열왕기하 2:15-18 <잘 사는 길>
동양의 종교들은 대부분 인간이 중심이 된다. 종교는 다 사람을 잘 살게 하기 위함인데, 실제로 사람을 잘 살게 하는가?
큐티의 꽃은 적용이고 결론은 영혼구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잘 사는 길이란 뭘까요?
1. 고정관념에 휘둘리지 않는 것입니다.
성령이 하시는 역사중 최고의 역사는 말씀에 대한 깨달음이다. 깨달음이 없는 개혁은 헛것이며, 옳고 그름으로 하는 개혁은 또다른 옳음에 의해 늘 무너진다.
요아스왕이 40년의 개혁을 했어도 그 가운데 말씀이 없었기에 3일만에 무너졌다. 30년된 큐티모임은 아무런 조직 없이 시작했으나 그 안에 말씀의 기쁨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왔다.
그러나 엘리야의 승천을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해석하면 해결이되는것 : 구속사적 해석이라고 함. 그것으로 나도 잘 살고 남도 잘 살게 함.
엘리사를 경배한것까지 좋았는데. 무슨 고정관념이 있었을까?
엘리야의 승천을 보고 다들 엘리사를 인정하는 것 같더니, 갑자기 엘리야 시체를 찾으러 간다고 한다. 이들은 요단강이 갈라지는걸 두번이나 봤으며 엘리야를 하늘로 올리겠다는 것도 미리 다 알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수색대 50명을 보내 엘리사를 찾게해달라고 한다. 이들에게 하나님은 엘리야를 승천시키는 하나님이 아니고, 엘리야를 들어다가 골짜기에 던져버리는 하나님인 것이다.
이처럼 우리들교회 성도들도 은혜받았지만 이 자리를 떠나면 눈 앞의 현실때문에 실체가 안 보이는 것이다.
아무리 성경에 좋은 말이 있어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가?
아무리 제 남편이 천국에 가서 기쁘다고 해도, 주위에선 아무리 누워있더라도 남편은 있어야지.
돈이 없어 예수믿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도, 주위에선 무슨소리야 그래도 돈은 많아야지? 이게 바로 시체 찾는 것이다.
그러니까 길이 많으면 얼마나 구원에 방해가 되는지 몰라요.. 엘리사가 찾지 말라고 했으나 결국은 시체를 찾으러 떠난 이들.
아무리 말려도 남편이, 자녀가, 부모가 말을 듣나요? 아무리 말을 해도 안 들을때는 보내야 하는 타이밍이 있다. 십자가는 지혜고, 지혜는 타이밍이기 때문이다.
내 열심으로 찾아헤매는 시간이 3년, 30년이 넘어 걸릴수 있다. 내, 남의 고정관념이 내 인생을 낭비하게 한다.
목사 후보생 50명도 그러고 있는데... 주님을 신뢰하며 어떤 사건이 왔을 때 잠잠히 있는 사람과, 자기 열심으로 시체 열심히 찾는 사람중에 누가 믿음이 좋아 보이겠는가?
이는 성경을 읽지 않으면 우리가 정말 분별이 어려운 것이다.
Q. 여러분의 뿌리깊은 고정관념은 무엇입니까?
Q.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해 정신못차리고 여기저기 찾아다니는 시체는 무엇입니까? 돈,남편,자녀,아내,명예,권력?
Q. 목자로써 목원이 나보다 믿음이 더 좋을수 있다는것을 인정하나요? 목원으로서 목자님을 윗질서로 인정하나요? <고정관념> 을 항상 내려놓아야 함.
2. 양육이 필요합니다.
엘리야이야기와 비슷한 이야기~> (요한복음)
주님을 그토록 사랑하던 마리아가 주님의 시체가 없다며 통곡했던 이야기. 그곳에 앉아있던 천사가 어찌하여 우느냐? 고 했다. '뒤돌아 보았으나 예수이신줄을 알지 못하더라'
내가 울고 있는 사건속에서 돌이켜 예수님을 보았으나, 내 힘으로 돌이키려 하자 막달라 마리아는 시체생각만 하고 예수님이 보이지 않는다. 예수님이 동산지기인줄 알고 울고만 있다.
->이를 내 삶에 적용? 내 남편, 식구가 하나님 자리에 있기에, 문제가 생기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우는 것이다. 어떻게 들어간 회사인데.. 어떻게 번 돈인데, 어떻게 키운 자식인데!! 하면서 앞에 예수님이 서 계신데 그 예수님을 보고 시체 내놔라 하며 울고있는 것이다. 예수님을 사랑하면 무덤에 찾아와서 우는게 사랑이라고 생각할까봐.... 예수님이 마리아를 통해 직접 양육하셔야 할 것이 있었다
예수님땜에 우는 것 같지만 사실은 내자신땜에 우는 경우가 많다. 막달라의 입장에서는 그게 창녀인 자신을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 해준 예수님에 대한 아쉬움이었고 결국 자신을 위한 것이었다
'어찌하여 우느냐?'고 질문하며 양육해주시는 하나님. 우리도 솔직하게 주님의 질문을 그대로 나에게 해보고, 솔직하게 대답을 해보자. 무엇 때문에 울고 있나요? 스스로, 그리고 목장에서. 누군가 물어주고 질문하는 것이 얼마나 유익한 일인지 모른다. 왜 우는지 나도 모르기때문이다... 처음엔 보이지 않던 나의 문제가 날이 가고 질문이 거듭될수록 보이게 된다.
엘리사가 나중에 '내가 그때 가지말라고 그랬잖아.' 한 것처럼 말할 수 있도록, 미리 세상향해 담대하게 외칠 수 있어야한다. 잘못 되더라도 외치는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나중에 돌아올 수 있다.
이는 옳고그름 x, 구원때문에 얼마나 많은 기도를 하고 말해야하는지 모른다. 상대방도 립서비스는 다 알아보기 때문에, 진정 사랑으로 하지 않으면 못할 말임.
기분이 나빠도 상대방을 위한 것이라면 (불신결혼x, 이혼 안 해야돼요).. 그것을 깨달을 때가 나중에라도 온다.
인격이란 가면이란 뜻이다. 우리는 인격의 가면을 벗었다. 생명으로 만나는 것이다.
Q. 여러분은 어디까지 양육을 받았나요?
Q.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는 질문에 답해보세요.
3. 의외의 사건에서 주님이 불러주시는 이름을 들어야 합니다. (양육이 잘 되면 들림)
부활의 예수님이 오실 때는 전혀 예상하지 않은 시간, 사건을 통해 오시며, 그렇기 때문에 알아보기가 어렵다. 의외의 사건을 통해 만나는 것이다. 그것을 모르고 부도는 해결되어야 한다고 울부짖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보세요. 날마다 들어두는 말씀이 일상생활에서 기가막힌 지혜로 다가오는 일이다. 동산지기같지만 그분이 예수님인것처럼 진짜를 볼 수 있는 믿음이 있어야한다.
주님을 만나야하는 시간, 장소를 내가 결정해놓고 있지만, 주님은 다른 곳에서 의외의 사건을 통해 나타나신다.
예수님이 내 뒤에 있는 일생의 좋은 일 앞에 울고만 있지는 않으세요..? 시체찾으러 다니느라 시간 낭비하지 말고 내 앞에있는 주님을 보시기 바랍니다.. !
예수님이 이름을 부르셨을때 마리아의 돌이킴은 신앙의 돌이킴이다.
소외당한 나, 외로운 나 앞길이 깜깜한 내가 시체 찾느라고 기진한데, '얘야 시체는 가짜잖니. 이제 실체이신 예수님이 여기 있지않니.' 하고 진짜 사명을 주시는 것이다. 실체이신 주님이 내 이름을 불러주시면.. 그 말씀을 듣는 순간에 한숨과 눈물이 다 마르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예수님의 부활 후에 기록된 첫번째 이름이 마리아이다.
Q. 내 뒤에 있는 예수님이 바람 부도 사기 질병 중독의 모습으로 온 것을 인정하십니까?
목사님이 하루만에 소천하신 사부님의 사건 앞에 울고 있을 때, 주님께서 찾아와 이름을 불러주시며 에스겔 말씀으로 찾아오셔서 한절 한절 양육해주셨으며, 사명을 주셨다는 담임 목사님의 간증. 이렇게 말씀 묵상이 중요하다. 시체찾다가 우울증걸리고 지옥을 살 뻔했는데.. 사명을 감당하는 기가 막힌 인생을 살게 해 주셨다. 그렇게 산지 36년째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달려오고 있다는 이야기. 20주년에도 여러분의 구원이 가장 큰 선물이 될 것을 믿습니다.
Q. 여러분은 어떤 의외의 사건에서 주님이 이름을 불러주셨나요?
내가 시체찾다가 '주님을 보았다'하고 외치는것이 가장 잘 사는 길입니다. 의외의 사건으로 주님이 불러주시는 이름을 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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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사푼사푼 카페에서, 모두가 예배시간을 잘 지킨 예쁜이들 3명이 만나서 나눔시간을 가졌습니다 ♡
~~기도제목 나눔~~
YW
1. 엄마의 질병 사건을 통해 내 뒤에 서계신 예수님을 볼 수 있기를
2. 어머니 2차 항암 잘 통과할 수 있게, 엄마가 무언가 해야한다는 생각을 조금은 덜고 기도의 시간 가질 수 있게
3. 세 식구끼리 집에 있는동안 잘 일상을 살아나갈 수 있도록
4. 버텨낼수 있을만큼만 고통 주시기를.
PK
1. 건강 빠른회복 되도록
2. 가족관계 원만해지도록
3. 큐티 매일 할수 있도록
MJ
1. 하나님 앞에서조차 솔직하지 못한 모습이 있습니다. 수준에 맞게 기도하겠습니다..
2. 비교의식에서 자유해지고 싶어요
3. 이번주에 약속도 행사도 많은데, 큐티에 우선순위 두고 하루를 시작할 수 있기를
GGK
이번 시험 마무리까지 오류 없이 잘 되기를
이번에 시험문제 출제로 함께하지 못한 꿀경이와, 수민이와 새가족 친구도 다음주에 함께할수 있길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