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강당 2층에서 6명이서 모여 나눔을 하였습니다.
-나눔-
박진명 형제
-크게 별 일 없이 지냈다. 구청에서 3시간 짜리 알바를 7월 초부터 하게 될 거 같다. 바람 쐴 겸 시골의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갔다왔다.
전영우
-한 주 간 기복간에 살았다. 어제 아웃리치 모임을 2시~7시 반까지 했는데 굉장히 은혜롭고 좋은 시간이었다. 팀에 목자 형, 목자 누나들이 많으니 좋은 거 같다. 얘기 잘 들어주시고 잘 챙겨주신다. 그리고 월요일에 동훈이형과 군자역에서 만나서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면서 여러 이야기를 했었다.
최현진 형제
-어제 골프모임이 있어서 다녀왔다. 이제 7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라 이번 주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다.
조동재 형
-식중독 증상이 있어서 본의 아니게 집에서 좀 쉬었는데, 쉬면서 컨디션이 회복이 됐다. 난 집에 있어야 에너지가 채워지는 성향이다.
원동훈
-직장 동료랑 금요일에 언쟁이 있었다. 나쁜 사람은 아닌데 그닥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 싸우니 더 싫어지더라. 금요일 오전에 싸우고 오전에 풀긴 했는데, 뒤끝이 있는 성격이라 금요일 저녁부터 그 직장 동료에 대한좀 짜증이 나서 그게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 예배에 집중하지 못했다. 제목만 적었다. 월요일엔 영우와 같이 밥을 먹었고 어제는 예배팀 동생들을 만났다. 너~~무 어린 동생들이라 말실수, 철없는 행동 등을 할까봐 염려가 좀 됐는데 그래도 대체적으로 화기애애했다. (내 착각일지도..^^)
*오늘은 특히 제가 신나게 떠드느라 도원이형이 나눔을 못하셨네요 ㅜ.ㅜ 다음 주일엔 도원이형 나눔을 듣고 싶네요 ^^
-기도제목-
원동훈
0. 내 영혼과 친구들의 영혼을 구원시켜주시길
1. 우리 나라를 지켜주시길
2. 우리 교회를 지켜주시길
3. Y모 형제가 지금의 상황을 잘 견디고 빠른 시일내에 해결 되길
4. J, J, S, Y, K모 형제들이 꼭!!! 신교제 할 수 있길!!!
5. 가지고 싶은 모든 것들을 가지고 원하는 모든 것들을 이루는 인생을 살길
6. 차별금지법 제정되지 않길
7.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독거노인, 미혼모 등 소외계층들도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시길
8. 나라와 교회를 할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지 알려주시길
9. 신교제
정도원 형
1. 예수님 내 이름을 불러주세요. 치우치고 흠많은 저를 붙들어주세요
2. 사명 감당하도록 영육간 갑절의 은혜 도움 말씀 부어주세요
3. 영육간 새곡식으로 묵은 곡식을 치우게 해주세요
4. 나의 죄악의 형벌을 기쁘게 받으리라
5. 돕는 베필 섭리대로 만나게 해주세요
6. 나를 살리는 능력이 주께 있음을 믿고 저의 환부를 드러낼 수 있게 해주시고 주의 보혈로 정결케 해주세요
전영우
1. 제자들이 엘리야의 시체를 찾음으로 자신들의 잘남을 보이려는데 나 또한 목장에서 으뜸이 되고자했기에 목자의 윗질서에 순종을 잘 하지 못했다. 내가 옳다는 고정관념을 내려놓도록
2. 하반기 휴가가 빡빡하지만 양육의 필요함을 알고 양교 다시받는 마음 주시길
3. 주님이 이름 불러주시는 사건을 체험하는 목장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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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덥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되려나 봅니다. 다들 더위 조심하시고 한 주도 믿음 안에서 승리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