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230611
본문: 열왕기하 2:7~14
제목: 한가지 구할 것
1. 영적 후손을 세우는 것이다. (적용) 지금의 사건에서 영적 자녀로 세우기 위해 돈과 교양과 지식, 자존심, 생색 등의 어떤 마지막 겉옷을 벗고 요단 물을 치는 적용을 할 수 있겠는가?
2. 갑절의 영감을 구해야 한다. 엘리야보다 더 큰 사역을 하기 위해서 구하는 것이 아니다. 시대가 점점 악해가기 때문에 갑절의 영감이 필요하다. (나눔) 가장 강하고 무서운 왕조를 혼자 제압한 최고의 선지자가 엘리야다. 엘리사, 스승의 발 뒤꿈치에도 미치지 못하는 자신을 보며 절망까지 했을 것 같다. 자신에 대한 두려움과 절망으로 스승을 떠난다거나 하면 그는 진정한 제자가 아니다. 스승을 배움의 대상이 아닌 경쟁의 대상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배워야 할 대상으로 공경한다면 스승을 떠나겠는가? 스승마저 경쟁의 대상으로 여기면 스승처럼 될 수 없는 자신을 발견할 때 떠날 것이다. 너무 연약하기 두배의 성령을 달라고 한다. 내가 대단한 큰 목회를 할려고 두 배 달라는 것이 아니다. 주일 학교, 청소년들은 한 가지 소원을 어려서부터 들으니까 익숙해진다. 새싹 큐티인, 6살 나눔 적용이다. 구속사적 소망을 어려서부터 익히고 있다. 예수 믿는 자녀는 일생에 한 가지 소원만 있으면 된다. 한 가지 구할 것, 말씀을 깨달으면 좋겠다고 했다. 안 믿는 자의 소원은 백 가지, 천 가지가 되도 끝이 없다. 돈을 구했다가 자식 입시를 구하고 감사를 모르다가 지옥으로 간다. 십자가를 잘 질 수 있는 한 가지를 구할 것, 그 한 가지가 갑절의 영광을 얻기 위해 말씀을 읽게 해야 한다. 어렸을 때 영적인 양육을 해야 한다. 부모에게 순종해야 땅에서 기업이 큰데 하나님과 이 세상은 정반대이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익히게 해줘야 한다. 육의 것을 많이 줘도 하나님을 경배자로 놓지 않으면 하나님과 자연을 경배자로 여기기에 망한다. 성경을 깨달아서 주님께서 내게 맡겨주신 일이 보이면 그 일을 기쁘게 하면 된다. 주차를 기쁘게 하거나 화장실 청소를 기쁘게 하면 그것이 한 가지 구한 것이다. 내가 이렇게 하면 너희들이 잘살거야 그런 이야기 들어본 적이 없다. 십자가 지기 위하여 깨닫는 것이 (적용) 여러분이 원하는 한가지는 무엇인가? 내 공부 내 결혼, 내 사업인가? 자다가 일어나서 대답해도 갑절의 영감으로 십자가 지는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은 소망과 간절함인가? 갑절의 영감으로 다시 돌아가야 할 자리는 어디인가?? 힘든 가정. 목장, 회사를 지키는 것은 어떤가?
3. 내 사건이 홀로서기의 해석이 되기를 구해야 한다. 열왕기하 2장 10절, 이르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데려가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어지려니와 그렇지 아니하면 이루어지지 아니하리라 하고, 엘리야는 성령은 내가 줄 수 있는게 아니다, 한 가지 팁을 주겠다, 나를 네게서 데려가는 것을 네가 보면, 엘리야 없으면 못살 것 같은 엘리사가 엘리야를 데려가는 것을 보고도 홀로서기를 하면 네 기도제목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한다. 열왕기하 2장 11절, 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하더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가더라, 양육을 하고 있는 순간에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았다. 불수레와 용광로 같은 내 사건들이, 불말들이 내 옆의 사람을 갑자기 데려갈 수 있다. 불말과 불수레 가운데서 엘리야가 승천했다는 것이다. 여기서 기뻐하는 사람이 있을까? 데려가시는 것은 슬픈 일이다. 그 다음에 해석을 잘해야 한다. (목사님 이야기) 남편을 하늘로 올림으로 성령이 갑절의 영광으로 온 것 같다. 죽은 부모, 아내, 자식, 남편을 떠나보내지 못한다. 홀로서기가 안된다. 불말과 불수레가 데려갔지만 슬퍼할 일이 아니다. 엘리사는 어떻게 해석했는가? 열왕기하 2장 12~14절, 엘리사가 보고 소리 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로 찢고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겉옷을 주워 가지고 돌아와 요단 언덕에 서서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그의 겉옷을 가지고 물을 치며 이르되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 하고 그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엘리사가 건너니라, 내 아버지여는 내 스승이여라는 뜻이다.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여 소리 질렀다. 병거와 마병은 그 당시로서는 강력한 무기다. 훗날 북이스라엘의 요하스 왕이 소천하는 엘리사를 부를 때 엘리사보고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여 했다. 한 사람의 선지자가 이스라엘의 국력인 병거와 마병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온 세계는 하나님의 창조물이다. 예수 믿는 사람이 리더다. 최고다. 사람이 예수를 믿으면 자존감이 있다. 자학하고 자기 비하하는 것은 신성모독죄다. 예수 믿는 나는 하나님의 창조물이다. 대단한 자존감이 있어야 할 줄 믿는다. 다들 불말과 불수레 때문에 엘리야가 죽었다고 현상만 본다. 엘리사는 엘리야가 승천했기 때문에 그것을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라고 하며 한 마디로 이스라엘을 도울 사건으로 해석했다. 바로 이것이 구속사적인 해석이다. 엘리야는 다시 보이지 않지만 엘리사는 구속사적인 해석을 하고 명실공히 믿음의 후계자가 되었다. 다들 천국 가는게 좋은줄로 알아도 죽는 것은 싫어한다. 이원론이다. 승천한 엘리야와 승리한 엘리사를 인정해야 한다. 여러분이 전한 복음으로 부모님이 영접만 하면 믿음의 가문이 될줄 믿는다. (적용) 불말과 불수레의 사건 가운데 있는가? 끔찍하기만 그 현장에서 내가 보아야 할 엘리야의 승천과 그 속에서 병거와 마병이 보이는가? 그것이 나와 내 가정의 구원의 사건임을 믿는가? 엘리사가 자기 옷을 잡아 둘로 찢었다고 했다. 엘리야가 겉옷을 벗어 말은 것처럼 엘리사가 자기 옷을 찢었다. 엘리사가 엘리야 생전에 옷을 찢지 않고 사후에 찢었다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가 대장 하고 싶었을 것이다. 스승이 떠나고 자신이 스승을 대신하게 되는 순간 찢는다. 이것은 내 맘대로 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사명을 감당할 자격도 능력도 없는 존재라고 옷을 찢으며 자기 부인을 하겠다는 것이다. 갑절의 영광은 십자가 잘 지는 것이다. 열왕기하 2장 13절,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겉옷을 주워 가지고 돌아와 요단 언덕에 서서, 엘리야의 흉내를 내지만 엘리야의 겉옷으로 물을 친다. 열왕기하 2장 14절,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그의 겉옷을 가지고 물을 치며 이르되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 하고 그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엘리사가 건너니라, 14절에도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옷이라고 두 번 강조했다. 엘리야만 신뢰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신뢰와 떠나기를 강권해도 떠나지 않은 충심, 어떻게 후계자를 사람이 임명하는가? 인간으로 나타나지는 믿음의 태도가 엘리사에게 있었다. 엘리야는 영적 후계자 양육에 성공했다. 엘리사도 보고 배운대로 해봤다. 겸손함으로 보고 들은대로 해봤다. 그래서 보고 듣는 것이 중요하다.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나이까? 스승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한다. 그 말씀을 의지하며 물을 친다. 엘리야의 때와 같이 똑같이 강물이 이리저리 갈라진다. 엘리야를 통해 하시던 성령의 역사가 엘리사를 통해 나타난다. 스승과 똑같은 역사를 행했으니까 엘리사 입장에서는 갑절의 은혜가 임한 것이 아니겠는가? 상속자의 축복이야말로 우리가 평안해지는 길이다. 부모로 인해 자녀가 누리는 축복이 얼마나 대단한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녀의 자리로 초청하길 원하신다. 내가 십자가를 길로 놓고 돈도 사랑도 고난도 그 어떤 것에도 우리의 대안은 예수님밖에 없다. (적용) 영적 지도자와 스승에 대한 나의 신뢰는 어떤가? 스승의 말도 내 말처럼 하며 가르치고 인정받는게 좋아서 그 노하우만 흉내내려 하지는 않는가? 내 사건에서 홀로서기 할 수 있는 구속사의 해석이 되고 있는가? (나눔)
(말씀 요약) 한 가지 구할 것, 영적 후손을 세우는 것이다. 후손을 세우기 위해서 내가 죽어지고 썩어지겠다고 갑절의 영광을 구하는 것이다. 불수레와 불말이 우리를 갈라 놓아야 거기서 구속사의 홀로서기의 해석이 된다. 해석을 해주셨어야 한다. 목장에서 집에서 해주셔야 한다. 주여 내가 연약합니다, 이렇게 내가 찬양하고 기도해야 한다.
(목장모임)
우리 목장은 내가 구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의지하던 사람이 떠났을 때 내가 구한 것은 무엇인지 나눴습니다. 우리 목장 식구들 큐티하며 각자 구할 것을 잘 분별하며 구할 것을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상진: 1. 큐티 거르지 말고 아침에 잘 보고 적용 잘 하도록
2. 느긋하고 평온한 마음을 유지하도록
3. 강아지와 공원산책 잘가고 웨이트 운동할 때 다치지 않도록
4. 아빠, 누나네, 동생네, 저, 강아지 모두 화평하고 건강하도록
5. 신교제, 신결혼
창민: 1. 넓은 마음으로 다른 사람들을 품을 수 있도록
2. 건강한 식단, 운동 꾸준히 유지할 수 있도록
3. 믿음 회복할 수 있도록
희윤: 1. 나의 연약함을 고백하면서 구하는 것이 문제 해결과 성공을 위한 것이 아닌 성령의 역사와 구원을 위한 것이 되길
2. 일 마친 후 시간 활용 잘 할 수 있도록
3. 이번주 종합검진 잘 받을 수 있길
경만: 1. 믿음의 길, 인도함 잘 받도록
2. 일 끝나고 시간활용 잘하도록
3. 에어컨 누수되는 것 잘 고치도록
4. 부모님, 여동생의 건강과 구원
호진: 1. 2개월뒤 치과 치료 받을때까지 치아가 건강해지며 수영 잘 배우고 꾸준히 식사량 조절하고 다이어트하도록
2. 내가 구원을 위해 구할 것이 무엇인지 분별하고 큐티하며 구할 수 있도록
3. 채용 공고를 잘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지원하기 전 반드시 하나님께 묻고 말씀으로 인도함 받는 은혜 누리도록
4. 아버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형과 저의 신교제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