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구할것 - 김양재 목사님
1. 영적후손 세우는 것입니다.
7절. 훈련을 위한 요단강. 벧엘과 여리고의 선지자 학교가 세워져 있음. 제자 50명 함께 행하는 엘리야 엘리사를 봄. 보는 것이 양육. 주님의 마음으로 가르치고 본받는 사람을 바라보는 것이 양육의 특권. 삶으로 본을 보이는 것 밖에 없음. 요단강을 건너야 하는데 물벽. 믿음으로만 걷을 수 있는 것도 아님. 갈라지는 것 최소한의 순종이 있어야 함. 겉옷부터 던져서 사명의 자리로 부름. 그것도 말씀으로 볼 수 있음. 겉옷을 볼때 마다 처음 순간을 되새김. 엘리야가 사명의 겉옷을 벗어 되새김 함. 옷을 벗는다는 것은 기득권 생명과 즉결되는 것을 벗음. 부모자식 간의 본받지 않으면 영적자식을 세울 수 없음. 보고 배운 것. 한 가지 소원은 영적자녀 세우는 특권.
적용- 지금의 사건에서 영적자녀로 세우기 위해 돈 교양 지식 자존심 생색등 어떤 마지막 겉옷을 벗고 요단 물 치는 적용을 할 수 있겠습니까?
2. 갑절의 영감을 구해야 됨.
이 세상에서 살았던 삶으로 가능한 것. 나의 삶으로만 자식을 축복하고 영적 자손을 축복할 수 있음. 길갈 벧엘 여리고 요단 하나님의 뜻 큐티를 해보면서 싱크하면 사고의 폭이 넓어짐. 가장 똑똑하게 해주는 말씀 구속사적인 묵상. 복임. 하나님이 보여주신 뜻? 이스라엘 소망이 없다고 함. 이스라엘에서의 제2의 출애굽. 이스라엘에서 요단을 들어갔다가 다시 도로 나오는 이스라엘의 망하는 모습을 보여줌. 아합과 이세벨 아하시아 악으로 인해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심판하시고 나가겠다는 심각한 상황. 제자들이 선지자 학교에 있음. 훈련을 받는 제자들이 있을 정도로 상황이 좋아짐. 여행을 다닌 엘리사가 사명이 생김. 엘리사는 이게 심판이구나 구해야 겠구나. 엘리사는 구원의 하나님을 뜻함. 구약의 여호와과 율법의 여호와. 말라말라 하서 말라기로 끝남. 신약은 순종함으로 온전하게 되셨다함. 영원한 근원이 되심., 우리와 같은 성정을 가지시고 구원으로 인도하신 것 같이 엘리사가 예수님의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음. 인간의 영감은 완전하지 않음. 엘리야 자체를 구한 것이 아님. 왜 두배를 구했나? 시대는 점점 악해짐 영감도 배가 필요함. 지금은 악이 쌓임. 이혼 자살이 지식과 문화로 쌓여서 악이 쌓임, 성경을 열심히 보지 않으면 물리칠 수 없음. 이 시대에 악을 물리치려면 악보다 더한 분량의 성경을 읽어야 함. 깨알같이 큐티를 해야 함. 악착같이 큐티 하지 않으면 교묘한 악을 물리칠 수 없음. 지나친 것이 없음. 성경에 목숨을 걸고 큐티를 해야 함.영감을 구해야 함. MZ세대의 청년들이 오기를 원함. 젊은 세대는 성경을 깨달아야 함. 성령의 역사를 구하는 것임. 데려다 놔야 함. 엘리사의 자신에 대한 두려움과 절망으로 스승을 떠나면 진정한 제자가 아님. 경쟁의 대상으로 여기기 때문임. 배워야 할 존재로 생각한다면 스승을 떠나겠어요? 언젠가 이겨야지 스승처럼 될 수 없을 때 스승을 떠남. 경쟁이나 두려움이나 똑같다는 것임. 사람은 자기를 사랑해야 되는데 예수가 들어가지 않고는 사랑할 수 없음. 열등감으로 혐오하게 됨. 그것은 신성모독죄 두려움 아니면 경쟁 양쪽에서 왔다 갔다함. 이게 다 지옥임. 엘리사는 떠날 수 없으니 내가 부족하여 연약하니 두 배의 성령을 주세요 왜? 이스라엘 떠나겠다고 하니 중보한 것임. 두 배의 영감은 능력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 잘 지려는 갑절의 성령을 구하는 것임. 제자들이 이것을 모름. 사역을 해도 열등감 아니면 경쟁심 둘 중에서 다 똑같은 것임. 예수 믿는 하나님의 자녀는 일생의 한 가지 소원만 있으면 됨. 성경 깨닫기 말씀 깨달아지는 것. 세상의 것을 구하는 것은 후회가 됨. 건강? 자식입시? 배우자? 로또 당첨? 껄껄껄 하다가 날마다 바꾸며 감사를 모르다가 지옥에 감. 자녀에게 이타적인 인생 십자가를 잘 질수 있게 한 가지 구할 것을 큐티로 가르쳐야 함. 어렸을때 믿음으로 키우지 않으면, 인본적인 것이 커지면 노도와 같은 사단이 물결은 믿지 않는자를 혼미케 하여 질수 밖에 없음. 말씀으로 무장해야 함. 지나치지 않음. 날마다 큐티 예배오는 것 지나치지 않음.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기도하면 육의 것 안주시겠습니까?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으면 동반자 관리자를 경배하기에 사람과 자연을 경배하기에 망하게 되는 것임. 육의 것을 많이 주어도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으면 사람 자연 경배? 결국 망하게 됨 어리석음 하나님의 영감을 구해야 되는데 . 목사 되라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내게 맡겨준 것이 보이면 기쁘게 하는 것임 그것이 성경을 깨닫는 태도임. 내가 십자가를 지기 위해서 깨닫는 것이 아니라면, 인본적으로 보면 이단사설을 풀어냄. 십자가 지기 위해서 깬다는 것
적용 - 여러분이 원하는 한 가지 무엇? 내 공부 내 결혼 내 사업 입니까? 자다가 일어나도 대답해도 갑절의 영감으로 십자가 지는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은 소망과 간절함 입니까? 다시 돌아가야 할 자리 어디? 힘든 가정 목장 회사를 지키는 것은 어떻습니까? 내 삶의 처한 현장에서 그것부터 할 때 하나님의 길을 여시는 것임. 십자가 지는 것 때문에 갑절의 영감을 구하는 것임
3. 내 사건이 홀로서기의 해석이 되기를 구해야 합니다.
10절. 홀로서기 잘하면 기도제목 이루어 질것이라는 것임. 내일은 없음. 내일까지 기다릴 수 없음. 오늘 갈라놓을 사건이 있을 수 있음. 지하철 참사 불수레. 나의 사건 속에서 불말들이 불수레 같은 일들이 내 옆에 있는 사람을 갑자기 데려갈 수 있음. 이 사건 속에서 엘리야가 하늘로 올라감 승천. 사건 속에서 기뻐해야 함. 다 슬퍼함 12절 엘리사도 옷을 찢음 이 땅에서 이별하는 것은 슬픈 것임 . 해석을 잘해야 됨. 홀로서기가 안됨. 불수레와 불말이 능력이 되는 것임. 나의 일어난 사건이 능력이 됨. 현상만 보는 것은 엘리야의 죽음에 슬퍼함. 구원받고 천국 갔는데 슬프다고 난리 남. 이스라엘을 도울 사건으로 봄. 불같은 시련의 사건이 아닌 구원의 사건임. 구속사 적인 해석. 해석이 중요함. 엘리사는 구속사적인 해석으로 홀로서기 하고 후계자가 됨. 천국 가는 것이 좋아도 이원론으로 죽는 거 싫어함. 불말 불수레는 너무 싫음. 승리한 엘리사를 인정해야 함. 천국 가는 것이 대단한 것인지 모름. 천국 갔기에 어마어마한 재산이 됐다는 것임. 전하는 복음으로 영접만 하면 이스라엘 병거와 마병이 될줄 믿습니다. 전도하면 여러분들도 마병이 되어 누군가를 살려내는 여러분과 공동체 모든 회사가 나라가 될 줄 믿습니다. 교회를 할 수 있지만 화장실 청소 할 수도 밑동 짤린 나무가 되어 그 자체의 상급이 살아가는 원동력. 식구를 전도해야 함. 같이 믿음의 가문을 이뤄나야 함. 갑절의 영감을 받는 것임.
적용 - 불말과 불수레 사건 가운데 있으십니까? 끔찍하기만 한 그 현장에서 내 보아야 할 엘리야의 승천과 그 속에서 병거와 마병이 보입니까? 그것이 나와 내 가정의 구원의 사건임을 믿으십니까?
전도를 하는 것 내 옆에 사람 전도하는 것이 재산이 됨. 교회 채우려고 전도하는 것 아님. 예수 믿는 사람은 구원이 사명인 것임 같은 말. 구원받은 사람은 사명이 당연히 따라다니는 것임. 20주년 기념비적인 겉옷을 벗어서 전도를 하시길 바래요. 자기 옷을 찢음. 애도와 이별의 슬픔만이 아님. 세상을 떠난 후에 찢음. 승천하고 자기만 남아서 자기가 대장하고 싶음. 그런데 엘리사는 자신의 옷을 스승의 떠나고 찢음 대신하게 된 순간. 내 마음대로 하지 않겠다. 부패하고 죄인이기 때문에. 간곳이 없기에 자기부인을 하고 십자가를 지겠다는 표시. 이것이 갑절의 영감이 임한 태도임. 13절. 14절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겉옷 두 번이나 반복. 엘리사는 철저하게 죽어지고 찢어지고 엘리야만 신뢰했음을 알수 있음. 이러한 신뢰하고 떠나지 않은 충성과 열심히 엘리사에게 영감을 임하게 함. 엘리야가 임명한 것이 아님.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임. 인간의 태도가 엘리사에게 있었다는 것임. 누구나 수긍할수 있게 예수님 믿는 사람임을 들을 수 있어야 함. 엘리야는 영적후계자 양육 성공을 함. 겸손함으로 따름 보고 들은 것이 중요함. 외친 말이 중요함.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십니까? 하나님을 의지한 것임, 말씀을 의지하여 스승한대로 물을 쳐봄. 주어진 상황에 적용하니 엘리야와 같이 강물이 갈라짐. 성령의 역사로 하나님이 버리시려던 이스라엘로 다시 돌아가고자 요단의 언덕에 섰음. 유턴하심. 힘든 상황에 다시 돌아가야 함. 요단의 언덕. 능력의 영감 아님. 십자가의 영감. 똑똑해서 사역하는 것이. 아니라 겸손해야 사역을 한다는 것을 보여줌. 이 세상 어디에도 평안이 없음. 상속자의 축복이 평안해지는 비결임. 아들이 되는 것이 진정한 후계자임. 부모로 인해 자녀가 누리는 특권이 대단함. 딱하나 구할 것은 예수 잘 믿는 것 밖에 없음. 우리의 대안은 예수님 밖에 없음 성경을 깨닫는 것 밖에 없음. 우선순위가 있는 것임
적용 - 영적 지도자와 스승에 대한 나의 신뢰는 어떻습니까? 스승의 말도 내 말처럼 하며 가르치고 인정받는 게 좋아서 그 노하우만 흉내 내려 하지는 않습니까? 내 사건에서 홀로서기 할 수 있는 구속사의 해석이 되고 있습니까?
[목장나눔]
전훈목자, 황재훈형제, 안종수형제, 이정훈형제, 남규찬 참석
한가지 구할 것?
황재훈 형제 - 특별한 사건은 없으나, 형 건강에 대한 걱정.
이정훈 형제 - 현재 사건에서 감정에 휘말리는 것이 아니라, 말씀, 양육, 봉사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깊게 체험하고 싶은 소원.
안종수 형제 - 콜링, 방향성, 그 안에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순종함과 자원함.
남규찬 -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실체없는 허상에서 벗어나는 것.
[기도제목]
전훈목자
1. 100% 옳으신 하나님의 인도하심 신뢰하며 하루하루 살아내도록
2. 부모님 성지순례 은혜가운데 잘 다녀오시도록
3. 업무 스트레스를 잘 통과하며 주어진 일터에 감사하도록
4. 사람을 잘 분별할 수 있는 지혜 주시도록
안종수형제
1.나의 삶이 어떠하든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2. 주어진 시간 최선을 다해 살아갈 수 있도록
3. 친척동생(조형욱) 교회 적응잘해서 예수님으로 거듭난 삶 살 수있기를
남규찬
1. 한주 무사히 잘 버틸수 있도록
2. 공부가 안되는데 잘 할 수 있도록
3. 나의 현재위치와 형편없는 수준을 자각 하고, 말씀에 붙들려 갈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