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구할 것
열왕기하 2:7-14
김양재 목사님
목사님의 고등학교 종강때 각자에게 가장 원하는 것을 물었다.
목사님은 저 푸른 초원 위에 집을 짓고 피아노 치며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있고 싶다고 하셨고 심지어 그것이 소박하다고 했다.
1. 영적 후손 세우는 것 입니다.
이제 훈련을 위한 요단강가에 이르렀다. 그런데 이곳에 선지자 학교가 세워져서 제자 50명이 멀리서 엘리야와 엘리사야를 바라보고 있다.
이것이 양육인데, 멀리서건 가까이서건 이렇게 주님을 따르는 사람을 바라 볼 수 있다는 것이 특권이다. 그러나 이것이 특권임을 모른다. 믿음 좋은 한사람 만나기가 힘들다.
예수 믿고 가는 것을 봤다는 것은 대단한 것이다. 믿음이 없는 자들은 영적 후손을 볼 눈이 없기에 앞서가는 자들을 시기 질투 한다. 그래도 삶으로 본을 보일 수 밖에 없다.
믿음이 아니고는 건널 수 없는 요단강 앞에 있다. 엘리사는 엘리야의 겉옷을 볼 때마다 처음의 순간을 되새겼을 것이다.그의 믿음의 사명을 생각했을 것이다.
그 시대에 옷을 벗는다는 것은 기득권, 부끄러움, 생명과 직결되는 나를 지킬 마지막 수단을 벗는다는 것이다. 그 벗은 겉옷으로 물을 치는 것을 보여주었다.
-정말 성경만 보셨던 목사님 어머님 이야기
그러나 그것이 진정한 영적 자녀 세우기 였던 것 같다.
지금 설교는 목사님이 하지만 적용은 목사님의 남편과 어머님이 하시는 것 같다. 목사님은 남편과 어머님 팔아 사역 하는 것 같다고 하신다.
-청소년부 7년 섬기던 집사님 이야기
편의점 음식 먹이지 말라는 학부형의 전화에 청소년부를 내려놓게 됨
적용
지금의 사건에서 영적 자녀로 세우기 위해 돈과 교양과 지식, 자존심, 생색 등의 어떤 마지막 겉옷을 벗고 요단 물을 치는 적용을 할 수 있겠습니까?
2. 갑절의 영감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내가 네게서 사라지기 전에 내게 구할 것을 구하라고 한다.
사람은 살아있을 때에만 다른 사람을 축복할 수 있다. 세상에 있을 때에만 축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죽은 후에도 많은 이에게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있지만 그것도 살아있을 때 행했던 일로 가능한 것이다. 나의 삶으로만 자식도 영적 후손도 축복할 수 있다.
하나님은 왜 엘리야에게 네 곳을 여행하게 하셨을까? 그것은 이스라엘에 소망이 이제 없다는 것을 보이기 위함 이셨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출애굽을 하게 하셨는데 요단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요단으로 나오게 하셨다.
무슨 뜻일까? 아합과 이세벨 아하시아로 이어지는 악, 이스라엘에 쌓여지는 악으로 인해 하나님이 심판하고 나가시겠다는 것이다. 굉장히 심각하다.
그런데 오늘보니 거짓 선지자들이 죽고나서 엘리야로부터 생겨난 제자들 50명이 선지자 학교에 남아 있었다.
그래서 여행을 함께 다닌 엘리사는 사명감이 생겼다. 구원은 사명이라고 했다. 엘리야는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다는 뜻이고 엘리사는 구원의 하나님을 뜻한다.
신약의 예수님은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우시고 온전해 지셔서 자기에게 순종한 모든자에게구원에 이르게 하셨다.
그래서 이 백성을 버리지 마시라고 제게 갑절의 영광을 주셔서 엘리사가 엘리야의 역할을 이어 갈 수 있게 해달라고 했다.
엘리사는 왜 두배를 구했을까? 이 시대는 점점 악하고 악해지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도 예전엔 성경을 몰라도 삶이 가난하니 예배만 드려도 눈물이 났다. 그런데 지금은 잘 먹고 잘 사니 성경을 읽어도 들리지 않는다.
지금의 우리는 악착같이 큐티하지 않으면 교묘하게 접근하는 악을 물리칠 수가 없다. 그러니 지나치게 성경을 보아도 지나치지 않는다. 목숨 걸고 큐티해야한다.
그래서 우리도 엘리사도 그 시대가 악하기에 갑절의 영감이 필요했다. 엘리야 보다 잘나기 위해서가 아니었다.
-남자는 여자의 머리이다. 무조건 이혼은 안된다는 것, 혼외자 간증이 나올때마다 이해가 안됐던 집사님이 레위기 큐티를 하시며 그 말씀이 깨달아진 이야기
바로 우리가 한가지 구할 것이 말씀이고 성령이 하시는 역사이다.
가장 강하고 무서운 왕조를 홀로 제압한 최고의 선지자가 엘리야 이다.
겉옷으로 요단강을 가른 너무 대단한 스승을 모시고 있는 엘리사는 부족한 자신에 대한 두려움과 절망이 있었을 것이다.
스승을 경쟁의 대상으로 생각했다면 언젠가는 내가 이겨야지 하는 마음으로 있었을 것이고 자기는 스승처럼 될 수 없다는 스스로의 부족함을 알게 되었을 때
스승을 떠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자신을 비하하고 혐오하면 안된다. 이것은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신성모독 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말씀을 모르는 사람은 남보다 못해서 두렵고 잘나서 경쟁한다.
그러나 엘리사는 스승을 존경하며 두려워했기에 떠나지 않았고 부족한 자신을 위해 두배의 영성을 달라 했던 것이다. 자신을 알기에 갑절의 성령을 구했다.
목사님도 고등학교 때 말씀을 몰랐기에 그런 소원을 이야기 했었던 것 같다.
너무 사는게 힘들었기 때문에 그런 소원을 이야기 했지만 그때 남을 살리는 학교, 결혼을 하고 싶다고 했었다면 어땠을까? 한다.
-6살 아가의 불신결혼 하지 않게 해달라는 나눔 적용
어릴 때부터 몸에 익어야 한다.
예수 믿는 우리는 일생에 딱 한 가지 소원만 있으면 된다. 그러나 안 믿는 자의 소원은 백가지 천가지가 될 수 있다. 그러다 지옥으로 간다.
내 삶의 십자가를 잘 질 수 있게 하는 그 한가지 갑절의 영광을 얻을 수 있게 하기 위해 말씀을 읽어야한다.
하나님과 이 세상은 정반대이기에 어릴 때부터 말씀을 읽어야 한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인데 육의 것은 많이 주어도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면, 경배 하지 않으면 결국 망한다.
우리가 너무나 어리석다. 성경을 깨달아 주님께서 내게 맡겨 주신 일이 보이면 그 일을 기쁘게 하면 된다. 이것이 성경을 깨닫는 태도이다.
목사님 어머님의 줄기찬 화장실 청소가 바로 모델이다. 성경 열심히 읽고 깨달아 화장실 청소 하셨고 목사님은 아내의 자리에서 섬겼다.
십자가 지기 위해 깨닫는 것이 아니라면 아무리 말씀을 보아도 인본적으로 보게 되기에 예수는 인간이다라는 이단에 빠지게 된다.
십자가 지기 위해 말씀을 보고 깨달아야 한다.
적용
여러분이 원하는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당장 내 공부, 내 결혼, 내 사업입니까?
자다가 일어나서 대답해도 갑절의 영감으로 십자가 지는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은 소망과 간절함 입니까?
갑절의 영감으로 다시 돌아가야 할 자리는 어디 입니까?
힘든 가정, 목장, 회사를 지키는 것은 어떻습니까?
내 삶에 처한 상황에서 주어진 일을 할 때 갑절의 영광을 얻어 십자가 지는 길을 가게 되는 것이다.
3. 내 사건이 홀로서기의 해석이 되기를 구해야 합니다.
엘리야가 십자가를 지기 위해 갑절의 영광을 달라고 기도하는 엘리사에게 나를 네게서 대려가는 것을 네가 보고도 믿는다면 그 영광을 받을 것이다 라고 조건을 이야기 했다.
엘리야 없이 홀로서기 해야 할 엘리사에게 자신이 떠나는 모습을 보고도 네가 잘 서 있다면 괜찮을 것이라고 한 것이다.
그 양육 중에 엘리야와 엘리사를 불수레 불마로 갈라 놓고 갑자기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데려가셨다. 갑자기 갈라 놓은 그 순간 그 사건을 우리는 슬퍼해야 할까 기뻐해야 할까?
이 땅에서의 헤어짐은 슬픈 일이다. 그러나 엘리야는 천국으로 간 것이다. 슬픈 일이 아니다. 그러나 그때 엘리사도 옷을 찢었다. 사건의 해석을 잘 해야한다. 엘리야는 승천한 것이다.
구속사적 해석이 되어야 한다. 목사님 가정도 어머님의 죽음 후 아버지가 믿게 되고 언니와 목사님은 사역자가 되었다. 남편의 죽음 후 목사님도 지금에 이르셨다.
- 아버지 없는 여자와 아들이 결혼한다며 목사님에게 어떻게 하면 좋으냐 물어본 한 성도의 이야기
구속사적인 해석은 상대방의 믿음의 수준을 고려해서 이야기 해야 한다. 너는 나보다 옳도다 해야 한다.
내 아버지여는 내 스승이여 라는 뜻이다.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여는 그 당시 가장 강력한 무기인 병거와 마병을 이야기 하는데.
훗날 엘리사가 소천할 때도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라고 불렀다. 믿음과 국력이 따로 가는 것이 아니다. 한 사람의 선지자가 그 나라의 믿음과 국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예수 믿는 사람이 그 집안의 병거와 마병이 될 수 있다. 나를 사랑해야 한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
-목사님이 이번에 청와대 신우회에서 나눔하신 이야기
나에게 일어난 사건을 나의 불말과 불수레로 볼 수 있어야 한다. 사람이 예수를 믿으면 자존감이 있다. 내가 하나님의 창조물이기에 나를 천히 여기면 하나님을 천히 여기는 것이다.
엘리야가 하나님의 창조물이고 이스라엘의 수호신 이었다. 엘리야가 없어진 현상만 보면 슬프기만 했겠지만 엘리사는 구속사적인 사건으로 해석하며 홀로서기를 잘 했다.
이 사건이 나를 도울 불말과 불수레가 될 것으로 보았고 엘리야의 진정한 상속자가 되었다.
다들 천국 가는 것은 좋아하지만 죽는 것은 싫어한다. 사건이 다들 너무 싫다. 그러나 천국 가는 것이 어마어마한 재산이 되었다는 것이다.
엘리야와 엘리사만 그렇게 대단한 것이 아니라 우리도 그렇게 될 수 있다. 내 옆 사람을 전도 하는 것이 얼마나 큰일인지 모른다.
목사님 엄마의 청소가 작은 일이 아니다. 천국 가면 우리는 다 밑둥짤린 나무가 된다.
적용
불말과 불수레의 사건 가운데 있으십니까?
끔찍하기만 한 그 현장에서 내 보아야 할 엘리야의 승천과 그 속에서 병거와 마병이 보입니까?
그것이 나와 내 가정의 사건임을 믿으십니까?
내 아버지가 천국 갔기에 그것이 나의 평생의 힘이 되는 것이다. 내 옆의 사람을 전도 하는 것이 사명이다. 구원이 사명이다.
구속사가 들리지 않으면 사건을 나의 불말과 불수레로 해석 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
엘리사도 자신의 옷을 잡아 둘로 찢었다고 한다. 애도와 이별의 슬픔 만은 아니다. 엘리야 처럼 엘리사도 벗었는데 죽은 스승의 옷이 아닌 자신의 옷을 찢었다.
엘리야가 죽은 후에 스승의 옷이 아닌 자신의 옷을 찢었다는 것을 봐야 한다. 스승 앞에서는 하지 않다가 스승이 떠나는 순간 자신의 옷을 찢었다.
이것은 전적으로 자기부인을 하겠다는 뜻이다. 갑절의 영광은 바로 이것이다. 주여 나는 연약합니다. 나는 죄인입니다는 고백이다.
엘리야의 겉옷으로 물을 쳤다. 자신의 옷이 아니다. 철저하게 엘리야만을 신뢰한 엘리사였다. 이것이 엘리야의 영광을 엘리사가 이어받았다는 것이다.
엘리야가 엘리사를 임명하게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인간으로서 나타나는 믿음에 그대로 수긍하는 태도가 엘리사의 모습이었다.
엘리야는 영적 후계자 양육에 성공 했다. 엘리사는 흉내가 아니라 보고 들은 대로 그대로 했다. 이래서 보고 듣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
엘리사는 엘리야의 하나님은 어디에 있느냐며 물을 쳤다. 스승의 본을 따라 하지만 스승이 아닌 스승의 하나님을 의지 한 것이다.
그러자 엘리야 때와 똑같은 역사가 엘리사 때에도 이루어졌다. 스승보다 부족한 나 였지만 스승과 똑같은 역사가 일어나며 갑절의 영광을 주셨다.
그 갑절의 영광으로 이스라엘을 떠나시려던 하나님을, 엘리사를 통해 요단의 언덕에 섰다. 스승보다 부족한 엘리사 였지만 똑같은 영광을 주셨다는 것이 갑절의 영광이다.
예수 믿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이 진정한 후계자이다. 부모로 인해 그 자녀가 누리는 특권이 얼마나 대단한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런 자신의 자녀로 초청하기를 원하신다.
우리가 구할 딱 한 가지는 예수님 잘 믿는 것이다. 우리의 대안은 예수님 밖에 없다. 예수님 잘 믿기 위해 성경을 깨달아야 한다. 길고 짧은 것은 대봐야한다.
주어진 상황에 순종 잘 해야 한다. 걸레질, 화장실 청소 우선 순위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적용
영적 지도자와 스승에 대한 나의 신뢰는 어떻습니까?
스승의 말도 내 말처럼 하며, 가르치고 인정받는게 좋아서 그 노하우만 흉내 내려 하지는 않습니까?
내 사건에서 홀로서기 할 수 있는 구속사의 해석이 되고 있습니까?
-대통령 흉터 수술 후 유명해졌다가 사이버테러로 인해 나락으로 떨어졌던 의사 장로님 이야기
억울한 음주운전 사건, 아내의 간 이식, 미국에 살고 있는 큰 아들의 아이가 왕따당하는 것, 14년간 큐티를 보내고 있지만 보지 않음
이제 장로님이 구하실 단 한 가지는 세 자녀의 가정에 말씀이 들리길 구함
이 땅에 하나님도 버리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한다. 이 땅에서 잘나가면 절대로 말을 안 듣는다.
그런 사람을 위해 내가 죽어지고 찢어지겠다고 그 일을 위해 갑절의 영광을 달라고 기도하는 엘리사이다.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기에 갑절의 영광을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나의 병거와 마병을 위해 전도를 해야한다.
한 가지 구할 것은 영적 후손을 세우는 것이다.
영접 하는 것을 볼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다.
내일 일은 아무도 모른다.
내가 홀로서기를 잘 해야한다.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갑절의 영광을 구하는 것은
주여 내가 연약합니다. 나를 도와 주소서. 이다.


우리들교회 20주년 기념 케이크와 추억이 담기 주보, 큐티 보면서 함께 나눔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박가영
1. 아버지와의 불수레의 사건 해석해주심으로 가는 가족구원의 지금 시간 갑절의 영감 구하는 한주되길
2. 먼저 벗어던질 기득권, 교만의 갑옷 벗고 특히 직장 두신자리에서 섬길 수 있도록
3. 8월 네팔 일정과 사역 위하여, 여름교회 아웃리치, 큐페 일정들 기름부어주시길
4. 퇴근 후 시간 십일조 사수, 끈질기게 기도의 향료 채워가기
5. 서로 판단보다 상대를 이해해보려는 몸부림으로 주님 사랑을 구하는 목장모두되기를
6. 면역 체력관리, 아픈 지인들 중보 속히 회복시켜주시길
7. 전쟁종식, 구원이 최우선되는 열방과 이 나라되도록 불쌍히여겨주시길
정세린
1. 하나님보다 사람을 보고 기대하고 실망한 것을 말씀으로 잘 푸는 한주 되기를
2. 미래의 나의 공부방을 위해 지금 내 자리에 붙어가면서 할 것을 기도해보기를
3. 계속 원장님이 감정적으로 폭발해서 선생님마다 힘든데 원장님 위해 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4. 엄마 이번주 금요일에 눈 수술 하시는데 주님 같이 있어주세요
5. 다음주 새로운 매건 티처와 오픈 클래스인데 준비 잘하기를
6. 감기가 낫지 않아 체력적으로 힘든데 주님 도와주세요
7. 엄마 언니를 제 마음 깊숙히 용서하고 받아들이고 사랑하기를
8. 엄마 언니 성령 받기를
9. 김양재 목사님 건강 위하여
오지은
1. 요즘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었는데 하나님께서 붙여주신 동역자들을 통해 위로와 힘을 주시는 것에 감사드리며 내가 받은 은혜와 사랑을 나의 주변에도 나눌 수 있도록
2. 한 말씀으로 양육 받고 있는 우리 가족, 매주 설교와 말씀을 통해 나의 불말과 불수레에 넘어지지 않고 그 안의 병거와 마병을 보고 힘 얻고 갈 수 있도록
3. 부모님의 건강 지켜주시길.
4. 다음주 아빠와 처음으로 일본 가는데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시길
5.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말씀이 들리는 그 한사람이 지도자 그룹에 속하게 하시고, 말씀을 사모하는 지도자들이 필요한 곳에서 각자의 사명을 감당하며 갈 수 있는 힘 주시기를
6. 김양재 담임 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지켜주시고 함께하시는 동역자 분들께도 동일한 은혜와 축복을 주시길
김의경
1. 감사하며 살기
2. 삶의 균형 잘 잡기
3. 치아 통증 사라지고 치료 마무리 할 수 있길
이미선
1. 매일 말씀으로 나를 돌아보고 내 죄를 깨닫고 갑절의 영감을 구할수 있도록
2. 위가 잘 가라앉고 몸이 회복되도록
3. 월급을 받으면 현타가 올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지금 있게하신 자리에서 겸손히 감사하게 일할 수 있도록
4. 김양재 목사님의 영육의 강건함과 사역에 기름부어주시고 부교역자님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로 함께해주시길
5.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책임지는 지도자가 준비되어 지도록
6. 차별금지법 등의 모든 악법이 통과되지않고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되고 교육개정안이 폐기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