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4일
본문: 열왕기하 2:1~11
제목: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주님을 떠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1. 낮아지고 낮아져야 합니다. (1절)
[적용] 오르고 오르려고 해서 떨어진 자리는 어디입니까? 낮아지고 낮아지니 올려진 자리가 있습니까? 내 자녀 고난이 하늘에 올려지는 최고의 상인 줄을 믿습니까?
2. 머무르지 않아야 할 자리가 있습니다.
▪ 머무르지 않아야 할 이 네 곳의 의미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1) 첫째로, 길갈의 전설에서 머무르지 말아야 됩니다. (1,2절)
(2) 두 번째 장소, 벧엘의 금송아지 맘몬신에서 머무르지 말아야 합니다.
(3) 세 번째, 여리고의 욕심에서 머무르지 말아야 합니다. (4절)
(4) 네 번째, 요단의 죽음에서 머무르지 말아야 합니다. (6,7,8절)
[적용] 길갈의 전설에서 그 정도면 됐습니까? 벧엘의 금송아지 신앙 가지고 십일조와 예배는 안 빠지지만, 여리고의 사명은 감당하지 못하고 있지는 않을까요? 요단의 죽음을 넘어서기가 어렵습니까? 길갈의 전설, 벧엘의 맘몬, 여리고의 욕심, 요단의 죽음 중에 어디 머무르고 있습니까?
3. 여전한 방식으로 요단의 첫사랑을 회복해야 합니다.
사명의 자리는 열심도 아니고 믿음이다.
걸어가면 베델 나온다. 자기가 알면 스승인 엘리야가 당연히 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좀 특별히 대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잠잠해라. 호들갑 떨지마라. 여전히 맡은 사명 감당할 뿐이다. 염려하면서 오늘 할 일 결정한다. 엘리사 반복된 질문에도 엘리야 곁을 떠나지 않는다. 이에 두 사람이 가니라 가 됩니다. 너무 달라도 다른 그들이 예수님 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이다. 주변에 있어서는 안되는 사람. 1화내는 사람 2.교만한 사람. 그 사람 방안에 뭐 있는지 다 아는데, 3. 남 헐뜯는 사람
우리가 시늉하는 것은 수고스럽다. 오직 믿음이다. 아내가 때문에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이다. 사람이나 환경 기준 잡으면 안된다. 엘리야 수종드는 자리 지키지 않겠습니까? 엘리야가 겉옷을 치는것처럼 회개해야 하는것이다. 삼위일체 공동체에서 진짜 동료를 찾기 바랍니다.
[적용] 주님이 내게 맡기신 목숨걸고 떠나지 않아야하는 여전한 자리는 무엇일까요? 아내,남편,자녀, 아들,딸, 회사, 목장, 목자, 부목자 자리 중 무엇일까요? 여러분의 관계는 경배자, 동반자, 관리자의 경계를 잘 지키고 있습니까?
- 오늘은 목사님 탐방해주셨습니다^^ 목사님 좋은 말씀 많이해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

목사님:5가지 모두 해당
A: 5가지 모두 해당, 교만이 가장 심하다. 최근 유튜브. 큐티 안하고 하루 사는 게 정말 간큰 일인것을 깨달았다.
B: 모두 해당되는 것 같다. 교만이 가장 심하다.
C: 다섯가지 모두 해당된다.
목사님:우리가 악착같이 말씀 채우지 않으면, 중독이 끼워들어온다. 없는 것들을 인정하면 삶이 심플해진다. 힘들어진 시간은 하나님만 바라보라는 시간을 주신 환경이다.
삶은 내가 하고싶은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어떤것을 원하는지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최소한 내가 이것만큼은 붙들고 가겠습니다 하는 믿음의 고백이 있으면 주님이 책임져주시는 것들이 있다. 겪어내가면서 그것들이 약이 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