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낮아지고 낮아져야합니다.
아하시야는 높고 높은 자리에 오르려고 했지만 결국 떨어졌고, 엘리야는 내려가고 내려가고자 했더니 회오리 바람으로 올려졌다. 사람의 도움도 필요하지만 전적으로 하나님 뜻으로 사람의 도움도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사명을 받은 후 엘리야의 삶이 승승장구 했던 것은 아니다. 말씀을 전했는데 세상의 박해를 받았다. 하늘로 올려주신 한 사람이 더 있는데 에녹이다. 에녹이 300명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다. 쫒겨난 에덴 동편에서 가인의 후세들이 화려하게 살았다. 화려한 노래를 부르고 있는걸 보면 칼이 아니고 상같이 느껴진다. 이런 때에 자녀교육을 하는게 정말 어렵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아이들을 키우는 것이 하늘로 올라갈만큼 힘든 일이다. 믿음의 집안은 심플하다. 항상 밑동잘린 나무라는 걸 알고 별 인생이 없다는 걸 알고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다. 엘리야와 에녹의 고난의 비중이 같다고 하시는 것 같다. 아합과 이세벨이 아무리 힘들게 해도 엘리야와는 남이다. 에녹의 자녀는 내 자식이다. 그리고 한줄의 언급이 없다. 엘리야처럼 아무리 핍박받아도 일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에녹은 아니다. 에녹은 자녀들에게 본이 되면서 사명도 감당해야하니 정말 힘든 일이다. 그렇게 악한 시대에 자녀낳고 300년 동행하며 살았다는 것이 큰 사명 맞다. 자녀고난이 있는 사람들이 조용히 사명 감당하는걸 보게 된다. 남의 고난 내 고난은 이렇게 차이가 난다. 오늘 본문으로 다시 돌아오자면, 엘리야도 높은자리로 가려고 하지 않고 함께 내려가라는 말씀에 끝까지 순종했다. 엘리야가 환경이 너무 겸손해서 입을 잘 다물었다. 구원만 받으면 되지 사명을 왜 받아야하는지 물어보지만 사명없는 구원은 없다. 예수님이 십자가 지는 사명을 감당해 우리를 구원하셨기때문이다.
-오르고 오르려고 해서 떨어진 자리는 어디입니까?
-낮아지고 낮아지니 올려진 자리가 있습니까?
-내 자녀 고난이 하늘에 올려지는 최고의 상인 줄을 믿습니까?
2.머무르지 않아야 할 자리가 있습니다.
아하시야가 엘리야의 말을 안듣고 죽었다. 엘리야는 이 심판하는 수고를 그만 그치고 싶었을 것이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의미 있는 곳에 홀로 가려고 한다. 외로움은 혼자있는고통이다. 고독은 혼자있는 즐거움이다. 엘리야는 홀로 네곳을 여행한다. 네곳의 의미를 생각해보자
-길갈의 전설에 머무르지 않어야 합니다.
너무나도 역사적인 전설의 곳이지만은, 지금은 편한 곳이 되어서 이스라엘의 모든 악을 묵과하고 있는 곳이다. 전설적인 영광에 취해서 오늘은 0점으로 살고 있는 거예요. 사명 감당하지 않고. 그런 길갈에서 머무르면 안 된다.
-벧엘의 금송아지 맘몬산에 머무르지 말아야합니다.
하나님의 집이 지금 우상의 집이 되어서 황금을 섬기는 집이 되었다. 교회에서 십일조와 주일성수는 꼬박꼬박하는데 돈이 인생의 목적이 된 것이다.
-여리고의 욕심에서 머무르지 말아야합니다.
인간의 욕심만 남은 새로운 여리고 성이 생긴것이다.
-요단의 죽음에서 머무르지 말아야합니다.
죽어지는 한계를 겪어야한다.
-길갈의 전설에서 그 정도면 됐습니까? 벧엘의 금송아지 신앙 가지고 십일조와 예배는 안 빠지지만 여리고의 사명은 감당못하고 있지는 않을까요?
3.여전한 방식으로 요단의 첫 사랑을 회복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데려가시던 사명을 감당할 뿐이다.엘리사는 오늘 주어진 하루에 여전한 방식으로 충실한 것이다. 엘리사는 흔들리지 않고 엘리야 곁을 떠나지 않는다. 엘리사는 통과하면서 자기 자리를 떠나지 않는다.
-엘리야가 숱한 사역을 했다. 마지막에 옆에 남은 사람은 엘리사 한 사람 뿐이였다. 나머지는 열광하지만 멀리서서 바라보고 있다. 이것을 알고 걸어가야한다
-엘리사와 엘리야는 너무 달랐다. 이 두사람이 사역을 이루었다. 하나님 중심으로 사역을 했다. 이 세상에 어떤 관계도 하나님 안에서 있는 것이다.
인간과 하나님과는 예배의 관계, 사람과는 동반인의 관계, 자연은 다스리는 관계인데 이 관계가 무너진다. 강아지는 관리의 대상인데 너는 나의 동반자가 된다. 인생의 목적이 거룩이기 때문에 자식을 키우면서 내 자신에게 절망하고 훈련을 받아야 한다. 질서를 어겨서는 안 된다. 하나님께 제대로 예배를 드리고 있어야 누가 동반 자이고, 누가 관리자인지 알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 해도 안 해도 되는 게 아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떠나면 모든 것이 붕괴되는 것이다. 근데 조금만 편하면, 하나님께 경배를 안 하고 동반자로 여기고 관리자로 여긴다. 진정 사명의 자리를 하게 하는 힘은 오직 믿음이이다. 나를 만드시고 구원하신 주님이 경배의 대상이 되셔서 내 작은 사랑과 복종을 받고 기뻐하신다.
-주님이 내게 맡기신 목숨 걸고 떠나지 않아야 하는 여전한 자리는 무엇일까요?
-아내, 남편, 자녀, 아들, 딸, 회사, 목장, 목장, 부목자, 목원 중 무엇이에요?
-여러분의 관계는 경배자, 동반자, 관리자의 경계를 잘 지키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A
- 주님께서 나에게 맡기신 자리에서 하루하루 잘 살아 낼 수 있기를
- 가족들의 건강과 구원을 위해서
- 아빠 사업의 기름 부어 주시길
B
- 공부랑 큐티 잘하기
C
-큐티랑 운동이랑 십일조 낼 수 있기를
D
- 둘째 언니 알바 잘하고 가족 건강 지켜주시기를
- 살맛 난다고 나대지 않기
- 둘째 언니,나 미래에신교제 신결혼 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