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528 주일. 영원한 큐티인 (레 16:23~34) 강성광 목사님
1. 영원한 큐티인은 겸손하고 정결합니다.
Q.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망각한 채 겸손하지도, 정결하지도 않은 병든 열심을 따라서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나도 병들어 가고 다른 이도 병들게 하는 사람은 아닙니까?
2. 영원한 큐티인은 말씀으로 내 죄를 보고 적용하는 것입니다.
Q. 매일 큐티 말씀을 따라 내 죄를 보고 회개함으로 대속죄일이 되고 있습니까?
이렇게까지 해야 해?라는 마음이 들지만 마땅히 해야 하는 자기 부인과 십자가 지는 적용은 무엇입니까?
참석: 장지건 이경태 이선민 이상민, 이현희, 오수진
결석: 김선아
<나눔>
A
이번주에 팀장님이 없어 평안했다
담주에는 출장이 있어 강원도에 간다
교육을 받으러 간다
세시간 이동이라... 팀장님이 말하기 싫어하신다
부부목장 탐방 다녀왔다
부모님을 데려다 드렸다
거리가 멀었다 포천이었다.
(분위기는 어땠나)
잘 모르겠다
B
이번주는 힘들었다
금욜에 열시까지 일했다
일 끝난 후 치킨 먹으며 내 역할에 대해 말하셨다
내가 일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으니 답답해 하시는 거 같다
상사의 불평 불만을 들어야 했다
처음엔 들었지만 갈수록 듣기 힘들었다
한 번에 두 가지 일을 하기 힘들다
내 마음이 불안해졌다
피티도 준비해야 하는데 잘리면 어떡하나 싶다
일이 바빠서 아웃리치를 못 갈거 같다
C
일은 기술인으로 바꼈다
일급이 올랐다
현장에서 벽을 짓는다
양육도 10주차 마무리했다
(4수만이다 박수)
과제는 밀렸다
기분은 좋다
양육이 끝났고 월급도 오르고..
큐티는 여전히 어렵다
(아웃리치 모임은 못 오나)
토요일에도 일한다
한 달에 두번은 빠질 수 있다
D
일은 적응 중이다
일을 하는건지 왔다갔다만 하는 건지...
작은 일을 많이 해야 해서 갈수록 힘들어질거 같다
E
일이 바쁜데 재미도 있다
작년엔 어려웠는데 사람들에게 신뢰가 쌓이니 괜찮아졌다
성수기에 기분 상하는 일이 생기겠지만..
요즘에는 짜증나는 일이 생겨도 그려려니 하고 있다
큐티를 챙겨서 하진 않는데 톡방에 올리면 하게 된다
여친과도 잘 지내고 있다
방학되면 인사를 할거 같다
배려를 많이 해줘서 나를 돌아보게 해준다
신교제를 하며 정서적으로 안정되어진게 있다
F
조카 돌잔치에 다녀왔다
여동생 가족이 멀리서 오는 우리 가족을 맞이해 주는 걸 기대 했는데,
룸에 아무도 없었다.
그럴 수도 있는데 내가 여전히 여동생보다 낮아지지 못하는 거 같다
위드 엠티가 기대되었는데 오전에 한 청년의 부고 소식을 듣고
기운이 많이 빠졌다
누군가는 데려 가시고 나는 무엇이간데 이렇게 살아가게 하시나 싶기도 했다
<기도 제목>
장지건
1. 두렵고 힘든것을 회피하지 않고 지혜롭게 직면할 수있도록
2. 아침 일찍일어나 큐티습관을 드리도록
3. 어머니의 왼쪽 목 통증을 감해주시고 잘 치료받으실 있도록
오수진
1. 내가 느끼는 불편함을 잘 말할 수 있는 적용을 하기를
2. 서울에 올라오는 걸 두고 기도하려고 하는데, 기도가 잘 되지 않음. 기도할 수 있는 마음 주시기를
3. 아웃리치 모임에 참여하려면 숙박을 해야 하는데 부담이 되기도 함. 숙박과 물질적인 부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이현희
1.면회날예약이 좋은 시간대에 잡히기를
2.매일큐티를 듣기만하고있는데 매일 큐티쓰기도 될수있게
3.건강이 더나빠지기전에 운동!
이선민
1. 아버지께서 일을 그만두셨는데 다시 일자리 잘 구할수있도록
2. 가족모두가 목장에 잘붙어가고 하반기에 양육받을수있도록
3. 아웃리지 모임에 잘 출석하고 맡은일에 최선을 다할수있도록
김선아
1. 직장에 불만 없이 다니도록
2. 가족과의 관계에서 평안해지길
3. 매일 큐티하기
이경태
1. 사건이 생길때면 혈기 내기 보다는 브레이크 걸어야 되는 때인가 보다 생각하면서 내 죄 볼 수 있도록
2. 성수기 업무가 부담도 되고 두려운데 잘 흘려 보낼 수 있도록
3. 여자친구와 가족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4. 생활의 십일조 잘 드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