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30 / 영원한 큐티인(레 16:23-34)/ 김성광 목사님 (순복음아름다운교회)
[영원한 큐티인 (순복음아름다운교회)]
1. 영원한 큐티인은 겸손하고 정결합니다.
2. 말씀으로 내 죄를 보고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합니다.
[설교본문]
23 아론은 회막에 들어가서 지성소에 들어갈 때에 입었던 세마포 옷을 벗어 거기 두고
24 거룩한 곳에서 물로 그의 몸을 씻고 자기 옷을 입고 나와서 자기의 번제와 백성의 번제를 드려 자기와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고
25 속죄제물의 기름을 제단에서 불사를 것이요
26 염소를 아사셀에게 보낸 자는 그의 옷을 빨고 물로 그의 몸을 씻은 후에 진영에 들어갈 것이며
27 속죄제 수송아지와 속죄제 염소의 피를 성소로 들여다가 속죄하였은즉 그 가죽과 고기와 똥을 밖으로 내다가 불사를 것이요
28 불사른 자는 그의 옷을 빨고 물로 그의 몸을 씻은 후에 진영에 들어갈지니라
29 너희는 영원히 이 규례를 지킬지니라 일곱째 달 곧 그 달 십일에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고 아무 일도 하지 말되 본토인이든지 너희 중에 거류하는 거류민이든지 그리하라
30 이 날에 너희를 위하여 속죄하여 너희를 정결하게 하리니 너희의 모든 죄에서 너희가 여호와 앞에 정결하리라
31 이는 너희에게 안식일 중의 안식일인즉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할지니 영원히 지킬 규례라
32 기름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자기의 아버지를 대신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는 제사장은 속죄하되 세마포 옷 곧 거룩한 옷을 입고 33 지성소를 속죄하며 회막과 제단을 속죄하고 또 제사장들과 백성의 회중을 위하여 속죄할지니
34 이는 너희가 영원히 지킬 규례라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죄를 위하여 일 년에 한 번 속죄할 것이니라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니라
[설교요약]
1. 영원한 큐티인은 겸손하고 정결합니다.
대속죄일에 대제사장이 입은 세마포 옷은 오히려 일반 제사장들이 입는 옷보다 그 질이 떨어지는 세마포라고 합니다. 이것은 대제사장이 더 겸손하게 자신을 낮춰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31절 말씀을 보면, 대속죄일에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할지니'라고 하는데, 원어로 이것은 '너희는 영혼을 겸손하게 하라'는 의미가 있기에, 영원한 큐티인이 되기 위해서는 겸손해야 함을 알게 됩니다. 또한 30절 말씀에는 이 대속죄일은 정결해지는 데 목적이 있다고 합니다. 겸손과 정결은 동전의 양면과 같삽니다. 자신의 죄인됨을 알지 못하고서는 절대로 겸손과 정결이 우리들에게 나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2. 말씀으로 내 죄를 보고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합니다.
대족죄일은 한 해 동안 하나님 앞에서 해결되지 못한 허물과 죄악을 생각하며 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대속죄일에 전통적인 유대인들은 여섯 가지 일이 금지되었다고 합니다. 그 여섯 가지는 일은 먹는 일, 마시는 일, 목욕하는 일, 기름을 바르는 일, 신을 시는 일, 그리고 성행위였습니다. 이것이 스스로 괴롭게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즉 스스로 괴롭게 하는 것은 자기 부인이자,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원히 지킬 규례라고 하는데, 대속죄일은 1년에 한 번 지켰습니다. 대속죄일에 대제사장에게만 열렸던 지성소이지만, 이제는 예수님을 통해서 매일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영원한 규례라는 것은 이제는 예수님을 통해 이루어졌기에 일 년이 아니라 매일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매일 큐티 말씀을 통해서 대속죄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매일 말씀을 통해서 내 모습을 보며 회개하는 것이 대속죄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1. 영원한 큐티인은 겸손하고 정결합니다.
- 내가 죄인이라는 것은 망각한 채 겸손하지도, 정결하지도 않은 병든 열심을 따라서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 나도 병들어 가고 다른 이도 병들게 하는 사람은 아닙니까?
2. 말씀으로 내 죄를 보고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합니다.
- 매일 큐티 말씀을 따라 내 죄를 보고 회개함으로 대속죄일이 되고 있습니까?
- 이렇게까지 해야 해?라는 마음이 들지만 마땅히 해야 하는 자기 부인과 십자가 지는 적용은 무엇입니까?
양영수 목자님 진행 (휘문고 2층)/양영수,여찬, 채준혁, 김새한, 이한제 (5/11)
[기도제목]
양영수
-아웃리치 식사 팀장으로서 준비 잘하게 도와주세요.
-장결자들이 목장 나오게 해주세요.
- 날씨 영향인지 몸이 많이 쳐지는데 건강 챙겨주시고 목원들을 겸손히 더 사랑하는 마음으로 챙길 수 있게 해주세요.
여찬
- 정시취침, 정시기상, 정시복용, 정시예배, 운동 도와주세요.
- 하나님 안에서 거룩이 우선되는 신교제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박태근
- 디스크 나을 수 있게 해주세요.
- 출장 잘 다녀올 수 있게 해주세요.
채준혁
- 은혜 가운데 방 정리 잘하고 버릴 거 잘 분별해서 버릴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을 사모함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이한제
- 하나님 안에서 변리사 2차 시험 준비 잘 할 수 있게 해주세요.
- 하루하루 하나님 안에서 잘 보낼 수 있게 해주세요.
-할아버지 뇌경색 잘 회복되시고이 일로 가족들이 구원받게 해주세요.
이건영
- 하나님 안에서 거룩이 우선되는 신결혼 준비할 수 있게 해주세요.
김새한
-내 힘으로 의롭게 되려 하는 마음가짐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머리로만 아는 것 같습니다. 가슴까지 뿌리내렸으면 합니다.
- 마음속에 두고 기도하는 동생이 있습니다. 그가 하나님을 알게 되었으면 합니다.
-겸허한 마음으로 목장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자세를 가지게 해주세요.
김동준
-제대로 된 사역자로 거듭날수 있게 해주세요.
- 화성 상가 문제가 해결되어 가족의 근심을 덜게 해주세요.
- 아버지가 주님을 믿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