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커피스미스에서 5명의 형제들이 모여 나눔을 하였습니다.
-나눔-
정도원 형
-금요일엔 온기세에 다녀왔다. 수요예배를 드리면서 팔복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이번 주에 내 죄를 보게 되는 사건이 있었다. 포항에 다녀왔고 화,수 어머니의 검사결과가 나온다.
전영우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나같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인정중독이 굉장히 심했다. 마지막 설교 하실 때쯤 내 죄가 생각나서 많이 울었다.
원동훈
-이상적인 리더는 2가지 유형이 있다고 생각한다. 삼성을 세운 이병철처럼, 한 번 맡기면 의심하지 않고 끝까지 믿고 맡기던지, 현대를 세운 정주영처럼, 자신이 책임지고 혼자 다 하던지로 말이다.
전영우
-주중에 동훈이형과 목원을 만나고 왔다. 목원을 위로해주러 간 거였지만 오히려 내가 더 큰 위로를 받고 왔다. 셋이 얘기하면서 내가 THINK양육교사를 받게 된 근본적인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봤다.
고은석 형
-살면서 내 열심을 한 번도 내 본적이 없기에 오늘 설교에선 크게 공감을 하지 못했다. 그 외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크게 별 일은 없었다.
조동재 형
-이제는 자기연민에서 나왔다고 생각한다. 레위기를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이 말씀이 나를 이끌어가신다고 생각한다. 현재에 집중하려고 한다.
원동훈
-이번 주는 꽤나 바쁘게 지냈다. 일단 회사에서도 큰 작업이 있어서 그거하느라 힘들었다. 게임을 한 번도 못했다. 힘들어서. 그리고 화요일엔 영우랑 목원을 만나고 왔고
금요일엔 내 라인을 만나고 왔다. 원라인을. 토요일엔 예배팀 지체들을 만났다. 난 믿음도 없고 말씀도 안 들린다. 인본적이고 세상적이다. 그래서 그 목원에게 인본적이고 세상적으로 얘기를 했는데 그 친구는 어떻게 받아들였을지 모르겠다. 오늘 설교는 너~~~무 좋았다. 우리들교회를 오래 다녔지만 담임 목사님 설교보단 외부목사님들 설교가 더 잘 들린다. 솔직하시고 시원시원하셔서 좋았다. 만약 내가 사역자라면 오늘 설교하신 강성광 목사님처럼 했을 거 같다. 웃음.
-기도제목-
원동훈
0. 내 영혼과 친구들의 영혼이 구원 받을 수 있도록
1. 우리나라를 지켜주시길
2. 우리 교회를 지켜주시길
3. 힘든 형제가 지금의 상황을 잘 견디고 빠른 시일내에 해결되길
4. J, S, Y, K 형제가 꼭!! 신교제를 할 수 있길
5. 내가 가지고 싶은 모든 것들을 가지고 원하는 모든 것들을 이루는 인생을 살길
6. 차별금지법 제정되지 않길
7.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독거노인, 미혼모등 사회적 약자들도 지켜주시길
8. 나라와 교회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지 알려주시길
9. 신교제
정도원 형
1. 내 마음에 주님이 와 주시옵소서
2. 주신 사명 감당할 수 있도록 모든 도움 부어주세요
3.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주세요
4. 오버하지 말고 주님을 기다리며 가만히 있기
5. 신교제 신결혼
6. 나를 살리는 능력이 주께 있음을 믿고 저의 환부를 드러낼 수 있게 해주시고 주의 보혈로 정결케 해주세요
7.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주님을 믿고 기뻐할 수 있도록
전영우
1. 이번 한 주 나의 열심과 죄들을 묵상했더니 회복의 한 주를 보냈다. 오늘 예배말씀이 너무 내 모습 같아서 눈물을 주체할 수가 없었다. 목자형 또한 많이 울어서 눈이 부었다. 힘든 모습을 보니 나만 회복하는 게 미안하기도 하고 목장 식구들 다 회복의 한 주 보내길 바라고 정열이형이 목장에 돌아올 수 있기를
조동재 형
1. 모든 일에서 불안에 떨지 않도록 주님께서 지켜주시길
2. 작업 집중해서 잘해낼 수 있도록
고은석 형
1. 일하는 곳에서 여기저기 가는데 너무 힘든 곳에 가지 않도록
2. 몸 건강 (손목, 허리, 어깨)
3. 부모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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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오늘까지 비가 많이 내렸네요. 내일도 내릴련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감기와 길 미끄러지지 않게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한 주도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