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내려가라>
본문: 열왕기하 1:7-18
설교: 김양재 목사
1. 말씀사역 때문입니다.
아하시야는 바른말을 해줄 유일한 사람인 엘리야를 놓치는 중입니다.
내가 내려와야 한다는 것을 알지 못하니 남에게 내려오라고 하게 됩니다.
아하시야에게 엘리야는 좋은 파트너였지만 친구로, 스승으로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말씀사역을 한다는 것은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이야기입니다.
옳고 그름의 시각보다 구원의 관점으로 보아야 합니다.
[적용질문]
오늘 어떤 말씀을 주셨습니까?
나는 누구의 말을 듣고, 누구를 죽이러 가는 자입니까?
명령대로 따라야 할 하나님의 사람과 따르지 말아야 할 아하시야를
잘 분별하고 있습니까? 충신입니까? 간신입니까?
남이 아니고 내가 내려가는 적용이 말씀사역이란 것이 믿어지십니까?
2. 맹종이 아니고 순종입니다.
야고보와 요한이 불 심판을 요청했을 때 예수님께 꾸지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불은 따뜻하고 비추이는 살리는 불입니다.
엘리야를 죽이려는 아하시야의 군사들이 하나님의 불로 두번이나 죽게되지만,세번째 오십부장은 그 앞에 순종의 적용을 합니다.
때에 따라 말씀의 인도함을 받는 것이 중요한데
엘리야 생각에 과연 내 편인지 아닌지 엘리야도 물어야합니다.
우리는 날마다 결정을 해야하고,
공동체 없이는 결정이 어렵습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윗사람의 지시를 무조건 맹종합니까? 기뻐서 순종합니까?
오늘 누구 앞에 가서 생명을 구하며 무릎을 꿇어야 할까요?
나와 내 가정, 주변 사람들까지 살리는 말씀 적용이 내 삶에도 있습니까?
3.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입니다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는 것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아하시야는 최소 3번의 기회가 있었지만 끝까지 하나님을 거부하여 이 땅에서 데려가십니다.
금수저들은 자기가 금수저인줄을 알기에 밑동 잘린 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기회를 놓치면 영원히 놓치게 될 수있습니다.
[적용질문]
너무 강하다고 또는 너무 연약하다고 기회를 놓치고 있는 가족, 이웃은 누구입니까?
말씀대로 죽는 인생이 아니라, 말씀대로 사는 인생이 되게 하기 위해
내가 감당해야 할 엘리야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A
- 큐티잘하길
- 정신차리길
- 후회하는거 회개하길
B
- 이사준비 할 때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C
- 취업할수있길
- 인도하심있길
D
- 정신차리길
E
- 회사적응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