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514 주일. 사역의 시작 (레 9:8~24) 이창엽 목사님
1. 사역의 시작은 내 죄를 회개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Q. 매일 매번 사명의 자리로 나아갈 때 제일 먼저 하는 것이 큐티입니까?
아니면 커피 한 잔, 핸드폰 보기, 인터넷 검색입니까?
내게 주신 사명의 자리에서 온전한 헌신을 하고 계십니까?
2. 백성을 위한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Q. 공동체를 섬기는 일에 내가 핑계대는 것은 나이, 시간, 물질, 자녀 등 무엇입니까?
내가 화목을 이루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3. 백성을 축복하는 사역입니다.
Q. 내가 손과 발이 가는 섬김으로 축복해야 할 지체는 누구입니까?
<나눔>
A
(일은 어떤가)
예전보다 더 많아지긴 했다.
고객도 대하고 일도 해야 한다.
(어떻게 지냈나)
일하고 쉬고...
격일로 쉬어서 바쁘게 지냈다.
그러다보니 교회도 잘 못 왔다.
일에 아직 적응을 못했다.
(지역은 어디인가)
용산이다. 주상 복합이다
입주민 불평이 들어오면 해결해야 한다.
성격이 깐깐하다.
수입이 고정적이고 안정적인게 좋다.
그래서 유지하려고 한다.
(밤새고 그러니 건강을 잘 챙겨야 할 거 같다.)
예전에도 비슷한 일을 했다.
(밤낮이 바뀌면 힘들다.)
나중에는 경력이 쌓이면 괜찮은 데로 옮기려고 한다.
(식사는 제공하나)
알아서 해결해야 한다.
(오래 하기엔 힘들 거 같다.)
B
집에 대해 관심이 없었는데 동반자에게 많은 정보를 배우고 있다.
공부를 많이 하고 있다.
여러 가지로 볼 때 조건은 나쁘지 않은 상황이다.
지역부터 정해야 한다.
큐티를 해야 하는데 잘 안 된다.
감사하게도 공동체가 있고 동반자 덕분에 말씀을 보고 있다.
이번 주는 큐티책을 펴고 덮었다.
김동호 목사님 설교를 듣고 있다.
공교롭게도 예배 때 목사님이 다른 목사님 설교 들은 걸 이야기 하셔서 놀랐다.
C
양교가 끝났다.
숙제를 백퍼센트 다했다.
끝나고 나니 뿌듯하다.
양교하는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가족 친척 사촌동생들이 교회에 등록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는 어떠한 변화가 있었나)
하나님이 백프로 옳다는 게 인정되었다.
내가 한 건 하나도 없다.
친척들로 어쩌다보니 오게 되었다.
하나님이 계획하신대로 흘러간 걸 느꼈다.
양교 끝나면 교제를 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또 다른 고난이 오는 거 같아 두렵기도 하다.
내가 하나님과 어떠한 관계인지 고백하며 가면 될 거 같다.
D
일대일 양육을 받으며 말씀을 계속 들으니 지금 하는 걱정이 작은 거라는 걸 알았다.
양육자가 조언도 많이 해주었다.
그렇다고 내가 많이 변한 건 아니다. 하기 전엔 새 인간이 되어야지 했다.
(아버지는 어떠신가)
지팡이 짚고 다니신다. 불안해 하시고...
재택을 할 수 있는데 회사에 가고 있다.
집에 있으면 일을 자꾸 시킨다.
엄마도 동생 결혼을 앞두고 우울증이 약간 온 거 같다.
엄마가 답답해 하신다. 집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기분 나쁜 걸 표현하니 신경이 쓰인다.
요새 집에 있어도 내 방에만 있다. 집에 있어도 즐겁지가 않다.
엄마 기분 풀어주려고 말을 걸고 했는데 다시 원점이다.
어제 등산을 갔다.
고민하다 갔는데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성취감이 있어 좋았다.
목장에 잘 못 나와서 나태해진 것도 있어서 반성하고 있다.
E
회사에서는 부족하지만 예쁘게 봐주고 있다.
영상 스피커 설치하러 다닌다.
직군은 시스템 엔지니어다
음향 엔지니어
준전문가처럼 해서 시스템을 설명하고 작동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새로운 분야여서 처음부터 배우고 있다.
내 수준을 보고 가고 있다.
애사심이 생기고 있다.
도움을 드리고 싶고 계속 가고 싶다.
걱정했던 건 빨리 대답하고 행동하는 게 잘 이어지는 거였다.
그것도 괜찮다고 하신다.
잘 버티면 될 거 같다.
F
한 주 동안은 잘 지냈다.
어제 새벽 설교를 들었는데, 예전에도 설교를 하신 초원지기님이었다.
몸이 아팠을 때 이 분 병원에 간 적도 있다.
장로님이 비록 이혼은 하셨지만 얼굴이 잘 생기시고,
의사셔서 재혼하신 아내 집사님이 땡 잡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제 설교를 들어보니 처참했다.
이혼을 왜 하면 안 되고 재혼 가정이 왜 아프리카 선교보다
더 힘들다고 하는지 너무 이해가 되었다.
한 편으로 간증하고 설교하면 뭔가 잘 될 줄 알았는데,
더 큰 문제가 올 수 있다는 걸 보면서 좌절이 되기도 했다.
내가 여전히 이 땅에서 소망을 가지고 있음을 보게 되었다.
<기도 제목>
장지건
1. 제사장의 신분임을 인식하고 행하고 깨어 있도록
2. 매일 30분 큐티 하는 습관을 기를수있도록 (큐티방 들어가기)
3. 도구(todo, 일기(생활,감사))를 사용하여 계획성을 가지고 업무와 일을 진행할수있도록
이경태
1. 일상에서 시간의 십일조 잘 드릴 수 있도록
2. 직장에서 맡은 일 감사함으로 오래 참음과 인내의 훈련 잘 받아나가길
3. 여자친구 가족을 위해 기도하고 신결혼을 위한 준비 잘 해 나가도록
4. 100% 옳으신 하나님 아버지를 믿고 순간을 잘 살아갈 수 있도록
5. 양육 동반자와 함께 끝까지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오수진
1.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회개하는 한 주가 되기를
2. 업무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3. 운동하면서 체력 키울 수 있도록
이선민
1. 신교제 신결혼
2. 조카가 교회오는것을 시댁식구들이 결사반대하는데 잘이겨낼수있게
3. 사촌동생 우울증 잘 극복하고 이모부와 사촌동생이 잘 목장에붙어갈수있게
김선아
1. 엄마와 다퉜는데 내 죄를 볼 수 있기를
2. 직장이 있음에 감사하고 순종하기
3. 양육 잘 마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