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1:1-6
잘 물어야 합니다.
챗 gpt는 생성형인데, 대화하듯이 서술해주기 때문에 인간과 대화하는 것처럼 즉석에서 답해주고, 학습능력이 있어서 데이터가 모이면 상승 속도가 하루가 다르기 때문에 1억4000만개의 일자리가 없어진다는거에요. 가짜뉴스도 정보에 포함이 되고, 명령의도와 관계없는 대답을 불쑥 하는 경우가 있어서 질문을 잘해야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다는 거에요. 챗 gpt를 배워야하고 다뤄야 하는데, 정보를 주는게 아니고 서로 대화가 가능하다는 거에요 완전히 비서, 기사 역학을 다 한다는 거에요.
AI의 오류를 잡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는 수억을 줘도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겁니다.
질문을 잘해야 빠른시간에 답을 얻을 수가 있는거라. 강에서 바다로 나갈려면 역사를 알아야하고 세계 정세를 알아야 합니다.
1.잘못 물으면 배반은 따라옵니다.
왜 이스라엘이 망했나 생각해보라고 쓴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도 고난이 닥치면 생각해보라고 이걸 쓴거에요 열왕기하 당시가 가장 영적으로 힘든 시기 였는데, 사람들이 풍요하니까 안 물어요. 아합은 굉장히 부강하던 시대였습니다. 오랜 세월 속국으로서의 멍에를 벗기 위해 아합이 죽자마자 반역을 일으킵니다. 북이스라엘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 거슬러올라가서 이스라엘의 반란 중에서 가장 치명적인 반란이 자국 내에서 일어난 반란이였는데요. 요셉의 후손 여러보암이 북쪽 10지파와 반란을 일으킨 겁니다. 이스라엘 12지파중에 10지파가 합세를 했습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닌데, 그러고 나서 세워진 북이스라엘이 19명의 왕 중에는 반란으로 세워져 선한 왕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믿는 북이스라엘도 이러는데 이 세상은 어떻겠어요. 하나님이 없으면 다 똑같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내 인생의 왕을 세웁니다. 하나님만으로 만족해라. 그런데도 광야 40년을 걸쳐 가나안을 들어갔는데 하나님이 땅을 정복했음에도 불구하고 세상 왕을 세웁니다. 내가 세운 왕은 한계가 있습니다. 자기 왕국을 세웁니다. 모든 것이 백성들이 도구가 되고 수단이 되니까 이겨야 하니까 그래도 우리는 왕을세워요. 서로서로 배반하고, 가정에서도 왕국을 세워야하니까 날마다 폭력을 행하고 불행합니다.
열왕기에서 배반을 한 여로보암은 우상 숭배의 대표자인 악인들의 원료로 평가를 하여, 그러고도 금송아지를 하나님이라고 섬기면서 계속적으로 남유다를 괴롭힙니다. 산당은 비록 다 폐하지 못했어도- 그럼으로 총리 요셉의 경건을 가장한 우상숭배가 가장 무서운겁니다. 창세기에 요셉이 등장했던 구절구절에서는 본받아야 할 점이 많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는 유다입니다. 요셉을 욕하는게 아닙니다. 구속사적으로 봐야한다는 것 입니다. 모압과 같은 이방민족들을 심판의 도구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최악의 왕들이 죽었음에도 반면교사 삼으면 좋겠지만, 아합의 죽음은 악행의 끝이 아니라 심판으로 내려지는 재앙의 시작일 뿐이였습니다. 모압은 북이스라엘에게 배반을 당했습니다. 내가 의지하던 아합은 죽고, 무시하던 모압에게는 배반을 당했습니다. 북이스라엘의 여덟번 째 왕은 아하시야 입니다. 하나님 그 하나의 회개도 기억하시는거죠. 내 구원 부모의 구원 다 책임지지 못합니다. 내가 권력과 재물을 남기고 죽으면, 그것이 나를 배반하고, 자녀를 배반하고, 집안을 배반 할 사람들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만 의지하는 것이 배반당하지 않는 삶의 비결인데, 하나님이 지켜주시지 않으면, 돈도 가정도 직장도 지킬 수 없어요.
Q1. 부모로서 나는 어떤 결론을 자녀에게 남겨줄까요? 유명메이커, 값비싼 물건으로 치장한 아이들을 학교와 거리에서 배반의 대상이 되게 하지는 않습니까?
2.결과보다 이유를 물어야 합니다. 엘리야는 다락에서 사르밧 여인의 아들을 살렸고, 엘리사도 죽은 아들을 살렸습니다. 열왕기상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죽은 자를 살리는 장소에요. 난간에서도 살았는데 떨어져 병들었는데 사르밧 여인의 아들은 완전히 죽었는데 살아났잖아요. 하나님 의지하는 자는 살겠고, 아닌자는 죽는다는 것인데, 급할 때 하나님을 찾지 않아요. 다락 난간에 올라서 와아 이러고 보는거에요 모압이 배반했지만, 아직 나는 많은 땅이 남아있다. 모압이 쳐들어왔다. 내가 부잔데 이까짓거, 이러다가 난간에서 떨어진거에요. 떨어지고 나면 내가 왜 저기 올라갔었지? 이런 생각하는게 자연스럽잖아요? 왜 떨어졌지? 이 생각은 못하고 아하시아의 유일한 고민은 이 병이 낫겠나, 감옥은 안가겠지. 잘못된 줄 알면 주저없이 방향 전환을 해야하는 거에요. 가장 심판이고, 가장 심각한 재앙이 온거에요. 열왕기상 22장에 보면 아버지 아합이 길르앗 나못은 원래 우리것이니까 여호사밧왕보고 치러가자고 하는거에요. 여호사밧은 하나님 뜻을 묻자고 해요. 아합은 가짜 선지자 400명은 아합이 이긴다고 한거에요. 여호사밧은 물을 만한 선지자가 더 없냐고 물었어요. 미가야라는 선지자는 흉한 일만 얘기해서 미워해요 라고 말해요 미가야가 와서 아합이 죽을거라고 얘기해요. 이렇게 바른 말을 해주면 옥에 갇히네요. 미리 들어둬야 합니다. 일시적인 화평을 위해 좋은게 좋은거다 이게 다가 아니라는거에요. 400명의 선지자 목사, 신부 400명이 모조리 폐하가 옳으십니다 하니까 눈에 봬는게 없는거에요. 천국가는 길을 막는 지도자들이 많아요. 망하기전에 선지자들이 먹을 걸 주면 평강을 외치고 안주면 전쟁으로 협박을 얘기한다는 거에요. 우리는 내일 일을 몰라요. 전쟁이 나면 거기에 순종을 해야지. 행복이 인생의 목적이기 때문에 조금한 고난이 와도 조급하고 불안하고, 손쉬운 해결법을 찾아 다니는거에요. 성경대로 살고 성경대로 설교하는거는 목숨을 걸고 해야하는 일이더라구요. 성경 읽은대로 깨달은 얘기를 하려니까 정말 쉽지않은 세월을 살아왔어요. 나는 구원을 위해서 생명을 내 봤었잖아요 그걸 그대로 하니까 쉽지않아요. 해결에 앞서 말씀으로 해석을 해야하고, 이유와 목적을 생각해야해요. 출제자의 의도를 알면 정답을 잘 알 수가 있잖아요. 정확하게 해석해서 풀면 해결은 저절로 따라 오는 거에요. 엘리야와 엘리사는 해결했잖아요. 말씀을 사모하면 뭐든 사건의 해결사가 되는거에요. 사건이 왔을 때마다 언제 끝나는거야 이런것만 묻는거에요 내가 해야 할 일은 뭐지. 봐야 할 죄는 뭐지. 이런게 나를 살리는 질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큐티책을 보고 사건의 결과를 점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 사건이 온 이유를 깊이 생각해야합니다. 고난은 멈춰 생각하라고 주시는 사건입니다.
Q2. 결과만 너무 궁금해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그 밑에 깔린 내 욕심이 보입니까? 사건이 온 이유를 알아야합니다.
3.하나님께 물어야합니다.
내가 아파서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는 순간, 유다보다 못하다고 생각을 하는거지, 그거를 견딜 수가 없어요 유다를 이겨먹어야 하니까 자신을 하나님보다 더 높이는 거에요 하나님이 누군지를 모르는거에요 뭘 얘기를 하면 교회를 오라고 하고 믿어야 한다고 그러면 자기가 하나님인줄 아나봐 이런 사람이 있어요. 끝에는 돈이 있습니다. 유다보다 질 수가 없습니다. 둘째는 아하시야는 욕심을 채우려고, 그는요 모태 바알 교인이에요 부모에게 보고 배운게 사건이 올 때마다 자기가 원하는 답을 준비하고 있는 400명이나 되는 선지자가 늘 기도해주고, 사건이 올 때마다 자기가 원하는 답을 딱 준비하고 있는 400명의 선지자, 그 바알 선지자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 자랐기 때문에 바알을 섬기던 부모가, 이제 사마리아 신전에 있는 바알이 아니라 원조를 찾아 간 거에요. 이게 기복신앙의 기본 구조요 공식인 것 같은데요. 늘 내 욕심이 기준인거에요 그 욕심을 채워 줄 만한 우상을 찾아서 열심히 섬겨요.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여야 하는데, 내 우상 자체가 상급이 되면 늘 그 우상은 바뀌는거에요. 그래도 내 욕심에 만족이 없기떄문에 방황 또한 끝이 없어요. 늘 만족이 없고 감사가 없고, 환경을 바꾸는 거에요. 자녀들이 부모들이 배신하는 사람들은, 부모가 자녀를 우상처럼 키웠기 때문이에요. 그러면 자녀가 부모를 배신해요. 마음이 자기 욕심에 꽂혀있으니까 회개를 촉구하는 하나님은 싫고 무엇이든지 자기 얘기를 들어주는 바알 선지자들을 찾아서 방황하는거에요. 무엇이 든든해서 하나님을 못 믿어요? 무엇때문에 목장에 안나가요? 자식, 돈, 명예가 든든해요? 그래서 목장에 안나갑니까?
돈 있고 스펙이 있고 이러면 안들어요. 교회를 다니면서도 일류 학벌에 좋은 직장에 다니면서도 무당 찾고 점쟁이 찾아서 이 결혼해도 되나요? 똥파리에게 왜 물으러가냐 이 얘기인거에요. 바알세붑의 똥파리 신에게 물으라고 하는거에요. 우리가 열심히 물으러 다니는 대상은 고작 바알세붑 똥파리 같은 존재일뿐이에요. 아무것도 아닌 존재에게 가서 내 문제를 묻고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른 말 해주니까 다 싫어, 그렇게 가짜로 좋다 좋다 해 줄 400명이 있어. 다 그런데 찾아다니는거야 400명 찾아 삼만리 하고 다닙니다. 묻는 것 자체가 얼마나 크게 벌하시는 무서운 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번이나 반드시 죽으리라. 성경의 한 절이 너무 중요한데 세상에 세번이나 죽는데 반복해서 말씀하십니다. 이런 못된 것들을 그냥 바로 세우게 하려고 이렇게 선지자들을 보내고 반복해서 얘기 하실 수가 있나, 모압에게는 그런 소리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스라엘은 택자 입니다. 택자가 되서 그래요 안 믿는 사람들은 그런 얘기 하나도 못 듣잖아요. 이것만 기억하면돼. 똥파리를 강조하면 돼 오직 물을 게 없으면 똥파리에게 묻냐. 절대적인건 없습니다. 어디를 가라 말아라 확신에 차서 말해주는건 이상하게 여겨야 합니다. 말씀을 통해서 불신결혼은 안해야하지.
Q3. 산기도 다니는건 공을 들인 것 같아 뿌듯하고 큐티하고 말씀 듣기는 힘은 안 들지만 힘들어 지친다고 느낀 적은 없습니까?
확률에 의해 조작되는 신문의 운세 코너를 습관적으로 읽고 있지는 않습니까?
-목장-
르세라핌 : 남눈치를 보는것이 가장 힘들고, 상담을 받으며 어렸을 적의 기억을 떠올리다보니 자녀에게 그런 부분을 넘겨 줄까봐 겁이난다. 아빠와의 관계에서 어려운 부분때문에 어버이날을 앞두고 마음이 좋지않다. 좀 더 객관적으로 이 상황에 대해 아빠에 대해 봐야 할 것 같다. 오늘 말씀에서 건진거는 내가 이곳에 앉아있게 해준 것은 아빠가 내 심령을 가난하게 해주신건 맞다. 그럼 그 앞에서 불평불만을 그만하라고 하셨는데 그 부분이 가장 크게 들렸다. 근데 그게 잘 되지않아서 맘처럼 쉽지가 않고, 그냥 얘기하면 또 넘겨들을까봐 말하기가 싫어진다.
강태오 : 목장에 물어볼때 항상 할까요? 말까요를 했던 것 같다. 가장 궁금했던건 내 진로의 끝인거 같다. 구원때문에 이직하고, 결혼한다기보다는 그냥 내 필요에 따라 남들이 다 하니까 그렇게 했던 것 같다. 건강염려에 대한게 이번주에 많이 올라왔다. 계속 소화가 되지 않는다.
박보검 :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고싶다.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물려주고싶다. 입시도 학교가 중요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해주실 것을 알기때문에, 잘 물어가고 있냐에 목장식구들에게 너무 고마웠다. 남자친구와 교제의 방향성에 대해 대화를 나눴고, 하지만 여전히 어려운 부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