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팔복산의 상급- 김양재목사님
핵심이 중요함. 팔복산행을 마침. 큰상. 어떤 상 받고 싶음? 상급이라면 뽀대가 남. 8번째 복은 최고의 상급에 대해 생각.
1. 박해로 나타납니다.
팔복은 서로 구별 구별되지 않음 연결. 가난 박해로 끝남 천국이 그들의 것 복을 받음. 팔복은 복의 개념이 바뀌어 짐. 의를 위해서 박해 받은 자는 3구절 있음. 밑동 짤린 나무에서 박해 받으면, 인지하게 됨, 박해를 받는 것은 소망을 버리는 것이 상임. 누릴 것이 많으면 이 땅을 떠나기 어려움. 칭찬받으면 저주임. 사랑하는 자녀에게는 절대로 칭찬을 안 하게 됨. 유교적인 것이 기독교적인 것. 화평케 하는 복을 받으면 중재자가 되어야 함. 그러면 박해가 시작. 누가 좋아함? 잘 받아짐. 화평케 한다는 것 자체가 십자가의 피로 주어지는 것임. 입장으로는 세상적 으로는 좁은길 복 이라는 것이 팔복의 클라이막스. 완료분사 수동형. 끝나지 않고 지금까지 고통을 당하는 사람. 쫒김을 당함 도망자 신세. 왜 마지막에 박해를 주심? 각기 제 길로 가는 양 같은. 주님은 양 같은 우리를 아시기에 마지막에 우리로 몰아가기에 그 현상이 박해임. 여우가 오면 뛰어가야함. 양들이 정신 놓고 있음. 도망자 처럼. 7복까지 왔는데 박해가 힘들다고 천국열차에서 내릴까봐. 군사된 자로써 세상 불신자는 박해로 도망가지만 우리는 군사 사명자 뒤를 보면 죽음. 서머나 교회 죽도록 충성해야 생명의 면류관을 받음. 면류관이 상임. 우리가 이겨서 상을 받는 것이 아니라 사명자의 상급이라는 개념으로 해서 구원받는 것 아님, 전적으로 아무공로 없이 구원을 받음. 7째 복 마지막 복으로 골인하기 위해서 목자가 양들을 몰아감. 그래서 주님이 몰아가시기에 우리가 이긴자 임, 서머나 교회를 11일 동안 옥에다 던져 놈. 주님이 나를 몰아감. 딴길로 가지 말라고 이게 복임. 바람 폈을 때 행복의 개념으로는 저주. 내 삶에 박해가 있어서는 안되. 남의 박해도 듣기 싫고 생각조차하기 싫음. 왜 싫은가? 남편을 사랑하는 것보다 남편이 나에게 줄 유익이 있으니까. 후 폭풍이 두렵기에 시달리는 것임. 자신의 유익 때문에 두려운 것임. 예수가 없으면 다 마찬가지임. 이처럼 억울한 일을 겪으며 힘들어서 내가 죄인임을 깨닫고 그리스도를 만난다면 가치가 있는 일임. 하나님 자리에 놓고 있는 실상을 알기 위해서 박해가 오게 됨. 건강 돈 자녀 우상의 종류가 나타남 직면하게 됨. 구원의 사건으로 이러나는 박해는 의를 위해 당하는 박해라고 하심, 옳고 그름이 아님. 의를 위하여 당하는 박해가 아님, 주님이 말씀하신것은 100퍼센트 옳으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하신 구원. 예수님이 곧 의임. 의를 위하여 10절.11절 나로 말미암아 박해 받는 자 똑같은 이야기 예수님을 위해서 구원 때문에 박해를 당할 때 천국이 그들의 것임. 에스겔. 하나님의 말씀이 임했다고 함. 하늘나라가 임했다고 함. 이땅에서 너무 조그만 집에서 나의 연한이 제한 적인 시간과 공간속에서 날마다 하늘을 올려보면 아름다운 하늘이 당신이 그들의 것 이라함. 그러나 하늘 아버지에 거할 곳이 많다고 하심. 상상이 안되는 하늘나라에 내가 멤버라는 것임. 늘 하나님이 시청각 자료로 양육하시는데 하늘나라를 눈으로 봐도 너무 광활함. 제한적이다가 박해를 받는 자는 천국이 내 것 이라고 하니. 우와 저거 내것. 잠시 후에는 갈 것 이기에 나라가 될려면 주권이 날마다 바뀜. 제일 중요한 것은 주권 영향력이 내 것임 내속에 임함. 메타포로 은유로 내 것이라 하심. 보는 것으로 하늘나라를 설명하심. 헌신하고 봉사하고 헌금하고 구제하고 많지만 박해를 받아야 천국이 내 것이라고 함. 최고의 상 박해를 .하늘나라 상이 내게 임함. 볼 수 있는 하늘나라로 설명하심. 목장에서 알 수 있고 볼 수 있는 것으로 설명 해야 됨, 그 입장에서. 적용과 간증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함. 둘 다 들어야 될 소리, 상급 깨닫게 해주는 소리. 옳소이다는 화를 내지 않는 것. 화내면 지는 것임. 리더십을 못 가짐. 화를 내면 밑에서 놀아야 됨. 들어야 될 소리로 들어야 함. 분노하지 말아야 함.
<적용> 여러분의 박해는 천국이 임하는 박해입니까? 나의 옳음을 증명하려 참는 박해입니까? 구원의 사건으로 해석하지 못하고 있는 고난은 무엇입니까?
2. 그들만 아닌 내게도 주시는 상급입니다.
11절. 10절 까지는 팔복 받은 사람들 그들의 것이며, 3인칭. 11절부터는 그들이 곧 너희다. 구원이 최고다. 감사하게도 듣고 십자가의 길로 놓고 엄청난 구원을 경험하며 구속사를 살고 계신 분이 많음. 듣기만으로 멈춰 있는 사람이 있음. 애통함. 다들 그들의 것이라고 하니 확신을 못함. 저마다 이유가 있지만 가난 한자 자가 복이 있나니 말씀이 그들에게 주었다고 생각함. 주님이 친절하게 그들이 너희다 나와 너희와의 관계. 모두에게 주심. 모든 악한 말을 한다고 함. 11절 박해를 어떻게 받는지 풀어놨음. 나 내 식구 관계있는 사람을 비방하면 문제가 됨. 욕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민감함. 주님만나서 자유로워야 하는데 자존감 낮고 자존심만 높아서 꿈속에서 비난 받았다고 상처 받음. 적극적인 순종으로 욕먹고 박해 받는 고난. 험한 인생을 살다가 기적적으로 주님을 만난 사람. 전혀 예상 치 못한 사건을 당함. 비방 비난을 쏟아내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순종과 억울함 한과 어마한 생색 공치사 원망이 올라옴. 비방 욕설을 어떻게 잘 받아야 복 있는 사람인가? 구속사는 유다가 주인공임. 유다가 며느리보고 옳도다 함. 회개를 안하고 죄를 감추고 일을 맞추고 창기와 놀았는데 그게 며느리. 유다가 악을 행하고 있음 말씀이 안 들리니. 이 땅에서 내 왕국을 세우고 이길려고 하니 모든 사람을 괴롭히고 폭력을 행하고. 왕 노릇하고 제한적인 곳에서 내 왕국을 세움. 말씀이 안 들리면 목장을 안 나감. 계속 땅 끝까지 내려갈 때까지 죽음에 치달을 때 까지 며느리가 영적후손을 위해 수치스러운 일을 함. 예수씨를 위한 적용임. 며느리가 시아버지와 동침함. 다말의 박해. 예수씨 때문에. 며느리는 적용을 함 유다는 요셉을 시기 하고 팔아먹은 것을 아무에게도 말을 못함. 인류가 알도록 오픈을 한 것임. 구원을 위한 오픈임. 적용이 유다에게 들림. 말씀이 들린 것이 죄가 보임. 옳다고 의롭다고 하는 것임. 음행의 일이 아닌 것임. 창세기 38장 26절 이후로 완전히 바뀜. 베레스도 심한조롱을 당하면서 컷을 것임. 유다도 다말도 악한 말을 들어냄. 유다와 다말이 예수님 계보에 둘 다 올라감. 놀라운 일. 다말이 훌륭함. 유다는 그 후로도 22년동안 요셉이야기를 안함. 회개를 못해도 못하는 말이 있음. 그 한 가지 때문에 유다는 수없이 회개하고 낮아짐. 유다가 휼륭해서 계보가 올라간 거 아님. 다말의 적용이 의인 라이처스니스 의와 같은 것임. 예수님 때문에 십자가의 조롱과 욕을 받아냄. 22년 천국의 창대함의 화해를 하게 됨. 때가 될 때까지 입을 다물어야 함. 다말의 적용은 유다는 받아낼 수 있었음. 야곱은 받아내지 못함. 유다가 직계조상이라고 언급됨. 요셉과 베냐민을 너무 사랑하니까. 기다려야 함. 오픈이 상대방 때문에 못하게 됨. 구원은 디테일임. 유다와 다말의 이야기는 믿음으로 바라보지 못함. 죽을 때까지 겸손함. 무시 당하는 환경은 의를 위해 박해받는 환경일수 있음. 그럴 수 가 있어. 문화상황에. 이런게 예수님의 족보에 올라갈 수 있음. 상급을 받을래면 굉장히 지혜로 와야 함. 교회 가는 게 인생의 목적. 박해 속에서 교회 다녔다는 것이 나의 일수 있음. 바른 견해. 누구를 탓하면 해결이 안 됨. 세상은 갈수록 악하고 음란함. 부모가 영적으로 깨어서 가르쳐야함. 사람이 사는 곳은 완전한 공동체는 없음. 내 자리에서 역할을 철저히 해야함. 말씀대로 지혜롭게 인도받으라는 하나님의 싸인. 내가 해석이 되어야 함. 큐티와 나눔이 중요함. 묻고 나누고 해야 함. 사람은 사랑의 대상. 사람은 100프로 악하고 음란함. 누구를 믿나. 이 사건으로 주님을 만나게 됨. 빛과 소금의 역할. 탓을 안 하는 것이 천국이 임하는 것임. 지옥은 한계가 있음.
<적용> 욕 박해 거짓된 악한말로 비방되면서 내가 복 있는 사람이라고 믿어지나? 내가 받은 박해가 전도의 열매로 이어지고 있음? 팔복산 산행으로 어느 구간을 지내고 있습니까? 오르막길 내리각길? 오르막길로 입성하기를 축원합니다.
3. 지금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결론은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고문하는 것보단 적극적으로 기뻐하는 것은 100번 어려움. 용서할 수 있지만 사랑은 못해. 참을 수 있지만 용서를 못해. 각자 어려움. 구체적인 이유는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기 때문에. 천국의 상이 결국은 영혼구원이기에. 제일 큰상. 하나님이 구원 천국을 주심. 함께 하면 저절로 따라오는 것임. 구원 천국 하나님 다 똑같은 말. 하나님이 상급임. 신랑자체가 상급임. 좋은 것 갖다 줘도 잠시임. 환경은 결국 소용이 없음. 욕먹고 박해 당하고 비난 당할때도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니 나를 떠나지 않고 고난을 통과함. 나를 앉고 걸어가는 것을 믿어야함. 노력의 걸맞는 상을 날이 갈수록 받을 수 없다는 것을 경험함.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음. 주의 은혜로 믿음위에 서있음.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음. 승자도 아니고 택자임. 택함 받은. 결국 팔복은 주님과 함께 한다는 것 자체. 주님과 동행한다는 것은 추상적인 것이 아님. 첫째는 공동체 안에 거하는 것. 꼭 붙어가는 것이 주안에 거하는 것 둘째 말씀이 우리안에 거하는 것 묵상하는 것 공동체가 주와 함께 통과하는 것. 이 땅에서 누릴 수 있는 기쁨과 즐거움
<적용> 박해 받으며 즐거워합니까? 하나님 자체가 상급? 하나님이 주신다며 환경이 상급입니까? 믿음으로 살아도 힘들고 맘대로 살아도 힘듦. 이왕이면 사명을 감당하자는 것임. 의를 위해 박해 받는 것은 힘 듬. 승산 있는 것을 택해야 함.
[목장나눔]
3층. 전훈목자, 황재훈 형제, 안종수 형제, 이정훈 형제, 남규찬
어려움 박해 힘든상황?
전훈목자 - 회사내 잘나고 똑똑한 사람들이 철저히 이해타산적인 경우가 많아 업무협조가 잘 안되서 힘든 사건.
남규찬 - 직장 내 라떼를 외치고 무당 및 사주를 인생 카운셀러로, 교회는 연애당이라 생각하는 환갑근처 아저씨들이 점집 가자는 압박(포교?)으로 단호하게 그런데 안간다고 하니, 이후 계속되는 툭툭 치는 그루밍. 뒷담화등등.
안종수 형제 - 회사생활은 큰 문제 없이 일상을 살아가고 있고, 최근 인도한 새가족 친척동생이 우리들교회 잘 적응하도록 케어&픽업. 나눔등
이정훈 형제 - 양교 끝나가는 이 시점에 교회 내에서 지체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봉사할수 있는 방법에 대한 나눔
황재훈 형제 - 가족들 케어, 현재하고 있는 일에 대한 고민등
[기도제목]
전훈목자
1. 목장 새가족이 잘 정착하고 장결자들이 돌아오도록
2. 안종수 형제가 인도한 친척 동생 교회에 잘 정착하고 신앙이 회복되도록
3. 100% 옳으신 하나님의 인도하심 신뢰하며 하루하루 살아내도록
4. 최근 업무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은데 감사한 마음으로 잘 감당하도록
안종수 형제
1.진로의 문제, 나아가야할 바를 알 수 있게 지혜를 주시길.
2.나의 삶이 어떠하든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3.친척동생(조형욱) 교회 적응잘해서 예수님으로 거듭난 삶 살 수있기를
이정훈 형제
1.양육교사 마무리 여전함으로 마무리될수있도록 주변보살펴주시고 못다한숙제모두제출할 있기를. 올해 아웃리치는 못하겠지만 주일학교 탐방 통하여 섬길부서 부르심받을수 있기를
2.어머니의경제고난 속에서 애통함 온유함 유지되도록 지치지않게 묵상과 찬양계속 부어주시기를
3. 사랑하는목자 가족구원 만남허락된 지체들이 의를 위한 핍박속에 있게하시고 사건집중 아닌 해석집중 인도되도록 주님을 보는눈 듣는귀 허락해주시기를
남규찬
1. 6월초 시험 잘 볼 수 있게.
2. 직장 버틸 때 까지 버티기.
3.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