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은 5:10-12
1. 박해로 나타납니다. 10절~11절
팔복은 서로 구별되지만 분리되지 않습니다. 서로 포함하며 연결되어 있습니다. 상은 천국의 그들의 것임이라 복을 받습니다. 팔복은 복의 개념이 완전히 바뀌는 개념이다. 의를 위해서 박해받은 자의 복은 3구절이나 있다. 의를 위해서 박해받은 축복을 유난히 강조한다. 상이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박해르 받으면 밑동이 잘렸다는 것을 인지하게 된다. 박해를 받는다는 것은 이땅에서 힘들겠지만 이 땅에서 ~ 정말 힘들게 생각된다. 그래서 세상에서는 칭찬만 받으면 어떤 의미헤서는 저주이다. 만세전부터 택자이니까 그랬겠지만 칭찬을 받아보지 못했다. 그러다보니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느데, 사실은 칭찬을 받을 조건이 많ㅇ ㅣ있었다. 그런데 그런 이야기를 들어본일이 없다. 그게 상처가 되기도 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래서 옛날부터 사랑하는 자녀에게는 칭찬하지 않는다고 한다. 누가 박해를 좋아하겠나? 그런데 그런 박해가 잘 받아진다. 박해를 받은 자는 지금까지도 고통을 당하고 있는 사람이다. 쫓김을 당하는 도망자 신세가 되었따는 것이다. 그런데 왜 박해를 주시는가? 주님이 양같은 우리를 잘 아시기 때문에 마지막에 우리로 몰아가야 하기 때문에 우리로 몰아가는 현상이 박해다. 여우가 오니까 뛰어가야 하지만 양들이 정신 놓고 있는 것이다. 막 도망자처럼 그렇게. 팔복의 끝에 왜 이런말씀을 하실까요? 너무박해가 힘들다고 천국열차에서 내릴까봐. 주님이 나를 몰아가시는 것인데 이것이 너무 복이다. 남편이 바람을 폈을 때 행복을 목적으로 하면 저주고 화고 벌리 것뿐이지만, 당최 내 삶에 박해느 있어서는 안돼하고 남이 당한박해 이야기도 무섭고 싫고 하면 왜 그렇게 박해가 싫은가 하면, 남편이 바람펴서 나를 박해한다 하면, 남편자체를 사랑한다기보다 남편이 줄 유익이 있는데 후폭풍이 있기 때문에 도망자가 되어 시달리는 것이다. 결국 자신의 유익때문에 두려운건데, 평소엑 남편을 무시하던 분이 남편이 돌아가시자 죽겠다고 하는데ㅡ, 너무 엘리트고 하시는 분이 이유가 자신의 유익때문이었다. 예수가 없으면 다 마찬가지이다. 이처럼 너무 억울한 일을 겪으면서 죄인임을 깨닫고 나같은 죄인 살리신 그리스도를 만난다면 그 실상을 알기 위해 박해가 온다. 박해가 오면 우상을 알려준다. 그거를 직면한다. 의는 세상적으로 옳고 그름이 아니다. 의를 위하여 당하는 박해가 아니다. 주님이 말씀하시는 의는 100%옳으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하신 구원이다. 그래서 10절에는 의를 위하여 라고 했는데 11절에는 나로 말미암아박해를, 11절에는 나로 말미암아박해받는자, 똑같은 이야기인것ㅇ이다. 여러분들은 하늘을 쳐다보면서 한 번씩 내거라고 외쳐봐라! 박해를 받아야 천국이 내것이고 하늘나라의 상급이 임한다. 화를 내면 밑에서 논다. 화를 안내야 한다. 누가 분노할줄 몰라요? 거기서 분노하지 않아야 한다. 안믿는 배우자를 전도하려면 얼마나 지혜가 필요한지 모른다.
적용: 여러분의 박해는 천국이 임한느 박해입니까? 옳음을 ㅇ증명하려고 참는 박해입니까? 아직 구원의 사건으로 해석하지 못ㅎ나느 고난은 무엇입니까?
2. 그들만 아닌 내게도 주시는 상급입니다.
아직까지 듣기만 하는데서 멈춘 사람들도 있다. 그분들 생각하면 애통해서 잠이 안 올 지경인데 우리의 심아저씨 개척부터 왔던 심아저씨. 아는사람 손들어봐요. 주님 만나서 자유로유ㅓ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욕 레이더를 24시간 돌리면서 살고 꿈에서까지 듣고 남을 비난한다. 제일 힘든것은 적극적인 태도로 주를 위해 수고하다가 욕먹고 박해받는 것이다. 그런데 여러분 이렇게 죄 많은 유다와 이렇게 수치스러운 일을 겪은 다말이 예수님의 계보에 올라갔습니다. 너무 놀랍지 않나요? 이렇게 다말이 제일 훌륭합니다. 말을 못하는 그 일 때문에 유다는 수없이 낮아졌다. 아버지가 너무 대단해서 말을 못한다. 아침 저녁으로 회개하고 낮아졌다. 유다가 훌륭해서 예수님의 계보에 올라간것이 아니라 다말이 적용한 니가 나보다 옳도다, 예수님 때문에 십자가 짐과 같은 조롱과 욕을 받아낸 것이다. 바로 이것입니다. 내가 말을 해도 때가 될 때까지 입을 다물어야 할 것이 있다. 다말의 적용을 유다는 받아낼 수 있었따. 그 시절에. 그런데 야곱은 못했따. 그래서 유다가 예수님의 계보가 된 것이다. 요셉과 베냐민을 너무 사랑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오픈을 해도 나 때문이 아니라 상대방 때문에 오픈을 못할수도 있다. 얼마나 구원이 디테일인지 모른다 저는 유다처럼 구워느이 직ㄱ{ㅖ자손은 아니지만 나도 유다처럼 인정받지 못하는 태생적인 어려움이 있다. 말씀이 안들리는 고정관념에서 여자는 힘들다. 이렇게 다말과 유다는 이런 상황에서도 ㅂ잗아냈따. 그런데 유교 나라인 우리나라에서 이 고정관념을 이기고 우리들 교회에 오신 여러분들은 잘 뚫고 나아갈 것임을 믿습니다. 여러분들은 여자목사라서 보고 온 것이 아니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본다. 그래서 이 곶어관념을 뚫고 온 것은 굉장하다. 사람이 사는 곳은 완전한 공동체는 이 땅에 없다. 나는 내 자리에서 엄마의 역할, 아빠의 역할을 철저히 해야 하는 역할이 있다. 그렇지 않으니까 남을 탓하는 것이다. 맹목적으로 열심히 가는 것도 그 열심을 은혜로 바꾸라는 메시지이다. 이분이 이렇게 메시지를 보낸것이 이 가정에는 도움이 된다. 항상 사건에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기뻐하는 것을 보일때 이것이야 말로 은혜받는 것이다. 알리고 신고하는 것은 다른 무제이다. 비둘기처럼 순결하고 뱀처럼 지혜로워야 한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고 사랑의 대상인데 말씀이 없으면 다 잘 되겠지 하고 믿는다. 물을 사람이 없으니 혼자 다니다 당할수가 있다. 해석을 잘하면 주님을 만나고 천국이 임할 수 있다.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고 말씀이 임하게 된다. 주님도 십자가에 달려서 벌거벗겨서 가셨는데 탓을 안하셨다. 탓을 안하는게 천국이 임하는 것이다. 여기서 내가 못가질 것 같으니까 지옥을 사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들교회가 20년동안 문제가 없다. 왜 싸울일이 없겠는가? 그래도 머리를 맞대고 사과하게 해 주는 중재자가 많아서 그렇다. 생각을 바꾸면 의를 위한 박해로 돌아간다. 인간이 뭐가 선한것만 있나. 그래서 매도 욕도 좀 있어야 하는데,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하면 안됀다. 그러다가 이혼할 수 있다. 그래서 당신이 나보다 옳소이다하는것은 천국방언이다. 사과 한 번을 못해서 이혼한다.
적용 : 욕, 박해, 거짓된 악한 말로 비방받으며 내가 복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이 믿어집니까? 팔복산 산행길에서 어느 구간을 지나고 있습니까? 오르막길입니까? 내리막길 입니까? 힘들더라도 우리는 오르막길로 입성하시길 원합니다.
3. 지금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육체적으로 고문하는것보다 내가 박해당할때 기뻐하는 것은 백번 어렵다. 각자 적극적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하기는 너무 어렵다.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기 때문인데 상의 내용은, 팔복 설교의 결론은 영혼구원이다. 큐티의 꽃은 적용이고 결론이 영혼구원이다. 영혼 구원이 제일 큰 상급이다. 하나님과 함께하면 구원과 천국은 저절로 따라오는 것이다. 주님이 아브라함에게 아브라함에 내가 지극히 너희에게 큰 상급이다.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다. 둘이 연애를 하다가 신랑이 한국에 왔어. 그러면 다이아몬드보내고 장미꽃보내면 무슨 상관이야? 신랑이 와야지. 신랑 자체가 상급인것이다. 환경은 결국은 소용이 없는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느 것이고 전적으로 수동적으로 내 힘이 아닌 오직 주의 은혜로 내가 믿음으로 서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합격작도 아니고 승자도 아니고 택자이다. 합격자 승자 좋아하지 말고 택자!
적용 : 박해받으며 기뻐하고 즐거워합니까? 하나님 자체가 상급입니까? 하나님이 주신다며 환경이 상급입니까?
우리는 마음대로 살아도 믿음대로 살아도 힘들다. 인생은 힘든거다. 그러니 사명 감당하고 살자. 맨날 여자 만나고 술먹고 살아도 힘들다. 똑같이 힘들더라도 승산있는 것을 택해야 한다.
기도제목
성화
- 신교제
- 카페인 줄이고 일찍자기!
- 일할 때 끝 마무리 잘 짓기!
순원
- 신교제
- 용서하는 마음 갖기!
기백
- 신교제, 신결혼
- 회사 잘 붙어있길
- 나에게 오는 박해 피하지 않고 잘 통과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