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팔복산의 상속자 - 김양재 목사님
팔복산에 애통과 온유와 의의 주림으로 배부르게 되고 긍휼로 시력 청결을 갖게 됨. 화평으로 나가게 됨. 상속자의 복을 주심. 수준 높은 복.
1. 상대와 함께 화평을 누립니다.
9절. 평화는 싸움과 갈등을 없애는 것이 아님, 팍스 로마나. 로마대적이 없는 것이 로마의 평화. 로마 입장에서만 평화임. 상대입장에서는 평화라 할 수 없음. 나치정권의 유대인학살. 천인공노할 사건 히틀러는 아리안 족 민족. 유럽 식민지,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 걸림이 되는 유대인을 죽여 하는 인종 반유대주의. 600만 명 죽임. 온 나라가 저항 없이 동참함. 놀라움. 가차 없이 몰살당함. 독일은 승자의 위치로 화평, 유대인은 참혹함. 내가 악해도 내 가족 내 고향은 똘똘 뭉쳐서 자국의 이익밖에 없음을 보여줌. 에레노포요이 한번 쓰인 단어. 샬롬. 에이레네. 평화를 위해여 노력하는 적극적인 의미. 깨어진 세상이기에 평화를 복원 되야 한다는 생각. 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진 세상. 지금 우리 나로 자기편이 옳다는 세상. 번영을 주시니 인권의 시대가 도래함. 좋은 것 같지만 무서운 시대를 살고 있음. 개독교를 불리는 것은 처음. 무서운 것임. 갑자기 부흥하니 피해의식도 있어 보임. 문제만 있으면 기독교라 부각함. 반유대주의 거슬려 올라가면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를 생각해야 함. 무슨 일이 생기면 거슬러 올라가야 함. 내삶의 결론임을 생각할 수 있어야함. 반유대주의? 원죄는 예수님을 죽인 죄. 사람이 죄를 모르면 엄청난 말을 함부로 함, 성경대로 이루어짐 2천년 예수 죽인 값을 받음. 부부싸움을 할 때 힘 있는 사람이 기준이 됨. 더 쎈 사람이 정한 질서에 다른 한쪽이 양보하면 겉으로 화해하는 것처럼 보임, 인내심이 바닥나면 다시싸움. 반복 우리 부부생활임. 그래서 신결혼을 해야 함. 부부싸움의 화평이라 할 수 없음. 온전한 화평은 함께 누릴 수 있어야 하는 것, 질서에 따른 조화가 완벽하게 이루어진 상태. 하나님의 질서에 기준이 되어야 하는 것이 완전한 조화 화평 샬롬 이라고 함. 모든 질서도 마찬가지로 화평을 이루는 것을 알아야 함. 집에서 회사에서 어디에서도. 생각지 말아햐 할 일시적 화평은. 복음 없이 화평해지는 것은 영원한 화평이 아님. 복음을 전하는 것이 화평. 싸움만 그치는 것을 생각하지 말라는 것. 진정한 화평은 가족이 객관적으로 보이기 시작함. 위장된 감정 일시적 화평 깨기는 것을 생각하지 말아야 함.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 깨어져야 할 화평임. 핏줄 타령 때문에 화평이 깨짐. 정이 많을수록 기대하는 것이 많음 배신을 겪으면 분노하고 증오하고 미워함, 핏줄은 저절로 뭉침. 이산가족 다들 핏줄만 찾음. 그러므로 이혼은 정말 안해야 함. 3-4대의 저주임, 온 가족의 원수가 됨. 멘탈을 붕괴하는 것을 수없이 보게 됨. 이혼을 안 하려면 믿음의 결혼을 해야 함. 주님과 만난사람과 결혼 최고. 권세와 제물을 포기하면 진정한 평화가 넘침, 일시적인 화평을 깰 수도 있음.
<적용> 화평은 한쪽짜리 이기적 화평 이타적 화평입니까? 원수도 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까? 백 마디 듣기 좋은 말은 한마디 복음 전하기 위한 것임을 실천하십니까?
우리 인생이 복음전하기 위한 것임. 양쪽에서 찾으면 안 됨.
2.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룹니다.
동사형 화목하게 되는 것은 십자가의 피밖에 없음. 한사람이 밀알 됬을 때 모든 사람이 화목하게 됨. 그리스도 함께 한 상속자의 표현이 나오는 구절. 그리스도와 같이 상속자 신분인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임,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하리니. 십자가의 가시관을 같이 받아야 함 주님과 함께 받으니 힘들지만 뒤를 따라가면 십자가를 질수 있음. 우리에게 화목케 하는 직분을 주심. 예수님이 십자가로 한 것처럼 가족과 이웃을 십자가 짐으로 화목하게 할 사명을 받음. 살아내므로 화목하게 하는 직분. 야고보는 2장5절. 세상을 대하여서 가난한 자를 택하심을 들을지어다 명령하심. 여러분은 모가 가난합니까? 용모 스펙? 자기가 인정받는 부분에서 가난해지는 것은 인간 죄성으로 불가능함. 돈 많고 용모 있고 스펙 있고 그래서 결혼했다가는 만난다가는 화평은 물 건너 간 것임, 그것으로 군림하기에. 마음에 쏙드는 배우자와 살고 있다면 최고의 신랑이신 주님을 사모하시겠어요? 모든 내 식구 마음에 안드는 만큼 주님을 사모하게 되어 있음. 주님 신랑 만나는 기회가 되길 고쳐서 써야 함. 첫 번째가 제일임. 다른 것도 마찬가지 원칙을 지켜야 함. 육이 무너지는 만큼 영이 세워짐. 38절. 부부 이야기는 없음. 핏줄이 문제이기에. 자기 부인이 필요함. 품질이 나쁘면 열등감을 닥달하기에 자기 부인이 필요함. 자기 처형장소를 보며 나를 따르라 한것처럼 똑같은 인생을 살아야 함,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주님과의 화평을 막음. 그래서 남편 아내 때문에 교회 못 오는 것이 주님보다 더 사랑해서 화평을 막음. 유대인 2천년동안 죄값을 받음. 다 순종하며 죽어갔음. 그들의 조상은 모세와 아브라함과 다윗임. 유대인이 세계경제를 휘어 잡음, 지나간 사람도 모세 다윗 아브라함. 예수님이 하나님 아들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음. 그들은 영육 간에 최고라 생각함. 참혹한 고난가운데도 안 믿어지는 것임 2천년을 무시당해도 못 믿는 것이 유대인. 성령이 마음이 터치하지 않으면 믿어지지 않음. 예수를 통해서 하나님을 믿게 되어 있음. 나귀로 오심. 유대인은 능치 못할 일이 없으니 실패자가 된 예수는 구세주가 되지 못함. 구원은 선물 중에 선물임. 요셉과 유다의 차이. 유다가 이해 안 되는 이유와 같음. 사람으로써는 이해가 안 됨. 다 행위를 못 넘어감. 나에게 주어진 말씀으로 들어야 함. 날마다 돌이킬 수 잇는 시스템에 있는 것이 영적싸움에 이기는 비결임. 열차에 타기만 해도 같이 입성함. 내리면 꽝인 것임. 끝까지 타고 있어야 함.
<적용> 여러분의 집은 자녀가 문제? 부모가 문제 입니까? 독일이 이해? 유태인이 이해됨?
유다를 소개하는 자체가 좁은길. 말로 설명해서 안 됨, 사건이 와서 깨달을 줄 믿습니다.
3.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이타적인 사람이 교회 오는 것이 아님. 구원 때문에 설득해야 하는 것이 교회임. 이익이 될까만 생각하면 이득이 될 것도 제시해야함. 희생만 한다고 하면 누가 오겠습니까? 눈높이에서 설득하는 것이 팔복산의 화평임. 유다의 회심 인생이 깨지니 인생이 보임, 믿음의 조상이 중요한 것을 알게됨. 야곱 요셉을 사랑함 베냐민 사랑. 자기는 생명을 담보함. 구원이 되면 사랑은 저절로 됨. 유다로 진짜 사랑을 알게 됨. 22년이나 계속되는 아버지의 슬픔을 보게 됨, 슬픔과 사랑에서 건지고 싶음. 각자의 식구의 아픔. 왜 안되나 안되가 아니라 내 자신 외 에 내어 줄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됨. 아버지를 용납하게 된 것임. 불쌍함 연약함을 알고 껴안은 거임. 아버지와 요셉을 설득하고 대화합을 이루어내고 하나님이 편들어 주심. 예수님 가문이 나옴. 요셉 총리되는 것보다 그것은 덕이고 요셉의 변화 하나님의 작품. 유다는 화평 천사 유다는 자타가 공인하고 만고의 죄인이기 화평케 하는 자임. 행위가 아닌 믿음의 조상인 아버지를 무조건 사랑함. 따라갈 수 없는 차이. 화평을 모델임. 요셉은 야곱을 기뻐하지 않음. 유다가 예수님의 직계조상이지만 사는 날까지 칭송받은 사람은 요셉임. 이것을 간과하면 안 됨, 그 이후로 공기 그림자와 같이 있다가 22년 만에 중재자가 됨. 하나님의 영광을 짊어지기에 자기 죄를 읖조리고 주제를 알고 입을 닫고 당신이 옳다 함. 유다가 그림자처럼 묻혀 있는 것처럼 보여 지지만 창대해짐. 씨와 표상은 천지 차임, 표상은 모조임. 씨는 열매가 남. 땅에서 살아도 하나님의 창대함을 보여줄 수 잇는 길이 화평케 하는 것임. 하나님 나라를 볼수 있는길이 화평케 하는 것임. 그것은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가 말을 하면 예수의 씨 맞음. 하나님과의 화평이 없으면 죄가 있으면 화평이 없음. 주님을 모르면 화평 단어를 쓸 수 없음. 7번째 복 하나님의 성격, 막힌 담이 터져야 하나님 나 이웃화평으로 따라옴. 관계에서 나타날 수 밖에 없음. 사건이 올 때 두려운 것은 자체보다는 그 것보다 진실을 말하기 못하기에. 깬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말을 못하는 거. 말하는 것은 불이익을 당하고 쫒겨 날 것 같아 감추고 있음 이것이 두려운 것임. 책임을 물으니. 진리나 진실을 말하는 것은 외로운 길임. 옮은 말만 하는 것이 아님. 각자의 분량이 다른 것을 인정해야 함. 진리와 진실을 말할때에 화평이 수반되어야 함. 내가 까발리는 것이 아니라 화평은 나와 주님과 죄가 가로막혀 있으면 안 됨. 답이 나옴. 이 마음을 잘 알게 됨. 이 세상은 모조품이 재미가 없음. 씨니 생명이 있음. 하나님 아들로 자리 매기는 것이 상속자 신분이 되는것을 알게 됨. 그러므로 열등감이 없어짐. 비교하는 것은 상속자 신분이 안됐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로 산다고 해서 이 땅에서 누리고 사는 것은 아님. 누리고 사는 것은 요셉임. 그 후로 성경에는 유다를 일평생 괴롭히는 민족으로 됨, 꼭 유대인 같음. 인정하지 못함. 사명은 십자가 밑동 짤린 나무. 다른 나무를 살려야 함. 격무에 시달리고 있음. 물과 불에 동행하니 가는 것임. 나에게 해되니 두려움. 기독교인으로 우리가 책임을 지고 가야하는 것. 별 인생이 없음. 구원 때문에 계속 생각해야 함. 식구가 구원되는 것임. 유다를 이해하면 모든 것이 화해되고 이해됨. 거부감이 큰 사람이 있음. 상속자가 맞기 에 일어나는 것임, 성경이 구속사이기에 거부감이 잇기에 살아나는 사람이 잇음. 인류는 요셉만 좋아함. 유다는 이름도 쓰기 싫어함. 유다 자체가 좁은길 임. 남들에게 보여 지는 것이 없음. 유다다윗 예수 직통 계보. 창대함을 전하는 것이 화평 중재자가 됨. 이혼을 안하게 됨. 목장의 중재자의 모델이 많이 나옴. 성공의 비결? 내 탓이다 그러면 부자의 길에 들어섬. 니 탓이다 가난한 자의 길에 들어섬. 남 탓 사회탓으로 사회문제가 됨. 화평의 비결. 복 받음. 내 탓이오 도덕률은 성공의 비결의 최고임. 성경이 경영학교과서임. 이해가 됨 부자가 됨. 일원론일줄 믿습니다.
<적용> 진실이라고 까발립니까? 믿음의 분량을 인정하고 화평을 수반해서 말합니까? 화평을 빙자해서 회피합니까?
우리 아는 성경계보에 올라감. 이방인임에도 하나님나라를 상속했기에. 리얼하게 나누길.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 것.
[목장나눔]
3층 외부 테라스. 전훈목자, 안종수형제, 황재훈형제, 이정훈형제 남규찬 참석.
공동체에 온지 2달된 안종수 형제가 새 가족을 인도해 왔고, 재훈형제의 가족들 케어 하는 근황이야기, 정훈형제의 애통의 감정, 미래에 대한 불안, 근무지인 병원에서의 업무상 어려움, 이에 전훈목자의 회사생활동안 사고 친 사례 등 노하우 조언, 남규찬의 시험에 대한 압박감 등을 나눴습니다.
[기도제목]
전훈목자
1. 목장 새가족이 잘 정착하고 장결자들이 돌아오도록
2. 안종수 형제가 인도한 친척 동생 교회에 잘 정착하고 신앙이 회복되도록
3. 100% 옳으신 하나님의 인도하심 신뢰하며 하루하루 살아내도록
4. 최근 바쁘고 스트레스 받는 상황인데 주어진 역할 잘 감당하고 평정심 유지하도록
이정훈 형제
1. 교회 가정 직장 에서 나를 잘 내려놓게 하시고 자기연민 기도 않고 하루를 있어야할 사건으로 건강하게 묵상하는 지혜로움 더해 주시길
2. 어머니의경제고난 속에서 나의 연약함 우상들 직면하게하시고 믿음을 치시고 담금질하여 순금처럼 정결한 변화로 이끌어주시길
3. 사랑하는 목자 보게 해주심에 감사함! 가족구원 만남 허락된 지체들의 건강 지켜주시고 지침 낙망 넘어질 때에 주님같이 사랑할 수 있기를
엽진성 형제
1.예배가 회복 되어 말씀이 잘들리기를
2.어떤 상황에도 혈기, 분노를 자제하고 기도로 묻고 행동하는 지혜로운 습관을 가질수 있게 되길
3.가족들에게 일어나고 있는 모든 사건들이 구원의 사건이 되어 주님을 영접하고 찾아와 주셔서 저 또한 술 생각이 아예 사라지길
안종수 형제
1.늘 안전운전 할 수 있도록.
바쁘더라도 여유를 가지고 운전할 수 있도록.
2.진로의 문제, 나아가야할 바를 알 수 있게 지혜를 주시길.
3.나의 삶이 어떠하든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4.친척동생(조형욱) 교회 적응잘해서 예수님으로 거듭난 삶 살 수 있기를
남규찬
1. 시험공부 잘 하도록
2. 직장 내에서 당신이 옳소이다 할 수 있도록
3. 4월말 5월초 집안 대소사가 많은데 잘 처리될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