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3 /팔복산의 상속자 내 탓이오(마 5:9)/ 김양재 담임목사님
[팔복산의 상속자]
1. 상대와 함께 화평을 누립니다.
2.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룹니다.
3.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설교본문]
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설교요약]
1. 상대와 함께 화평을 누립니다.
온전한 화평은 다투고 대립하던 양쪽이 함꼐 누릴 수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이것은 질서에 따른 조화가 완벽하게 이루어진 상태입니다. 힘 있는 어느 누구의 질서가 아닌, 온 우주를 만드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질서가 기준이 된 것이 가장 완전한 조화고 이것을 화평, 바로 샬롬이라고 합니다. 이 땅의 질서도 마찬가지 화평을 이루는 것이란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믿음으로 하나가 되는 본질적인 화평을 위해 깨져야 할 일시적 화평이 있습니다. 무조건 좋은 게 좋다고 일시적인 화평을 지키려하면 본질적인 화평을 이룰 수 없습니다. 진정한 화평은 가족이 객관적으로 보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2.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룹니다.
화평케 하는 자의 (에이레노 포이오이) 동사형이 또 신약에서 딱 한 번 나오는데요. 골로새서 1:20입니다.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뭏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부부가 예수 믿는 믿음으로 하나가 된다면, 이제 둘 중 한 사람이 기준이 되는 게 아니라, 예수님이 기준이 되십니다. 약한 사람이 강한 사람에게 맞추는 것이 아니라, 두 사람 모두 부부의 주인이시고 가정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말씀에 맞춥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화평인 샬롬입니다. 화목케 되는 길은 십자가밖에 없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습니다'(고후5:18). 예수님이 십자가로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화평하게 하신 것처럼, 우리도 가족과 이웃을 화목하게 해야 할 사명을 받은 것입니다. 십자가의 피로 화평케 하면 하나님의 아들로 불린다고 하니 팔복산의 상속자 맞죠.
3.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유다는 며느리 사건 이후 회심하고 그 후로 그림자 같이 있다가 22년 만에 화평의 중재자가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일컫는 사람은 등에 하나님의 영광을 지고 살기에 비교하지 않습니다. 요셉을 시기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기 죄를 압니다. 주제를 압니다. 그래서 늘 입을 다뭅니다. 그러나 유다는 총리 요셉과 비교할 수가 없이 나중에는 창대합니다. 예수님의 씨인 유다와 예수의 표상인 요셉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지금은 비록 땅에서 살지만, 그 창대함을 이 세상에서 보일 수 있는 길이 화평케 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그 말을 하면 예수의 씨 맞습니다. 가난이 애통과 온유와 긍휼을 얻기 위해서 하나님과의 화평이 없으면 내 자신과의 화평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당연히 이웃과의 화평도 없습니다. 유다가 이해가 되는 것이 십자가 길인 것 같습니다.
[적용질문]
1. 상대와 함께 화평을 누립니다.
- 여러분의 화평은 한 쪽짜리 이기적 화평입니까, 양쪽의 이타적 화평입니까?
- 일시적인 화평을 지키려고 주일을 어기는 배우자나 자녀를 못 본 체합니까? 그러다가 마지막에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지는 원수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 백 마디 듣기 좋은 말은 한 마디 복음을 전하기 위한 것임을 실천하십니까?
2.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룹니다.
- 여러분의 집은 자녀가 문제아입니까,부모가 문제아입니까?
- 독일이 이해가 되나요? 유태인들이 이해가 되나요?
3.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 진실이라고 까발립니까?
- 믿음의 분량을 인정하고 화평을 수반해서 말합니까, 화평을 빙자해서 회피합니까?
양영수 목자님진행(휘문고 2층)/양영수, 여찬, 장해덕, 채준혁, 이한제(5/11)
[기도제목]
양영수
- 목원들 잘 섬기게 해주세요.
- 저 자신과 다른 사람을 긍휼히 여길 수있게 도와주세요
- 부모님이 부부목장 잘 나가게 해주세요.
- 양교 숙제와 양교 반장직 잘 수행할 수 있게 해주세요.
여찬
- 정시취침, 정시기상, 정시복용, 정시예배, 운동 도와주세요.
- 하나님 안에서 거룩이 우선되는 신교제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장해덕
- 하나님 안에서 거룩이 우선되는 결혼생활 되게 해주세요.
채준혁
-매일 기도시간과 큐티타임 잘 지킬 수 있게 해주세요.
- 하나님에 대한 기대가 회복되는 한 주가 되게 해주세요.
- 가족을 위해 긍휼함으로 기도하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할 수 있게 해주세요.
- 양교 숙제 잘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이한제
- 하나님 안에서 변리사 2차 시험 준비 잘 할 수 있게 해주세요.
- 하루하루 하나님 안에서 잘 보낼 수 있게 해주세요.
-할아버지 뇌경색 잘 회복되시고이 일로 가족들이 구원받게 해주세요
이건영
- 하나님 안에서 거룩이 우선되는 신결혼 준비할 수 있게 해주세요.
김새한
-일에 지쳐도 퇴근 후 일어나 해야할 일을 할 수 있는 정신력을 주세요.
-일상에서 예수의 향기를 전할 수 있게 해주세요.
-마음속에 해묵은 감정의 찌꺼기들을 씻어주세요
김동준
- 영육이 회복될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