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팔복산의 상속자
본문: 마태복음 5:9
설교: 김양재 목사님
팔복산에서 가난한 자가 누릴 애통과 온유와 의의 주림으로 배부르게 되고
팔복산의 통로인 긍휼로 팔복산의 시력인 청결을 갖게 된다고 했습니다.
이 청결함으로 오늘 화평으로 나아가게 되고
하나님의 아들로 불리는 상속자의 복을 주신다고 합니다.
이 복은 가장 수준 높은 복이다.
팔복산의 상속자가 되는 일곱째 복 화평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1. 상대와 함께 화평을 누립니다.
화평하게 한다는 것은 싸움과 갈등을 없앤다는 뜻으로 이해하기 쉽다.
로마가 힘으로 상대를 제압해서 로마의 뜻을 거스를 그 대적이 없는 것이 로마의 평화였다.
이것은 로마 입장에서만 평화이고 제압당한 상대 입장에서는 절대 평화라고 할 수 없다.
옛날 중국의 중화사상이나 근대 서구의 제국주의도 다 같은 부류이다.
독일의 나치 정권의 유대인 학살은 전 세계에서 천인공노할 사건이지만 독일인 히틀러는
고대 3대 문명을 멸망시킨 아리안족이 자기 민족으로서 세계를 지배해야 되는데 가장 걸림돌이 되는 유대인은 반드시 죽여야 하는 인종으로 여겼다.
반유대주의에 온 나라가 아무도 저항 없이 동참했다.
3대 혹은 4대 위에라도 유태인 조부가 있는 사람은 그들의 조부가 1871년 1월 18일 이전에 개종한 것이 아니라면 누구도 예외 없이 몰살을 당했다.
독일은 이제 승자의 나라니까 화평했겠지만 유대인들은 참혹했다.
내가 악해도 나, 내 가족, 내 고향, 내 나라는 똘똘 뭉쳐서 자국의 이익밖에 없다는 것이 우리가 다 죄인이라는 징표인 것이다.
화평하게 하는 자는 헬라어 단어 '에이레노 포이오이'는 성경에서 여기 단 한 번 쓰인 단어인데 복수로 쓰였다.
'평화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는 사람들'이란 매우 적극적인 의미를 갖는데 이러한 표현은
이 세상은 인간 사이나 나라 사이나 생태계나 평화가 깨어진 세상이기 때문에 평화가 복원되어야 하는 세상임을 전제하고
궁극적으로 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진 세상을 의미한다.
반유대주위를 거슬러 올라가면 유대인들의 예수님을 죽인 원죄가 있다.
빌라도가 예수님을 살려주려고 했는데 끝까지 죽이라고 했다. 유대인들이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리라'라고 마태복음에 나와 있다.
결국 성경대로 이루어졌고 이스라엘이 2000년 동안 예수 죽인 값을 톡톡히 받고 있다.
온전한 화평은 다투고 대립하던 양쪽이 함께 누릴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이것은 질서에 따른 조화가 완벽하게 이루어진 상태이다.
힘 있는 어느 누구의 질서가 아닌 온 우주를 만드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질서가 기준이 된 것이 가장 완전한 조화이고 이것을 화평 바로 샬롬이라고 한다.
이 땅의 모든 질서도 화평을 이루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렇지만 생각지 말아야 할 일시적 화평이 있다.
마태복음 10장 34절부터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내가 온 것은 사람이고 그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집안에서 싸울 수 있다. 그러나 복음 없이 화평해지는 것은 영원한 화평이 아니라는 것이다.
싸움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목적이 되어야지 화평을 위해서, 가족의 화목을 위해서, 싸움만 그치는 것을 생각지 말라는 것이다.
진정한 화평은 가족이 객관적으로 보이기 시작하는 것인데 거짓된 연민과 위장된 감정과 같은
이런 일시적 화평이 깨지는 것을 생각지 말아야 되고 이건 깨져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아버지, 어머니, 자녀를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합당치 않는 것이고 진정한 화평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핏줄 타령을 하는 한국에서도 식구들끼리 죽이고 다투는 사건이 날마다 뉴스에 나오는데
한국 사람들은 정이 많아 기대한 만큼 안 돌아오면 분노하고 죽이고 싶을 정도로 다 미워하는 것이다.
권세와 제물을 포기하면 싸움도 복음 때문에 담대해지고 진정한 평화가 넘친다.
진정한 화평을 위해서 주님은 일시적인 화평을 깰 수도 있다고 하신다.
적용)
-여러분의 화평은 한 쪽짜리 이기적 화평입니까? 양쪽의 이타적 화평입니까?
-일시적인 화평을 지키려고, 주일을 어기는 배우자나 자녀를 못 본 체 합니까?
-그러다가 마지막에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지는 원수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백 마디 듣기 좋은 말은 한마디 복음을 전하기 위한 것임을 실천하십니까?
2.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룹니다.
화평하게 하는 자의 동사형이 또 신약에서 딱 한 번 나온다.
골로새서 1장 20절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화목하게 되는 길은 십자가밖에 없는데 말씀에 대한 순종으로 한 사람이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었을 때 하나님과 모든 사람을 화목케 했다.
바울은 로마서 8장 17절에서 이렇게 말한다.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이 구절이 하나님의 상속자란 단어와 그리스도와 함께한 상속자라는 표현이 나오는 유일한 구절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와 똑같이 상속을 받는 상속자 신분인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빠질 수 없는 것이 지금 고난을 함께 받으라고 한다.
혼자 받는 게 아니고 주님과 함께 받는다.
주님은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화평하게 하신 것처럼 우리도 가족과 이웃을 십자가를 길로 놓고 화목하게 해야 할 사명을 받은 것이다.
야고보 사도는 야고보서 2장 5절에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지어다 하나님이 세상에서 가난한 자들을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상속으로 받게 하지 아니하셨느냐'
하나님이 세상에 대하여는 가난한 자를 택하셨다는 것을 '들을지어다 의 명령으로 들어야 한다.
재물, 용모, 스펙과 여러 가지 환경 등을 인정받고 있는 부분에서 가난해지기란 인간의 죄성으로는 거의 불가능하다.
38절에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이 땅에서 썩어질 것을 버림으로, 얻는 종교가 기독교이다.
예수님이 자기가 져야 할 십자가를 바라보며 '나를 따르라' 하신 것처럼
우리도 내가져야 할 십자가의 처형장을 바라보면서 '나를 따르라'.
십자가를 길로 놓는 것이 중요하다.
힘든 아내 남편과 사는 것이 자녀를 주께로 인도하는 비결이다.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화평을 막는다.
힘든 환경을 피해서 내가 좋은 '이게 싸움이 없어' 헤어져서 화평을 주려고 하지만 이것이 깨어져야 할 일시적인 화평이라는 것이다.
주님보다 더 사랑해서 그렇게 갔는데 본질적인 화평을 막는 것이다.
유대인들은 선민의식이 하늘에 닿아서 핍박당하는 것만 억울하다.
유대인인 이스라엘이 회개하고 예수 믿고 돌아오면 하나님이 일하실 텐데 2000년의 고난과 유대인 학살 그 참혹한 가운데서도 안 믿어지는 게 예수이다.
예수님 믿는 것 하나님 믿는 것의 차이를 설명해도 성령이 도와주지 않으면 이해가 안 된다.
구원은 선물 중에 선물인데 총리요셉과 며느리와 동침한 유다의 차이와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힘들고 지치고 낙망할 때가 많지만 내가 전자동으로 큐티하고 목장 가고 예배드리는 것이 119 구급차에 올라탄 것과 같다.
팔복산행 천국 열차를 타고 있으면 내가 거기에 타고 있다는 것으로 내가 못생기고, 집 없고, 망하고, 분조장이라고 해도 같이 천국에 입성한다는 것이다.
내가 스펙이 좋고 대단하고, 내 열심, 헌신, 구제, 성품이 아무리 훌륭해도 팔복 구원열차에서 내리면 꽝이다.
사람이 잘나서 그 기차를 타고 가는 것이 아니고 탔다는 것으로 지금 가는 것이다.
팔복산행 기차에서 하차하지 말자
적용)
-여러분의 집은 자녀가 문제아입니까? 부모가 문제아 입니까?
-독일이 이해가 되나요? 유태인들이 이해가 되나요?
최고의 목표는 구원이다.
독일은 엄청나게 사죄를 했다. 그러나 유태인들은 아직도 안 돌아오고 있다.
팔복산의 상속자와 화평의 최고의 모델은 유다이다.
3.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이타적인 사람들과 구원받은 사람들이 교회에 오는 곳이 아니다.
구원 때문에 설득해야 하는 것이 교회이다.
항상 나에게 무엇이 이익이 될까만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이득이 될 것도 좀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믿음의 분량이 다르고 그것을 인정하고 그 눈높이에서 설득을 해야 한다.
지금 이 구속사도 처음 오는 사람은 이해가 안 되지만 힘든 사람들은 오자마자 이해를 한다.
유다가 설득을 가장 잘한 사람이라고 여겨지는데 창세기 43장 44장을 보면 '그녀는 나보다 옳도다 '라는 유명한 말을 했다.
유다가 회심하고 깨진 것이다. 깨지고 나니까 인생이 보이기 시작했다.
믿음의 조상인 유다가 중요한 것을 알게 되고 연약해도 영적 아비인 야곱을 사랑하고 요셉을 사랑하게 되었다.
그리고 베냐민 사랑을 입으로만 하는 게 아니라 자기 생명을 담보하고 요셉에게는 자기가 종이 되겠다고 했다.
유다의 사랑을 보니까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데 예전 야곱이 요셉을 편애할 때는 증오심으로 복수의 감정까지 있었고
요셉을 팔고 22년이나 지나는 동안에 아버지의 한결같은 슬픔을 보아왔다. 그 슬픔과 사랑에서 건지고 싶지만은 때가 되기 전까지 입을 다물었다.
십자가는 지혜고 타이밍이라 했다.
우리 모두 무엇인가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각자의 식구들의 아픔이 있는데
그들을 위해서는 '왜 그래요?'가 아니라 내 자신을 내어주는 방법 외에는 길이 없다는 걸 유다가 알았다.
예수님 만난 유다가 조건 없이 자기를 낳아주어서 예수 믿게 해 준 아버지를 용납하게 되었고 아버지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기고 껴안게 되었다
유다의 자기를 버리는 사랑은 아버지와 요셉을 다 설득하며 형제들의 대 화합을 이루어 내며 예수님까지 이 가문에서 오게 된 것이다.
유다는 자타가 공인하는 만고의 죄인데 이런 사람이 화평케 하는 자 이다.
유다는 행위가 아닌, 믿음의 조상인 아버지를 무조건 사랑한다.
요셉은 창세기 48장에 '아버지 틀렸어요.' 하며 행위의 옳고 그름으로 화를 내면서 분쟁으로 끝났다.
그에 비해 유다는 끝까지 야곱을 22년 동안 기다려주고 때가 되니까 야곱, 요셉, 형제들을 화해시키는 화평에 천사로 모습을 보여줍니다.
화평케하는 자는 공로나 자격으로 하는 자는 한 사람도 없다
아브라함의 조카 롯의 딸들과 다말의 차이는
다말은 도장과 끈과 지팡이를 가지고 음행 때문이 아닌 영적 기업인 자손을 위해서 수치를 무릅쓰고 왔다.
수치를 무릅쓰고 우리가 우리 집안의 구원을 위해서, 아이들이 예수 믿게 하기 위해서 목장에서 다 오픈한다.
유다는 이미 이 땅에서 하나님의 아들로 일컫는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을 등에 짊어지고 살기 때문에
시기, 비교, 정죄하지 않고 자기 죄를 알고 주제를 알고 늘 입을 다문다.
하나님의 영광을 등에 짊어졌기 때문에 남들이 보기에는 찌질하게 보여도
상상할 수 없는 하나님 나라가 그에게 임했기 때문에 이렇게 살 수 있는 것이다.
비록 땅에서 살아도 하나님 나라의 창대함을 이 세상에서 보일 수 있는 길이 화평케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성격인 화평으로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이 말을 하는 사람은 예수의 씨가 맞다.
하나님과의 화평은 죄가 가로막혀 있으면 화평하지 못한다.
내 자신과의 화평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이웃과의 화평도 없다.
하나님과의 화평이 있어야 된다. 그러면 이제 내 자신이 유다의 화평이 따라온다.
스가랴 본문 8장 16절에
'너희가 행할 일은 이러하니라 너희는 이웃과 더불어 진리를 말하며 너희 성문에서 진실하고 화평한 재판을 베풀고' 라고 하신다.
우리가 사건이 왔을 때 두려운 이유는 사건 자체 때문이라기보다는 불이익을 받게 될까봐 진실을 말하지 못한다.
진리와 진실을 말하는 것은 너무 외로운 길이다.
진실은 그저 모든 것을 까발리고 옳은 말을 하는 게 아니다.
우리가 구원 때문에 진리와 진실을 이야기해야 하지만 각자의 믿음의 분량과 행위의 분량이 다른 것을 인정해야 하고
진리와 진실을 말할 때는 화평이 수반되어야 한다.
1인 기업의 대가로 자리매김한 공병호 경영연구소 소장이 전하는 성공의 비결은 자신의 탓으로 돌리고
자기 안에서 해결책을 찾으면 그때부터 부자의 길에 들어선다고 함.
'당신은 나보다 옳습니다.'는 손해가 아니라 부자의 비결 맞다.
'지금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로 일컫는다고 하신다.
적용)
-진실이라고 까발립니까? 믿음의 분량을 인정하고 화평을 수반해서 말합니까?
미국의 ANC 온누리 교회 김태용 목사님이 우리 영상에서 우리아가 억울하게 아내 뺏기고 죽은 줄 알았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의 찬란하게 그 이름을 올리는 것을 보며
'우리아가 피해자가 아니구나, 이것이 구속사구나' 깨달았다고 함.
해석을 잘해야 화평케 하는 자가 되어 후일에 창대케 되는 것이다.
이 땅에서도 우리아는 하나님의 영광을 등에 업었기 때문에 손에 본 것이 아니고 화평했다.
하나님 나라를 상속했기 때문이다.
<목장 기도제목>
♡이혜진
1.할머니가 다시 아프셨는데 뭐가 됐든 구원으로 이어지길, 할머니 얼른 회복하고 할머니 우울감 생기지 않도록
2.감기몸살이 심하게 왔는데 얼른 회복할 수 있도록
3.믿음과 행위의 분량대로 상대방의 눈높이에 맞출 수 있는 지혜 주시고 완전한 화평을 이루길, 화평을 빙자해 거짓화평에 안주하지 않길
4. 요즘 이래저래 바쁘고 힘들어서 정작 돌봐야 할 부분들은 돌보지 못하는 것 같은데 우선순위대로 행할 수 있도록
5.결혼식이 단순한 식이 아니라 결혼예배가 되도록 모든 이의 마음 한마음으로 엮어주시길
6.운동, 식습관개선으로 체력 키워서 학교일, 개인일 우선순위 두고 하나씩 잘 해결하길, 스트레스로 인한 식욕 잘 절제되길
7.목장식구들, 남친 공동체의 사랑 많이 받고 하나님의 사랑까지 경험하는 은혜 누리길
♡유은정
1.직장가정에서 백번 좋은 얘기를 구원 때문에 분별하여할 수 있도록 / 상대방이 불편한 것을 잘 캐치해서 구원 때문에 섬기고 맞춰줄 수 있도록 /
표정관리가 잘 안되는데 구원의 신비로운 표정 짓도록 안면근육 만져주세요
2.목장식구들 모두 모여 목장 함께하고 말씀 안에서 하나 됨의 풍성함 누리도록 해주세요
3.십일조 생활을 잘하므로 물질 관리의 참지혜가 생기도록 해주세요. 특히 있는 물건을 중복해서 사지 않고
주일날 코엑스에서 과소비하지 않도록 절제의 영을 많이 부어주세요
4.어머니 이전교회에서 목사님 교인 때문에 상처 받으신거 주님이 만져주셔서 예비하신교회로 인도해주시고
이번 주 올케에게 목사님 결혼서적 소포 꼭 보낼 수 있도록, 복음의 씨가 동생부부가정에 깊이 뿌리내리도록 해주세요
5.회사에서 벌써 업무레벨업을 시켜서 과정 자체가 너무 어려운데 집중력과 새지식 주시고 퇴근 후 하는 워드프레스 작업도 아이디어와 기름 부어주세요
♡이은정
1.할머니 병 악화되지 않게 해주시고, 주변에 아픈 사람들 건강 잘 회복하길
2.일상생활 속에서 주님 말씀 찾을 수 있도록
3.스트레스에 눌리지 않고 마음의 평안 찾을 수 있도록
4.이번 학기 학업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임자경
1.말씀이 들리고, 큐티하기를
2.가족과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기를
3.현장예배와 목장에 참석할 수 있기를
♡김정은
1.진정한 화평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과 나 사이에 가로 막혀 있는 것이 무엇인지 보고 사건을 풀어갈 지혜와 타이밍을 알 수 있도록
2.어려운 업무로 불안한 마음이 평안해지고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잘 감당하도록 그리고 잘 감당한 그 일이
나에게 성숙의 과정과 열매 맺는 시간들이 되도록
3.전문성을 위해 시간, 물질 낭비하지 않고 내가 꼭 가야할 방향으로만 나아갈 수 있도록
4.진로(독립.결혼.직장) 선하게 인도함 받길
5.오빠네 가정에 평안이 있고 믿는 사람들이 주변에 넘쳐나서 복음을 듣고 세상적인 길로 나아가지 않도록
6.큐티할 때 집중하고 깨달음이 있어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을 경험하도록
7.내가 있는 환경(교회.직장.가정)에서 지혜롭게 온유하게 역할 감당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