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4.16.(주일) 스가랴 3:1-10 온전한 회복
7년 전 암에 걸려 인도에서 사역을 접고 한국에 와서 항암을 받았습니다. 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 같은 모습이었던 저와 우리들교회의 만남은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주신 하나님의 은혜는 한마디로 회복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말씀을 통해 내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과의 관계, 아내와 자녀와의 관계를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그리고 죽어있던 제 육체도, 사명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이 자리에서 제가 만난 살아계신 하나님! 또 생명도, 소망도 없던 제가 살아난 이야기!를 우리 성도님들과 나누고자 해요. 오늘 말씀을 통해 함께 아름다운 옷을 입고 온전히 회복되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1. 온전한 회복은 있는 모습 그대로 서 있어야 합니다. (1~3절)
Q. 사탄이 고소, 고발하는 나의 습관은 무엇입니까?
Q. 나는 현재 어떤 불-고난의 불, 미움의 불 등- 속에 있나요?
Q. 더러운 옷을 입고, 공동체 앞에 고백해야 할 내 죄는 무엇입니까?
2. 온전한 회복은 더러운 옷을 벗고 아름다운 옷을 입어야 합니다.(4-7절)
Q. 예수님만이 내 죄를 확실히 제거해 주실 수 있는 분임을 믿으시나요?
Q. 더러운 옷을 벗고 아름다운 옷을 입게 된 간증은 무엇입니까?
Q. 날마다 큐티하며 십자가를 길로 놓고 말씀의 인도함을 받고 있나요?
3. 온전한 회복은 천국 복음을 전하는 인생을 살게 합니다.(8-10절)
Q. 강에서 바다로 천국 복음 전하는 인생을 살고 계시나요?
Q.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가지고 교회에 초대해야 할 대상은 누구입니까?
'회복의 옷을 입어요!'
나눔
Q. 현재 어떤 불 고난에 있나?
[A] 원래 무기력과 진로 스트레스로 힘들었는데 최근에 가족들과 함께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무기력에서 극복해나가고 있다. 말씀이 잘 들리지는 않는데 이번주에 큐티를 한번 하였다.
[B] 나의 불고난은 공부다. 지금 공부를 하는데 슬럼프가 온 것 같다. 폰사용량도 늘고 공부시간을 재는 어플이 있는데 남들이 15시간씩 공부하는 것을 보고 눌리고 있다. 최근에 노량진에 고시원을 알아보았고 오늘 바로 들어가서 공부를 시작할 예정이다.
[C] 불고난은 진로를 알 수 있는 것이다. 지금 포토샵 공부를 하고 있긴한데 이게 나한테 맞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 오늘 목사님 말씀을 듣고 내가 크리스찬인지 스스로 의문이 들 정도로 기도를 안하는 것 같다. 유일하게 기도하는 시간이 말씀 후 기도시간인데 일주일 기도를 몰아서 하려니 시간이 짧게 느껴진다.
cm- 목장 끝기도 하쟈~ㅎㅎ
[D] 지난주부터 지금까지 불에 그슬린 사건?이 있었다. 마음이 어렵고 여러 가지 복잡미묘한 상황인데 나눌 수 있는 곳도 한정되있어서 힘들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피할 수도 없어서 잘 해석해가고 신뢰하는 지체에게 잘 나누고 가야할 것 같다.
진로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은데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취업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암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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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ㅇ이지ㅇ
- 자격증 시험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 동생과 아빠의 구원을 위해
- 주 1회이상 큐티할 수 있도록
- 진로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ㅇ지민ㅇ
- 큐티 주 3회이상 할 수 있도록
- 토-일 집안 제사로 군산에 내려가는데 조심히 잘 다녀올 수 있도록
- 다이어트 잘 할 수 있도록
ㅇ은혜ㅇ
- 주 1회이상 큐티할 수 있도록
- 고시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 할머니, 할아버지 집문제 잘 해결될 수 있도록
- 공부할 때 지혜주시길
ㅇ효정ㅇ
- 진로 문제 인도해주시길
- 잘 해석 받고 지낼 수 있도록
- 건강한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