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4.16 온전한 회복
스가랴 3:1-10 설장훈 목사님
기복산에서 구원 받게되면 사건이 왔을때 하나님이 없다며 떠나게 된다.
구속사는 어떤 경우에도 네가 나보다 옳도다 세속은 네가 어떻게 그럴 수 있어 라고 하는 것이다.
---------------------------------------------
1. 있는 모습 그대로 서있어야 합니다.
대제사장 여호수아를 대적하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 예수님을 믿는 우리를 뜻하는 것이다.
사탄은 적대적 충동질 고소 고발을 잘한다. 이것을 살려서 대제사장 여호수아를 고발한다.
직분에 맞는 옷을 입지않고 더러운 옷을 입은 여호수아를 대적한다. (냄새나고 역겨운 매우 더러운 상태)
우리의 죄는 가까이 가기도 싫은 역겹고 추한것이다.
막 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 같다. 이 나무는 생명도 소망도 없다. 바벨론 포로생홯을 보낸 이스라엘 백성이 이런 모습이다.
우리도 이런 모습이다. 세상 가운데 고난 미움 시기 질투 등의 불 가운데 우리도 그슬린 나무가 된다.
관계적 갈등 속에서 우린 불에 그슬리고 가슴이 새까맣게 타고 내일에 대한 소망도 사라진다. 이런 연약한 우리를 사탄이 끊임없이 고소하고 괴롭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때 예루살렘을 택한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여 주신것이다.
죄 아래 있고 사탄의 고발에 당할 수 밖에 없는 우리지만 하나님은 우릴 사랑하시고 끝까지 보호해 주신다.
내가 역겹고 추한 더러운 옷을 입고 있어도 하나님은 우릴 사랑하시기에 포기하시지 않는다.
온갖불에 그슬려 생명과 소망없는 우리지만 내 힘으로 할 수 있는게 없다는걸 무기력하고 연약한 존재인지 깨닫게 된다. 이럴때 있는 모습 그대로 서있을때 하나님께서 일을 시작하신다.
하나님은 속지 않으신다.
교만과 욕심의 죄가 고난의 불로 깨닫게 된다.
그루터기 말씀을 통해 내 안에 욕심과 교만을 회개하게 되었다. 고난 가운데 말씀으로 보니 남은것이 있다.
이것을 깨달으니 내 안에 죽은것이 살아났다.
처음에 누구나 다 더러운 옷을 입고 내 죄를 고백한다는 것은 어렵다.
*적용질문
2. 더러운 옷을 벗고 아름다운 옷을 입어야 합니다.
더러운 옷을 입고있다는 것을 깨닫고 인정하기만 해도 하나님은 내 더러운 옷을 벗겨 주신다.
아름다운 옷은 구원과 생명의 옷이지만 내 스스로 입을 수 없다. 온전히 예수님의 십자가가 아니면 불가능하다.
이 진리를 모르는 사람이 많다.
행위가 내 죄악을 제거하고 구원을 받게 하는 것일까? 아니다.
우리는 진리를 아는게 중요하다. 그 진리는 성경 말씀이다. 그 죄악을 용서하시고 아름다운 옷을 입혀주시는 주님이시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아름다운 옷을 입을 수 있다.
우리가 날마다 십자가를 길로 놓고 말씀의 인도함을 받아야 한다. 큐티.
날마다 큐티해야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불에 그슬린 사건은 나의 죄악을 제거하기 위해 꼭 있어야 할 사건이였다.
큐티책을 보면서 내가 원하지 않는 말씀이라도 순종하는 마음으로 해야한다.
*적용질문
3. 천국 복음 전하는 인생을 살게 합니다.
들으라고 하신다. 싹은 작아도 그 안에 생명이 있다.
하나님이 싹을 주신다고 하는데 그 싹은 예수님이다.
천국 복음을 위해 십자가에서 우릴 위해 죽으신 예수님.
생명의 근원 예수님께서 생명과 소망이 없는 우리에게 생명과 소망을 주신 것이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우릴 이곳에 초대했다.
우린 이 아름다운 옷을 입어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게 우연히 일어나는 사건은 없다.
길을 여시고 닫으시는 것도 하나님 뜻이고 새 길을 여시는 것은 복음 전파와 구원을 위한 것이다.
*적용질문
- 나눔
* 더러운 옷을 입고 공동체 앞에 고백할 내 죄는?
각자 가지고 있는 음란과 교만의 죄를 고백하고 나눴습니다.
- 기도제목
이성은
- 다른데 한눈 팔지 않고 공부에 집중 할 수 있도록
- 다들 건강하도록
임현호
- 올바른 이성교제의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이민규
- 교만하지 않을 수 있도록
- 겸손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박현진
- 주어진 직분의 무게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 술과 음란의 죄 가 끊어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