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4.9 이사야 43:1-7 (증인이 되라)
1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2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3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를 대신하여 주었노라
4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쪽에서부터 오게 하며 서쪽에서 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6내가 북쪽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남쪽에게 이르기를 가두어 두지 말라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며
7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내 인생에 숨이 쉬어지지 않는 환경이 있을수있죠, 그동안 전도축제마다 수없이 전도편지를 보냈는데 그편지를 보시고 오셨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부활의 증인이 될수있길 축원합니다.
1. 하나님을 알고 나의 정체성을 알아야 합니다야.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 말씀하시는 하나님, 나를 지으신 하나님, 두려워 말라고 명령하시는 하나님, 너는 내 것이라고 하시고 구속해 주시고 지명해 주시는 약속의 하나님을 이 한 절에 담아냈습니다.
물과 불을 지날때 어떤 말씀을 하시는지 그분이 어떤분인지 알아야 사운드가 아닌 보이스로 들립니다.
고난을 통해 하나님이 어떤 말씀을 하는지를 알게 됩니다. 고난을 통한 말씀과 내 인생의 해석이 너무
중요합니다. 이 하나님이 오늘 두려워 말라고 하십니다. 왜죠? 하나님이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고 말씀하시기 때문이에요.
이때 이 하나님이 두려워말라 하세요. 누구보고 말씀하십니까? 바로 야곱입니다. 야곱은 사기꾼에 아내를 넷이나 두고 콩가루 집안중 콩가루집입니다. 그런데 이런 야곱을 택하신겁니다. 내가 택했으니 두려워말라 하시는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어떻게 두려워 않겠습니까? 이때 구속사로 봐야하는건데, 구속사로 보는것은 하나님의 선택을 보는것입니다.
하나님은 성공의 모델이 애굽의 총리인 요셉인데 며느리와 음행한 유다를 선택하셨어요. 하나님이 선택하신것은 수치스러운 유다라는 시각으로 성경을 보지 않으면 기복산에서 내려올수없습니다.
저는 인간승리한 요셉같은 사람이라서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적용을 잘해서 순종도 잘하니까 다 잘하는줄 알았습니다. 결혼도 겉으로 봤을때는 잘했습니다. 기복산에서 내려올수가 없었기에 결혼해서 왜 복을 못받는지 이해가 안되니까 자살과 이혼을 생각했습니다.
착함으로, 하나님의 기쁨이 아닌 내 기쁨으로 구원받는게 아닙니다.
내 모델이 예수님인데 이 예수님의 직계조상인 유다를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을 모르니까 죄를 모르고 죄를 모르니까 사람이 분별되지 않습니다. 언젠가 꽝 터지게 되어있습니다.
사람을 모르는데 관계는 , 직장은, 집에서는 제대로 되겠습니까?
하나님이 내꺼다, 우리의 정체성은 하나님의 신부인겁니다. 나한테 억만금을 준다니까 말을 들어야지요, 요셉보다 유다를 알게 되면 분수령이 되는 겁니다. 유다하고 요셉하고 나눠보세요
-적용질문 : 나를 창조하시고 지어가시는 하나님이 지금 말씀하시는 음성이 들립니까?
이 구속사의 유다를 얼마나 이해하시는지요?
2. 물과 불에 순종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신부인 신분으로 훈련이 필요합니다. 주님이 아시는 고난에 순종해야 합니다와 같은 말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니까 그 물 가운데 불 가운데서 지금 그때 하나님의 말씀이 보인다는겁니다.
나에게 물과 불은 없어요. 큐티하면 없어요, 라는게 우리의 주제가이죠?
근데 하도 우리들교회에서 순종하라 하니까 기왕이면 바닷물보다 강물, 접시물에서 증인이 되고싶어요? 홍해바다에서 증인이 되고싶어요?ㅈ대답이 안나오죠?
우리는 백프로 죄인이라 접시물에서 증인이 되겠다하면 은혜가 안되죠?
홍해바다에서의 간증을 들으면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느끼죠? 접시물에서 간증하고 싶죠? 일원론이기에 그게 아닌겁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인겁니다. 홍해바다, 불타는 가운데를 지나게 하신다면 그게 제사장 나라인겁니다.
내가 얼마나 교만한지를 깨닫고 지금의 내 환경이 내 수준에 딱 맞는 물과 불을 주셨는지 고백하길 바랍니다.
내 물과 불은 하나님이 정하시라고 기도해야합니다.
저는 결혼의 이 물과 물에 갇혀있지 않았다면 세상물정 모르는 저는 반드시 이혼하고 반드시 세상으로 여기저기 쳐다보는 여자로 살았을겁니다.
그렇게 제가 갇혀있던것이 하나님의 용서라는것을 깨달았습니다.
갇혀있던것이 하나님의 용서라는것이 믿어집니까? 사하심을 받으면 그 사하심에 감격되는겁니다.
믿동이 짤렸는데 얼마 안남았는데 주님의 자녀로 삼고 가주시는구나, 죄덩어리 내가 얼마나 용서하심인가, 이렇게 해석하는게 구속사적으로 해석하는겁니다.
이 죄패가 깨달아지면 용서가 쉽습니다. 나를 살리는 회개가 그때그때마다 터지니 여러분의 갇혀있음이 용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왜? 죽음을 향해 똑같이 가기 때문입니다.
-적용질문 : 여러분은 지금 어떤 물과 불을 지나고 있습니까? (자식 불, 돈의 불, 건강의 불, 배우자의 불 등등)
이걸 없애달라고 기도합니까? 내 몸에 딱 맞는 물과 불이라고 지금 용서를 경험하고 계십니까?
3. 나에게 속량물로 주신 애굽이 있습니다.
출애굽기에서 이스라엘이 구원됐잖아요, 누구때문에 구원됐죠? 겉으로 보기에는 모세가 했지만 애굽이 학대해줘서 구원됐습니다. 대신 애굽은, 나를 힘들게 한 자 이지만 고마워해야할 대상입니다.
이스라엘이 뭐라고 강력한 애굽을 몸값으로 줍니까? 400년 애굽 40년동안 광야에서 죽어져도 안되잖아요. 우리의 세상 세력이 죽는데 너무 시간이 걸립니다. 내가 질기고 악할수록 내 주위에 가족이 수고하는겁니다.
애굽이 수고했다는 말은 도박으로 집 날린 사람에게 너가 나를 위해 수고했다고 하는건데 그말하기에 너무 힘들겠지만 그렇게 기도하면서 연습해야 합니다. 그 힘든 사람때문에 성경보고 교회오면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해야 되는겁니다.
쉽게 말하면 애굽을 속량물로 주시는겁니다. 애굽이 나 때문에 홍해바다에서 빠져 죽은겁니다. 구속사는 빠진것으로 끝내는것이 아니라 더 앞으로 나가야 하는겁니다.
여러분이 예수를 아직 못만났기때문에 나를 힘들게 하는 그들을 미워하는겁니다. 내가 죽기로 작정하면 무엇이 나를 침몰케 하겠어요. 이걸 모르기 때문에 나의 속량물이 될 애굽과 구스, 스바를 이렇게 원망하고 미워하는 거예요. 나 때문에, 나를 힘들게 했기 때문에, 라면서 그러는겁니다. 그들은 속량물로 끝나야 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여러분을 위해 속량물이 된 사람들이 누구입니까? 어쩌면 여러분의 애굽도 평생 안 믿을수도 있습니다. 나만 믿게 하고 그들은 안 믿을수도 있습니다.
몽둥이 역활만 하고 돌아오지 않으면 어떡합니까? 그러니 그들이 돌아오도록 내가 증인이 되야 합니다.
나는 받은 은혜가 있으니 증인이 되야 하지않습니까? 전달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저는 거듭나자마다 증인이 됐어요.
그리고 병원을 복음을 전하는 병원으로 변하게 해달라고 백일 금식 기도를 하며 했습니다.
제 환경이 너무 쓴 환경이라 나가지도 못하고 전도도 못했는데 산모들에게 전도를 하면 손해보기로 작정해야 되는겁니다.
복음 전달하는게 내 일이니까, 내 쓴 환경에 전도의 환경이 열렸습니다. 그 당시 병원에서는 딸낳은 사람이 최고로 서러웠는데 딸부잣집의 저의 간증을 하면 영접이 되는겁니다.
근데 그후에 병원비를 깎아달라고 와서 얘기하면 병원비를 깍아줘야 되는게 적용이라 남편에게 깎아주는 이런 얘기를 하기 너무싫은데 무릎꿇고 혼나고 알았어요. 하며 하겠다는 말도 아니고 안하겠다는 말도 아닌 애매모호한 구원의 표정으로 얘기하고 다음날 내일 몰래 전도하러 가는겁니다.
절대 침몰치 아니하고 하였습니다.
전도를 했을때 조롱당해도 내가 만난 예수님의 신비한 표정으로 인자하게 알았다하며 전도하길 축원합니다.
좋지않고 싫지도않은 신비한 표정이 나옵니다. 내가 물과 불을 통과하면 애매모한 신비한 표정이 나옵니다.
증인되기로 결단하면 삶에서 필요한것을 다 해주신것 같습니다.
유다를 깨달은 사람은 뒷걸음질 안칩니다. 요셉을 좋아할때는 한번을 전도를 안하고 불평불만했습니다.
구역예배를 우리집에서 드리는데, 병원이 1층 아래고 2층이 살림집이었는데 다들 점심을 우리집에서 먹어야 하는데 우리가 집에서 구역예배보면 늦게 끝나잖아요? 그럼 그냥 우리가 예배를 보면 거실에서 밥먹으면 될껀데, 인터폰으로 나가라고 남편이 윽박지르면 제맘이 힘들잖아요, 그래서 제가 증인이 되어야 하니까 예배 처소만 주세요, 라고 기도했습니다.
근데 3층에 살림집을 지어서 결국 예배밖에 안보게되는 경우가 생기게 되니 생각지도 모르게 남편이 지어주게 된겁니다.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기도응답이 된겁니다.
주님의 일은 이타적인 것에 응답을 하셨습니다. 남편이 가고나서 13개의 큐티모임을 한게 아니라 이미 그전부터 이미 8년간 유치원에서, 병원에서, 큐티모임에서 전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가둬놓으니 할게 없는겁니다. 제가 선해서 보는것이 아니라 남편이 이상한걸 못보게 하는겁니다. 그렇게 거룩한 삶을 남편때문에 살게 되었습니다.
증인이 되게 해달라는 기도를 다 이뤄주셨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않는 남편 순종을 하니 강남 , 판교 한복판에서 교회를 하게 하시는데 전국에서 모여드는 증인들이 생겼습니다.
지금 자기 자리에서 증인이 되지 못하는 사람은 증인이 되지 못합니다. 기본기가 되지못하는 이는 전도를 못합니다. 전도를 한번도 안해 본 사람들은 예수님을 모르는겁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한자를 오게 하라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상처를 위해서 창조된 자가 아니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창조된 자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상처를 묵상하지 말고, 이제 나의 물과 불의 흔적에서 주님의 증인이 돼야 합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엔 물과 불은 똑같습니다. 더 뜨거운불, 이런거 없습니다. 물과 불은 그저 물과 불입니다. 환경만 탓하지말고 물과 불을 내가 정하면 안되는겁니다. 물과 불을 내가 정하니 괴로운겁니다.
물과 불을 지날때에 하나님과 함께 하신다는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지날때에 함께 했다고 하지않습니까?
하나님을 알고 나의 정체성을 아니 두려움이 없어지지 않습니까?
-적용질문 : 나를 위해 속량물이 된 자를 위해 신비한 체험으로, 말로, 표정으로 증인이 되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은우
1.애굽의 물불이 고난훈장으로 끝나지 않고 출애굽 간증이 되어 사명따라 하루를 잘 살도록
2.회사와 목장 삶의 주인이 예수가 그리스도 인것에 감사하고 거침없는 구원의 기쁨 전하도록
세정
1.물과 불에 순종하며, 내게 주어진 환경 하나님의
뜻임을 알고, 불안감, 경직된 마음 내려놓을 수 있기를
2. 나에게 속량물로 주신 애굽에게 감사하며,
말씀, 큐티따라 하루만 잘 살아내기를
지윤
1.하루를 잘 살아내도록
2.불평 불만이 입술에서 끊어지도록
3.나에게 주어진 것들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할수있도록
다님
1. 하나님을 아는 증인이 되기 위해 그때에 맞는, 자연스럽게 입을 열고 닫는 적용할수있길
2. 내 안에 나를 불편하게 하는 사람들을 향한 생색과 미움의 죄를 회개하는 은혜를 부어주시어 신비한 표정으로 상대를 대할수있길
3. 양육과정에서 영육의 강건함 부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