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4.9.(부활주일) 이사야 43:1-7 증인이 되라
성경은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어주신 예수님의 이야기입니다. 그런 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우리도 똑같이 죽어지고 썩어지면 영광스럽게 부활하고 살아날 줄 믿습니다.
도대체 내 인생에 왜 이런 일이 생긴 것인지 이렇게 숨이 쉬어지지 않는 환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도, 어떤 상황에서도 예수님처럼 부활의 증인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이 증인에 대해서 듣겠습니다.
1.하나님을 알고 나의 정체성을 알아야 합니다. (1-2절)
Q. 나를 창조하시고 지어가시는 하나님이 지금 말씀하시는 음성이 들립니까?
Q. 이 구속사의 유다를 얼마나 이해하시는지요?
2. 물과 불에 순종해야 합니다. (2절)
Q. 여러분은 지금 어떤 물과 불을 지나고 있습니까? (자식 불, 돈의 불, 건강의 불, 배우자의 불 등등)
Q. 이걸 없애달라고 기도합니까? 내 몸에 딱 맞는 물과 불이라고 지금 용서를 경험하고 계십니까?
3. 나에게 속량물로 주신 애굽이 있습니다. (3-7절)
Q. 나를 위해 속량물이 된 자를 위해 신비한 체험으로, 말로, 표정으로 증인이 되고 있습니까?
'갇힌 것이 용서하심입니다'
나눔
[A] 유다가 이해되지 않는다. 사건자체를 잘 모르겠고 설명을 들어도 마음에 와닿지 않은 것 같다. 카페 알바를 하면서 짐을 많이 옮기게 되면서 허리를 많이 썼는데 요즘에 많이 아프다. 물리치료를 한번 받았는데 효과적이진 않은 것 같다. 6월말까지 하면 알바를 한지 딱 일년이 되는데 그때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다.
[B] 오늘 오래된 친구를 다른 친구들끼리 전도하게되었다. 오른쪽 어금니 부분이 잘못되어 임플란트를 했다. 너무 아파 멍이 든 상태이다. 지난주에는 주일에 영어시험이 있어서 나오지 못했다. 교회와 목장은 내가 딱히 하나님을 만나서 나오기보다는 너무 익숙하고 오면 편해서 오는 것이지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한다.
[C] 내 성격자체가 낙천적이고 사건을 고난이라고 생각을 안하는 편이라 나의 애굽을 잘 모르겠다. 자기애가 심하고 아빠나 윗질서에게 순종하기 힘들다. 엄마가 아빠에게 순종을 잘 하시는 모습을 보면 힘들다.
[D] 나의 애굽은 초등~중학교 시절 모든 날, 모든 순간이다... 오늘 자격증 시험을 보고왔다. 사실 분야자체는 나의 약점인 분야인데 내가 왜 하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어찌어찌 보고 왔다. 결과가 잘 나왔으면 좋겠고 진로 문제 잘 인도되었으면 좋겠다. (난 국그릇에 삼다수를 붓고 왕이되고 싶다. 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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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ㅇ이지ㅇ
- 자격증 시험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 동생과 아빠의 구원을 위해
- 큐티할 수 있도록
- 운동 꾸준히 할 수 있게
ㅇ지민ㅇ
- 허리 빨리 나을 수 있도록
- 진로 인도해주시길
- 큐티할 수 있도록
- 동생 노트북사건 잘 해결되길
ㅇ진아ㅇ
- 진로 인도해주시길
- 교회 열심히 출석할 수 있도록
- 치아 뼈이식 잘 되고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ㅇ효정ㅇ
- 진로 문제 인도해주시길
- 자격증 실기가 다 맞아야 합격인데 제발 도와주시길
- 시험이 드는 일이 있는데 잘 해석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 강박적인 모습이 많은데 자유롭게 해주시길
- 건강한 신교제,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