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증인이 되라
본문: 이사야 43:1-7
설교: 김양재 목사님
성경은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어주신 예수님의 이야기입니다.
그런 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우리도 똑같이 죽어지고 썩어지고 죽어지면 영광스럽게 부활할 줄 믿습니다.
오늘 도대체 내 인생에 왜 이런 일이 생긴 것인지 숨이 쉬어지지 않는 환경을 가지고 오신 분들 있을 거예요
어떤 상황에서도 여러분도 예수님처럼 부활의 증인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이사야 43장 10절에도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증으로 택함을 입었다고 하세요
12절에도 증인이라고 하시니 이제 증인에 대해서 듣겠습니다.
증인이 되기 위해서는
1. 하나님을 알고, 나의 정체성을 알아야 합니다.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 말씀하시는 하나님, 나를 지으신 하나님, 두려워말라고 명령하신 하나님, 너는 내 것이라고 하시며 구속해 주시고 지명해 주시는
약속의 하나님을 1절에 다 담아내고 있다.
우리가 말씀하시는 분이 어떤 분인지 알아야 말씀이 그냥 지나가는 Sound로 들리지 않고 Voice로 들린다.
모든 국경과 세대를 뛰어넘어 그리고 언어와 문화를 초월해서 통하는 언어가 있는데 바로 고난 이다.
고난은 말씀이 들리는 최고의 공용어이고 고난을 통한 말씀과 내 인생의 해석이 너무 중요하다.
하나님이 많고 많은 성경의 인물 중에 하필이면 오늘 문제 많은 '야곱아' 부르시고 두려워하지 말라 하신다.
우리가 해석을 하려면 구속사적인 말씀 묵상을 해야 한다.
예수님의 계보를 이을 사람으로 요셉이 어울리지만 하나님은 며느리와 음행한 유다를 선택하신다.
예수님의 직계 조상은 잘난 요셉이 아니고 수치스러운 유다라는 시각으로 성경을 보지 않으면
내가 아무리 성경을 봐도 내가 기복산에 있기 때문에 고난이 올 때 해석이 안 되는 것이다.
인간에 대해 모른다는 것은 곧 죄에 대해 모른다는 뜻이다. 그러면 사람에 대한 분별이 되지 않는다.
우리는 내 소견에 옳은 대로 선택하니 늘 두려워할 일이 많다.
하나님은 오늘 야곱 같은 사람보고 '두려워 말라 너는 내 것이라' 하신다.
우리의 정체성은 창조주 하나님의 신부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찾아오셨기 때문에 얌전하게 말을 듣고 그 명령을 들어야 한다.
목사님은 신앙생활에 요셉이 아니고 유다의 구속사가 믿어지는 것이 하나님을 알고 나의 정체성을 알게 되는 분수령이 되었다고 한다.
요셉과에 속했을 때는 전도를 한 적이 없었고
예수 믿어 축복받아서 잘 산다는 것 밖에 할 줄 아는 말이 없었다고 함.
적용)
-나를 창조하시고 지어가시는 하나님이 지금 말씀하시는 음성이 들립니까?
-구속사의 유다를 얼마나 이해하시는지요?
나를 창조하시고 지으시고 말씀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나를 지명하여 부르시고 하셔야 될 일이 있다.
세상에 로열패밀리도 훈련을 받아야 되는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으로 받아야 될 훈련이 있다.
2. 물과 불에 순종해야 합니다.
이것이 훈련이고 양육인데 다른 말로 말하면 주님이 아시는 고난에 순종을 해야 되는 것이다.
과거 우리나라는 너무 못사는 나라니까 '예수를 믿으면 이제 복 받는다.' '고난이 다 피해간다.' 하며 믿었다.
현재 10위권에 들어와서 죄악이 너무 관영해졌기 때문에 말씀도 구속사로 봐야 되고 자세히 봐야 한다.
이사야 선지자는 물과 불을 지나고 있는 사람에게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전하고 있다.
그것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하나님 나와 함께 하시니까,
지금 나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들린다는 것이다.
우리는 날마다 '물과 불을 없애주시옵소서!' 이렇게 기도 하고 있다.
물과 불에 순종하라고 하니까 우리는 바다보다는 강물, 강물보다는 시냇물, 시냇물 보다는 접시물, 이왕이면 생수 중에서도 에비앙,
횃불 말고 촛불, 이러면서 기도하고 있다.
우리는 홍해 바다 간증, 횃불 간증에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더 느낀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을 홍해를 건너게 하시고 그 과정을 겪어간 그 이스라엘 백성을 세계에서 제사장 나라가 되게 하셨다.
물과 불을 지나간 나라는 세계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다.
물과 불인 고난에서 하나님이 함께하신다고 증거하는 증인이 되라고 하신다.
내가 고난을 정하려는 것이 얼마나 교만인지를 깨닫고 지금 나의 환경이 내 몸에 딱 맞는
물과 불이라는 것을 선포해야 한다.
하나님을 알고 내 인생을 알면 내가 고난을 정해서 당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목사님은 죄를 모르니까 깨닫게 하기 위해서 결혼 생활에 물과 불에 넣어서 13년 갇혀 있게 하셔서, 구원하신 것이라는 것이 깨달아졌다고 함.
물과 불에 갇혀 있지 않았다면 100프로 이혼했을 것이고 세상으로 나갔을 것인데 갇혀있었던 것이 이 축복을 넘어서 하나님의 용서라는 것이 깨달아졌다고 함.
그리고 하나님을 부르짖을 수밖에 없고 회개할 것밖에 없게 해 주시는 이것이 하나님의 용서하심이고 은혜라는 생각이 든다고 함.
갇혀 있게 하셔서 끝까지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고 가게 하시는 이것이 얼마나 용서하심의 축복인지 이렇게 해석하는 것이 구속사적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눈에 띄는 고난과 죄패가 있게 되면 용서를 깨닫기가 쉬워진다.
우리가 택자라면 시기마다 다른 각자의 물과 불에서 그때마다 들리는 말씀이 있기 때문에
그만큼 또 회개를 하게 하셔서 해석이 되는 것이다.
늘 나를 살리는 회개가 이런 물과 불에서 터져 나온다.
적용)
-여러분은 지금 어떤 물과 불을 지나고 있습니까?
-자식 불, 돈의 불, 건강의 불, 배우자의 불, 등을 없애달라고 기도합니까?
-내 몸에 딱 맞는 물과 불이라고 용서를 경험하십니까?
3. 나에게 속량물로 주신 애굽이 있습니다.
성령의 의도를 무시하지 않으려면 성경을 차례차례 자세히 읽어야 합니다.
물과 불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오늘 거룩하신 분, 구별된 분, 구원자라고 하신다.
근데 그 구원자인 그분이 애굽을 속량물로 주셨다고 함.
구속사적으로 생각해 보면 애굽이 학대해줘서 출애굽을 했고 애굽이 공노자이다.
구원자이신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기 위해 이렇게 속량물이 되고 대신이 된 애굽, 구스, 스바는
나를 힘들게 한 자이지만 내가 아주 고마워해야 될 대상인 것이다.
예를 들면 우리가 애굽같이 강대국인 돈이 많고 권력이 있고 도박을 하고 폭력이 세고 이러한 도저히 감당 못할 강대국인
남편, 시부모, 배우자, 애굽이 나를 건져내기 위해서 지금 수고하고 있는 것이다.
돈이 많아도 구원이 안 되고 권세가 있어도 안 되고 결국은 학대를 하니까 구출이 되는 것이다.
내가 질기고 악할수록 나를 건져내기 위해서 애굽같은 모든 식구들이 수고를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도박으로 집을 날린 사람을 보고
'당신 때문에 내가 구원받았다.' '당신 나를 위해 너무 수고했다'는 말이 잘 안 나오겠지만 기도하면서 연습을 해야 한다.
구속사는 이렇게 한 걸음 더 나가야 되는 것이다.
내가 믿은 하나님이 이제 너무 좋으니까 그의 구원을 위해서 그 때문에 내가 구원받았기 때문에
그를 위해서 목숨을 내놓는 기도를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들은 나 때문에 나를 힘들게 했기 때문에 속량물로 끝나야 하는 존재가 아니다.
우리가 기도를 해서 안 돌아왔을지라도 확률이 희귀해도 돌아오도록 기도하고 증인이 되어야 한다.
내가 만난 예수님 때문에 화내지 말고 신비한 표정으로 신비한 증인이 되어야 한다.
구원의 표정은 좋지도 싫지도 않은 신비한 표정이다.
내가 물과 불을 잘 통과하면 이 신비한 표정이 나오고 리더십이 주어진다.
증인되기로 결단하고 살면 증인되는데 필요한 응답을 해주신다.
지금 우리의 자리에서 증인이 되지 못하면 아무것도 못한다.
기본기가 안 되어 있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지금 우리의 자리에서부터 아내의 자리, 목원의 자리, 목자의 자리, 그렇게 올라갈 때마다 그 자리가 문제가 아니라 똑같이 전해야한다.
우리가 물과 불에 들어가면 상처와 흔적이 있다.
우리는 상처를 위해 창조된 인생이 아니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창조된 인생이다.
상처를 묵상하지 말고 이제 나의 물과 불에서 이 흔적에서 주님의 증인이 되어야하는 것이다.
내가 그 물과 불에 간다고 얘기만 하면 하나님이 함께하신다. 그것을 증거하면 되는 것이고 그것이 사명이다.
좋은 물 나쁜 물이 없고 뜨거운 불 덜 뜨거운 불이 없다.
하나님께서 정해 주신 나의 물과 불에서 하나님을 증거하기만 하면 된다.
목사님은 요셉의 하나님을 믿을 때는 하나도 증인이 되지를 못했는데
유다의 구속사가 깨달아지면서 한 번도 뒤를 돌아보지 아니하고 끊임없이 증인이 되었다고 함.
우리도 이 구속사를 깨닫고 깨달아지게 해달라고 이것을 위해서 구체적으로 기도를 해야 한다.
적용)
-나를 위해 속량물이 된 자를 위해 신비한 체험으로 말로 표정으로 증인이 되고 있습니까?
우리가 암초를 없애달라고 그럴 땐 인생이 원망인데 이제 구속사를 깨닫고 말씀이 들어오니까
암초가 그대로 있는데도 성령의 말씀으로 이렇게 넘는다고 증거해야 한다.
<목장 기도제목>
♡이혜진
1.할머니 건강 회복해주심에 감사함 잊지 않고 계속 기도하고 섬김으로 이것이 가족구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2.내가 맹인임을 알고 영적시력 하나님께 구하도록 모든 일에 지혜간구해서 잘 분별할 수 있도록
3. 상담 통해 알게 된 내가 봐야할 나의 연약한 부분(답이 없어 보이는 것들은 대화하지 않는 부분, 나의 생각, 의견을 나조차도 모르는 부분)들
하나님께서 보게 해주시길, 나의 자존감의 뿌리가 하나님에게 두어 그로부터 잘 자라날 수 있도록
4.결혼식이 단순한 식이 아니라 결혼예배가 되도록 모든 이의 마음 한마음으로 엮어주시길
5.운동, 식습관개선으로 체력 키워서 학교일, 개인일 우선순위 두고 하나씩 잘 해결하길, 스트레스로 인한 식욕 잘 절제되길
6.목장식구들, 남친 공동체의 사랑 많이 받고 하나님의 사랑까지 경험하는 은혜 누리길
♡유은정
1.내 행위나 열심이 아니라 하나님과 깊은 교제 통해서 참 사랑과 은혜 경험하도록 해주세요
2.목장식구들 모두 함께 만나서 말씀 나누고 하나님은혜 듬뿍 누릴 수 있도록
3.십일조 생활을 잘하므로 물질 관리의 왕지혜가 생기도록 해주세요
4.부모님 공경하는 마음 주시고 어머니 주님이 먼저 만나주시길/동생부부 주님 없이 점점성공해서 잘 살고 있는데 사건으로 주님께서 직접 찾아가 주시길
5.회사업무와 새로 시작하는 워드프레스 작업가운데 아이디어와 기름 부어주세요
♡이은정
1.할머니 병 악화되지 않게 해주시고, 주변에 아픈 사람들 건강 잘 회복하길
2.일상생활 속에서 주님 말씀 찾을 수 있도록
3.스트레스에 눌리지 않고 마음의 평안 찾을 수 있도록
♡임자경
1.말씀이 들리고, 큐티하기를
2.가족과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기를
3.현장예배와 목장에 참석할 수 있기를
♡김정은
1.생각이 많아지니 기본에 충실하지 못하여 실수하거나 놓치는 일이 발생하는데 내 삶에 기본을 잘 지켜 감사와 기쁨이 있도록
2.어려운 업무로 불안한 마음이 평안해지고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잘 감당하도록 그리고 잘 감당한 그 일이 나에게 성숙의 과정과 열매 맺는 시간들이 되도록
3.전문성을 위해 시간, 물질 낭비하지 않고 내가 꼭 가야할 방향으로만 나아갈 수 있도록
4.진로(독립.결혼.직장) 선하게 인도함 받길
5.오빠네 가정에 평안이 있고 믿는 사람들이 주변에 넘쳐나서 복음을 듣고 세상적인 길로 나아가지 않도록
6.큐티할 때 집중하고 깨달음이 있어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을 경험하도록
7.내가 있는 환경(교회.직장.가정)에서 지혜롭게 온유하게 역할 감당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