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출석한 사람: 심의지(목자), 이윤제(부목자), 박하종, 이우겸, 박정민
<한 주간 어떻게 지냈는지>
- 이우겸: 조만간 학교에서 진행되는 설교대회 준비중 -> 설교 원고 쓴 것을 읽어주었는데 우리들 교회와 학교 교단의 성격을 잘 조합하여서 매끄럽게 만든 것을 보고 모두가 감탄함
- 박하종: 독서실에 매일 가서 열심히 공부함. 해외에서 학교를 다니는데 복학을 준비하는 과정
- 이윤제: 시험 기간이라서 학교 수업과 시험 공부를 조금씩 하고 있음
- 박정민: 미국에 있는 작은 아버지께 못 간다고 연락드림. 알바하고 있는 곳에서 매니저 제의가 계속해서 들어오지만 주일성수를 지키기 위해서 거절함. 주방에서 음식 만들고 서빙하는 것이 힘들었음
- 심의지: 회사 생활하면서 결혼 준비 중
<기도제목>
우겸 - 4월 장학금 잘 해결되도록, 설교대회 예선 통과할 수 있도록
하종 - 열심히 살기
윤제 - 시험 공부 하기 싫어도 도서관 가서 앉아있기, 목장보고서 쓰는 적용 잘 지키도록, 혼전순결에 대한 생각을 멈추지 않고 타협하지 않도록, 양교 숙제 할 수 있도록
정민 - 말씀을 아침에 일어나서 볼 수 있도록, 매 선택에 있어서 주어진 환경에 있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의지 - 일 잘하기,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태인 - 어디서든 잃어버린 자존감을 높여주세요
박지우 -직장에서 잘 버틸 수 있도록
김지우 -가정의 평화가 유지되도록, 집중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