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의 자리]
날짜: 2023년 3월 19일 주일예배
말씀: 마태복음 23:1-12
설교: 최대규 목사님
1. 말과 행함이 달라 짐을 지우는 자리입니다.
<바리새인의 7가지 유형>
amp#9312 어깨형 바리새인
: 자신의 선행을 어깨에 걸쳐 모든 사람이 그것을 보게 만든다.
amp#9313 조금만 기다려줘형 바리새인
: 선행할 기회를 자꾸 미루면서 늘 변명거리를 찾는다.
amp#9314 멍든 바리새인
: 여자들을 곁눈질 하지 않으려고 한쪽 눈을 감고 다니다가 벽에 부딪혀
멍이 든 사람이다.
amp#9315 곱추형 바리새인
: 언제나 갑절로 구부리고 다니면서 거짓 겸손을 부린다.
amp#9316 심사숙고형 바리새인
: 자신의 선행 횟수를 꼼꼼히 셈한다.
amp#9317 두려움형 바리새인
: 하나님이 자기에게 진노하실까 늘 노심초사한다.
amp#9318 하나님 사랑형 바리새인
: 믿음으로 선한 삶을 살았던 아브라함을 흉내낸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몇 번 유형의 바리새인인가? 겉과 속이 다르고, 앞뒤가 다른 위선의 모습은 무엇인가? 내려놓지 못해서 짐을 지우고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2. 하나님이 앉히시는 자리와 내가 좋아하는 자리가같아지는 곳입니다.
[적용질문] 만약 목장이 방학한다면 당장 어느 자리로 달려갈 건가요?
하나님이 나를 억지라도 끓어 앉히게 만드는 자리는 어디인가요?
3. 칭함받기를 거절하고 오직 한분의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적용질문] 간절히 불리고 싶은 호칭은?
내가 간절히 부르고 싶은 호칭은?
<기도제목>
은미
- 하나님이바라시는것을나도바라는마음주시기를
선경
- 하나님과관계가좋아질수있기를
- 하나님을기대하고,결혼을기대할수있기를
은빈
- 양육잘받고하나님사랑하는시간들이될수있도록
- 하루하루평온하게보낼수있도록
해나
- 매일말씀보면서중요한일과급한일을분별할수있도록
- 하나님이원하시는것과내가원하는것이같아지도록인도해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