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19.(요약)
▶마태복음23:1-12
▶모세의 자리
▶최대규 목사님
내로남불은 똑같은 상황이지만 자기가 했을 때는 옳은 것이라고 주장하고, 다른 사람이 한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뜻하는 말이죠.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아마 내로남불의 사람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이 바리새인에 대한 이야기를 예수님께서는 무리와 제자들에게 하십니다.(1절) 그것은 바리새인이 특정한 부류가 아니라 우리 모두 안에 바리새인이 살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서기관과 바리새인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면서 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다라는 말씀으로 이야기하십니다.
<모세의 자리>는 과연 무엇이고, 우리가 무엇을 적용하면 좋을까요?
1. 모세의 자리는 말과 행함이 달라 짐을 지우는 자리입니다.(2-4절)
Q 여러분은 몇 번 유형의 바리새인입니까?
Q 여러분은 겉과 속이 다르고, 앞뒤가 다른 위선의 모습은 무엇입니까?
Q 내려놓지 못해서 짐을 지우고 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모세의 자리에 내려와서 우리가 앉아야 할 곳은
2. 하나님이 앉히시는 자리와 내가 좋아하는 자리가 같아지는 것입니다.(5-7절)
Q 만약 목장이 이번 주에 방학을 한다면 당장 어디로 여러분 달려갈 것 같아요?
Q 하나님이 나를 억지로라도 꿇어앉게 만드신 자리가 어디, 무엇인가요?
하나님이 강제로라도 앉히시는 그 자리에서 내가 지켜야 될 교훈은
3.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오직 한 분의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8-12절)
Q. 내가 간절히 불리고 싶은 호칭이 있으십니까? 아니면 내가 정말 간절히 부르고 싶은 호칭이 있으십니까?
하나님이 앉히신 자리에서 주님 이름 불러요
미나
1. 목장식구들이 유일한 치유자 예수님을 만나, 지친 마음 위로받고 새힘얻는 한주되도록
2. 내 감정과 판단과 잣대가 아닌 말씀으로 하나님의 좋고 싫음을 쫓으며, 앉히신 자리에서 성령님과 부지런히 동행하는 일상되도록
3. 내이름 불러주시는 주님의 이름을 소리 높여 부르며, 붙여주신 주위 지체들과 가족을 위해 깨어 중보하도록
4. 헛된 것들로 낭비하지 않고 사명에 잘 매여 인내함으로 허락하신 때에 예비하신 믿음의 배우자 만나 신교제 신결혼하도록
5. 아빠가 몸이 많이 안좋은데 치유해주시고 그가운데 예수님 이름 부르며 영육이 살아나도록, 엄마의 마음을 구속사 복음으로 지켜주시고 영육간에 새힘 부어주시도록
6. 언니 양교가운데 성령충만히 임재해주시고 영육이 더욱 살아나는 은혜와 기쁨 가득한 시간으로 견인해주시도록
유진
1. 나의 사소한 감정들을 무시하지 않고 인정하며 하나님 앞에 모두 털어놓을 후 있도록
2. 직장에서 지혜 주시며 이직준비 게을리 하지 않도록(틈틈히 공부 및 운동할 수 있도록)
3. 동생이 이번 기회에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고 다니는 교회에서 새가족 수료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4. 부모님의 건강
5. 양교숙제 게을리 하지않고 주제큐티와 주제설교라도 제출하길
6. 십일조 및 감사헌금할 수 있는 믿음주시길
지현
1.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수 있도록
2. 개발하는 데 지혜를, 팀원들 관리하는 데 분별과 통찰을
3. 주 4회 운동할수 있게, 건강챙기는데 게으르지 않게
4. 배우자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할수 있게
5. 신교제 신결혼 -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 취미와 유머코드가 맞는사람, 가정이 화목한 사람, 삶에 열정이 있는 사람, 키는 180이상, 얼굴 취향은 아실꺼라 믿어여.
정희
1.좋은직장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장님 과장님 선생님들 모두 제가 뭘 해도 귀엽대요 밉지 않대요 호호 우리사랑 영원하게 해 주세요 연약한 저를 이렇게 책임져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2.근데 한달은 주6일근무에 2일은 야간까지해서 조금 힘들어요 다리도 허리도 너무 아파서 짧은 4정거장거리인데 버스를 탈수밖에~~어깨도 아프고 온몸이 아푸요 건강 체력 허락해주세요
3.수면제 먹고 잘 자는데 위층 아저씨가 새벽 6시에 쿵쾅 엄청 대며 나가서 그때 깨버려요 7시 일어나는데 ㅠ엉엉 그아저씨를 가볍게 해 주세요
4.우리 목장 아름이들이 다 모두 맞는고난으로 힘든데 모두 안아주세요 주님 찾게 해주세요 근데 저도 이번주는 온라인을 드려볼까 생각이 계속 듭니다 미나언니가 쪼인도 안해주고 엄마아빠 베비가 너무 보고 싶어서요 본가에 가고 싶어요 그리고 내 관심분야 아니면 집중력 떨어지고 공감능력 부족으로 나눔듣는게 너무 힘든데 이거 쓰면서 또 눈물이 나네요 내가 힘드니 남의 힘듬에 체휼하기가 힘들어요 하나님 도와주세요
5.저는 밤마다 울컥거리고 눈물이 나요 하루도 빠짐없이 울어요 나쁜일이 없었어도 오늘 하루도 또 이렇게 재밌었지만서도 똑같은 하루를 보낸게 너무 슬픈것 같습니다 악한 저를 용서해 주세요
6.아버지 저를 이렇게 사랑하심에 감사합니다 제 이런 모습도 이렇게 병심같고 음란하고 악하고 쓰레기죄인이지만 저를 너무 원하시고 귀여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부모님의 거룩을 건강을 우리베비의 건강을 책임져 주세요 우리베비가 너무 보고싶어요
8.신교제 신결혼이 너무 급해요 하나님의 시간이 계시지만 저는 너무 힘든걸요
9.절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 해 주시길 바라요 아버지
10.매일아침 큐티를 읽지만 다시 일을 하니 깊게 묵상이 안되네요 그래도 저에게 하는 말씀인건 아니까 저를 저 크게 안아주세요 근데 하루도 빠짐 없이 밤마다 울컥대는 제가 지금 처럼 살기싫어서 그러는구나 생각했었는데 하나님이 울면서 교제하자고 말 하시는거라는 생각이 지금 들었어요 계속 영원히 밤마다 주님 의지하며 울겠습니다
11.이번액상만 끝나면 액상담배도 끊을수 있길!!!!주님이 니코틴대신 더큰 사랑을 충전해주세요
석영
1. 귀티라도 하기. 일어나면 큐티 노트 듣기.
2. 빠져서 수료 못하지만 이번 주 양교가기.
3. 주제 큐티하기.
4. 동생 씻지 못하고 잠들 정도로 체력이 많이 약한데 회복되고 지켜주시길.
5. 하루 한 끼 밥 먹고 영양제 먹기.
6. 수요예배 가기.
7. 끝나기 5분 전에 도착해도 들어가서 예배드리기.
8. 동생 신교제 신결혼 위해 기도하기.
경진
1. 나의 신교제 신결혼을 주님께서 계획하고 계시다는 믿음이 생기길
2. 양교 포기하지 않도록 ( 의욕이 불같이 뿜어졌다 포기가 빨라지는편.)
3. 매일매일 하나님께 구하고 가는 삶을 보내도록
4. 불신가족들이 구원되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설희
1. 가족들의 건강과 가오픈한 남자친구 레스토랑 번창, 제가 레스토랑 내에서 잠시 담당하고있는 커피업무 문제없이 잘 진행하기를
2. 가족들과 목장식구들의 영육의 건강과 개개인의 기도의 부름과 축복, 저와 저희 언니와 목장식구들의 신교제 신결혼 속에서 구속사의 계보를 잇는 확실한 은혜과 감격을 느끼는 넘치는 축복을 내려주세요.
3. 남자친구에게 '네가 옳도다' 하는 사람이 되도록 저를 변화시켜주세요. 제가 제 주장을 쌀쌀맞은 말투로 많이 펼쳐서 남자친구에게 상처되는 말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4. 남자친구 가오픈하는 판교 레스토랑 사업이 너무 잘되더라도 '주님 여기가 좋사오니' 하는 생각에 갖히지 않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