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원(9명) : 김진홍, 최훈, 정재호, 박찬영, 김태규, 김진호, 서창훈, 이민규, 김상규
참석(7명) : 김진홍, 최훈, 정재호, 박찬영, 김태규, 김진호, 이민규
1.내게 허락하신 겸손한 환경에 잘 매여 있어야 합니다.
-성도로서 죽음을 잘 준비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어떤 겸손환경에 계신가요? 그 환경에 잘 메여 있습니까?
-내가 버리고 싶은 아내 남편 자녀가 하나님이 쓰시고자 하는 나귀 새끼임이 인정되십니까?
2.말씀을 이루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말씀 자체이신 예수님도 순종하셨다는 말씀에 몇프로 도전을 받습니까?
-내 인생 전체를 붙드는 말씀 한해 붙잡는 말씀 매일 붙드는 말씀 있습니까?
-말씀을 이룬 적용 간증이 있습니까?
3.기복적인 열광을 넘어서는 분명한 신앙고백이 있어야합니다.
-기복적인 메시야를 바라며 십자가를 회파하는 제자입니까?
-분노하는 무리입니까?
-고난 가운데 예수 십자가와 부활을 경험하고 분명한 신앙고백을 드리고 있습니까?
-요즘 나의 신앙생활은 뜨겁습니까 미지근합니까 차갑습니까?
(A)
2월28일 부터 취업 상견례 아웃리치 수련회로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나귀로 가는게 아니라 내가 그 회사 사람들한테 준마와 메시아가 되고싶고 회사에서 짠하고 보여주고 복수하고 싶었구나 라는 마음이 컸습니다. 나귀로 죽으라고 보내셨는데 준마인줄알고 초반에 야근을 했다 인정받으려고 한낱 나귀일 뿐인데 나만 돋보이려고 했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이렇게 아프고 피곤한게 마늘주사를 맞아도 눈이 안떠지고 머리가띵한게 내가 여전히 겸손하지못하구나 말씀을 이루는게 아니고 의를 이루는구나 회사에서 지금 컨디션이 제일 안 좋다
하나님이 멈추라고 겸손해지는 사건인거같다 그래서 제가 잘못했어요 라는 기도가 나왔다
내 욕심이 나를 죽이구나 남도 죽이고 나를 죽이는구나 그래서 요즘 야근까지하면서 무리하지않기가 생각이 된다. 내가 잘 하니까 국장님한테 생색내기 시작하는데 내 열심으로 살아온거를 다시 느끼고 이 직장이 내가 잘 매어있어야하는 환경이다. 그 국장한테 나귀가 되어야한다 말씀처럼 나도 순종해야게따라는 생각이들었다
아웃리치 가서 받은게 너무 많은데 선교사님이 또 아웃리치 간게 취업준비라고 해주셨다
내 열심이 주님보다 앞선다 이런걸 내려놔야될거같다는 생각이든다
(B)
내 힘으로는 할 수 없다라는게 무능하다는 고백이 나왔다 또한 열세분이 댓글을 달아주셨다
일이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 스프린트 회의 라는게 있고 회사에서 걱정 되는게 있어서 해결되서 다행이다. 신교제 실결혼 내 열심히 강했다 내가 이렇게 하니까 좋게 봐줘 라는 식으로 소개팅을 했고 나를 안 바라봐 주면 불안했었다. 내 스팩이 있어야 할 수 있다 라는 마음이 가득하다 자존감이 없으니까 여자들한테 무시당하기 싫은데 그게 내 무능함이다. 저번주부터 무능함을 인정하게 됐다 결혼 커플들 보니까 이것도 내 힘으로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상처때문에 우상으로 삼았고 이것도 내 무능함이라는게 인정됐다. 적용 삼아서 기도를 했다 인정하고 나니까 응어리가 좀 풀리는거 같다. 하루하루 버티게 주세요 기도를 한다 그래서 버티게 된다
가장원하는것이뭔가 ?
- 섬기는 부서에서 연애되는 애들이 많다 나는 왜 안되고 쟤네는 되나 ?라는 생각을 했는데 부서의 한 지체가 형이 되게 거룩해 지는거 같아요 했는데 그게 감사했다
- 지금은 급하지않다 예전에는 쫄렸는데 무능함을 인정하니까 이 시간을 누릴수있게 되는 마음이편해진다 잘 죽어지자 저번처럼 폭발하면 안되니까 하나님안에서 잘 조련하면서 가야겠다 라는 생각이든다 죽어지고 온유해지는 과정이다
예전 소개팅 생각해보면 내가 압박을 했을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교제가 내 마음처럼 되지를 않으니까 겸손해지는 그 환경을 잘 매여가는거다 쓰임받는 인생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목장에만 붙어가자라는 생각이 가득하다
(C)
목자형 얘기 들어보니까 이번주가 완벽했던 거 같다 부모님한테도 고생했다 인정받고 여자친구한테도 인정을 받으니 갑자기 또 인정욕구가 올라온다
반성하게 됐고 이번주 내내 감사함이 느껴졌다 또 예비군6년차 이번주 갔었는데 화가 많이 났었다 내 연차를 쓰고 갔던거라서 근데 새로 살 집 보는 시간이 7시 30분이였고 원래 직장에서 나와서 서울왔으면 9시일텐데 그날 예비군5시에 끝나고 계약이 7시30분이여서 다시 한번 하나님이 계획하심을 느꼈다
월요일날 보여드린 집은 여자친구가 살고 싶어하는 집이였고 그거를 7시30분에 보기로 했는데 어머님을 픽업하고 가기 너무 빠듯했는데 또 정말 신기하게 원래는 엄청 막히는 월요일인데 이번 월요일날은 차가 하나도 안막혀서 7시20분에 딱 도착해서 거기 살고있는 신혼부부한테도 실례 안드리고 잘 보고 나왔다 계약하고 싶은 집 두개가 1억차이라서 중재하는게 엄청 힘들었었다 평소 나같으면 막 부모님이랑 아님 여자친구랑 싸웠을텐데 이번에는 반대로 부모님 말이 맞다 여자친구한테도 너 말이 맞다 했고 서로서로가 양보를 했고 그래서 최상의 결과가 나왔는데 가격 깎는거에 하나님께 기도해서 2천정도 깎았다 양육도 나에게 알맞은 양육자를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D)
한 주간 오락가락 하면서 지냈고 토요일에는 목자형한테 전화했고 마음이 이게 맞게 가는건지 몰라서 연락했고 힘든 부분은 전 교제의 관계에 대해서, 묵상하고 그러면 저의 잘못을 저의 죄를 보겠다 제가 죄인입니다 하고 그 친구한테 사과하고 그랬는데 문제점은 다 제 잘못이라서 더 힘들고 미련이 남는다. 더 마음이 안좋다 정리도 안되고 친구들이랑 얘기하면 그건 아니다 빨리 끝내고 빨리 다른사람 만나는게낫다 이렇게 말해주는데 자고 다음날 일어나면 말씀보고 너 잘못이다 그러니까 힘들다 저번주부터는 해석보다 해결은 원한다 그 말에 화가 났다 내 나름 하나님의 방법대로 해결하려고하는데 나한테 왜그러는지 모르겠다 원망했다
나도 응원해주고 나 좋아해주는 사람 만나고 싶은데 이런 상황이 미련만 남게 되는거 같다.
이게 혹시 맞게 가는게 맞는지 하나님 원망을하고 오락가락해서 전화한거다 여전히 그런 상태이다 양육 주제큐티 때 예수님 그럼 저도 빨리 기적을 체험하고 기적을 고백하겠습니다.
여전히 나는 조급하구나 라는 것을 많이 느꼈다. 오늘 설교도 100% 공감은 안되지만 저는 근데 잘 모르겠습니다 주님이라는 말이 나왔다
(E)
요즘들어 양교하면서 드는 생각이 내가 간증을 너무 못한다 간증문 너무 못쓴다 충격적일 정도로
질투가 아니고 지체들이 나눠주는거 보면 영적으로 나아가는게 보이는데 내가 좀 영적으로 조바심이 난다 양교를 싫어하는데 하는것도 내가 좀 나아가는걸로 하고싶어서 하고 있는거다
사실 양육교사도 회피하고싶은데 부목자형한테 걸려서,,, 신청한거다 간증문을 못쓴다는게 내가 잘 못나누겠다 오늘 말씀처럼 매인게뭐야 이런질문들으면 아무생각이없는건지, 아예 못하겠다 적용이 안된다. 지금 그래서 약간 스트레스다 그래서 더 하기 싫고 그런 상태다. 두번쨰로는 나의 악함은 결혼하기 전까지는 밖에서 열심히 만나고 결혼은 교회에서 해야지 라는 생각이 있다.
신교제에 대해서도 매여있는게 필요한거 같다고 생각했다
-결혼하고 싶은 마음은 있나?
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있는 정도에 따라서 마음의 안정이 다르다 있다는 안정감 하나만으로도 안정이 된다.
(F)
엘더님이 주일 설교를 보라고 하셔서 봤다. 예배들 틀어 놓은거 합하면 8번정도 들었다.
다 쓰고 복사하기 하고 엔터가 안눌렸졌다...너무 쪽팔려서 내가 얘한테 이정도까지 눈멀어서 이러냐 난 똑똑한데 왜 얘한테 당했지 ? 인정하는게 힘들었다 단 한번도 외롭던 적이 없어서 또 이 외로움이 반복될까봐 걱정 된다 지금 너무 외롭긴하다 상담을 adhd검사를 받으려고 검사를 받아보고싶다 adhd는 아닌거같다라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다른 검사결과를 듣는데 상담사분이 이러면 이럴건데 했던것들을 하나하나 다 설명해줬다 너무 신기했다.
내가 a가 일어나면 b가 일어날거같은데 라는거를 생각하는데 선생님이 다 설명해줬다.
이 문제가 해결될수있다고 말을 해줬다 심리적으로 안정을 받으면 퍼포먼스가 확 오른다
전적인 무능을 인정하고 순종하려고 하니까 교만떨지말자 겸손하게 나아가니까 너무 행복했다
지금 받는 상담사가 내 무능을 마주하고 너무 좋은 처방을 주셔서 매일가고 싶은 생각이 든다
(G)아버지한테 화가 많이 났었는데 제가 뭘 하든 아버지가 저를 사랑해주는 모습을 보고 다시 한번 아버지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또 느꼈다. 가고 싶었던 회사가 연락이 안오는데 지금은 좀 이거를 놔주기 적용을 하고있다. 신교제에 가까웠던 자매에 대해 자주 고민하는데 내 불안을 더 들여다보고 기다리다가 시간을 두고 연락하고싶다. 지금 당장 연락하고 싶지만 또 내 불안을 통제하지 못하고 안 좋은 결과가 초래될까봐 그 자매에 대한 기도가 많이 나온다.
*기도제목
* (A) 기도제목
1. 주어진 사명 감당할 힘과 능력 주시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인생 되길
2. 교제 가운데 내 죄만 보며 서로의 마음을 잘 나눌 수 있기를
3. 직장에서 메시아가 아니라 나귀로써 잘 매여 있기를
4. 디스크 회복을 위해 자세를 바르게 하고 운동 할 수 있기를
5. 가족과 목장 식구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작정하고 기도하기를
(B) 기도제목
0.현재 양 무릎에 염증이 있어 주사를 맞아 좀 불편한데 무릎이 빨리 낳을수 있게 보듬어주세요.
1.하나님 아버지 회사에서 4월까지 해야되는 작업들이 많은데 잘 인내하고 동료들과 화합하며 버틸수 있기를(프로젝트 끝까지 잘 할수 있기를)
2.하나님 아버지 아직 제 안에 깨어지지 않는 우상이 있습니다. 이런 저이지만 그래도 부모님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보여주신것 처럼 하나님 안에서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키고 싶습니다. 룻기의 기업 무르기 상대의 연약을 감싸주는 제가 되기를 이런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성격 급한 저를 잘 다독이고 서로의 구원과 꿈을 위해 기도해줄수 있는 신교제 신결혼을 할수 있게 한 반려자를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3.하나님 아버지 허락해주신 시간과 물질을 지혜롭게 사용하며 기반을 잘 다져놓을수 있게 인도해주세요.
4.하나님 아버지 피티를 하면서 제가 그동안 건강을 제대로 신경쓰지 못한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라도 몸건강을 챙기고
체력을 회복할 수 있기를 피티를 하면서 비교하는게 아니라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지않고 묵묵하고 꾸준히 성실히 피티하면서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게 주님 도와주세요.
5.하나님 아버지 학폭의 상처속에 살던 제가 지금 이렇게 다른 사람들과 나눔을 할수 있는것은 공동체 지체들의 수고 덕분임이 인정됩니다. 혈기많고 감정적이던 저를 위해 수고해주던 지체들에게 감정적으로 대하고 상처를 많이 주었습니다. 이런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제게 붙여준 지체들과 같이 손잡으며 주님께 나아가기를.
*(C) 기도제목
1. 모든 것이 주님이 주신 것을 믿고 항상 감사하고 나는 낮아질수 있도록
2. 아들 남친 목원 동반자 약사등 여러 곳에서 나귀새키처럼 잘 메여있고 쓰임받을 수 있기를
3. 결혼전 까지 순결의 순종을 잘 지킬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D) 기도제목
1. 무기력한 마음들 때 잘 이겨내게해주세요
2. 하루하루 감사하며 즐기는 마음 주세요
*(E) 기도제목
1. 내 불안에 대해서 해석이 될 수 있도로
2. 내가 메어야 할 곳이 어디인지 깨닫고 그 자리에서 잘 메이기를
3. 온유한 삶을 살수있도록
*(F) 기도제목
1. 의에 주리고 목이 말라 죽겠으니 내 드럼통을 채우소서
2. 신교제
3. 지주택 돈 온전히 돌려 받을 수 있기를
4. 임재함 속에 나의 괴로움을 나눌 수 있기를
5.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으로 수치 잘 감당할 수 있기를
6. 투자할 때 원칙을 잘 지킬 수 있도록
*(G) 기도제목
1. 아빠의 사랑 감사하게 생각하기
2. 다음주 가고자하는 정신과에서 내 안의 불안 잘 들여다보기
3. 승무원 내려놓는 적용으로 천천히 다른 직업도 생각하기
4. 신교제를 하고 싶었던 자매에 대한 생각이 들 때마다 내 불안한 감정 다시 한번 들여다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