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3.12 주가 쓰시는 인생
마태복음 21:1-11
감정에 따라 몸에서 여러가지 호르몬이 나온다.
엔돌핀 보다 강한 호르몬 다이돌핀이 있다. 감동호르몬
새로운 지혜에 대한 깨달음이 있을때 많이 나온다.
- 내게 허락하신 겸손한 환경에 잘 매여있어야 한다.
주님이 예루살렘에 오르시면서 어떤 생각을 하셨을까?
덜익은 무화과와 같은 예루살렘 백성들을 보며 슬퍼하셨을 것같다. 자신이 지신 십자가를 묵상했을 것이다.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은 왜 일까? 순종하지 않기때문에
순종하는 것이 때로는 합리적이지 않고 어리석어 보일때도 있지만 가장 빠른길이다.
주님은 전쟁에 사용되는 말을 사용하시지 않고 일상에 사용되는 초라한 나귀를 타고 오셨다. 구원을 위해 왔다라고 보여주신다.
나귀가 아닌 나귀 턱뼈라고 하더라도 주님손에 붙들리면 천명을 무찌를 수 있다.
그냥 나귀가 아니라 매인 나귀. 주님이 쓰시기 전까지 잘 매여있어야 한다. 스스로 풀 수 없다. 도망치려 몸부림 치면 더욱 나를 조여온다. 우리의 고난은 하나님이 끝내실때까지 끝나지 않는다.
고삐풀린 망아지 같은 나를 위해 이런 겸손한 환경을 주셨다.
주님이 쓰시면 행복한 복된 인생이 된다.
적용질문
- 말씀을 이루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 하신것은 겸손함을 보이시기 위함. 구원을 위해서도 있지만 말씀을 성취하시기 위함이다.
온유는 성품도 나약함도 아니다. 힘이 있으니 하나님 통제하에 쓰지 않는것.
성육신 = 말씀이 육신으로 드러나는것.
말씀에 능력이 있다. 올 한해 붙드는 말씀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된다.
순종하면 주님은 거기에 기름 부으셔서 일하신다.
내 삶에 임한 복된 사람이 되자.
인생 전체 한 해를 매일을 붙드는 말씀이 있습니까?
- 주가 쓰시는 인생이 되려면 기복적인 열광을 넘어서는 분명한 신앙고백이 있어야한다.
겉옷을 벗다 = 나의 소중한것을 드렸다
십자가지고 오신 예수님을 알아봐서 환영한게 아니라 정치적인 메시아를 소망함에 열광한것이다. 팔복이 아니라 기복에 열광을 한 것.
자신이 원하는분이 아녀서 분노하며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
우리는 우리 힘으로 기복적인 열광의 마음을 버릴수 없다.
인생의 한계상황이 왓을때 내가 의지하고 붙들었던 것들이 다 사라졌을때 예수님을 경험하게 된다.
그러나 배부르고 등 따실때 음성이 들리지 않는다.
고난을 통해서 들린다.
뿌리깊은 기복이 내 안에 있다.
여전히 병 낫는것이 목적이고 사람의 위로를 여전히 바란다.
내가 주님께 헌신하고 겉옷을 벗어드렸는데 왜 이러냐고 원망하지는 않는가?
- 적용질문
- 여전히 기복의 메시아를 바라고 있지 않은가?
- 요즘 나의 신앙생활은 뜨거운가 미지근한가 차가운가?
기도제목
임현호 - 좋은 배우자 찾을 수 있도록
윤상현 - 양육 받는데 시험에 들지 않고 잘 마칠 수 있도록 시간에 쫓기지 않고 숙제 잘 할 수 있도록
이민규 - 좋은 배우자 +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박현진 - 중독이 끊어지고 말씀에 매여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