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주가 쓰시는 인생
본문: 마태복음 21:1-11
설교: 김의환 목사님
감정에 따라 여러 호르몬이 나온다고 합니다.
웃을 때는 엔돌핀이 나오고 평안할 때는 세로토닌이 나오고 사랑하면 도파민이 분비된다고 합니다.
엔돌핀보다 4천배나 강한 호르몬 다이돌핀이 있다고 합니다.
감동할 때 나온다고 해서 감동호르몬이라고 부릅니다.
특별히 새로운 진리에 대한 깨달음이 임할 때 많이 나온다고 합니다.
우리가 지옥 같은 환경에서 해석이 안 되어 마음에 병을 가지고 사는데요, 오늘 이 시간 말씀이 들려서
그 환경이 해석됨으로 자유해져서 깨달음이 임해서 다이돌핀이 충만하게 임해 건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영혼구원을 위해서 사명 감당하면서 주가 쓰시는 인생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내게 허락하신 겸손한 환경에 잘 매여 있어야 합니다.
-성도로서 죽음을 잘 준비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어떤 겸손한 환경에 계신가요? 그 환경에 잘 매여 있습니까?
-스스로 풀려고 해 더 꽁꽁 묶여 있지는 않습니까?
-내가 버리고 싶은 남편, 아내, 자녀가 하나님이 쓰시고자 하는 나귀 새끼임이 인정되십니까?
2.말씀을 이루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말씀 자체이신 예수님도 순종하셨다는 말씀에 몇 프로 도전을 받습니까?
-인생 전체를 붙드는 말씀, 한 해 붙잡는 말씀, 매일 붙드는 말씀이 있습니까?
-말씀을 이룬 적용, 간증이 있습니까?
3. 기복적인 열광을 넘어서는 분명한 신앙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기복적인 메시야를 바라며 십자가를 회피하는 제자입니까? 분노하는 무리입니까?
-고난 가운데 예수 십자가의 부활을 경험하고 분명한 신앙고백을 드리고 있습니까?
-요즘 나의 신앙생활은 뜨겁습니까? 미지근합니까? 차갑습니까?
<목장 기도제목>
♡이혜진
1.팔복산의 배부름으로 채워주실 주님 기대하며 내가 기도한것, 말씀주신것 잊지 않도록
2.새학기가 시작되어 매우 정신없고 체력적으로도 많이 지치는데 맡은 일 해낼 수 있도록 체력 허락하여 주시고 매시마다 지혜허락하시길
3.가족구원위해 섬기고 할머니 몸과 마음모두 잘 회복하도록 계속해서 돌보고 집에 있을 때 하루에 한번이상 꼭 기도해드리기
4.식이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복음이 전해지는 시간이 되도록, 예비하신 목사님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길
5.목장식구들, 나, 남친, 우리가족 모두 각자 자기 죄 보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고 구원에 이르도록
♡유은정
1.회사 가정에서 십자가로 처리된 온유로 행동할수 있도록
2.목장식구들 말씀 안에서 하나 되고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누리도록 해주세요
3.물질의 청지기 삶 살고 모든 영역에 성령께서 절제의 영을 부어주시길
4.허리통증 다리 땡김 많이 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세상 지식의 원천이 사람이 아니라 주님이심을 경험하게 해주세요
6.남동생부부 주님이 사건으로 크게 만나주시길/ 부모님 성령충만
7.큐티책 준 영혼들(최수정, 윤혜미) 주님의 타이밍에 교회 인도할 수 있도록(전도축제)
♡이은정
1.할머니 병 악화되지 않게 해주시고, 주변에 아픈 사람들 건강 잘 회복하길
2.일상생활 속에서 주님 말씀 찾을 수 있도록
3.일과 학업으로 인한 체력 소모와 스트레스로 인해 지치지 않고, 한 학기 잘 마무리할 수 있는 지혜 주시길
♡임자경
1.말씀이 들리고, 큐티하기를
2.가족과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기를
3.현장예배와 목장에 참석할 수 있기를
♡김정은
1.늘어난 근무시간으로 지치지 않도록 그리고 새직장에서 나에 대한 기대가 높아 부담스러운데
하나님 의지하고 기도하며 협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도록
2.진로(독립.결혼.직장)에 대한 불안감이 말씀으로 평안해지고 선하게 인도함 받길
3.오빠네 가정에 평안이 있고 믿는 사람들이 주변에 넘쳐나서 복음을 듣고 세상적인 길로 나아가지 않도록
4.큐티할 때 집중하고 깨달음이 있어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을 경험하도록
5.내가 있는 환경(교회.직장.가정)에서 지혜롭게 온유하게 역할 감당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