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본문: 미가5:1-15
설교: 정근용 목사님
오늘 말씀 제목은 오늘 본문 2절에서 가져왔습니다.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말씀하시는 주어가 하나님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너 혼자 바둥대던 인생에서 나와 함께 하는 인생으로,
네가 목적인 인생에서 내가 목적인 인생으로 좀 나와줄 수 없겠니?'
'해석되지 않던 인생에서 말씀으로 해석된 인생으로
기복산에서 팔복산으로 행복에서 거룩으로 좀 나와줄 수 없겠니?'
하나님이 오늘 우리들을 부르고 계십니다.
함께 말씀을 묵상하시면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반응하고 적용하는 우리들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에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1. 내 삶에 허락하신 작을지라도 가 해석되어야 합니다.
-마음속에 하나님에 대해 서운한 감정들, 거절감이 숨어있진 않으십니까?
내 삶에 허락하신 작을지라도의 세팅이 여전히 해석이 안 되어 자기 연민에 갇혀 있진 않으십니까?
2. 나를 많은 백성 가운데 두신 이유를 찾아야 합니다.
-전도대상자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만 주면서, 막상 교회로 나오셔서
말씀을 들으셔야 한다는 본론은 말씀 못하고 있진 않으십니까?
-반대로 손과 발이 가는 섬김의 적용이 없어서 '너나 잘 믿으세요~'라는 조롱을 듣지 않으십니까?
많은 백성 가운데 두신 이유가 영혼구원 때문임을 인정하십니까?
3. 하나님이 내 삶 가운데 이루실 심판이 반가워야 합니다.
-내가 가장 의지하는 무기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내가 두려워 눈치 보는 우상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말씀을 취사선택해서 듣고 있진 않으십니까?
<목장 기도제목>
♡이혜진
1.하나님이 사해주신 내 죄를 잊지 않고 각 사건에서 내 죄를 볼 수 있길
2.할머니 빠른 속도로 회복하게 해주심에 감사하고 계속해서 앞으로도 이전과 같이 건강 회 복할 수 있길
3.학교일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고 몸도 지치는데 내게 맡겨진 일들 우선순위대로 지혜롭게 잘 처리할 수 있길
4.바쁜 상황가운데서도 일찍 일어나서 큐티하고 출근하도록, 일정에 끌려 다니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내 일정을 살아낼 수 있도록
5.목장식구들, 나, 남친, 우리가족 모두 각자 자기 죄 보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고 구원에 이르도록
♡유은정
1.돈을 우상 삼는 사람과 환경가운데에서 벗어나게 해주심 감사드리며 오직 구원되시는
하나님께 내 시선을 집중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2.목장식구들 은혜 안에서 충만하고 하나님과 깊은 교제 이뤄가도록 만나주세요
3.직장업무 능력과 지혜주시고 십자가로 처리된 온유로 회사 사람들 대할 수 있도록
4.퇴근하고 도서관에서 마케팅과 블로그 쓸 때 모든 지식의 원천이 사람이 아닌 주님이 주심을 믿고 경험하도록 해주세요
5.허리 통증 다리 땡김 분노조절 뭐하나 성한 데가 없는데 불쌍히 여겨주시고 영육 간에 주님의 손길로 만져주세요
6.물질의 주재권을 주님께 드리고 재물의 청지기 삶을 살 수 있도록 오직 성령님께서 절제의 영 부어주세요
7.동생부인이 어머니께 먼저 연락 안 한다고 사이가 좋지 않게 되었는데 이민생활하는
동생부부 주님이 먼저 예배의 자리로 인도해주시고 성령 안에서 화목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은정
1.할머니 병 악화되지 않게 해주시고, 주변에 아픈 사람들 건강 잘 회복하길
2.일상생활 속에서 주님 말씀 찾을 수 있도록
3.학업과 진로에 대한 불안감 잘 극복해서 평안함 찾고 이번 학기 잘 마칠 수 있도록
4.위병 다시 좋아져서 이번 학기 문제없도록
♡임자경
1.말씀이 들리고, 큐티하기를
2.가족과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기를
3.현장예배와 목장에 참석할 수 있기를
♡김정은
1.새 직장과 기존 직장을 같이 다니게 될 텐데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식과 정보가 많이 필요한 직업인데모른다고 불안해하지 않고 상황에 따라 지혜주시고 대처 잘 하도록
2.진로(독립.결혼.직장)에 대한 불안감이 말씀으로 평안해지고 선하게 인도함 받길
3.오빠네 가정에 평안이 있고 믿는 사람들이 주변에 넘쳐나서 복음을 듣고 세상적인 길로 나아가지 않도록
4.큐티할 때 집중하고 깨달음이 있어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을 경험하도록
5.내가 있는 환경(교회.직장.가정)에서 지혜롭게 온유하게 역할 감당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