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게서 내게로 나올것이라 - 미가 5장 1-15절 정근용목사님
작년에 1년전 이맘때쯤 성령의 함몰 이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영적지수중 수치심 죄의식이 30점 무기력이 50점 이었습니다 700점 1000점이 있었는데 깨달음이었습니다
깨달음에 다다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이 영적 지수를 5를 올리기 힘들다고 했는데 이번 한주간 저는 체감상 500점 올린거 같습니다 그 이유는 팔복산 배부름에서 내가 의인이 되지 않는 거라는 말씀이었는데 다시 말씀을 듣다보니 진짜 그러네하고 인정이 되고 깨달음에 기쁨이 있었습니다
오늘 이이야기를 전하려 하는데요
2절 말씀입니다 너혼자 바둥대던 인생에서 나와 함께하는 인생으로 해석되지 않는 인생에서 해석되는 인생으로 나와줄 수 없겠니 하십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려면
1. 내삶에 허락하신 작을지라도가 해석되어야 합니다
미가는 예레미야보다 더 먼저 섬긴 선지자이자 예수님이 오시기전 베드레헴에서 오실 것을 예언한 선지자입니다
북이스라엘에 저주예언으로 끝나는게 아닌 구원자인 예수님의 강림도 예언합니다 구원자 메시야라면 멋있게 등장해야 될 것 같은데 그당시에 사람들은 이름도 모르는 베들레헴에 온다고하니 의아해합니다
생각해보세요 위대한 메시아 승리를 가져다주는 메시야라면 호산나를 외치겠죠 그런데 하나님의 메시아는 작은 곳에 오는
메시야였습니다 우리가 생각한 메시야와 다른데다가 기존의 메시야 왕 과 다르다는 것을 말합니다
4절 예수님께서 서계시고 목축을 하신다고 나오는데 거주할것이라 말씀하십니다 평강 즉, 샬롬이 되셔서 섬기시는 왕이자 군림하는 왕이 아님을 말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군림하는 왕 같은 하나님 엎드리고 섬기는 하나님은 두려움에 하나님 일것 같습니다 정말 예수님이 어떠신 분인지 알 수 없었을 것이기에 베들레헴 그 작은 곳에 오신 것입니다
제 인생에 작을지라도가 해석이 안됐습니다 모태신앙이기에 거룩하게 가는 의인이 되야된다 생각했는데 막상 제 상황을 보니 전혀 그렇게 되지 않으니 해석이 안됐습니다
오늘 1절에서 딸이라고 부르십니다
3절을 보면 메시아가 오시기까지 붙여놓으신다고 했는데 해산하는 이미지로 그려놓고 계십니다
아무것도 할수 없는 전적 무능의 상태에 놓아두신다고 하십니다 제안에 20점 죄의식 30점 무의식이 있다고 했는데 정신과에 가보니 해리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때 당시 초등학교때 델몬드 병을 팔면 제일 비쌌는데 그때 살던 동네를 지도에 찾아보니 거리가 상당했는데 초등학교때부터 차를 부시고 여탕까지 훔쳐봤습니다 그때 여러차례 형들과 이상한 짓을 많이 했습니다 이게 잘못된 걸 알면서도 부모님께 말씀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제안에 성적인 죄의식이 자리 잡으며 초등학생이 되다보니 비교의식이 생겨났고 그때 당시 개를 키웠는데 강아지를 팔았습니다 버스정류장에서 팔던 중 좋아하는 여자애를 마주쳤고 그때 그 여자애가 말을 걸어 강아지를 보러 저희 집에 같이 갔는데 화장실을 쓰고 오더니 그대로 집에 가는 것을 보았고 치즈를 훔쳐먹었을 때 친구부모님께 사과하는 부모님을 보며 저희 집에 대한 열등감이 생겼습니다
그때부터 가난으로 인한 열등감과 수치심이 많았고 기도를 정말 많이 했습니다 20대부터 저는 교회를 떠났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들교회 목장에 부모님이 오셨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기도를 잘안하던 사람이 된 것도 기도를 해도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았고 하나님께 제일 큰 거절감은 죄 짓지 않게 해달라는 기도였습니다 성적인 죄의식과 인정중독이 저를 괴롭혔고 음란의 죄가 끊어지지 않아 기도해도 이루어지지 않아 원망이되었습니다 그러다 결국 시험에 들어 하나님이 내 아버지가 아닌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주일 왜 응답이 없는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신앙의 목표가 의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에 곱씹으면서 저의 기도에 함정이 있었습니다 자기 욕심과 의가 가득한 기도였습니다 제가 예수님이 되고자하는 심리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성에서 관계를 쌓고자하는 것이 아니라 위인 성인이 되고자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칭송받고 싶어하는 것이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것이 깨달아지니 옳도다가 나왔습니다 만약 기도를 들어주셨다면 저는 이자리에 없었을 것입니다 저뿐만 아니라 작은 계획이 있으실 것입니다 그걸 묵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적용
마음 속에 하나님에 대한 서운한 감정들, 거절감이 숨어있진 않으십니까?
내 삶에 허락하신 작을지라도의 세팅이 여전히 해석이 안되어 자기 연민에 갇혀있지는 않으십니까?
2.나를 많은 백성 가운데 두신 이유를 찾아야 됩니다
참목자이신 구원자이신 예수님은 한마리 양을 찾아 헤메시는 그 사랑으로 남은 자를 끝끝내 찾아내시고 맙니자그런데 야곱의 남은 자는 여러 나라 가운데 있으리라 하십니다 육적인 지역에 국한된 이스라엘이 아니라 영적 이스라엘이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도 원래 이방인들이었지만 이 유대인들이 스스로 선민이라 여기면서 특권의식을 누리려고만 했던 유대인의 어리석음을 통해, 그래서 예수님의 복음을 거부함으로 인해서, 그 덕택에 구원이 이방인들에게도 퍼지게 되었고 지구 반바퀴를 돌아 우리에게도 구원이 임했습니다 복음은 동전의 양면같이, 좌우에 날선 검같이 구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심판도 함께 하십니다
이슬같고 단비 같아서 차별없는 사랑으로 선물해주시지만 젊은 사자같아서 육적인 습성을 밟고 찢는 것도 복음이라 하십니다 복음이 양면 같지만 결국은 하나입니다
지난달 네팔 아웃리치에 다녀왔는데 세달전부터 우리들교회에서 하는 모든 모임이 그렇듯이 그날의 말씀으로 준비모임을 했습니다 첫만남의 날, 11월 12일 주셨던 말씀이 출애굽기 30장이었습기다 생명의 속전을 하나님께 드릴 때 부자라고 더 내지 말고 가난한 자라고 덜내지 말라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주일날 성령의 구조 였는데 복음을 전할 때 누군가를 도와줘야한다는 생각을 버려야한다고. 내 속의 경사짐을 보며 마음아파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적용하면서 그렇게 말했습니다하나님 보시기에 모든 생명의 가치가 다 소중한데 저는 인간적인 기준, 인간적인 동정심으로 사람들 대할때가 있고 복음을 전해주는 입장이기때문에 공항에서부터 우월의식이 드는 것 같다고. 그러면서 제 안의 죄를 고백했습니다아웃리치 시작부터 딱 맞는 주시는 말씀을 주시는구나 생각이 들어 감사가 되었습니다
기원전 8세기에 미가가 말씀을 들은 상황과 네팔이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미가가 요단과 아하스 히스기야와 같은 시대에 활동했는데 아하스가 자기 자식을 몰렉에게 바쳤습니다 레위기에 보면 반드시 죽이라고 하셨고 심지어 그걸 못본채하고 그 사람을 죽이지 않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도 끊어버리라고 하셨습기다 그런데 네팔땅에서 이 일이 고스란히 행해지고 있었습니다염소의 목을 바치듯이 아이를 잡는 일이 있고 경찰들이 알게되더라도 다 쉬쉬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레위기 20장 6절에 보면 접신한 자, 박수무당,음란하게 따르는 자도 끊어내라고 하십니다 힌두 산당 조각들을 보고 있으면 다 성행위를 하는 모습으로 조각되어있습니다아세라 우상 앞에서 행하던 그 음란과 똑같이 음란을 행하면서 종교로 정당화하고 합리화시키려는 죄인 것입니다 성의 극한 쾌락을 통해 신과 합일화되는 느낌을 찾겠다는, 인간이 만든, 너무나 악하고 음란한 우상인 것입니다
아웃리치 기간 중에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마태복음 13장이었습니다 주신 말씀처럼 이렇게 악하고 음란한 땅에도 겨자씨같은 믿음을 품은 야곱의 남은 자들이 있다고,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 이미 천국을 만들어가고 계셨습니다 현지 목사님을 만났고 대나무와 양철로 교회를 만드시는데 고무줄로 묶다가 끊어지며 눈에 맞았는데 병원에 바로 못가셨고 결국 실명되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만약에 실명이 되면 맹인사역하고싶다고 고백하셨습니다. 사모님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함께 감당하고 싶다고 해서 카스트제도의 최고의 권위를 버리고 결혼하셨다. 생전 처음 보는 분들이었지만 껴안고 울며 가족이되었다. 헤어지는 시간이 되어 다시는 못보겠지 생각하니 마음이 먹먹했다. 천국에서 만나자고 말했다. 땅이 다 흙먼지인데 저기 노란색 유채꽃같은데 피어있었다. 너무 예쁘다고 하니 머스타드 라고 하시더라. 우리를 위해 작은 선물을 하나님이 주셨구나 생각했습니다. 바울신학교에는 40여명의 신학생들이 있다. 팀을 나눠 영문큐티인으로 큐티를 나누었다. 그러면서 집사님들이 자기 죄로 간증하고 나눔하니 도전을 받고 자기도 간증하고싶다며 나왔다. 인터넷을 통해 여자들을 많이 찾았다고 했습니다. 아마 와이프도 같이 있었을텐데. 복음같은 이 간증이 그날 밤에 이슬처럼 다가왔을지, 사자처럼 찢었을지는 잘 몰랐지만 너무 귀했습니다. 그 간증 집회있던날 말씀이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같고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같다는 말씀이었다. 아웃리치 준비 전부터 천국을 사기 위해 우리가 어떤 적용을 해야할까 고민하면서 설교준비를 했는데 네팔을 보고 내가 적용할게 하나도 없네, 하나님이 값을 치뤄주셔서 네팔에 이미 천국을 심어놓으셨구나 깨달아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신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너희를 보화와 진주로 바라보신다고, 너희를 사기 위해 예수님의 생명을 지불하셨다고, 그러니 너희의 생명 값은 예수님의 값이라고, 위축되지 말라고, 너희를 통해 너희 백성들을 고치실 것이다고 말씀으로 격려해주었습니다.
하나님도 우리를 많은 백성 가운데 우리를 두셨습니다. 각자 줄로 재어주신 그 자리에서 이슬과 단비의 역할, 젊은사자의 역할을 균형있게 잘 감당하고 계십니까?
사명때문에 왔다가 사명때문에 가는 인생이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하나님 때문에 영원한 생명을 얻고 자녀가 되었지만 여전히 우리에게 유대인같은 생각이 꿈틀댑니다. 하나님 나라는 내 땅에만 임해야해, 나만 잘되어야해, 은혜는 내 집만 누렸으면 좋겠어 하는 이기주의와 가족우상이 복음으로 인해서 밟고 찢겨져야될줄 믿습니다. 디아스포라의 삶,나그네의 삶.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하는 삶이 본질이라는 것을 늘 잊지 말라고, 복음이 없는 가족들 친구들 친지들가운데 살아가도록 우리를 놓아두신 하나님이십니다.
적용
전도대상자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만 주면서, 막상 교회로 나오셔서 말씀을 들으셔야 한다는 본론은 말씀 못하고 있지는 않는가?반대로 손과 발이 되는 섬김의 적용이 없어서 너나 잘 믿으세요 하는 조롱을 듣진 않으십니까?
많은 백성 가운데 나를 두신 이유가 영혼 구원 때문임을 인정하십니까?
3.하나님이 내 삶 가운데 이루실 심판에 반가워해야 합니다
마지막 단락에서는 하나님의 때, 그날에 이르러 하나님이 내게 심판하실 것을 말씀하십니다. 먼저는 내가 의지하는 모든 것들을 부시겠다고 하십니다. 당시 최고 위력의 무기가 말인데 모두 부시겠다 하십니다. 그리고 견고한 성을 무너뜨리겠다고 하십니다. 성읍의 기원은 살인자 가인부터입니다. 죄가 이 땅에 들어오니 서로 믿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구원의 그날이 이르려면 내가 의지하고 살았던 모든 것들, 차 집 보험 스펙 학식 외모 인간관계 그 모든 것들이 필요없게 만드시겠다고 하십니다. 요즘은 외모경쟁력이 가장 위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들 예뻐보이고 잘생겨보이기 위해 목숨을 겁니다. 믿음이 있건 없건 다 똑같은 것 같습니다. 저도 작년부터 염색을 안하고 있는데 왜 그렇게 되셨냐고 청년들이 물어보는데요 외모 좀 내려놨어 했지만 사실 저는 약간 백발의 로망이 있었습니다. 멋있게 보이고 아름답다고 느끼는 기준이 사실은 학습되어진다고 합니다. 쉽게말하면 너무 예뻐 하는 사람들이 200년 전 조선시대만 가도 아무도 쳐다보지 않을 비주얼이었습니다. 외모라는게 참 얄팍합니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지만 우리는 또 외모를 봐야하지 않냐고도 말합니다. 그날에 이르려면 하나님처럼 영혼을, 중심을 보게되는 우리가 될줄 믿습니다.
다음으로 네가 새긴 우상과 주상을 멸절하겠다 하십니다. 우상, 주상 만들어놓으면 누가 믿냐 하겠지만 의외로 사람들이 두려워합니다. 작년에 제가 섬기는 한 목자님이 조카집에 갔는데 달마도를 못치우셨습니다 가서 아무렇지도 않게 뜯어버리고 왔다고 하셨습니다. 복술과 점쟁이도 끊어내겠다고 하십니다. 사람이 장차올일이 참 알고 싶지만 두려움이 있고 욕심이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미리 알게 되면 안 좋은 일은 피하고 싶은 마음인 것이다. 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하고 죽으면 천국가자. 성령충만이 갈등충만입니다, 있어야 할 일, 붙회떨감 정신으로 무장하면 됩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내게 진노와 분노로 대하시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반가우십니까? 저는 조금씩이지만 반가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첫째는 말씀이 들리지 않는 것이 너무 애통해져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순종이라는 단어는 사실 들리다 라는 단어와 같다고 하는데 말씀이 들리지 아니한 날에 하나님이 갚으시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의 배부름 때문에 평생 말씀이 들리지 않을까봐 정말 하나님이 저에게 진노와 분노로 찾아오셔서 양육해주시고 치리해주셨다고 생각을 합니다. 가난하고 애통하고 온유하며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 되어서 매주 말씀이 들리고 영적 지수가 업그레이드 되어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또 하나는 분수령적인 회개가 되면 좋겠다는 결단 때문이었습니다. 지난 목요일 본문 2장1절. 마음에 악이 가득하면 손에 힘있는것 자체가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저는 회개 기도하면 용서해주세요만 중얼거렸습니다 맹목적으로 그 용서를 구하는, 반복하는 제 마음의 자세에 문제가 있었구나 하는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마치 하나님, 눈좀 감아주세요. 죄때문에 제 마음이 불편한데 평안을 주세요. 사고는 쳤지만 손해는 안보게 해주세요. 남들 보기 부끄러우니 안걸리고 넘어가게 해주세요 하는 맹목적인 회개에는 결국 면죄부를 주셔서 또 한번 제 마음대로 살 수 있는 그 권리와 권한을 요청하는 그런 마음의 기도였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제 기도가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하나님, 저에게 무섭게 진노해주세요, 눈물이 쏙 빠지게 진노해주세요, 죄에 대한 대가를 제게 갚아주세요. 구속사의 말씀을 들으면서 저의 기도의 마음도 변해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 앞에서 이제는 제가 변화되어가기를 소망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변하는 척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변하여 사랑하는 하나님께 드릴 것만 있고 줄것만 있는 예수님 닮은 목자가 되고싶습니다.
말씀 묵상의 꽃이 적용인데 무의식적으롱 힘든 15절같은 말씀을 보면 패스 하면서 안읽힙니다. 그런데 말씀을 선택하고 있는것 자체가 여전히 내가 주인인 삶을 살고 있으며 자기애와 자기중심적 신앙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이고 하나님께로 온전히 나아오지 못한 증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이 오늘 우리에게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명하십니다. 더 이상 하나님이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 되면 좋겠습니다.
적용
내가 가장 의지하는 무기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내가 두려워 눈치보는 우상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말씀을 취사선택해서 듣고 있진 않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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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 회사 1년 더 잘 다닐 수 있도록
희수: 생활예배 잘 드리기, 삶에 감사하며 살 수 있기를
은혜: 생활예배 잘 드리기, 음원 잘 준비하기, 게으르지 않도록
다정언니 : 양육 기도하면서 인도함 받기, 운동 꾸준히, 영어 공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