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성지
- 양육 숙제
- 알바 amprarr 치킨집 알바 다다음주까지 알바하구 그 뒤에는 유학준비
- 유학 준비 얘기 나왔을때는 자신감이 있었는데 이제 슬슬 자신감이 좀 떨어지는중
- 아버지, 형, 성지 셋이서 라이브 주점가서 진지한 얘기 했음 술이 들어가니까 좀 진지한 대화가 된것 같다
- 형이 부모님과 돈관계가 있었는데 그거 오해 잘 풀림
진명
- 양육 amprarr 적당히 부담없이 할수 있을듯
- 최근에 수학 공부 하던게 있는데 2일 정도를 한 문제만 잡고 있어서 별 일이 없었다. 누가 시켜서 한건 아니라 재밌게 한거
- 이제 학교 공부 해야되는데 귀찮음
- 학교 인간 관계 amprarr 동아리, 주기적인 만남보다 수업 같이 듣는 애들이랑 필요하면 친해지는 방식
- 이번학기 수업이 다 겹치는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하고 번호 교환함(남자)
- 금,토에 두통때문에 아무것도 못함, 계속 누워있었음
지민
- 어제 강남가서 스탠딩으로 감 amprarr 번호따서 연락하다가 5시간만에 차단당함 (아멘!)
- amprarr 너무 짜져있어서 아쉬웠다. 차단은 그냥 훈련의 과정이다. 클럽 양육 받는중
- 여자가 다가오게끔하는 그 실력을 키우고 있는 중
- 알던 애들 여자 세명 만남 amprarr 술은 안먹음
- 세명과 각기 다른 데이트를 하면서 여러명의 여자와 연락을 하며 힘을 빼고 한명에게 집착하지 않는 훈련을 하고 있다.
- 잘나고 매력있는 사람이 한번 되보고 싶다.
- 복전, 부전공 할까 했는데 기간 지나서 신청 지남
- 세명의 여자와 연락을 하다보니까 한 사람에게 투자하는 시간이 줄어서 서운해했다.
현재
- 서강대 amprarr 학점교류 학생은 못듣는 수업을 수강신청했는데 안된다고 했다가 되서 이제 수업만 잘 들으면 됨
- 베이스 기타 샀음 amprarr 어려움
- 20년도 10월에 속초의 마사지 업소를 술 진탕 마시고 갔음 amprarr 화요일에 음란물을 보다가 그때 기억이 떠올라서 현타가 오고 이걸 나누지 않으면 나중에 계속 갈거 같아서 큐티 톡방에 나누고 목장에 나누려고 가져왔다
- amprarr 목자 피드백 : 나중에 언젠가 신교제, 신결혼에 이게 발목 잡을수도 있는데, 죄 값을 그때 치루는 거라고 생각하고 그때 이 말이 기억나서 말씀을 더 붙잡길, 술이 참 죄의 환경으로 많이 이끈다.
- 나중에 진짜 너무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기면 이거 때문에 발목 잡힐까봐 너무 두렵다.
- 연초를 끊고 전담 피고 있음
- 진로 관련 기도 amprarr 내 열심과 의로 그동안 쌓아온게 다시 진로로 심판이 되어 나의 열심과 의를 보게 하시는것 같아서 조금은 감사하지만 동시에 너무 힘들것 같아서 두렵다
'하나님을 제외하고 힘들때 찾는 우상'
- 혁주 - 힘들때 의지하기 제일 쉬운게 술임, 술에 취하면 아무 생각도 없고 내가 내가 아니게 되니까 감정 표출도 막 하게 됨. 그 술버릇이 음란으로 나왔으니까 매우 잘못된 것이었음.
- 성지 - 게임이랑 잠에 시간을 많이 쓰는것 같다. 운동가고 알바가고 게임하고 자면 하루가 사라진다. 하루중에 게임과 잠을 자는게 빠지지 않는걸 보면 우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스트레스가 풀린다기 보다, 항상 해왔던 환경에 익숙해져버린것 같음. 유학 준비에 대한 부담감이 좀 있음 amprarr 유학에 대한 마음가짐이 정확히 있나? 피드백 amprarr 동기부여를 좀 찾았으면 좋겠다 + 자립신앙이 없을때 공동체를 떠나면 말씀 들리기가 너무 쉽지 않다, 다 무너졌을때 말씀이 들리긴 하는데 그때까지의 과정이 너무 힘드니까 유학 말구 말씀과 신앙을 좀 쌓고 유학을 준비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 진명 - 드라마틱하게 찾는건 아닌데, 몸이 찾는건 음식인것같다. 고3때 40kg이 쪘다. 80에서 120까지 찜. 최근에 머리가 아팠던게 살뺀다고 당뇨약중 식욕을 저하시키는 약이 있어서 그걸 먹었다. 원래 소화하는 거보다 좀 더 느리게 소화를 해서 그거 때문에 먹는 양이 2일 정도 확 줄었다. 그런 것들이 순식간에 많이 바뀌니까 두통이 쎄게 온게 아닐까 싶다. amprarr 식습관을 좀 줄이는 방향으로 가야겠다
- 지민 - 혼자서 뭔가 이것저것 해본다 (잠도 자고, 게임도 하고 뭐 하다가) amprarr 부모님에게 도움요청 ex) 학교 빠져서 우편 통지서 날라온거 / 아버지 어머니가 좀 의지가 되나? amprarr 의지가 되는 거보다 나 힘들다고 쏟아낸다. 아버지가 편찮으셔서 아버지 없이 부부목장 나가기 뭐해서 두분은 부부목장 안나감, 아버지는 당뇨 어머니는 고혈압. 지금은 교회 혼자옴.
- 현재 - 새로운 자리로 나아가거나, 새로운 환경에 나아가기 두려워서 또는 실패할까봐 두려워서 방으로 침대로 회피를 한다. 입으로는 교묘하게 사람들을 속이며 내 감정을 속이려 한다.
기도제목
진명
- 이번주 나머지 강의들 앞으로의 계획들 잘 짤수 있도록
- 정량 배식 잘 지키도록
- 일대일 양육 끝까지 잘 붙어갈수 있도록
김성지
- 어머니 몸 얼른 건강해질 수 있도록
- 양육 잘 받고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이은수
- 아버지 사업이 잘 될 수 있도록
- 지금 하고 있는 모든 일들이 나중에 좋은 계기가 되기를
안현재
- 진로 관련해서 조금씩 직면하는데 결국 실패할까봐 두려워 시작하기도 겁이 남 -> 무너지고 실패하더라도 그게 주님의 부르심임을 알고 분수령 적인 회개가 될수 있도록
- 내가 붙어있어야 할 자리, 순종해야 할 자리를 정확히 알고 회개함으로 붙어있길
- 스스로 의인이 될수 없다는 것을 알고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이 되길
이혁주
-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리브가를 만나 신교제 할 수 있도록
- 하나님과의 관계가 온전히 세워질 수 있도록
-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 좀 더 자유로워 질 수 있도록
- 금연 금주 잘 지켜나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