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팔복산의 배부름
본문: 마태복음 5:6
설교: 김양재 목사님
우리의 주제가는 늘 내가 옳도다! 이다. 그래서 우리는 억울한 게 많다.
가난해서 애통함으로 온유를 알게 되었다.
야생마처럼 앉아! 일어서! 조련이 되었는데 온유 다음에는 아직도 가장 힘든 것이 늘 눈을 뜨면
'내가 옳도다!' 에서 '니가 옳도다!'가 안 되는 것이다. 온유는 그 길로 나아가야 한다.
이것이 가장 어렵고 힘들고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팔복의 climax 중앙에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니가 옳다 이것이 의이다. 근데 내 힘으로 못한다.
의는 예수그리스도 자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날마다 말씀, 의에 주려야한다.
이 세상에서 '배가 불렀군.' 하면 '잘났어!' 같은 말이죠. 조금이라도 가진 것이 있을 때 배가 부른다.
배부름은 늘 부정적인 것으로 생각할 때가 많다. 그런데 성경에서 그것도 팔복산에서 배부름의 축복을 말씀하신다.
오늘은 팔복 산에 배부름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1. 우리는 기복산의 배부름에 너무 주려있습니다.
-육신의 남편이나, 혹은 아내가, 또 자녀가 너무 좋고 의지가 되지만 믿음이 없기에 감히 '나는 남편, 아내가 없다' 는
고백을 할 수 있겠습니까?
2. 의에 주리고 목말라야 합니다.
-수치를 무릅쓰고 다말 같이 회개할 일은 무엇일까요?
-유다처럼 '그는 나보다 옳도다' 할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3. 팔복산의 배부름을 약속하십니다.
-여러분은 배가 고픕니까?, 부릅니까?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합니까?
-'당신이 옳다'고 고백하고 배부름을 경험한 적이 있나요?
<목장기도제목>
♡이혜진
1.기복산의 배부름 추구하려는 욕심 내려놓고 당신이 옳도다 고백했을 때
팔복산의 배부름을 약속하신다는 말씀 믿음으로 받도록
2. 하나씩 말씀들 이뤄가실 하나님 믿고 의지하며 소망을 잃지 않도록
3. 할머니 건강회복과 더불어 심적으로도 많이 힘드신 것 같은데 그 마음 만져주셔서 위로해주시고
할머니와 우리가족모두에게 예수님께서 복음 들고 찾아와주시길
4. 우리 목장 식구들 각자가 알고 있는 하나님에 대한 오해, 왜곡된 시선들 하나님께서 바로잡아 주시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5. 남친이가 그 속도대로 하나님과 더 친밀해지고 공동체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 함께 할 과정 모두 하나님의 임재 느끼며 하나님보다 앞서 나가지 않도록
6. 이제 새학기가 시작되는데 학급경영, 교과에서 모두 지혜주시고 일 조금만 주시길
♡유은정
1. 하나님께 벌받을까 봐 전도 억지로 하고 뭔가 행위로 구원받으려는 모습들이 있었는데
말씀 안에서 자유하도록 함께해 주세요
2. 회사에서 새로운 업무 지혜주시고 선한 영향력 끼치도록/블로그 공부 헤매고 있는데
아이디어와 실행력 부어주시길
3. 목장식구들 모두 말씀 안에서 하나 되고 은혜 넘치게 부어주세요
4. 부모님 실제교회 참석/동생부부 주님만나주시길
5. 주님이 원치 않는 인간관계 모두다 정리해주시길
6. 허리통증, 다리땡김 치료해주세요
7. 새벽에 일어나서 말씀 교제 먼저 할 수 있도록
8. 정직한 물질의 청지기 삶 살도록 모든 영역에서 절제의 영 부어주시길
♡이은정
1. 할머니 병 악화되지 않게 해주시고, 동기님 수술 받는데 수술 무사히 마치고, 잘 회복할 수 있도록
2. 일상생활 속에서 주님 말씀 찾을 수 있도록
3. 학업과 진로에 대한 불안감 잘 극복해서 평안함 찾고 이번 학기 잘 마칠 수 있도록
4. 위병 다시 좋아져서 이번 학기 수업할 때 문제없도록
♡임자경
1. 말씀이 들리고, 큐티하기를
2. 가족과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기를
3. 현장예배와 목장에 참석할 수 있기를
♡김정은
1. 새 직장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자신감 갖고 역할 감당하고 늘어난 근무 시간에 대해 지치지 않도록
2. 오빠네 가정에 평안이 있고 주변에 믿는 사람들 넘쳐나서 복음을 듣게 하시고 세상적인 길로 나아가지 않도록
3. 진로(독립,결혼,직장)에 대한 불안감이 있는데 선하게 인도함 받길
4. 내가 있는 환경(가정, 직장, 교회)에서 지혜롭게 온유하게 역할 감당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