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팔복산의 배부름 - 김양재 목사님
우리의 주제가. 내가 옳다 억울한 게 많음. 야생마처럼 채찍으로 조련이 되었는데 온유다음은 아직도 가장 힘든 것이 눈을 뜨면 니가 옳도다가 안됨. 온유는 그길로 나가야 됨 .이것이 힘들고 중요한 것임, 중앙에 있음 결론적으로 니가 옳다가 의임. 내 힘으로 못함, 예수그리스도 자체임. 날마다 의에 주려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가진 것이 있을 때 배부름 늘 부정적으로 생각할 때가 많음 성경에서 배부름의 축복을 말씀하심 여러가지 예를 생각.
1. 우리는 기복산의 배부름에 너무 주려 있습니다.
어디에 주려 있습니까? 요한복음 4장13절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씀하심. 먹다는 계속적인 의미를 가짐 시제. 이 세상 물은 계속 먹어도 다시 목마름. 육신적인 갈증을 가르킴. 애타게 바란다. 라는 뜻이 됨. 그래서 이단도 가고 삼단도 감. 예수님 말고도 딴 데. 이 세상의 물은 애통하기 보다는 애타게 바라는 것이고 주리고 목마름. 사마리아 여인 용모. 남편에게 주려서 5이나 바꿨음. 엘리자베스 테일러. 7번이나 결혼함. 돈도 없고 용모도 없는 유혹을 피할 수 있으면 감사. 실상은 자존심 상함. 가난한 마음이 되는 것임. 이게 의에 주리고 목마른 것임. 경험하는 것은 도움이 많이 됨. 가난해 보지 못했기에 팔복의 개념을 모름. 시작도 못함. 세상에 주려봤기에 배부른 것을 알게 하심. 우리가 보는 것과 각자 이렇게 다를 수 있음. 피해의식 남 탓만 하는 행동가도 주님과 구원과 거리가 멈. 본질은 같음. 기복산의 주림은 사람에게 주리고 세상에 목마른 사람들. 기복산의 배부름에서 끌어내리기 전에는 내려올 자가 없음. 목마름만 경험하게 됨,역사를 통해서 사건을 통해서 알게 됨. 기적 후 에는 팔복산에 산상수훈 말씀이 안 들림, 팔복산 올라오는 제자 가난은 시작의 열쇠.
<적용> 육신의 남편 혹은 아내 자녀들이 너무 좋고 의지 되지만, 믿음이 없기에 감히 남편(아내)이 없다는 고백을 할 수 있겠습니까? 기복산에 주려있다는 실상을 인정해야함.
2. 의에 주리고 목이 말라야 합니다.
팔복산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 복이 있다고 하심. 의는 옳고 그름의 정의가 아닌. 세상의 정의는 자연법에 기반하고 있음. 하지만 세상정의를 추구하는 정치 사회운동이 의에 주리고 목마른 행위가 아님. 너무 착각들을 함.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의를 소유가 아니라 목마른 자 구별이 중요. 신앙의 목표는 내가 의인이 되는 게 아님. 의에 이르지 못함, 의인이 하나도 없음. 손가락질 할 사람이 없음. 100프로 행위로 의로울 수 없음 의인이 되지 못함, 위로가 되는 말씀. 다시 말하면 의인은 헬라어 디카이오시네 예수 그리스도 자체. 주님을 구원을 간절히 열망하는 사람임 의 구원 예수그리스도 같은 말임. 교만한 사람은 의에 주릴 수 없음. 누가 구원을 열망하는가? 내 열심 성취가 무너지는 사건 내 존재의 터전이 무너지는, 자신의 전적 부패와 타락을 깨달은 사람. 직면한 사람. 주님의 구원을 열망하게 됨 이 가난한 사람임. 구부려 웅크려 거지처럼 하나님을 보는 사람. 주님이 옳습니다. 고백하는 것이 의임. 모든 사건에서 옳으심. 의를 못 깨달으니 날마다 너 틀렸다 내가 옳아 이혼하고 싸움. 우리들 주제인 유다가 등장함. 아무리 강조해도 이게 안 들려서 싸움이 남. 창세기 38장 야곱 넷째아들. 유다. 창기가 며느리. 그런데 실상은 자기 며느리가 집안을 살리려 동침. 계대혼인. 임신. 며느리인줄도 모르고 의로운 사람처럼 행동함. 며느리는 예수 씨를 잉태하기 위해 수치 죽음을 무릅쓰고, 쾌락이 아니라 약속 때문에 가지고 온 다말에게 그는 나보다 옳도다. 나의 옳음이 아닌 예수의 옳으심임. 자기 죄를 보는 것은 죽은 사람이 일으키는 것보다 어려움. 실상을 봄, 믿음을 이어가는 사람이야 되는데 죄를 져 질러도 의에 주리지 않으면 모름. 38장 26절 눈물의 고백과 회개가 하나님 관계가 회복. 유다의 중재. 말이 없음. 요셉을 꺾는 것 임, 천국 갈 때 까지 죄인으로 살아감, 화해자 중재자. 1지파 천국의 상임, 중심이 우리의 관계가 회복되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가 있어야 함. 유다와 다말이 그리스도 조상이 되는 것임. 이게 의임 주린 것. 이해하라고 사건 준 것이 아님, 이해가 안되면 주님을 만나게 됨. 이래야 해결이 됨. 그는 나보다 옳도다가 예수 그리스도의 의 인 것임, 정치적 윤리적 틀렸어 의가 아님. 구원에 목 말라야 함, 내수치를 무릅쓰고 오늘 감당해야 할 수치가 목마른 것임. 구원을 위한 말씀에 주리셔야 함, 성령에 주리셔야함, 하나님은 배부르게 하심. 다말 같은 마음이면 가난한 마음이고 말씀을 사모하고 말씀에 주려서 여기를 채움. 그니까 당신이 옳다가 의인 진영논리 지역감정이 있겠습니까? 어떤 경우도 당신이 옳다 이게 의임. 교회는 진영논리에 휘둘리면 안 됨, 구속사가 뚫고 들어가지 못하면 교회도 한쪽으로 치우침. 책이나 꽃은 아름다움은 그것을 통해서 오게 됨. 본질은 하나님에 대한 갈망으로 이어져야 함, 슬픔의 본질은 하나님을 갈망하게 하신 것임. 슬픔자체에 착념을 하니 니가 틀렸다고 함. 나를 어떻게 슬프게 하냐? 가난한 마음으로 그분을 소유 말씀 앞에 제가 틀렸습니다. 옳습니다. 구원의 초점으로 이 고백을 해야 함. 고백만 해도 우리에게 배부름을 주실 것 임. 온유는 하나님말씀의 순종 그 다음 적용은 당신이 옳도다가 됨. 내가 옳도다 하면 때가 될 때 까지는 안 들림. 이 땅의 온유는 없음. 십자가의 처리된 온유만 있음. 내 죄를 직면하면 주님이 옳으심. 당신이 옳아요 가 나옴. 이것이 그리스도의 의임.
<적용> 수치를 무릅쓰고 다말같이 회개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유다처럼 그는 나보다 옳다 할일이 무엇이 있을까요? 다말과 유다가 있어야 함. 주거니 받거니가 되어야 됨. 이것이 의임.
3. 팔복산의 배부름을 약속하십니다.
헛된 노력 멈추고 약속의 말씀을 붙들어야 함. 우리인생이 하루 남았더라도 이 시간 목마른 성도가 되야 주님의 뜻을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 인생의 방향으로 전환할 때. 의는 하나님의 뜻이 내게 이루어지는 것임. 말씀을 전하는 것 뿐만 아니라 물질의 은사를 받으면 없어도 베풀 것밖에 없음. 예수 믿는 일이 세상에서 바보 같고 핍박해도 감사함으로 살면 줄 것만 있는 영생한 샘물이 됨. 비천한 여인을 통해 회복의 역사가 시작함. 24절. 예배에 대한 유명한 말씀이 사마리아 여인에게 주심. 스스로 메시아 밝히신 것이 2번인데 개인으로 사마리아 여인에게 메시아로 밝혀짐. 준비된 자. 요한복음4장을 보면 예수님과 대화하면서 놀랍게 성장해감. 유대인 선생님 메시아로 알아보게 됨. 말씀에 주린 사람은 전체를 보게 됨. 처음부터 몰라도 붙어 있다 보면 의에 주리고 목마른 모든 분들이 그득그득 있게 됨. 삶으로 보여주는 것 내 자녀를 보호해주는 것. 남편보고 아내보고 자녀에게 주는 최고의 양육의 비결. 힘든 것을 복이라고 하는 것이 배 부른것임. 어떤 의로운 인생을 살아도 의인은 없음. 목말라야 배부른 것임. 비교하지 말고 나에게 부르신 자리에게 순종하고 가는 것. 의인은 어떤 상황에도 당신이 옳도다가 맞는 것임. 가장 배부름을 가져다 주는 비결임. 실천해 보시길 바래요.
<적용> 여러분 배가 부릅니까 배고픕니까?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합니까? 당신이 옳도다 고백하고 배부름을 경험한 적이 있나요? 자기를 직면하니 죄고백이 나옴. 연습삼아라도 해 보세요 배부름이 될 줄 믿습니다.
[목장나눔]
돌아오는 토요일(3/4) 결혼식 전에 백명훈&혜림 커플 언약식으로, 신혼집에서 모여서 목사님의 주례 하에 언약예배를 하였습니다.
장소 : 정자동 백명훈&혜림 신혼집
참석자 : 백명훈&혜림, 전훈목장(전훈, 안종수형제, 이정훈형제, 남규찬), 장원영목장목원 5명, + 김태현 목사님
순서 : 찬송 - 말씀 - 서약 - 축가 - 벌떼기도 - 식사

**새롭게 출발하는 백명훈&혜림 가정이 하나님의 은혜안에 거룩하게 되길 축복합니다.
[기도제목]
전훈목자
1. 하나님이 옳으셨습니다. 당신이 옳습니다가 온전히 믿어지고 적용되도록
2. 장기 결석중인 목장식구들이 목장에 돌아와서 잃은 양 찾은 기쁨이 가득하도록
3. 회사업무 가운데 때에 맞는 지혜와 지식 허락해 주시도록
이정훈 형제
1. 사랑하고 사랑할 사람들을 언제나 구속사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기. 늘 기억나게 은사주시기를
2. 직장과 사업장등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감사함을. 고난이 있더라도 나의 기복을 돌아보는 체휼함 얻어지도록
3. 가족들 구원과 사랑함과 가장 큰 온유함으로 대할수 있기를. 가족들에게 회개와 팔복의 은혜주시기를
4.사랑하는 목자 지체님들 영육간 평안주심과 넘어짐때 동행하여주길. 새로이 출발하는 명훈혜림가정에 축복해주시길
송계형 형제
1. 일 때문에 신앙생활과 목장모임 참석을 못하고 있는데 신앙생활에 집중할 수 있기를
2. 설계사일이 점점 힘들어져서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잘 풀릴 수 있도록
남규찬
1. 해보고 싶은 일은 면접에서 떨어졌는데, 차선으로 선택한 일이 3/2부터 시작. 사람들과 잘 어울려서 할 수 있도록.
2. 올해 계획한 3개의 자격증 시험중 2번째 필기시험이 3월초. 합격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