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26 주일설교 <팔복산의 배부름>
2023.02.26 주일예배
팔복산의 배부름
마태복음 5:6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우리의 주제가는 늘 내가 옳다 입니다. 가난해서 애통함으로 온유를 알게 되었어요. 온유 다음은 아직도 가장 힘든 것이 늘 눈을 뜨면 내가 옳도다에서 네가 옳도다가 안 되는 것. 네가 옳다는 것이 의. 내 힘으로 못함. 조금이라도 가진 것이 있을 때 우리는 배가 부릅니다. 성경에서 팔복산에서 배부름의 축복을 말씀하십니다.
1.우리는 기복산의 배부름에 너무 주려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주리고 계세요?
요한복음 4:13에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를 것이라고 하심. 이 세상 물은 계속해서 먹어도 목마름. 애타게 바란다는 뜻이 되기도 함. 17절에 여자가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님께서 남편읗 다섯이나 바꿨지만 지금은 남편이 없으니 네 말이 참되도다.
돈 있고 용모 갖춘 사람들은 유혹이 많은 법. 그러나 실상은 너무 자존심이 상하고 쪽이 팔려서 가난한 마음이 된다.
늘 이 세상에서 돈과 용모에 주려보지 않았다면 팔복의 개념조차 이해하지 못함.
자유로운 영혼들도 주님의 구원을 열망할 수 없고, 뒤집자는 행동가들도 구원과 멀다. 기복산의 주림은 사람에게 주리고, 세상에서 목마른 사람들.
예전에 어떤 집사님이 아들을 갖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아들이 생기니 교회를 오지 않다가 힘들게 하니 다시 왔음.
가난은 모든 것의 시작의 열쇠.
육신의 남편 또는 자녀가 너무 좋고 의지가 되지만 믿음이 없기에 감히 남편(아내)가 없다는 고백을 할 수 있겠습니까?
2. 의에 주리고 목말라야 합니다.
의는 단순히 세상에서 말하는 정의를 가리키지 않음. 세상 정의를 추구하는 사회 운동이나 정치가 의에 주리고 목마른 행위가 아니다. 주님께서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 복이 있다고 하심.
신앙의 목표는 내가 의인이 되는 것이 아님. 이 세상에 의인은 없다. 우리가 손가락질 할 사람도 없다. 백프로 우리는 행위로 의로울 수가 없음.
의인은 예수 그리스도 자체를 말한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주님의 구원을 열망하는 사람. 그러면 도대체 누가 주님의 구원을 열망할 수 있겠습니까? 자신의 전적 무능을 깨닫고, 전적 부패와 타락을 깨달은 사람. 자신을 직면한 것. 이것이 가난한 사람.
그 사건을 주의 말씀으로 해석하며 주님이 나보다 옳습니다, 고백하는 것이 의.
자기 죄를 보는 것은 죽은 사람을 일으키는 것보다 어렵다. 유다는 본인의 실상을 봄. 아무리 죄를 지어도 의에 주리지 않으면 모른다.
이 눈물의 고백과 회개로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가 회복되며, 유다는 아버지와 요셉 사이를 중재함. 화해자가 되고, 중재자가 된다. 이것이 천국의 상.
이해하라고 사건 준 것이 아니다. 이해가 안 되니까 주님을 만나게 되는 것.
항상 그는 나보다 옳도다가 예수 그리스도의 의. 구원에 목이 말라야 한다. 내 가정의 구원을 위해 수치를 무릅쓰고 의에 주리고 목이 말라야 한다. 성령에 주려야 한다. 알맞은 곳에 주리시면 배부르게 해주신다.
아름다움은 책이나 음악 안에 있지 않고 그것을 통해서 우리에게 온다. 책이나 음악은 그 자체로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새로운 소식일 뿐. 본질은 하나님에 대한 갈망으로 이어져야 함.
동성애자 죄패를 가지고 있는 선생님이 정죄가 되었던 학생이 죄와 연약한 사람을 분리해서 보라는 권면을 들음. 아버지가 아들 앞에서 전도사님을 욕했던 죄를 회개하게 되었다.
수치를 무릅쓰고 다말같이 회개할 일은 무엇일까요? 유다처럼 그는 나보다 옳도다, 할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3.팔복산의 배부름을 약속하십니다.
이제 헛된 노력 멈추시고 주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드시기를 원해요.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께로 인생의 방향을 전환하실 때 복된 인생이 될 줄을 믿습니다.
천번을 참으면서 당신이 옳아요 해야 한다.
자기가 거룩을 원하는 것만큼 채워주신다. 힘드니까 의에 주리고 말씀에 주리다. 나를 가난하게 하는 환경과 사람을 나의 복이라고 인정하는 것이 복의 비결.
요한복음 4: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단번에 갈증이 가신다. 51:49로 신분이 달라짐. 영적인 성숙을 위해서 52:48, 53:47로 주님이 주시는 물을 매일 먹을 수 있어야 함.
주님께서 은사를 부어주셨다면 없어도 베풀 것만 있다. 예수 믿는 일이 세상에서는 바보 같다고 해도, 감사하다 보면 줄 것만 있는 인생으로 살아가게 된다.
어떤 의로운 인생을 살아도 의인은 없다. 늘 의에 주리고 목말라야 배부른 것. 그냥 내 자리에서 순종하며 가야 한다. 당신이 나보다 옳다는 고백은 가장 배부름을 가져다주는 비결 중의 비결.
여러분은 배가 고픕니까, 부릅니까?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합니까? 당신이 옳다고 고백하고 배부름을 경험한 적이 있나요?
카페에 가서 각자 가져온 간식을 먹으며 나눔을 하였다.

<기도제목>
A
- 큐티랑 운동 잘할 수 있도록
-신교제하기를
B
- 힘든 것을 복이라고 생각해서 배부른 자가 될 수 있기를
- 아빠 사업에 기름 부어 주시고 아빠 검진 문제없이 나올 수 있기를
- 해야 할 공부 성실히 할 수 있기를
- 막내 대학 가서 적응 잘 할 수 있기를
C
- 피부염 치료 기간 좀 늘어날 수 있을 거 같은데 잘 치료되기를
- 수술 부위 잘 아물기를
- 둘째 언니 진로의 길 열어주시길
-엄마 아빠 건강 지켜주시고 첫째 언니 아이 주세요
- 큐티 다시 잘하고 영적 자존감을 회복시켜주시기를
D
-회피하는 마음 없애 주시기를
- 운동하기
- 섬길 수 있는 부서 주시기를
- 식품기사 끝까지 완주할 수 있기를
-아침 기상 잘하고 출석체크 꼭 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