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의에 주리고, 니가 옳도다가 되는지??
나눔
원표 : 부모님 가게를 돕는 중에 평일에 일이 적어 일찍 퇴근한다는 말에 아버지가 '필요없으니 들어가'라는 식으로
얘기하셨다. 주말에는 여자친구를 만나느라, 비교적 손님이 적은 평일에 일손을 돕는데, 이 부분에 대한 아버지의 속상함이 있으셨던것 같다.
아버지의 홧김에 섞인 말들이 상처가 된다. 이런 부분에서 니가 옳도다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찬욱 : 군부대에서 같이 근무 하는 상사가 관리자로써의 면모가 부족해서, 그 분의 일을 대신 처리하는 일이 많다 보니
이 부분 때문에 갈등을 겪는다. 그 분을 무시하는 태도 보단 당신이 옳도다 라는 마음으로 그 분을 대했으면 좋겠다.
지훈 : 롯데마트 내에서 물건 진열 아르바이트 중인데, 상사와 별 트러블 없이 일을 잘 하고 있다.
상사가 시키는대로 하는 성격 탓에, 업무에 대한 불만 보단 일만 생각하며 하고 있다.
성격이 평화주의적인 성격으로, 의견이 다를 땐 니가 옳도다라고 생각하는 편이다
재혁 : 학원 교사로 일을 했었는데, 차주 부터는 대전에 컴퓨터 관련 교육으로 5개월간 집단 교육을 받게 되었다.
그래서 다니던 학원에서 퇴사를 했다. 교사가 바뀌는 것에 대해, 학원 측에 이상한 소문이 돌거나, 피해가 갈 수 있어,
원장 선생님이 가르치는 아이들에게는 그만둔다고 얘기를 하지 않아줬으면 좋겠다고 해서, 별다른 얘기 없이 퇴사를 했다.
지원 : 여자친구와 신교제 중인데, 여자친구와 운전 스타일과 성향이 달라 여자친구가 간섭하는 부분에서 다툼이 종종 있다.
그리고 여자친구의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를 얘기할때, 내가 체휼을 잘 못해주면 성질?을 내는 부분이 이해가 안될때가 있다.
이런 부분을 이제는 큐티를 하면서 서로 이해하게 됐고, 너가 옳도다 라며 이해를 하게 됐다.
나중에 신결혼을 하게 되더라도, 부부목장에서 서로 고소, 고발 등을 잘 순종하면서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원표 : 새로 개강을 하는데 새로운 사람 만나고 인간 관계를 잘 맺을 수 있게,큐티 잘 할 수 있도록.
찬욱 : 직장생활에서 분을 내거나 다른 사람과 험담하는게 아니라 너가옳도다 할수 있는록
지훈 : 일에 힘들지 않는 나무와 같은 굳건함을 주시기를
재혁 : 자신을 돌아보면서, 교육기간(5개월) 지켜주시길
지원 : 직장 상사의 억지스런? 지시에도 잘 순종할 수 있도록
여자친구와 의견이 안맞는 부분에 대해서 서로 큐티하면서 죄를 보면서 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