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산에서 내려 갑시다 - 마태복음 17장 1-8절 - 정지훈 목사님-
저희 업계에서는 팔복 다음 구복이 있는데 목사님처럼 은혜끼칠일이 없어 짧게 은혜 끼치겠습니다
저는 산을 안좋아하는데 굳이 왜 올라가는지 생각했습니다 마태복음을 보면 예수님은 참 산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이산에서 은혜를 끼칩니다 지난주 팔복산 온유에선 짐승 같은 나를 다스리는 것이 온유라고 하셨는데 그다음 설교가 저이니 참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주여
변화산에서 내려오려면
1.주님과 함께 높은 산에 올라가야 합니다
1절 앞전 절에서 베드로가 정확한 신앙고백을 하자 예수님께서 칭찬하십니다 그러나 그것이 베드로가 알기에 한것이 아닙니다 이 일이 지나 엿세 후 입니다 엿세후 고난받고 죽으실것과 부활을 얘기하니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주일예배를 한다는 생각에 혼란스러워 저희 집 뒷산에 오르니 너무 힘들었습니다 주님을 따라 다니는 제자들이정말 힘들었을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따라다니는 것이 고난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믿음이 없는 제자들을 계속하여 양육해 가십니다
2절 저는 항상 효과와 효율을 따지는데 우선순위를 편안함에 두니 멀리서 산만을 봤습니다 산이 아닌 나무를 보라는 우리들고회 방식이 더 고난이었습니다 겉모습만 보니 나도 속고 남도 속았습니다 뫼사님 말씀도 좋고 양육도 좋았지만 잘 소화가 안됐습니다 덩어리로만 남아있었으니 양육을 받으면서 이해가 되지 않았습기다 천국 복음을 듣고도 주님을 떠나갔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높은 산에 올라가는 사건이 공황장애 사건이었고 언제 올지 모르는 발작과 숨이 안쉬어지는 사건이 불변함을 넘어선 괴로운 시간이었고 다음날 눈이 알떠졌으면하는 지외을 살았습니다
이런 혈기많은 저에게 내이름이 무엇이냐 묻는 사건이었고 목사님의 양육이 저를 살렸습니다 목사님께서 요한계시록을 하실때인데 내가 어떤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 오니 말씀이 들렸습니다 사탄이 또아리를 틀고 있었고 사역을 인정 받는데 쓰였다는 것을 깨달으니 교만함에 증거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 삶이었다는 것을 깨달아가니 생각보다 더 이상한 사람임을 깨달으니 오순절의 변화의 사건이 되었습니다
적용질문
주님이 팔복과 기복 가운데 근심하는 여러분들을 높은 산에 데리고 가신 사건은 무엇입니까?
환경의 가난함으로 해 같이 빛나는 주님의 말씀을 깨닫게 되신 적이 있습니까?
이제 THINK 양육이 시작 될텐데 특별히 나를 불편하게 하는 야단을 잘 맞기로 결단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2. 여기가 좋사오니가 아니라 주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3절 이때 모세의 율법의 선지자인 예레미야가 나타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최고로 여기는 두 사람이 나타나 예수님을 증거해줍니다 누가복음 9장 31-32절 에는 이때 예수님이 두 사람과 함께 장차 예수님이 별세하실 것을 이야기했다고 하는데 그때 제자들이 졸았다고 더욱 자세히 고발하고 있습니다 변형된 영광의 모습을 눈으로 보는데 십자가 지실 것을 이야기하니 제자들이 못듣고 졸았다는 것입니다 여전히 말씀이 안들리고 내가 틀렸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면, 다시말해 주님은 100% 옳으시고 나는 100% 죄인이라는 것을 모르면 정작 들어야 할 것을 못듣습니다 성경말씀을 아무리 줄줄 외어도 갑자기 내가 겪은 고난을 이야기하면 무슨 말을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잘먹고 잘사는 것에 치중해있으니 고난과 십자가의 얘기를 듣기 싫어합니다
4절 엘리야가 나눈 얘기를 못듣고 졸다가 깬 베드로가 그 모습이 좋아보이니 여기가 좋사오니 합니다 청소년부때 저는 성령 받았다고 선지자가 되겠다고 어머님께 하니 가서 네방부터 치우라했습니다 사탄이라고 양육 받은지 얼마되지도 않으면서 집을 지으려합니다 주님에게 집짓자고 합니다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라고 착각할 때 구원과는 전혀 상관없는 말과 행동을 하게된다. 말씀의 가치관에 내 삶을 적용해야지 내 가치관에 주님을 가두는 것이 가장 어리석은 것입니다
5절 양육을 받고 높은 산에 오르는 훈련을 받았음에도 여전히 졸고 분별을 못하니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제자들을 덮는 사건을 허락하신다 내안에 처리되지 못한 악을 처리하기 위해 복을 주기 위해 구름을 허락하십니다 우리들교회에 와 내가 이상한 사람임을 깨달았지만 결혼 생활은 전쟁 같았습니다 아내에게 너는 목장이지만 저는 직장이라고 했더니 왜 내 목장을 뺐어가며 전쟁을 치렀습니다
대학때부터 저는 과외를 하며 돈을 벌다보니 돈에 훈련이 되지 않아 돈은 내는 것에 뿌듯해하였습니다 돈에 대한 허세가 있다는 처방에도 인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내 것이 아닌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한데 말입니다
베드로처럼 위하여를 위하다보니 실상은 내가 원하는 것을 하며 살기 위해서 였음이 깨닫게 하기위해 2번 치리를 받았습니다 공개적으로 치리를 받으니 참 많이 울었습니다 억울하고 서러워서 울었습니다 지하주차장에 숨어 울었습니다 그 누구도 손가락하지 않고 울어주신 목장식구들과 선배목사님을 보며 또 눈물로 양육해주시는 담임목사님을 통해 내가 얼마나 나병환자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까지만 봐도 정신병자에 돈 좋아하는 교회의 큰 근심거리 목사이지만 담임목사님의 말씀과 양육을 통한 하나님의 설득하심과 우리들교회 성도님들의 참아주심으로 인해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기뻐하는 자라고 하신 주님의 음성을 듣게되었습니다 그동안 내가 사랑하고 기뻐하는 대상이 주님이 아니었기에 높은 산에 오르는 양육과 치리를 받는 구름의 시간을 겪게 하셨다는 것이 100% 인정된다. 그리고 양육을 통해 주님이 최고의 상급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조금씩 알아가게 하셨습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이 여기가 좋사오니라고 여기는 환경은 무엇입니까?
십자가의 말씀을 듣기보다 보여지는 영광만 쫓아서 헛된 열심을 가지고 초막을 짓겠다고 하지는 않으십니까?
내 사랑하고 기뻐하는 대상이 주님이십니까? 아니면 세상이십니까?
3.오직 주님만 보여야 합니다.
6-7절
영광가운데 있다가 갑자기 구름이 덮이고 그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게 되었는데 그것이 제자들에게는 엎드리고 두려운 일이 되었습니다 십자가의 표적이 아니라 요나의 표적이 아니라 이 세상의 표적을 가지고 악하고 음란하게, 적당하게 타협하면서, 적당하게 신앙생활 하면서, 적당히 초막 짓고 편하게 살고싶은데, 그렇게 적당히 살아서는 우리가 구원을 받지 못하기에 주님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사건을 주시고 그 사건을 통해 말씀을 주십니다 우리 스스로 거룩한 삶을 살 수 없기 때문에 주님은 온 우주를 동원하셔서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대상이 세상이 아니라 말씀이신 주님이라고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8절 주님이 만져주시고 말씀해주시니 제자들이 그제서야 눈을 들고 봅니다 이때 마태가 의도적으로 예수님만 보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높은 학벌과 초막집을 잃을까봐 두렵습니다 상처와 분노의 초막집에 사로잡혀 예수님을 보지 못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각자 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살면서도 그렇게 사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다 내려놓고 엎드러질 때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께 배우는 것이 되고 쉬운 멍에와 가벼운 짐을 지며 오직 예수님만 보이는 인생이 됩니다 세상과 나는 간 곳이 없고 구속하신 예수님만 보이는 이것이 바로 주님의 변화산 양육의 결론입니다
그렇게 변화산의 양육을 거쳤다 생각하여 되어진 모델로 쓰이고 싶었습니다 그런 마음이 커질 수록 예수님이 점점 안보였고 10년만에 공항발작으로 주님은 찾아오셨습니다
더 큰 충격으로 다가왔고 하나도 변하지 않은 내가 보였고 안바뀌는 저로 인해 도망가려 했습니다 그럴 때 사도행전 성령의 고발설교에 저의 설교 간증 편지를 통해 성령을 받았지만 약타고 얼른 집가고 싶었습니다 저 스스로를 고발하여 무너지기 일보직전에 그 청년의 고발을 통해 다시 성령의 고발을 해주어 살아나게 되었다.
그리고 그 다음주에 저는 전염병같은 공황장애를 다시한번 인증하고 간증하게 되었다. 여전히 저는 아침에 세알, 저녁에 세알을 먹어야 정상생활을 할 수 있는 목사입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믿음으로 안먹으려고 했는데 다시 병원에 가니 오히려 한알이 늘었습니다 그래도 환자의 경계를 잘 지켜야하기 때문에 영양제처럼 잘 먹고 있다. 뭔가 된것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을 때는 얼굴이 어두웠던 것 같고 열심을 내어도 두려움과 괴로움이 많았었는데 10년이 지나도 된것이 없다는 것을 성령의 고백으로 인정하게되니 기쁜 마음으로 약을 먹게 되었습니다 날마다 약할 때 주님이 저에게 강함이 되시는 놀라운 신비를 경험하고 있다. 공황으로 숨쉬는 것이 힘들어지니 기도가 단순해졌습니다 주님, 숨만 쉬게 해주십시오 마치 오랜 씨름을 통해 네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으셨을 때 야곱입니다 로 고백하는 마음으로 주님, 숨만 쉴 수 있게 해달라고 제발 살려달라는 단순하면서도 원초적인 기도가 나왔습니다
높은 산에 오르고 구름이 덮이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변화산에 올라 팔복산의 온유로 가게끔 해주십니다
그러나 그곳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만 보이는 기쁨으로 그산을 내려오게 되는 결론으로 가야 됩니다
제자들이 결국 가야할 곳, 있어야 할 곳은 변화산의 초막이 아니라 십자가의 자리었기 때문이다. 베드로의 이 변화산의 사건은 어쩌면 흑역사일 것이다. 그렇게 양육받았음에도 이후에 결국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번이나 부인하는 자가 되었다. 그러나 닭이 울고 주님이 자신을 바라봐 주셨을 때 통곡하며 울 수 있었던 것은 주님의 말씀과 주님의 기다려주심과 사랑의 양육때문이었을 것이다. 평생 베드로는 이 변화산에서의 모습을 잊지 못했을 것 같다. 그리고 예수님이 보여주신 해같이 빛나는 거룩의 모습을 기억하면서 사명의 인생을 살았을 것이다.
여러분은 지금 어떠한 성령의 행전을 써내려가고 계시는가? 내가 어떻게 사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죽느냐를 고민하는 것이 진정한 사명의 삶이라고 하셨다. 그 사명을 발견할 때 우리는 기쁨으로 변화산에서 내려올 수 있고 기쁨으로 팔복산에 오를 수 있음을 믿는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오직 예수님만 보이는 인생을 살고 계십니까?
다른 것은 다 보여도 예수님이 안 보이는 것 같은 일은 무엇입니까?
내가 기쁨으로 내려와야 할 변화산은 무엇이고 또 기쁨으로 올라가야 할 팔복산은 무엇입니까?
ampspades 기도제목
다정언니
영어공부 하루 2시간 이상 하기.
운동, 큐티하기.
정미언니
이사 마무리 잘하기.
가족을 위해 기도하기.
남자친구 우리들교회로 데려오기.
상아
거절 연습해서 잘 거절할 수 있도록.
업무 스트레스 좀 줄일 수 있도록.
희수
동생과의 관계가 잘 회복되도록
결혼준비 잘하도록.
큐티 일주일에 2번 이상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