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산에서 내려갑시다.
정지훈 목사님
마태복음 17:1-8
지난 2주간 내 자신의 전적인 무능을 인정하며 하나님께 의지하며 가는 사람이 위로를 받는다고 하십니다.
1. 주님과 함께 높은 산에 올라가야 합니다.
신앙고백을 했지만 억지로 십자가를 지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십자가를 질 때까지 기다려주신다.
고난이 없는 제자들은 예수님을 따라다니는 것이 고난이었을 것 같다. 주님은 인자는 머리둘 곳이 없다며 노숙을 하셨다.
그러니 고난도 없이 따라다니는 것이 얼마나 고난이었겟는가? 그래도 예수님은 묵묵히 따라다니는 그들을 제자삼으셨다.
평지에서 누릴 수 있는 평안함과 편안함을 포기하고 제자들은 예수님을 따랐다.
멀리서 산만 보지 말고 산에 올라 나무도 보라며 산에 오르게 하시는 주님을 따르는 것이 편치 않았을 것이다.
편안하게 사는 것이 목적이었던 내가 불안하게 사니 그것이 바로 산에 오르는 고통 이었다. 나를 깨닫게 하시기 위해 공황장애를 주셨다.
▪ 교만하다.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
▪ 살찐 게 너의 교만함의 증거다.
▪ 아무리 바쁘게 살아도 네가 좋아하는 것만 하며 사는 것은 게으른 것이다.
▪ 너를 힘들게 하고 때려준 아버지가 너를 목사로 만들어준 최고의 공로자다.
내가 그런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 해 같이 빛나는 주님을 만나게 된 것이다.
적용
주님이 팔복과 기복 가운데 근심하는 여러분들을 높은 산에 데리고 가신 사건은 무엇입니까?
환경의 가난함으로 해 같이 빛나는 주님의 말씀을 깨닫게 되신 적이 있습니까?
이제 THINK 양육이 시작 될텐데 특별히 나를 불편하게 하는 야단을 잘 맞기로 결단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2. 여기가 좋사오니 가 아니라 주님의 말씀을 들어야합니다.
여전히 말씀이 안들리고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면 고난과 십자가의 간증을 듣고 싶어하지 않는다.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한다.
예수님은 죽을 것이라고 하시는데 푸른 초원위에 집을 짓고 살자고 한다. 내 믿음의 수준 만큼 주님을 착각할 때가 있다.
내 가치관에 주님을 가두는 것이 가장 어리석은 일이다. 아무리 어두워도 남에게 구원을 전하는 삶을 살 때 그것이 빛나는 삶이라고 한다.
내 것을 아끼지 않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필요 이상의 것을 하는 것이 문제다. 실상은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겠다는 것이었다.
적용
여러분이 여기가 좋사오니라고 여기는 환경은 무엇입니까?
십자가의 말씀을 듣기보다 보여지는 영광만 쫓아 헛된 열심을 가지고 초막을 짓고 있지는 않습니까?
내 사랑하고 기뻐하는 대상이 주님이십니까? 아니면 세상입니까?
3. 오직 주님만 보여야 합니다.
사건을 통해 주님을 보게 되는데 무서워합니다. 적당히 살면서 편하고 싶은데 그러면 구원이 없기에 주님은 사건과 고난을 허락하십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세상의 것을 원하기에 그것을 얻지 못할까 예수님만을 보지 못하고 두려워 합니다. 나를 구속하신 주님만 보이게 하시는 것이 바로 주님의 양육 입니다.
다시 공황장애를 앓게 되니 주님 숨만 쉬게 해달라고 살려달라고 기도하게 되었다. 기도가 단순해졌다.
변화산에 머물며 사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의 자리로 가야한다. 어떻게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죽느냐 이다.
적용
여러분은 오직 예수님만 보이는 인생을 살고 계십니까?
다른 것은 다 보여도 예수님이 안 보이는 것 같은 일은 무엇입니까?
내가 기쁨으로 내려와야 할 변화산은 무엇이고, 또 기쁨으로 올라가야 할 팔복산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습니까?
기쁨으로 변화산에서 내려와서 예수님만 바라보는 삶을 살 수 있기를 원합니다.
기도제목
박가영
1. 기복아닌 팔복으로 평안의 구원으로 이끄실것 믿고, 한주 사건들속에서도 내모습 먼저보며 작은부분도 적용하도록
2. 지경넓혀주시는 업무와 관계속에서 인간적 부담부다 큐티, 기도로 먼저 지혜구하며 하루하루 나아가도록
3. 출장 및 일정들로 쌓인 피로회복되도록, 아픈지인들위한 중보쉬지 않도록
4. 청년4부,유치부,목장,마을 두신곳위한 중보와 힘더해주시길
5. 각자의속도로 변화산에서 내려와 팔복산으로 함께가는 목장모두되도록
6. 가족구원과 만남의 축복 겨자씨의 믿음과 기대함으로 구하기
7. 갈등.전쟁.지진등 고통속 열방회복과 혼동의 우리나라 불쌍히여겨주시길
이다솜
1. 가족과 목장식구들의 건강 위해 기도합니다.
2. 주일예배 지킬수 있도록, 큐티위한 시간 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3. 아빠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정세린
1. 새학기 준비 이것저것 예민해지는 포인트가 있는데 온유하게 팔복산가는 심정으로 잘 견디기를
2. 돈문제에 대해서 더 깊이 내 죄보고 회개하고 하나님의 자비로 빨리 좀 감면해주시기를
3. 엄마 성령받으시기를 언니 하나님과 교제를 위해 기도합니다
4. 신교제 신결혼 기회 열어주시기를
5. 양육과 섬김을 하려고 하는데 체력과 물질 그리고 시간 등 주님 믿고 갈수있도록
6. 세계의 많은 일들 속에 주님 자비 구하기를 정말 팔복산 가기를 결단하기를
오지은
1. No라고 할 때 나이에 맞게, 직급에 맞게, 내게 허락해주신 위치에서 성숙하게 지혜롭게 할 수 있게 하시길
2. 공부 스트레스 받기 보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것을 믿고 지혜 구하며 꾸준히 차분하게 할 수 있기를
3. 가족의 영과 육의 건강
4. 직장의 선후배, 동료들 리더들을 위해 먼저 기도하는 내가 되기를 믿는 자로써 본이 되도록
5. 김양재 목사님과 사역자 분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6. 우리 목장 식구들의 건강을 위해
7. 나라의 지도자들이 각자의 이익이 아닌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일 할 수 있기를 믿음 있는 그 한사람을 붙여주시기를
김의경
1. 곧 귀국.. 남은 시간 욕심부리지 말고 고민하느라 시간 낭비하지 말고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이미선
1. 매일 말씀으로 내 삶을 잘 해석하고 살아낼 수 있도록
2. 아팠던 위와 체력이 회복될 수 있도록
3. 언니가 우울과 분노로 힘들어하는데 상담도 시작하고 말씀으로 잘 이겨낼 수 있도록
4. 김양재 담임 목사님의 영적 육적 강건함과 사역에 기름부어주시고 부교역자님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로 함께 해주시길
5. 차별금지법 등의 악법이 통과되지않고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되고 교육개정안이 폐기되도록
6. 악하고 음란함의 수렁으로 빠지고 있는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을 위하는 지도자가 준비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