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변화산에 내려갑시다 - 정지훈 목사님
1. 주님과 함께 높은 산에 올라가야 합니다.
1절. 베드로의 신앙고백. 엿새 후에로 시작함. 고난과 십자가이야기 6일을 기다려주심. 자기십자가를 스스로 질 때까지 주님은 인내하심. 제자들은 근심했을 것 같음. 고난과 부활을 이야기 하니 혼란스러웠을 듯. 고난이 없는 제자들은 예수님 따라가는 것이 고난. 엄청난 고난에서 엄청난 신앙고백한자가 제자가 아니라 붙어있는 자가 제자가 됨. 2절. 해같이 빛나는 거룩의 모습을 보여주심. 산에 오르는 것? 평지에서 누릴 수 있는 편안함을 포기하는 것. 내가치관의 침해되는 것이 불편함. 천국 복음을 들어도 근심하는 것? 목사님의 공황장애 사건. 높은 산을 오르는 불편함 괴로움? 내 이름이 무엇이냐 라는 절대적인 양육의 시간. 환경의 가난함. 말씀이 해같이 빛나는 것 같은. 교만함, 말씀이 들리지 않는 것. 내가 틀린 것 인것. 변화산의 사건
<적용> 주님이 팔복과 기복 가운데 근심하는 여러분들을 높은 산에 데리고 가신 사건은 무엇입니까? 환경의 가난함으로 해 같이 빛나는 주님의 말씀을 깨닫게 되신적이 있습니까? 이제 곧 씽크양육이 시작될텐데 특별히 나를 불편하게 하는 야단을 잘 맞기로 결단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2. 여기가 좋사오니 가 아니라 주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내가 틀린 것을 깨닫지 못하면, 들어야 할 것을 듣지 못함. 예수님이 천국복음을 말씀하셔도 이 땅에 잘되고 싶은 사람은 고난간증을 싫어함. 여전히 양육이 안되서 초막을 짓겠다고 함. 우리도 그럴 때가 있음. 내 믿음수준대로 주님을 생각함.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 주님도 좋다는 착각. 5절. 내 안에 처리 대지 못한 일을 다스리시기 위해서. 빛나는 구름, 아무리 어두워도 남에게 빛을 주는 제자의 인생. 주님이 다스려야 할 양육의 사건. 내가 기뻐하는 대상?
<적용> 여러분이 여기가 좋사오니 라고 여기는 환경은 무엇입니까? 십자가의 말씀 듣기보다 보여지는 영광을 쫒아서 초막을 짓고 있지는 않습니까? 내 사랑하고 기뻐하는 대상이 주님? 세상?
3. 오직 주님만 보여야 합니다.
6절. 엎드리고 두려운 사건. 이세상의 표적으로 적당하게 타협하게 신앙생활. 적당히 살아선 구원 받지 못함. 주님은 사건을 주심 말씀을 주심. 예수님만 보이는 인생이 됨. 우리는 믿으면서 명예 돈 지위를 사랑하니 가지지 못하니 분함, 초막을 못 지을까바 열심을 거절당할까봐. 예수님을 보지 못함. 오직 예수님만 바라는 인생이 될 때 팔복의 가치관을 바라보게 됨. 주님의 변화산 양육의 결론. 변화산은 반드시 있어야 할 곳. 예수님만 보는 사건으로 내려와야 함. 변화산 초막이 아니라 십자가의 자리. 베드로는 양육을 받았어도 주님을 세 번이나 부인함. 주님의 말씀이 기억, 기다려주심이 생각나서 였을 것 임. 베드로는 변화산의 예수님 모습을 못 있고 사명의 인생을 살았을 것 임. 우리는 어떤 행전? 어떻게 죽느냐가 사명
<적용> 여러분은 오직 예수님만 보이는 인생을 살고 계십니까? 다른 것은 보여도 예수가 안보이는 것 같은 일은 무엇입니까? 기쁨으로 올라가야 할 팔복산은 무엇입니까? 육이 무너지는 것만큼 영이 세워지는 것임. 언제인지? 오직 예수님만 보일때 세워지는 천국을 보고, 팔복산에 다시 오르는 인생이 되길
[목장나눔]
장소 : 판교성전 근처 목자자택
참석인원: 전훈목자, 이정훈형제 안종수형제, 백명훈형제, 남규찬 + 김태현 목사님
나눔 : 김태현 목사님의 간증, 정훈형제의 일과 신앙의 고백(투석환자는 주3회를 안하면 종국에는 사망할 수 있는데, 나는 큐티를 그 마음으로 목숨 걸고 하고 있나?). 새로 온 안종수 형제의 교회와 믿음에 대한 방황 나눔. 전훈목자의 회사 보고자료 만들기 위한 불철주야 수고와 고생, 업무 스트레스로 오는 불면증. 어느 정도 회복 됬다고 교회 나가서 세상에 흘러 떠내려가다 코로나로 망해서 온 규찬. 부모님 및 예비처가 식구들과의 사이에서, 조율을 하며 온갖 스트레스를 감내하는 백명훈 형제.

[기도제목]
전훈목자
1. 목장 식구들 편안한 마음으로 목장에 나와서 나눌 수 있도록
2. 24일 온기세 기도 모임에 기름부어 주시도록
3.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이땅의 고민 내려놓고 주님 신뢰하고 의지하도
이정훈 형제
1. 생일 맞은 사랑하는 자매님 낮은 마음으로 인도해주시고 영육간에도 성령님안 평강의 위로하심 주시기를
2.내안에 연약함의 십자가를 지며 넘어지지 않고 한걸음 더 내딛는 담대함 은혜주시기를
3. 가족들에게 더 사랑한다고 말하고 구원을 위해 가장 큰 온유함으로 대하도록 주님마음 내게주시기를
김태훈 형제
1. 로또 1등 이번달 안에 당첨
2. 외롭고 의미 없는 인생이지만 말씀만 보고 가도록
3. 신앙생활 아무리 열심히 해도 불법을 저지르는자가 더 잘 사는 세상 너무 싫지만, 판단하지 않고 하루를 잘 감내하도록
남규찬
1. 필기합격 감사, 실기준비 잘 할수 있도록
2. 재정에 문제 없도록
3.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