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산에서 내려갑시다 - 정지훈 목사님
마태복음 17:1~8
말씀 요약
오직 예수만 보이는 인생이 되기는 참 힘들다. 그것이 너무 힘들고 괴롭고 두렵고 무섭지만 오직 예수님만 보일 때 세워지는 천국이 보인다면 다시 천국 복음이 있는 팔복산에 오르는 인생이 될 것이다.
나눔
-정은
이제 곧 있으면 나를 괴롭혔던 직장 상사가 그만두는데 너무 행복하다. 그게 바로 여기가 좋사오니 하는 환경이다. 억울하게 그만 두는 상황이라 나에게 더 히스테리를 부리는데 빨리 그만뒀으면 좋겠다.
그리고 직장 내에서 나를 핍박하려고 교회 얘기를 일부러 꺼낼 때가 있는데 나는 여전히 주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해서 나는 그러지 않는다는 식으로 말을 할 때가 많다. 예를들면 무릎꿇고 기도하냐 이런 질문에 처음에는 무릎 꿇다가 다리 저려서 아빠다리한다는 식으로.. 여전히 세상의 시선을 더 신경쓰는 나를 보게 된다.
-초희
일을 그만두고 지난 금요일에 실업급여도 신청했다. 지금 이 삶이 너무 좋고 고난도 없고 잘 누리고 있다. 지금 이 생활이 바로 여기가 좋사오니 하는 환경이다. 이 참에 양교도 잘 받고 싶다.
-은서
노총각 대리님은 여전히 이상하다. 그래도 잘 거리두고 있다. 그리고 갑자기 상사 중 한 분이 17년인가를 일하셨는데 제주도에서 살게 되셔서 그만두신다고 한다. 업무가 여전히 너무 부담되고 어려운데 직원도 부족하게 될 것을 생각하면 더 마음이 무겁다. 잘 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정은
가족들 구원
가정과 직장 내에서 질서에 순종하도록
분별할 수 있는 지혜 주시도록
-초희
사업에 지혜 주시도록
아빠의 구원
-은서
불평하지 않고 맡겨진 일 잘 해낼 수 있도록
가족들이 하나님 안에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공통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