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5:5(팔복산의 온유) _김양재 목사님
목장모임(박예랑, 김영민, 이동영, 이정민, 한예찬, 위준아, 이시우.)
1. 그 온유는 십자가로 훈련 되어져야 합니다. (5:5)
자기의 가난, 비참함을 보는 거지 같은 웅크리고 구부리고 가난을 보는 사람이다른 사람을 대할 때는 어떻게 대하나가 온유입니다자기의 가난을 보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대할 때 온유로 나가는 겁니다.가난한 것을 아는 사람은 타인에게는 그 가난이 온유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그러니까 이제 온유한 사람은 가난한 자보다 한 걸음 더 나가서 주님의 뜻대로 살고자 합니다.주인에게 잘 길들여진 가축은 주인이 원하는 뜻대로 움직입니다.마찬가지로 온유한 사람은 주님께 길들여져 주님 뜻에 순종하는 사람입니다.온유가문자적인 뜻은들판에 야생마가 있는데 처음에는 앞뒤로 뛰면서 날아다닙니다. 굉장히 탁월 하지만 말을 안 듣고 너무 사나워서 조련사에게 맡깁니다. 그런데 이제 오랜 훈련 끝에 조련사가 힘들게 훈련 해서 사람의 말을 잘 듣게 된 상태가 온유 입니다.온유는 나약함이 아니라 그 능력이 뛰어나고 아주 강한데 그 안에 거친 부분이 잘 다스려졌다는 이런 뜻입니다. 본래부터 부드러운 말이 없기 때문에 오랜 세월 훈련하고 다스려야 되는 겁니다.온유는 힘이 없는 게 아니라 힘이 있으나 그 힘을 통제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무엇으로 통제합니까? 나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내 입을 닫는 겁니다. 내가 할 말이 있으나 입을 닫고또 이혼을 할 수 있으나 이혼하지 않는것이온유입니다. 나를 위해 지신 그 십자가의 무게로 내 생각을 누르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기다리는 것이 이것이 십자가로 처리된 온유인 것입니다
적용 :여러분의 온유는 성품입니까, 말씀으로 통제하는 온유입니까?여러분의 가정은 엄부자모입니까, 엄모자부입니까?
2.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습니다.(5:5)
땅 준다고 하니까 귀가 번쩍 열렸죠? 부동산 등기 내 앞으로 해준다는 뜻일까요? 그럼 십자가로 처리된 온유를 얻은 사람들이 기업으로 받을 땅은 무엇일까요? 기업은 물려받은 유산이잖아요. 또 앞으로 내가 물려줘야 할 것이고요. 잠깐 있다가 사라질 것은 따라서 기업이 될 수 없습니다. 영원히 이어지는 것이 진짜 기업입니다.다윗이 다리를 펴고 누울 땅 한 뼘도 없던 때에화려한 군대와 장관의 대장이 아닌 환란 당하고, 빚지고, 원통 한 자의 대장으로 겨우 겨우 살아갈 때 이 고백을 합니다.땅을 빼앗겨보고 발붙일 땅이 없어 보니까 주님만이 나의 분깃이라는 것을깨달을 수 있습니다. 주님만이 자기 인생의 영원한 상급이심을 알게 된 것입니다. 내가 받은 영원한 기업! 영원한 부동산! 영원한 땅이 주님이심을 아는 사람은 사실 세상을 다 차지한 사람입니다.하나님의 말씀에 조련되야 합니다왜냐하면 나는 선한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나의 비참함을 보는 이런 사건들이 오니까 내가 가난한 것을 알게 되고 그래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게 되니까 이렇게 훈련이 되어야 다윗 같은 상황에 시므이를 용서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누구를 용서하겠어요.자기를 모르니까 자꾸 괜찮은 사람인 줄 알고 무슨 피드백을 해줘도 들리지가 않습니다누군가 나를 오해하고 있다면 기다려야 됩니다. 내가 복수하고 오해를 풀 능력이 있지만공동체에 묻고 내게 주신 말씀으로 기다려야 합니다.
적용 :부동산 때문에 너무 좋습니까, 분합니까, 아깝습니까?부동산과 천국 중에 어디에 관심이 더 많습니까?나는 겉으로 온유합니까, 사납습니까?
3. 가족간의 온유가 가장 힘든 온유 입니다.(5:5)
진짜 내가 가난한 것을 아는 믿는 자라면 집안 식구 일에, 형제 일에 회개밖에 할 게 더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가난하고, 상한 심령이 되니까 저절로 온유하게 되는겁니다.식구가 힘들게 할 때 가장 큰 온유가 나온다는 것입니다.모세가 딱 하나님께 기도하며 기대하고 있으니까 하나님이 들으십니다. 민수기 12장 4절에 보면, 하나님이 이렇게 들으시면 물러가실 때도 있지만 이렇게 온유가 승하니까 갑자기 역사하십니다. 언제나 하나님 앞에 서 있는 태도로 살면 언제나 하나님이 보신다는 믿음이기 때문에 갑자기 역사하실 때가 있습니다.갑자기와 인내는 다르면서 같은 말입니다. 그러나 모세는 하나님의 약속을 기대하기 때문에 이 비방에 대해서 또 변명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내가 가난한 거를 보고 내가 죄인이라고 고백하지만 실제적으로 나에게 죄를 지적할 때 듣는 것이 온유입니다. 그런데 듣지 못하는 게 우리 입니다.내가 억울한 일을 당해도 하나님이 갑자기 역사하지 않으시면 기다려야 되는겁니다.하나님이 그들에게 찾아가서 나를 변호해 주지 않으면 기다려야 됩니다.근데 내가 가난한 심령이 안되면 혈기가 나지 기다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진정한 온유는 십자가로 처리된 온유입니다! 성품이 아닙니다.그러니까 온유는 타인의 판단에 대해서 불편해하지 않습니다. 억울한 환경 속에서, 또 나를 반대하는 사람에게, 또 죄를 범한 자에게, 또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전도할 때, 공동체의 조화를 위해 온유해야 하는데 내 벌거벗은 가난을 보지 않으면 힘듭니다. 하나님이 들으실 것이기 때문에 모세는 참았고, 어떤 말에도 반응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의미의 온유입니다.
적용 :가장 비방하고 싶은 사람이 가족입니까? 공동체입니까? 회사에 있습니까?나의 가난이 너에게 온유로 나타나는 비율이 몇 프로나 되나요?
*목장 공통 나눔 (여러분의 온유는 성품입니까? 말씀으로 통제하는 온유입니까?)
기도제목
A - 다음주에 형이 교회를 오는데 하나님께서 형의 마음을 만져주셔서 등록을 할 수 있도록, 말씀 보면서 내가 성품으로 한 것들을 인정하고 말씀으로 회사와, 모든 환경에 순종할 수 있도록.
B - 학교 휴학신청 제때 잘 신청하고 휴학하고서 시간 허투루 보내지 않도록, 큐티 열심히 하고, 이사 가는거 아버지가 혼자 정하지 않으실 수 있도록.
C - 하나님을 통해서 자존감이 높아지고 큐티를 할 수 있는 마음과 의지가 생길 수 있도록.
D - 별 문제없이 직장에 잘 다닐 수 있도록.
E- 누나가 그리스 아웃리치 가있는데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도록, 좋은 일이든 안 좋은 일이든 분노를 함부로 표현하지 않도록.
F - 교제에 있어서 음란하지 않고 아이들 잘 지도할 수 있도록.
G - 직원들이 일을 잘할 수 있도록, 신교제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