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5:1-4
팔복산에 갑시다.
김양재 목사님
주님이 사역하시면서 제일 먼저 입을 열어 가르치신 것이 팔복 이었다. 우리도 모두 팔복산으로 가길 바랍니다.
1. 제자가 돼야 합니다.
각종 수 많은 육신의 병도 많지만 마음의 병도 수 없이 많다. 예수님은 병 낫기만 바라는 수 많은 무리를 보셨다. 그러나 예수님은 정확히 관찰하셨다.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도 제자들을 보셨고 제자들이 나왔다고 하셨다. 제자들은 무리를 떠나 산에 오르시는 예수님을 정확히 따랐다. 마태와 누가도 보는 관점은 다르지만 같은 것을 보았다. 마태는 주제별 누가는 시간순서대로 기록했다. 주님께 3년의 양육을 받았지만 여전히 미성숙한 제자들 이었다. 그래도 예수님께 선택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았다. 여전히 미성숙한 제자들 이었지만 그럼에도 예수님을 따라 올라갔다. 편한자리를 떠나 예수님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우리가 이 세상 살며 누릴 수있는 가장 큰 복이 말씀이 들리는 복이다. 제자들이 무리 중에 있었다면 병고쳐주며 인기 얻고 편히 살 수 있었겠지만 주님을 따라 나섰고 그런 제자들에게 굳이 입을 열어 팔복의 말씀을 강조하셨다고 한다. 이것이 제자훈련의 핵심이다. 이것이 성경을 관통하는 구속사의 십자가 말씀이다. 나오기만 하면 신체적 심적으로 상당히 가까워 진다고 한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나아갔다. 그래서 예수님으로부터 굉장히 친근한 복음을 들을 수 있었다. 구약시대엔 감히 접근조차 못했지만 신약시대에는 몸과 마음이 예수님 가까이 나아가 팔복 말씀을 들을 수 있었다.
적용
예배의 자리인 팔복산 현장 예배당에 올라와 예배하고 있습니까?
팔복산에 올라오기를 방해하는 더 편하고 좋은 자리는 어디입니까?
*청년부 큐페이야기
*올해는 예배의 자리를 꼭 지킬 수 있기를
2. 가난한 자가 가는 곳 입니다.
팔복은 8가지 복이 아닌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어진 모습이다. 원문대로 보자면 히브리어로 일반적인 쓰임에서 복 있는 사람은 생각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상태, 행복의 최상급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복은 눈에보기에 만족한 상태 가득찬 상태이다. 그런데 주님은 복 있는 사람은 가난한 자 라고 하신다. 거기다 심령이 가난한 자라고 하신다. 강조점은 가난한 자 이다. 누가복음에서는 아예 너희 가난한 자 라고 했다. 일반적인 생각으로 복과 가난은 양립 할 수 없다. 어떻게 가득차야 할 복 주머니가 텅 빌 수 있는가? 그래서 주님은 왜냐면 천국이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해주신다. 미래가 아닌 지금 이순간이 천국이 그들의 것이라고 하신다. 이 가난의 복은 뒤에 계속되는 모든 복들을 풀어주는 열쇠가 된다. 팔복의 구원은 51:49로 이미 이루어진 구원과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구원 사이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뜻한다. 팔복의 구원은 행위 구원이 아니다. 아무리 가난해도 자신의 가난을 모를 수 있고, 그 가난을 알아도 인정하지 않고 버티며 열등감으로 교만할 수 있다. 이들은 심령이 가난한자가 아니다. 이들은 1%도 겸손할 수 없다. 자신이 가난하여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볼 수 밖에 없고 의지하는 사람이 심령이 가난한 사람이다. 성품으로 예수님을 믿을 수가 없다. 하나님을 아는 겸손은 어디에 비할수가 없다.
시편은 구약의 팔복 다윗의 시인데, 일생 눈물 없이 살 수 없던 다윗은 물질은 풍부했어도 그의 죄로 인해 가난한 심령으로 살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솔로몬은 다윗을 보며 일생 믿지 않는 자들과 어울렸다. 오직 주님께만 소망을 둔 사람이라고 볼 수 없다. 그래서 가난한 자와 부자의 문제는 물질만을 두고 이야기 할 수 없다. 그래서 합리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앞뒤 딱딱 맞춰가며 가난을 가지고 이야기 한다. 가롯유다같은 사람들 그들은 늘 가난을 가지고 행위구원을 말한다. 팔복의 가난은 솔로몬이 아닌 다윗에게서 볼 수 있는 것이다. 내 자신의 가난에 절망했다면 예수님을 향해 손을 뻗어야한다. 하나님 뜻대로 살지 못하다 보니 심령이 가난해질 수 밖에 없다. 죄인지 알면서도 안되는 내 속의 가난을 보며 애통해야 하는 것이 팔복이고 축복이어서 하나님 앞에서 주눅이 들어야한다. 내 가난을 보고 웅크러지고 엎드러져 심령이 가난해질 수 밖에 없는 나를 위해 기도할 수 있어야한다. 그래도 팔복이 이해되지 않는 나의 심령을 가난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축복하신 가난한 환경으로 우리를 인도하셨다.
잠깐 행복할 줄 알았다가 영원히 죽을 부자로 살겠는가? 인생은 짧다. 부자인 상태로는 옳바른 선택을 할 수 없다. 주님을 모르는 사람은 겸손 할 수가 없다.
적용
여러분은 심령이 가난합니까? 그냥 가난합니까? 부자 입니까?
하나님을 얼마나 의지합니까?
여러분이 가난해서 하나님이 쩔쩔매시면서 설명하시는 음성이 들리십니까?
*청년부 이혼 문제 네이버에 올린 이야기
3. 애통한 자가 돼야 합니다.
우리가 애통함을 착각하는 경우가 있다. 애통은 상황이나 슬픔, 어떤 장면 때문에 우는게 아니다.
아들 압살롬이 죽었을 때 그 때문에 우는 다윗의 눈물을 군대장관 요압은 반역자 때문에 우는 그 눈물을 이해하지 못했다. 다윗은 이럴수도 저럴수도 없는 가난한 상태였다. 요압은 그 상태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다. 내가 팔복이 있는지 없는지는 애통을 통해 알 수 있다. 나를 훈련시키기위해 온 사건 앞에 원통이 오면 나에게 팔복이 없는 것이다. 원통이 절통이 된다. 원통의 눈물은 좋아지는 것 나아지는 것이 목적이다. 사건 앞에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위로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사람의 위로를 바라다 보니 하나님의 위로가 오는 것을 가로막는다. 애통은 나와 너의 구원을 위해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으로 흘리는 눈물이다. 어떻게 해야 애통함의 눈물이 날까? 내가 나의 죄 때문에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애통한 눈물이 나온다. 내 죄를 보게 되면 애통이 된다. 똑똑한 사람들이 그러니까 들리지가 않는다. 그래서 병 낫기만을 바라는 사람들은 아무도 예수님을 따라 올라가지 않았다. 나를 직면하니까 내 죄가 보인다. 내 옆에 안 믿는 사람들이 나에게 그 애통을 가르쳐주는 최고의 공로자가 된다. 열심인 사람들 자수성가 한 사람들이 그렇게 깨어지지가 않는다. 사람이 깨어지기 위해서는 자신의 끈질긴 죄성을 이해해야한다. 그래서 야곱도 애서와 삼촌이 평생의 원수였다. 원수 갑겠다고 열심히 살아냈다. 얍복강가에서도 자기죄가 안보이던 야곱이었다. 얍복강가에 홀로 서서야 야곱은 자기 죄가 보였다. 야곱은 날 샐때까지 하나님과 씨름했다. 하나님은 본인이 야곱의 원수가 되셔서 야곱의 깨지지 않는 자아, 교만을 깨닫게 하셨다. 새벽까지 씨름하셨다는 것은 내 안의 본성 내 자아의 교만이 나의 죄성이라는 것, 나의 죄성이 얼마나 끈질긴가를 알게하시기 위함이었다. 마지막 선물로 환도뼈가 부러지고 나서야 야곱은 깨닫고 하나님을 붙잡고 나를 축복하시라고 한다. 그때 하나님은 야곱의 이름을 물으셨는데 사기꾼이고 거짓말쟁이이고 돈 좋아하는 야곱이라고 본인의 죄성을 고백했고 그때부터 하나님과 겨루어 이긴자라는 이스라엘 이라는 이름을 주시며 축복하셨다. 드디어 나를 직면했다. 저 사람이 나를 괴롭힌것이 아니다. 내가 저 인간이랑 못살아를 외치는 것은 나도 저인간과 똑같이 악하기 때문이다. 상대방의 악함은 내 안의 악함을 볼 수있는 기회이다. 나를 보라고 주시는 최고의 기회이다. 이것이 팔복의 가치관이다. 내 자신의 죄 때문에 애통하는 사람은 위로를 받는다고 했다. 그 위로가 복이다. 복을 받는다고 했다. 그것이 성령의 안아주심이다. 내 죄와 나를 직면할때 위로해주신다. 복음적인 애통의 첫번째 조건은 죄를 낱낱이 고백하는 것이다. 의사에게 상처를 낱낱이 구체적으로 보여줘야 나으는 것처럼 내 죄를 그렇게 보여야 성령의 위로가 임한다.
적용
무엇 때문에 애통합니까?
소중한 것을 상실하여 애통합니까. 나 자신 때문에 절망하여 애통합니까?
공동체 안에서 위로를 받기만 합니까, 위로를 전하는 통로가 되고 있습니까?
*100번 넘게 선본 박사에 교수인 집사님 이야기결혼하고 보니 남편이 속인 거였음
세상에 별 인생 없습니다. 세상은 짧다.
팔복산에 가려면 무리가 아니라 제자가 되어야합니다. 제자가 되려면 가난해야 합니다. 가난한 것은 천국에 가기 위한 것이고 그러기 위해 우리에게 사건을 주시는 것입니다.
기도제목
오지은
1. 매일을 주일 설교와 매일 큐티를 통해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은 말씀에 의지하여 살아낼 수 있도록
2. 내가가 아닌 주님이 하심에 감사가 먼저가 되는 순간순간이 되도록
3. 공부하는 동안 두려움과 완벽에 대한 압박이 올때마다 하나님께서 내게 이 공부를 허락하신 이유와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심에 의지하며 기도로 지혜구함으로 갈 수 있도록
4. 회사에서 믿는 자로서 선한 영향력을 행할 수 있게 하시고 들어주는 귀와 이해해주는 마음 기다릴 수 있는 여유를 주시길
5. 엄마와 아빠의 건강 지켜주시고, 우리 가족이 한 말씀들으며 같이 가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6. 김양재 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하심과 함께하시는 사역자 분들에게도 동일한 은혜 주시고, 아웃리치 잘 다녀올 수 있도록 그들의 걸음걸음 보호하시고 축복해주시길
이미선
1. 매일 말씀으로 내 안의 원수인 교만과 비교를 깨닫고, 내 자신이 가난한 것을 알아 애통할 수 있도록, 사람에게 받는 위로가 아닌 하나님의 위로가 임하는 하루하루되길
2. 조급한 마음 내려놓고 나를 알아가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금의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3. 아침부터 위가 불편합니다. 큰 탈 없이 위가 진정되고 아프지않도록 기도해주세요..
4. 상담을 통해 아빠 엄마와 내 인생에 대한 원망의 마음이 객관화되어 도움받을 수 있도록
5. 차별금지법 등의 모든 악법이 통과되지않고,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되고, 교육개정안이 폐기되도록
6. 김양재 목사님의 영육의 강건함으로 사역에 기름부어주시고. 부교역자님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로 함께 해주시길
7. 나라의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국민을 위하고 희생하고 책임지는 마음으로 일할 수 있도록
박가영
1. 직장 순종훈련속에서, 상대모습 보다 내모습 내죄에 더 애통하며 주님의지하는 한주되길
2. 수요일~담주화요일까지 출장일정에 지혜 체력더해주시고, 순적히 이끌어주시길
3. 나부터 먼저 섬김으로 하나되는 팀되도록
4. 수련회받은 은혜이어 가족구원과 만남의 축복 잘 기다리며 구하는 한주되길
5. 서로 중보하며 영혼(예배목장)에 우선순위두는 목장되기를
6. 전쟁 멈춰주시고, 악법 막아주시고, 이나라 여러갈등속 하나님 화평으로 만져주시기를
정세린
1. 일과 컨디션 조절 잘할수있도록
2. 일상속에서 즐거움을 조금씩 찾아가도록
3. 성령님 엄마 언니 마음 만져주도록
4. 과외가 너무 하기 싫은데 컨디션 저조인지 힘에 부치는건지 감정적으로 그만두지 않도록
5. 김영재 목사님 건강하시기를
6. 우리나라를 위해 평화로워보이지만 그렇지 않은 이 가운데 중보 할수있도록
7. 상대를 만나고 싶어하고 이야기 싶어하는 마음 계속 잘 정리되도록
김의경
1. 친구와 함께 정신없이 열흘을 보내고 돌아오니, 다시 급 외로움이.. 하나님 의지하며 외로움에서 벗어나 건강한 생활하도록
2. 치아가 불안불안.. 한국가서 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3. 남은 기간 지혜롭게 관계맺고 생활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