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八福山에 갑시다 - 김양재 목사님
예수님이 입을 열어 가르치시는 내용이 팔복. 모두가 새해 복 많이 받으라면 좋아하는데 그것은 맘몬 신 돈의 신임. 팔복 많이 받으세요가 문화가 됨. 정립이 필요. 팔복산으로 팔복교회에서 주는 말씀을 들다.
1.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4장 마지막의 고치시는 사역. 귀신들린 자 간질자 중풍병자등 수많은 무리가 예수님을 쫒음. 육신의 병도 많지만 마음의 병도 많음 기타중독들. 병적인 열심등 이것도 마음의 병임. 예수님 따라다닌 무리 중에 있엇을것임. 에이도 보다 뜻을 넘어 알다 자각하다 라는 듯. 병 낫기만 바라는 슬픔. 정확히 관찰 그래서 제자들이 나옴. 산에 올라가서 앉으심. 마태는 앉아서 가르치고 누가는 서서 가르친다고 표현. 보는 관점이 다름. 제자들은 예수님을 정확하게 따라감. 주님은 제자들 가운데 12사도를 세우신 뒤 이 설교를 하심. 하루가 아닌 계속 가르치신 내용을 마태는 주제별 누가는 시간별. 12사도 중심으로 한 제자들. 복음서를 통해 제자들의 수준을 알 수 있음. 양육초기는 일천함. 제자들은 주님께서 부르신 은혜를 앎음. 형편없지만 주님께 선택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 제자라는 믿음은 있었음. 무리를 떠나 주님을 쫒음 오르막길임. 쉽지 않음. 누릴수 있는 복중에 가장 큰 복은 말씀이 들리는 것. 예수님이 안 계신 무리는 시끄러운 소리만 많음 말씀이 없음. 편한 자리를 떠나 예수님께 올라가는 것이 내뒷어야 할 첫걸음. 스승의 말을 따라 함께 가는것이 최고의 제자임. 주님은 입을 열어 가르치심 미완료 동사. 주님은 계속 팔복의 말씀을 강조하심. 이것이 제자 훈련의 핵심임. 팔복의 말씀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관통하는 혁명적인 복음. 모여서 소그룹을 하면서 나눌 수 있는 것? 제자교회가 되는 것을 보고 느끼고 있음. 나오면 신체적으로 가까운 것. 십계명에는 모세만 감. 이 제자들은 격이 없이 예수님의 천국복음을 가까이 나가서 문턱이 낮아서 친근하게 복음을 예수님에게 들을 수 있었음.
<적용> 예배의 자리인 팔복산 현장 예배당에 예배하고 있습니까? 팔복산 올리오기 방해하는 더 편하고 좋은 무리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2. 가난한자가 가는 곳입니다.
3절. 팔복의 말씀 성령으로 주어진 하나의 모습. 복 있는 사람은 으로 시작됨 시편1편과 같음. 마카리우스 바라크 아쉬레. 생각할수 있는 가장 좋은 상태를 말함. 인생의 일반적인 한계를 넘어선 만족을 누리는 상태 행복의 최상급. 복복 자도 보일시와 가득할 복이 붙어 잇음. 만족한 상태임 가득찬 복. 주님은 복에 대한 개념을 폭탄을 던지심. 복 있는 사람은 심령이 가난한자라고 하심 원문은 복 있는 사람은 가난한자 심령에서. 강조점은 가난에 있음 누가복음은 가난한자 너희 가난한자라고 해서 빠져나갈 구멍이 없음. 복과 가난은 양립할 수 없음 모순. 복복이 텅빈 가난과 같을까? 왜냐하면 천국은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다. 이세상이 아닌 미래가 아닌 지금 이순간이. 천국이 그들의 것이라고 하심. 바라는 것을 실상으로 놓는 것임. 계속되는 복을 풀어주는 열쇠가 됨. 이미 이루어진 구원 51:49로 넘어갔지만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구원을 나갈 때 팔복의 복음이 복음서로 주어짐. 팔복의 복은 행위 구원 천국을 간다는 조건이 아닌 이미 구원을 얻었는데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구원을 위해 달려가는 성화 페네스. 물질적인 가난. 푸토코스 자기의 무능함을 깨닫고 구걸하지 않을 수 없는 심령의 가난. 푸터코인 절대적 가난 웅크리다는 어원 거지라는 의미가 생김 수동태적인 형용사 이를 악물고 가난을 버티려는 사람 열등감으로 교만함. 심령이 가난한사람은 내가 가난하지의 능동태가 아님. 오직 하나님만 바라볼 수 밖에 없음을 하나님만 살려주실 것 이라고 믿는 사람 하나님만 의지 하는 삶. 겸손이 하나님을 왕으로 통치받기에. 하나님 없이 겸손할 수 없음. 성품으로 겸손할 수 없음. 악함. 하나님을 아는 겸손하고는 비교할 수 없음 하나님께 나아갈수록 나의 누추함을 봄. 곤고한 사람이라고 고백할수 밖에 없는 사람이 가난한 사람임. 다윗. 그의 총명함과 용맹함. 사울의 핍박. 불륜등 인생을 살음 물질적으로 가난하지 않아도 가난할수 밖에 없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을 삼 이것이 제자의 삶. 솔로몬 두로 사람 히람과 같이 왕궁짖고 무역하며, 여호와의 마음이 돌아섬. 솔로몬은 가난하다는 생각을 할수 없음. 오직주님께 둔자라는 생각을 할수 없음. 가난과 부자는 물질의 문제가 아님. 가난의 문자적으로 읽고 복이라고 하니 유다는 가난은 선으로 생각하고 왜 가난한자를 돕지 향유를 왜 예수님의 발을 씻는지. 합리적인 앞뒤가 맞는말 만 함. 분별이 안됨. 유다는 사탄이 왕노릇함. 예수님은 구원의 일을 한것임. 유다는 말씀이 안들리니 평가를 하게 됨. 가난을 빌미로 행위구원을 외침. 팔복은 행위구원이 아님. 팔복의 구원이 다윗에게 보임. 유다의 후손 예수님의 자손이 됨. 요셉이 솔로몬, 다윗이 유다임. 내 자신의 가난에 절망했다면 예수님을 소유하기 위해서 손을 뻗어야 함.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것? 예수님의 세계. 홍해바다를 건넘. 51에서 100으로 가는 것이 이땅에 많음. 천국 가는날까지.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하니 내 자신이 절망이 됨. 여기서 부터 행위구원이 나옴. 왜 나는 안되는 게 많지라는. 심령이 가난할수 밖에 없음. 나의 가난을 봐야 함 절망하고 울부짖으며 애통하고 탄식하는 것이 팔복임. 하나님 앞에서 주눅이 들어야 함. 기쁘기도 하지만. 너무 사랑하니 경외하는 주눅이 들어야 함. 가난한 상태를 알아야 함. 심령이 가난해지는 길 가난해질수 밖에 없는 사람들을 위한 기도제목이 없어지는 것이 우리들의 기도제목임. 나를 가난해질수 밖에 없는. 내가 가난해질수 밖에 없는 환경이야 말로 천국을 소유할수 있는 자격을 갖추니 축복임. 가난하게 되라고 온 환경이 축복임. 왜냐하면 천국이 저의 것이기 때문. 그래서 축복임. 고난이 축복 가난이 축복임. 주님을 모르는 사람은 겸손할수 없음.
<적용> 심령이 가난합니까? 그냥 가난합니까? 부자입니까? 여러분이 가난해서 하나님이 쩔쩔매시면서 설명하시는 음성이 들리십니까?
3. 애통한자가 되어야 합니다.
4절. 우리가 애통을 착각함. 애통은 슬픔으로 눈물 흘리는 게 아님. 압살롬의 죽음으로 다윗의 눈물. 요압은 다윗의 눈물을 알지 못함. 하나님 밖에 해결할 수 없는 상태. 웅크리고 하나님만 부르짖는것. 내가 복있는지는 애통이 있는지로 알수 있음. 가난하면 저절로 나타나는 것이 애통이 아니라 원통임. 누구 때문에 원통하게 되어 눈물을 흘리면 있는대로 지옥을 살면서 끔찍한 인생을 삶. 사람의 위로를 바라기에 하나님의 위로를 받지 못함. 인간적인것이 아니라 너와 나의 구원 때문에 창자가 끊어지는 아픔이 애통임. 죄때문에 울어야 함. 말씀을 깨달으세요? 당신이 죄인이세요? 라고 하는것임. 들리지 않음. 병낫기만 원하는 무리는 예수님이 설교하러 올라가니 다 흩어짐. 병 낫기만 위해서 통곡? 그런사람과 같이 있는것은 고통스러움. 그냥 볼수 밖에 없는것은 예수를 믿게 하는 소망을 가져야 함. 안되는게 오래될수록 그와 똑같은 내모습을 직면하게 됨. 정죄하다가 내모습을 직면하게 됨 이게 애통임. 나를 직면하게 되니 죄인임. 애통을 가르쳐주는 최고의 공로자가 나를 괴롭히는 사람임. 자기가 깨어지지 않으면 못 보게 됨. 사람이 깨어지기 위해서는 자신의 죄성을 인정해야 함. 야곱의 죄성의 끈질김. 얍복나루에서 공격했을까? 야곱을 깨뜨리기 위해서. 에서와 라반이 원수였음. 갚기 위해 노력하고 인내함. 야곱의 준비. 홀로얍복강가에 남음. 야곱의 노력과 끈기는 따라갈수 없음. 애통할수 없었음. 하나님은 야곱의 문제를 제거해주지 않으심. 야곱의 자아를 깨뜨려 버리심. 내 원수는 내안의 죄성 교만 자아를 깨닫게 됨. 환도 뼈는 문제도 아님. 내적인 원수를 깨닫게 할려고 씨름을 하게 하심. 야곱이 하나님을 붙들고 기도했다는 것 보다는 야곱의 죄성의 끈질김을 보여주심. 기도를 많이 하는 것이 응답이 아니고, 내 죄성의 끈질긴가를 하나님하고 씨름해서 기도제목을 얻어야 함. 마지막 선물로 환도뼈를 치심. 위골이 되지 않으면 야곱이 깨닫지 않음. 히브리사람의 이름은 본성을 나타냄. 하나님이 이름이 무엇이나고 물어봄. 자신의 죄성을 인정하고 고백하자 하나님의 축복으로 이스라엘로 영적이름으로 바뀌게 됨. 끈질기게 붙잡는것. 자기라서 그런것임. 에서의 모습 라반의 모습이 야곱에 잇음. 그래서 원수로 생각하게 되었음. 똑같기에 싫어함. 이기적인 세상에서 내 이기함을 보라고 이기적인 사람을 붙혀주심. 이게 팔복의 가치관임. 혁명적인 개혁. 상대방의 악함은 나의 악함을 볼수 있는 최고의 기회임. 애통하게 하는 사람 때문에 애통하는 사람은 위로를 받는다고 햇음. 파라칼레오 성령의 안아주심. 성령임. 내죄를 보고 절망하고 애통할때 성령이 안아주심. 내절망의 탄식이 클수록 위로도 큼. 토마스 왓슨. 복음적인 애통의 첫번째 조건은 죄를 낫낫히 고백하는것 이게 복음적인 애통. 참된 회개자는 죄를 고백하고 슬퍼하는것 영적 진리임. 공동체에 고백하게 된다면 참된 위로를 파라칼레오 하는 성령께서 주심.
<적용> 무엇 때문에 애통합니까? 소중한것을 상실하여 애통합니까? 나 자신 때문에 애통합니까? 공동체 안에서 위로를 받기만 합니까? 위로를 전하는 통로가 되고 있습니까?
[공동체 나눔]
6층. 전훈목자, 이정훈 형제, 남규찬 참석
1. 수련회 이야기
2. 가난한자는 누구인가? 창자가 끊어질정도 아픔의 애통한자? 정훈형제의 아픔, 고난 나눔
3. 고난을 말씀 아닌 자기 힘으로 이 악물고 버티는 사람이 제일 불쌍한 사람? 규찬, 목자 나눔
4. 주중큐티 말씀중 '성령을 훼방하는자'의목자본인 나눔 회개 적용

[준비해주신 귀한 손길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전훈목자
1. 목장예배 가운데 주님께서 은혜로 인도해 주시도록
2. 목장 식구들 모두 팔복 누리도록
3.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을 때 주님께서 마음 만져주시고, 내 자신의 악함부터 보도록
이정훈 형제
1. 물질을 동경하고 부족함을 두려워 하는 나의죄성에 늘 깨어있늘수 있기를
2. 새직장에서의 정착과 영육간의 건강을 지켜주시기를
3. 가족 및 지체들을 위한 구원기도와 빛과소금이 되어지는 은혜주시기를
남규찬
1. 전에 계약했던 곳에서 임대인이 보증금을 안돌려줘, 임차인이 중개업자인 나에게 구상권 청구한다고 함.
임대인은 연락을 피하면서 손님 데리고 오면 그 돈으로 해결하겠다고 하는데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사건속에서 쉽게 가려고 했던 나자신의 악함과 직면할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