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3/2/5 EST 7 PM
*참석: 김도현02, 정명은96
*나눔:
A:
애통해 한 사건은 미식축구를 하다가 십자인대가 파열이 되어 수술을 받는 일이었다. 몸에 대한 우상이 있었던 것 같다.
여동생이 불면증과 ADHD가 있는데, 그 이유로 전화를 할 때마다 큰 도움이 되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무능감을 느꼈었다.
지난 학기에 친했던관계에서 고난이 생겨 애통함을 느꼈었는데, 기도 응답을 해주셨지만 힘든 사건이었다.
Biology를 전공하고 있고, Management를 같이 전공할까 고민 중에 있다.
B:
앞으로 진로 관련해서 변화가 많은 시기여서, 상황적으로 인도해주셨으면 좋겠다.
목사님께서 성품적으로 겸손한 사람이 진짜 힘든 사람이라고 하는데 내 얘기이다.
예상하지 못했던 회사 관계 고난을 겪으면서, 내가 할 수 있는게 없구나를 느꼈다. 상황이 겸손한 상황인데도 겸손하지 못한 것 같다.
친구와 여행을 하게 되었다가 내 일정에 변화가 생기면서 취소하게 된 사건이 생겼는데, 그러면서 일이나 진로가 먼저이기에 크게 미안한 마음이 들지 않은 내 모습을 보며 이기적임을 깨달았다.
*기도제목
A
1. 관계에 있어서 잘 분별할 수 있도록
2. 저번주에 감기가 걸렸었는데, 이번 주는 건강하게 잘 지나갈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
B
1. 이번 주에 회사가서 말씀드리는데, 겸손히 잘 부탁드릴 수 있게
2. 앞으로 진로 인도해주시기를
3. 큐티 매일 하고,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