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9 / 뜻을 정하고 사는 사람들(단 1:8-9)/ 손현보 목사님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님 (세계로교회)]
1. 가장 영광스러운 직책
2. 예수님의 꿈 나의 꿈
3. 뜻을 정하고 사는 사람들
[설교본문]
8.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하니
9. 하나님이 다니엘로 하여금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신지라
[설교요약]
1. 가장 영광스러운 직책.
구약에서 가장 존귀한 직분이면서도 가장 특혜를 누리고 살았던 직분은 제사장입니다. 하나님꼐서 아론과 그 후손들에게 제사장의 직분을 주어서 양식을 먹도록 특혜를 베푸십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은총을 받고 살아가는 자들은 복음 전하는 자들입니다. 복음 전하는 자들은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하나님께서 명령해 놓으셨습니다. '이와 같이 주께서도 복음 전하는 자들이 복음으로 말이암아 살리라 명하셨느니라' (고전9:14) 그렇게 복음을 전하는 개인이나 사회, 모든 나라들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시대의 교회가 복음을 전하는 직책을 잘 감당할 때에 하나님꼐서 은혜 주실 것을 믿습니다.
2. 예수님의 꿈 나의 꿈.
예수님께서 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까? 그것은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예수님의 꿈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아 예루살렘,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라고 말씀 하십니다. 예수님의 꿈을 제자들은 나의 꿈으로 삼았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복음을 전하다 순교했습니다. 제자들은 순교하면서 예수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헌신을 했습니다. 그 결과 복음은 오늘 우리에게도 들려졌습니다. 예수님꼐서 이 땅에 왜 교회를 세우셨습니까? 복음을 전하기 위한 예수님의 꿈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꿈을 우리의 꿈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쑴이 나의 꿈이 될 때, 한 영혼이 살아날 것입니다.
3. 뜻을 정하고 사는 사람들.
다니엘과 세 친구는 3년 동안을 채식만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겠다고 뜻을 정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에 대한 헌신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 말씀을 따라 살려고 결심할 때,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마음을 변화시켜 주십니다. 사람들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마음에 감동을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을 위해서 뜻을 정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은 복됩니다. 그들의 소원을 하나님께서 너무 기뻐하시기 때문에 사람의 능력으로 할 수 없는 것들을 이루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기 위해서 곤란을 당할 때는 보호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뜻을 정한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의 일을 이루시고 하나님꼐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양영수 목자님진행(맥도날드코엑스점)/양영수, 여찬,김동준(3/11)
[시작기도]
양영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렇게 모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한 명 한 명 다니엘처럼 은혜를 부어주시고 이 자리에 없는 목원들에게도 동일한 은혜 내려주세요. 믿사옵고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적용나눔]
양영수: 한 주간 야간만 해서 정신이 없는 한 주였는데, 그래도 어떻게 아버지 어머지가 화해로 마무리하셨어요. 궁극적으로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가 맞고 자식이 할 수 있는 게 없더라고요. 어쨌거나 잘 해결이 됐는데,다만 원하는 건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까지 전도를 했으면 좋겠는데 할아버지가 본인이 누구인지도 헷갈리는 마당이어서. 그래서 뉴케어라고 어르신들 먹는 두유가 있어요. 그거 드리기 전에 '예수님 아멘'을 하는 식으로 하는데 먹고 나면 '유교가 최고'라고 한 마디 하시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할아버지가 그런 잔꾀를 잘 부리셔서아직 치매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웃음)
여찬: 설 때 별일 없나 싶었는데, 월요일 아침에 동생 외박 문제로 엄마랑 싸웠어요. 엄마 입장은 그런 친구들 하고 어울리는 게 싫다 이해가 안 간다., 그리고 아침에 나갔다가 저녁에 들어오는 게 정상이다. 이런데. 이게몇 년 전부터 안 좋은 습관으로 자리잡은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터지고 싸움이 났어요. 동생은 기분 조지고 카페로 가고 엄마는 토라져서 TV 보고 있고 그런데. 그래도 엄마가 목자 7년 했고 부목자 7년 했으니까 엄마 보고 동생 수준이 안 되니까 기다려주자. 그랬는데 여태 기다려줬다. 지금은 말해야 될 때다. 해서. 오늘 만나는 전 목장 형 하고 얘기를 해보겠다. 하고 나와서동생 얘기를 들으러 카페도 가보고 형이랑 이야기를 나눴어요. 그리고 지금은 엄마가 넘어가서 일단락 된 상태에요. 또, 화요일은 Q.Ting을 갔는데 사모임 보다 못한 거 같다고 그날 말씀으로 나눔이 있어야 Q.Ting일 거 같다고 피드백 남기고 왔고. 게임 잘 참다가못참겠어서 주중에 목자형 한테 전화를 했는데 그럴 때 그림을 그려보자고 얘기했거든요. 근데 하필 핸드북 작업이 막 끝나서 어제 게임하다가 왔어요. 정신병 하고 희귀질환이 있다보니 쉽지 않은 거 같아요.- 공동체 피드백: 서울대 미대 나온 사람도 먹고 살 궁리를 한다. 그런데 병도 있기 때문에시간이 지날 수록 제약이 있을 거다. 때문에 독립을 하려면몸은 많이 안 쓰면서 지속적으로 오래 갈 수 있는안정적인 직장이 있어야 될 거 같다. 그래서 자격증을 추천했었는데, 특수미술도 나쁘지 않고감리 쪽도 괜찮은 것 같다.
김동준: 엄마랑 동생이 싸우고 동생이 너무 화가 나서 집을 나가버렸어요. 그리고 다음 날 늦게 들어왔어요. 제가 일주일에 한번 정기적으로 쉬는 게 어떠냐 했는데 동생이 저 보고 엄청 소리를 지르는 거예요. 욕하고 싸웠는데 제가 화성에서 있다가,밖에 있다가 집으로 들어오다 보니 나라는 사람이 있음으로 여러가지가 바뀌어 버린 거예요. 동생 입장에서는 1년간 가게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오빠가 와서 언제든지 넘겨줄 거 같은 두려움이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안산에 들어가기 전에 제주도에 있을 때, 엄마랑 동생이랑 싸우면 전화가 와서 동생이랑 일하는 게 힘들다. 그러기도 했고. 또 다른 싸운 이유 중에 제가 100만 원을 받기로 했고 일을 때때로 도와주면서 내년에 신학대학원을 가면 학비를 대줄 거고 모든 식당에 대한 권리를 포기하기로 했어요. 그렇게 약속이 되어 있는데, 제가 너무 게으른 거죠. 퍼지는 거죠.(웃음) 10시에 나와서 씻고 쓸고 그래야 되는데 자고 있고 그래서 동생이 왜 몇 시인데 안 나오는 거냐., 어제 먹은 접시는 왜 그대로 있냐같은 걸로 시작해서 동생이엄마랑 싸우게 된 거죠. 그래서 저는 중재하는 입장에서 엄마는 노조라고 생각하고 엄마 일 많이 하니까 CEO라고 생각하자. 했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너를 위한 시간을 가져라 했는데 내가 알아서 할 거야, 너나 해. 그래서 욕하면서 막 싸우고 지금까지 이어졌는데 카톡으로 욕한 거에 대해 사과 했어요. 그런 일이 있었어요. 또 제주도를 내려가야겠다. 결정을 했어요. 처음엔 중재만 해도 괜찮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다르고 너무 풀어져서 제주도로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확실하게 결정 된 건 아니지만 2월 말에 제주도 열방대학에 예수전도단 간사로 갈 거 같아요. - 공동체 피드백: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는 것 같다. 화성 가게 정리가 기도제목인 거 같다. 가기 전에 양육을 받고 가면 좋겠지만시간이 안 맞아서 양육을 받을 수는 없으니까. 양육 기본 교재가 되는김양재 목사님 저서를 읽고 가거나 사서 가는 것이 좋겠다.
[마침기도]
여찬: 하나님 아버지, 오늘 손현보 목사님이 오셔서 첫 째는 가장 영광스러운 직책과 둘 째는 예수님의 꿈 나의 꿈, 셋 째는 뜻을 정하고 사는 사람들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 저희가 뜻과 표징과 표적을 구하며 사는 삶이 되게 도와주시고 오늘 찬양 말씀처럼 하나님의 꿈이 저희의 비전이 되게 해주시고 예수님의 성품이 저희의 인격이 되게 해주시고 성령님의 권능이 저희의 능력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이 자리에 없는 사람들도 동일한 은혜 주시고 다니엘처럼 어딜 가든지 하나님의 표적과 표징을 구하면서 그 목적에 동행하여 주세요. 그리고 다음 주에 모일 텐데, 모이기 전에 수련회에서도 표징을 받고 어떤 표징을 받았는지 나눌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안 오신 분들도 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기도제목]
양영수
- 건강 관리 잘하게 의지와 힘을 주시길
- 목원들을 향해 더 애통하며 지혜로울 수 있도록 해주시고 낮은 자세에서 임할 수 있게 도와주시길.
여찬
-정시취침, 정시기상, 정시복용, 정시예배 도와주세요.
김동준
- 화성 가게가 잘 정리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