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1:8~9 (뜻을 정하고 사는 사람들) _손현보 목사님
목장모임(김영민, 이동영, 이정민, 위준아)
*목장 공통 나눔 (주님을 위해 뜻을 세우고 있는지? 세상에 뜻을 세우는지?)
A- 몇년간 가족구원에 대해서 기도 하면서 매일 같이 큐티하고 적용을 했었지만 하나님의 말씀보다 눈에 보이는 세상 쾌락과 성공을 쫒고 더 힘을 쓰는 사람이다 그러면서 나는 말씀보고 기도 하는데 왜 내 기도는 들어주지 않냐고 내 모습은 보지도 않고 떼쓰고 원망만 했었는데 최근 형이 힘든 일을 겪고 있는 상황에 연락이 와서 지금 겪는 상황들을말해주고 교회를 한번 나오겠다고 하는 말에 정말 하나님께서 딱 때에 맞게 형을 교회로 인도해주신 다는것이 너무 느껴졌습니다 그제서야 정말 제 모습이 보였고 겉으로는 말씀보고 거룩한 척 했던 저의 모습을 회개하면서 진심으로 가족 구원에 애통한 마음이 생겼고 매일같이 말씀 보며 주님의 뜻을 따라가기 위해 말씀을 제대로 읽고 적용 하려고노력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B-예전에는 교회를 잘 나왔지만 취직한 후 카페에서도 높은 자리에 올라 열심히 하려고 하는 마음에 좋은 등급을 받기 위해서 주일에도 매장에 나와서 일을 하면서 열심을 내며 살았지만 최근에는 등급기간도 끝나고 결과가 잘 나와한가해 지면서 교회를 다시 나올 수 있게 되었는데 오늘 말씀을 들으니 지금 이렇게 교회에 나올 수 있게 해주신게 하나님이 해주셨다는게 인정이 된다 아직까지 교회 오는게 힘들긴 하지만 말씀 보는게 재밌어 지고 교회 올 수 있게 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다.
C-하나님이 내 속에 있다고 느낄때가 범죄를 저지를때 이해해주고부모님이 방 청소 하라고 했는데 실증나서 귀찮은데 어쩔수 없이 해야겠다 순종하는 마음 주신것같다.
D- 말씀은 보지만 내 안에 상처들로 인해 주신 말씀들이 믿기 어려워서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원하는지는 아직 모르겠다 말씀을 믿어보려고 하지만 계속해서 전에 받았던 상처들이 지워지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내 취미와 다른데에 관심이 끌리다 보니 지금은 그런 것들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거 같다 하나님이 나를 지켜보신다고 생각하는데 감시 당하는거 같다.
기도제목
A - 형이 다음주에 교회에 나온다는데 교회 나와 등록할 수 있도록, 내 열심을 내려놓고 내 뜻을 하나님으로 두고 순종할 수 있도록, 이번주 큐티 매일 할 수 있도록.
B - 직원들이 일을 잘 하고, 스케줄 조정 잘 되서 교회 나올 수 있도록, 신교제 할 수 있도록.
C - 시간에 쫓기지 않는 마음 주시도록, 열심히 살 수 있도록.
D - 기회가 생길때 놓치지 않도록, 개가 목을 물렸는데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E- 다음주에는 건강한 모습으로 볼 수 있게 아픈 몸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