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3년 1월 15일
제목: 성령의 우리들행전
본문: 사도행전28:28~31
설교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 받기를 늘 기도하며 왔습니다. 마지막 심판대 앞에서 여러분 자신 있는가? 아직도 늦지 않았으니 성령 받으시기 바랍니다. 성령 행전으로 이어져서 바울처럼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135개가 쫙 나열되어 있다. 우리들 행전은 어떻게 잘 써야할까요?
1. 그런즉 차별이 없어야 합니다.
바울은 그런즉이라 한다. 256명이 모두 구원 받은 얘기를 전해도 유대인은 듣지 않는다. 유대인은 자기가 기대하는 메시아를 왜 버리지 못하는가? 말씀이 안 들리는 것은 맨 끝에 항상 돈과 음란이 있다. 그 내막에는 늘 이권과 이익이 있다. 그래서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바울이 얼마나 답답했을까? 모두 이혼하지 말고 자살하지 말라고 이번 주에 간증을 새롭게 하소서에 어렵게 나갔다. 내가 자살하고 싶다고 한 마디에 걸려서 차단되는 알고리즘에 걸렸다. 2시간도 안돼서 인공지능으로부터 사단의 공격이 왔다. 나는 자살을 막으려고 갔는데, 여기는 자살 컨텐츠가 있어서 반대로 공격을 한다. 인공지능의 한계인 것이다. 아무리 대단해도 마지막에 한가지 남는 직업이 목사라고 한다. 어떤 직업도 공감은 못 해준다 한다. 구글이나 유투브로 이의제기해야 하는데, 눈감고 유대인 같은 거대한 세력같다. 여러분은 굴하지 말고 새롭게 하소서에 들어가 있다. 청년들이 들어야 한다. 그리고 유튜브 관계되는 분들은 제발 고쳐주기를 바란다. 그 구원을 이방인에게 보냈다. 유대인이 이방인을 더 지독하게 차별했다. 시집살이 한 사람이 더 지독하다고. 지금까지 안 믿는다. 진영논리 지역감정들이 아무리 안 보이고 안 듣는 것과 같다. 이해할 수 없는데 바울이 말하는데도 안 믿으니까 그럴수도 있겠구나 생각을 한다. 지금까지 생각하면 사명이 여기까지 왔지만 애통이 된다. 이 바울의 복음이 들리지 않으니 저가 이 말을 마칠 때에 유대인들이 서로 큰 논쟁을 하며 물러가더라. 서로 싸우다 다 물러갔다고 한다. 말씀이 들리는 것은 왠 은혜인지 모르겠다. 자기 죄를 보고 간증하는 것은 기적 중에 기적이다. 유대인을 차별하는 것이 아니다. 아이도 혼자서는 절대 안 먹는데, 친구가 오면 갑자기 맛있게 먹는다. 그러나 부모의 심정은 내 아이가 잘 먹어야지. 하나님의 마음이 바로 이것이다. 똑똑히 봐라, 하면서 맛있는 거 쟤가 다 먹잖아. 하면서 시기질투를 불러 일으킨다. 우리 나라에서는 교계에서는 이방인과 같다. 여자 목자라서 그렇다. 저처럼 연약하고 죄인이 사람에게 사명 감당하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 하고싶은 말씀이 있다고 생각한다. 강남과 판교에 교회 세우신 것도 이방인같은 우리들교회가 이 땅에 던져져야할 메시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여자들이여 목에 힘주라가 아니라, 저도 남편 세우고 교계에 남자 세우는 것이 핵심가치다. 남녀가 동등해도 역할이 있다. 그러나 여자들을 차별하라는 것이 아니다. 동등하다. 그러나 역할이 있다. 줄창 이 얘기를 12년 넘게 하는데, 교회를 부흥시켰다. 지나고 보니 원칙대로가 가장 핵심이다. 결혼해서도 자기 역할에 충실한 사람이 잘 되는 것이다. 말씀묵상 가정중수 양육을 시키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들이 사명으로 써내려가야할 우리들행전인줄 안다.
[적용]여러분의 차별받았다고 더 차별하는 것은 누구인가? 차별받지도 않았는데 차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 여전한 방식으로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해야 합니다.
바울은 가이사엑 가서 짠하고 복음 전하고 인정받았다 하면 얼마나 좋았을까. 보기에 실패한 것 같아도 실패한 것이 아니다. 내일은 좋은 일이 오겠지 한다. 하루를 감사하면서 살다가 그 이상 이하도 없다. 이것이 최고의 행전을 쓰는 비결이다. 내가 한 영혼에게 전하는 것과 많은 사람에게 전하는 것과 차이가 없다. cbs 왜 퍼날라야 하냐면 모두 많은 분들이 내 간증 때문에 이혼 안했다고 하신다. 그 얘기를 얼마나 하시는지 모른다. 한 영혼이 달라져도 그 교회는 존재가치가 있는데, 여러분은 그 간증을 들었는가. 안 들었으면 가서 꼭 들어보고 내가 어떻게 결혼하고 힘들었는지 보라. 한 사람 만나나 cbs 나가나 다 똑같다. 영접했다는 미완료 과거형으로 바울의 집에 오는 자가 끊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단이 세례 받을 때의 단어와 동일하게 썼다. 예수를 영접하고 성령 받기 위해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 쉬어도 안되고 목장 오는 이것이 사도행전의 마지막 우리들 행전인 것이다. 라면을 대접해도 집에서 모여야 한다. 새신자도 권면해야 한다. 우리가 성령 받기를 그렇게 간구했는데, 결국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고 세례 받는 것인줄 믿습니다. 집에서 모이면 그 곳이 교회이기에 생각이 달라지는 것이다. 정말 내가 이렇게 하나님께서 쓰임받게 하시는 이유가, 날마다 빨래하고 변소청소하고 집에서는 날마다 떡이 있었다. 구역예배에 대접해야해서. 그 때는 몰랐으나 후에 이렇게 된다. 목장 섬기려면 일단 청소해야한다. 그리고 반찬이 일주일 먹을 게 생긴다. 그거 안하면 반찬도 안한다. 목장하면서 얼마나 살림이 느는지 모른다. 뭔가 사람답게 살게해주는 게 목장이다. 살림을 잘해서가 아니라, 집에서 맨날 구역예배하면서 우리집을 이렇게 먹였다. 날마다 보는 게 남 빨래와 변소청소이고 남 먹이는 것만 보였다. 근본적으로 몸에 밴 게 그것이다. 그게 다 보여주는 것이다. 우리들행전은 그렇지만, 친구와 술한잔 정도가 아니다. 독일은 물이 너무 나빠서 술이 물일 수 있다. 내 남편도 결국 술 때문에 교회를 못 나갔다. 그걸 누가 본을 보였냐면, 장로 아버님이 명절마다 술을 마셨다. 그게 아무것도 아니였다. 그러다보니 술들로 이렇게 된 사람들이 많다. 목장이나 가정에서나 술 절제를 주는 게 믿음이다. 교회 나가게 한다고 같이 술 마시면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진다. 다 잘났기 때문에 술을 맨 처음에 배워서 아무도 끊으라 말을 못한다. 내 남편과 아버지가. 명절마다 술을 다들 마신다. 그건 영적으로 최악의 상태를 가져왔다. 300년 후에 제국을 삼키고 하나님 나라 세운 것은 대단하다. 재수생 큐티 모임이 너무 소박하고 미미했지만, 모임이 13개까지 갔다. 지금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까지 거침없이 전파되고 있다. 제가 말씀을 드렸음에도 잘 모르셔서 김한용 목사님이 영문판을 나오고 있다.
[적용]자기 집에서 목장하고 있나? 목장모임에 쓰는 물질과 시간이 아까운가? 모였을 때 성령이 임해서 예수의 이로 나누나요? 교제 중심인가요?
우리는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고 거룩이다. 왜냐면 모두가 악하기 때문이다. 목장은 누구를 만나도 대인관계를 잘 하는 훈련을 하는 것이다.
3. 거침없이입니다.
31절에 하나님이 나라를 전파하며 담대하게 가르치더라. 거침없이. (원문)
사도행전에 마지막이 아주 이상하게 끝난다. 거침없이란 부사로 끝난다. 성경에서 마지막을 부사로 끝나는 경우는 없다. 그런데 사도행전 28장 마지막은 부사로 끝난다. 그래서 이 사도행전은 마지막이 아니라는 것이다. 성령의 충만함을 얻지 못하면 이런 담대한 행동을 할 수가 없다. 재판에 굴복하지 않고 복음의 증인으로 우뚝섰는데, 그리스도인들을 자기가 핍박했다는 것을 언제가 생각하는 사람은 담대할 수 있는 것이다. 오늘 죽을 것을 생각하니, 담대한 것이다. 아무리 매인 환경이 있을지라도 복음은 거침없이 행진한다. 실제로 바울은 로마에 있으면서 에베소 빌립보서 옥중 서신을 쓰고, 불행한 것 같지만 몇 개 교회 세운 것보다 옥중서신이 더 거침없이 전파되었다. 에베소서는 완전히 교회를 세웠다. 이렇게 우리는 하루하루 살면 그게 하나님 원하시는 일이다. 바울의 후반부는 비밀로 남는다. 그러면 복음보다 바울이 우상이 될 수 있었을 것이다. 베드로 시신이 안치되어 있어서, 예수님을 본 베드로 수제자, 그래서 베드로 성당에 인산인해로 밀려간다. 바로 옆에 가면 바울의 참수터가 있다. 너무나 초라하다. 예수와 바울은 무덤이 없다. 베드로 숭배로 카톨릭은 우상숭배로 가득 차 있다. 귀족이고 평신도이면서 진짜 거침없이 전파하고 가르쳤다. 장느 귀용은 그 시대의 금서로 여겨졌는데, 영적 거장들이 이 책을 보고 너무 영감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나는 책을 쓰지 않아도 되겠구나 했다고 한다. 저도 지나고 보니 책이 많이 남겨지게 되었다. 여러분들의 간증 이런 것들이 영원히 몇천년동안 남을 것이다. 행전이 거창한 것이 아니라 여전한 방식으로 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자는 복 있는 자이다. 라고 하는 것이다. 복음 전하는 것은 가만히 생각해볼때 시장가고 병원에서 그 많은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내가 혼자서 아무곳도 못 가니 내 욕심 때문에 예수 못 믿는 것을 핍박당한다고 생각했다. 그니까 육적인 욕심을 자꾸 가지치기하니, 마음이 가벼워진다. 삶의 무게가 점점 가벼워진다. 사도행전을 끝내면서 우리들행전을 거침없이 쓰려면 이 우리가 너무 중요한 것이다. 누가에게는 체험 신앙이 있다. 도마도 믿지 못하는 예수님, 누가는 예수님과 바울을 높이고자 하는 바가 있다. 그런데 누가와 사도행전을 보면 전체적 양은 바울 서신보다 더 많다. 신약은 누가복음과 바울 복음이 양대산맥이다. 누가는 한번도 자기 이름을 안 냈다. 하나님은 후에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의 저자를 누가로 말씀해주셨다. 바울과 누가 중에 누가 더 상급이 더 클까? 바울을 바울되게 한 사람은 누가이다. 몸 약한 디모데는 배 동행도 못했다. 바울이 디모데를 쓰면서 디모데서로 이름을 남겼다. 히브리서 그 대단한 것은 아볼로서라고 이름을 안 남겨주셨다. 바울이 디모데를 그렇게 보고 싶어한다. 일은 누가가 다했는데, 디모데를 보면 쉼이 있었나보다. 그런데 누가는 너무 훌륭해서 긴장이 되나보다. 누가가 있어서 주의 일이 되어가고 있다. 너무 똑똑하고 글도 바울보다 더 잘 쓰고 일거수일투족 바울바울하니, 누가만 보면 친구를 넘어 스승같았을 것 같다. 바나바와 긴장관계가 있다. 마가는 왕자병이 있어서 쫓아냈다. 그 때는 바울편에 절대적으로 서는 사람이 있어야한다. 누가는 예수의 제자 도마도 믿지 못하는 예수님을 체험 신앙으로 믿었다. 이런 누가를 하나님이 안아주시지 않았을까. 누가에 대한 발견을 나를 너무 감동케했다. 바나바와 베드로는 바울편에 설 수 없었다. 그럴 수도 있었겠다고 이해가 간다. 베드로 같이 일할 때가 있었는데, 또 같이 할 수가 없다. 이 소수가 세계선교를 했다고 한다. 바울의 마지막 지킨 것은 디모데와 누가다. 결혼은 바울이 누가가 위대한 게 아니라 하나님만 위대한 것이다. 반복되는 인생 가운데 복음 전하고 가면 그게 최고의 목표이다. 정말 우리가 되는 한두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 때문에 가는 것이다. 내가 아직 사람 안 붙여주신 것은 아직 준비가 안된 것이다.
[적용]우린 어떤 역할을 감당하고 있나요? 여러분은 바울, 누가, 디모데 중에 누가 젤 좋고, 어떤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가? 여러분은 겸손한가? 환경이 겸손해서 겸손한가?
기도제목
박세현
1. 가족구원
2. 생활예배
3. 2023년 새로운 목장 은혜 풍성하게 부어주세요
4. 금주와 다이어트
5. 신결혼
6. 집 대청소
7. 모든 업무 환경에서 주님 함께 해주시고 기름부어 주세요
8. 본사 R&D 부장이 원장으로 왔는데 저의 장점을 잘 봐주어서 승진해서 본사로 발령받고 싶습니다
9. 직장 부하직원들 사이에서 업무와 관련없는 쓸데없는 루머와 권모술수가 너무 많습니다. 그 속에서 항상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류가영
1. 신교제신결혼
2. 파혼 후 마음 잘 추스르고 다잡을 수 있도록
3. 여전한 방식으로 2023년 말씀 앞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4. 휴직내는 것에 직장 눈치를 보기보다 나 자신을 챙겨서 용기내서 시행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