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8:28~31(성령의 우리들행전) _김양재 목사님
목장모임(박예랑, 김영민, 정병은, 이정민, 한예찬, 위준아)
1. 그런즉 차별이 없어야 합니다.(28:28-29)
28절 바울이'그런즉'하며 로마로 오면서 276명이 모두 구원된 얘기를 하지만 들리지않고 하나님나라 메시아상을 버리지 못하는 유대인과 지도자는 배척합니다.
말씀 안들리는사람 내막 끝에는 이권과 이익이 있으며 그래서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요즘 인권이 왕 노릇하는 시대에 최근 CBS 새롭게 하소서'에서 간증중에 '자살하고 싶었다'라는 말로 AI 인공지능에 지적이 됐는데 진영논리, 지역감정, 이단, 으로 안보이고 안들리는 것이 인공지능의 패혜를 보여줬고 유대인같이 답답한 것 같습니다.오늘 좁은길을 가라시는데 찾는이 없고 협착합니다.
29절 바울복음이 안들리니 유대인들의 큰 논쟁으로 물러가겠다고 하는데 하나님은 유대인을 차별하여 바울을 유대인에게 보낸 것이 아니고 이방인들이 어떻게 나아가는지 보고들으라 하신겁니다.목사님의 사명은 이나라 중심 가운데있는, 고속도로를 가면서 볼 수 있는 우리들교회, 이방인같은 우리들이 메시지를 전달하라는 사명입니다. 남녀동등, 역할의순종, 말씀묵상, 가정중수 이것이 우리들교회의 사명이고 행전을 써내려가야 합니다.
적용 :여러분이 차별 받았다고 더 차별 하는 것은 무엇이고 누구입니까? 차별 받지도 않았는데 차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 여전한 방식으로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해야 합니다. (28:30)
가택연금된 바울, 가이사에게 복음전하고 인정받았으면 얼마나 좋았겠냐만은 그렇다고 바울이실패했습니까? 우리는 오늘하루를 감사로 살면되고 가이사앞이나 셋집에서 전하나 똑같습니다. 바울을 찾는이가 끊이지 않았고 바울은 모두를 영접했습니다. 우리도 끊이지않고 여전한방식으로 영접하고 성령을 받아야합니다. 이것이 사도행전의 마지막행전입니다. 우리가 집에서 목장을하면 방이 깨끗해지고 반찬이 좋아지지 않습니까? 300년후 유럽복음은 소박하지만샛집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담임목사님도 소박했지만 집에서 시작하여 여기까지 왔으며 큐티로하나님나라를 전파하고 주예수 가르침을 전했습니다.
적용 :목장모임에 쓰는 내시간과 물질이 아까운가요? 기쁜가요?모였을 때 성령이 임해서 예수의일로 나누나요? 교제중심 인가요?
3. 거침없이 입니다. (28:31)
31절 마지막이 거침 없이로 끝나 사도행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체포,구금되었지만 성령의 증인으로 우뚝설수 있었던 것은 과거 스데반을 죽이고 핍박한이후 자기죄를 보았기에 이런 담대함이 나온겁니다.사도행전으로 복음이 전해지고 300년전 담임 목사님과 비슷한 처지와 환경에서 복음전한 잔느귀용, 그다음은 우리가 해야합니다. 내 욕심으로 예수께 핍박당하는거며 육적욕심의 가지치기를하면 십자가의 무게가 무겁지 않습니다.사도행전이 끝나며 우리행전을 거침없이 쓰려면 우리가 중요합니다.바울은 네로 박해 시기의 2차투옥때 죽었다고 전해지며 바울이 순교했다고 안 적혀 있습니다. 결국 바울도, 누가도, 디모데도 아닌 하나님이 위대한것입니다. 결국 복음전하다가 가는게 최고입니다. 시기하지 않으며 우리되는 한사람 있으면 우리들행전을 쓸수 있고 시기하지않는 우리가 두사람 있으면 세계선교가 됩니다.
적용 :우리는 어떤역할을 감당하고 있나요? 바울 인가요? 누가 인가요?디모데 인가요? 공동체에서 드러나지않는 나의 역할 때문에 비교하고 있지는 않습니까?나는 도움받는 누가가 좋은가요? 도와주는 디모데가 좋은가요?여러분은 겸손한가요? 환경이 겸손해서 겸손한가요?
*목장 공통 나눔 (여러분이 차별 받았다고 더 차별하는 것은 무엇이고 누구입니까? 차별 받지도 않았는데 차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A - 형이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지금 환경적, 유아부에서 차별하지 않을 수 있도록, 체력 지켜주시고 말씀 잘 볼 수 있도록.
B - 좋은일이 생기고, 세계가 평화로워질 수 있도록.
C - 해야할 일이 뭔지 잘 알 수 있도록, 회피를 하기보다 주어진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D - 나태하지 않을 수 있도록, 3월에 복학하면 친구들 많이 사귈 수 있도록.
E - 하루하루 할 일을 미루지 않고 그날 할 수 있도록.
F - 감독님 차별하지 않고, 아이들도 차별없이 잘 지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