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우리들행전
말씀: 사도행전 28:28-31
설교: 김양재 목사님
<교회의 사명>으로 시작된 사도행전이 성령행전으로 이어져서 바울처럼 거침없이 나가는 우리들행전을 쓰기를 소원합니다.
<우리들행전>을 어떻게 잘 써야 할까요.
1. 그런즉 차별이 없어야 합니다. (28절)
[적용]
-여러분이 차별받았다고 더 차별하는 것은 무엇이고, 누구입니까?
-또 차별받지도 않았는데 차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 여전한 방식으로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해야 합니다.(30절)
[적용]
-자기 집에서 목장을 하고 있나요?
-목장 모임에 쓰는 내 시간과 물질이 아까운가요? 기쁜가요? (%로 답해보세요.)
-모였을 때 성령이 임해서 예수의 일로 나누나요? 교제 중심인가요?
3. '거침없이'입니다. (31절)
[적용]
-우리는 어떤 역할을 감당하고 있나요? 바울인가요? 누가인가요? 디모데인가요? 또 여러분들은 이 중에서 누가 좋아요?
-공동체에서 드러나지 않는 나의 역할 때문에 비교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나는 도움받는 누가가 좋은가요? 도와주는 디모데가 좋은가요?
-여러분은 겸손한 가요? 환경이 겸손해서 겸손한 가요?
기도제목
김섬김
1. 실장님을 놓고 큐티하며 기도하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2. 그 형제에 대해서 내려놓지 못하는감정을 말씀으로 잘 볼 수 있도록
3. 주1회 꼭 목장톡방에 큐티 올릴 수 있도록
4. 회사에서 수련회 기간에 연차가 통과되어 전참할 수 있도록
남하경
1. 큐티 잊지 않고 하도록
2. 일자리 구하는 것 꾸준히 하루에 다섯 군데 이상 하기 적용 잘 할 수 있게
3. 그룹홈에 같이 사는 동생들을 사랑으로 잘 품을 수 있게
4. 설날연휴에 외할아버지께 찾아가서 잘 해드릴 수 있도록
5. 신교제, 신결혼
정윤지
1. 임용 2차 준비로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데 체력 붙들어 주시고 넘치는 지혜 부어주시길
2. 방학이지만 일찍 일어나고 날마다 큐티로 하루 시작하고 내 죄 볼 수 있길
3.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되 내 열심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일임을 경험할 수 있길
A
1. 불안하고 근심이 드는 마음들이 사라질 수 있도록
문에스더
1. 서울에 대학원/직장/교회와 모두 멀지 않은 적합한 이사할 집을 인도해주시도록
2. 아웃리치 사영리 중국어 연습과 원주민 사역 준비들이 남았는데, 팀원들 모두 지치지 않고, 특별히 서로의 관계를 깨지도록 하는 사탄의 방해를 받지 않도록 깨어 기도할 수 있도록
3. 나의 계획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는 좁은길을 잘 가게 하시고,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 드리며 공동체에 묻고 갈 수 있도록
4. 설에 부모님과 동생을 잘 섬기고 올 수 있도록
5. 차별 당하는 것을 묵상하는 것이 아니라, 차별 하는 내 모습을 보며 회개할 수 있도록
6. 우리 목장식구들을 위해 매일 중보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