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우리들행전
사도행전 28:28-31 김양재 목사님
28 그런즉 하나님의 이 구원이 이방인에게로 보내어진 줄 알라 그들은 그것을 들으리라 하더라
29 (없음)
30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31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한류열풍으로 한국어 공부했으나 한국 선교사님의 전도 귀에 들어오지 않음. 우리들교회 아웃리치 팀을 통해 우리들교회 등록. 가난으로 가족을 무시하는 죄의 모습을 깨닫게 됨. 우리들교회로 인동한 형제. 결혼후 유산 2번. 소리지르며 기도하니 삶의 주인이 나라는 생각. 음성을 듣고 원망이 사라짐. 성추행 혐의로 실직하고도 회개 안되는 남편이 무시되고 흩어질 때가 있습니다. 순종할 수 있기를.
2019년 9월 1일 다시시작한 사도행전 강해.
2016년 9~10월 135번째 강해
성령충만 설교하면서 암 확진. 그리스도의 신비를 보이기를. 아직 사명이 남았는지 회복시켜주심. 사도행전 사람이 중요하기에 사람행전이 아니라 성령행전.
매 주일 날마다 성령 받기를 기도하며 설교. 바울이 도착. 우리도 마지막까지 옴. 마지막날 심판대 앞에서 자신있어요? 천국에 딱 입성할 것 같아요? 아직 늦지 않았으니 성령 받기를.
그동안 성령행전의 제목들이 135개 나열. 그날에 성령의 호의, 성령의 죄수. 이런 설교했지 기억나는게 대단. 우리들행전 어떻게 써야 할지.
- 그런즉 차별이 없어야 합니다.
28 그런즉 하나님의 이 구원이 이방인 ~ 들으리라 하더라
바울이 그런즉. 로마까지 와서 죽을뻔한 경험에서 275명이 모두 구원받은 얘기를 전해도 듣지를 않음. 왜 유대인들이 버리지 못했을까. 인간이 악한데. 명분이나 사상만 가지는 사람이 얼마나있겠나. 말씀 안들리는 건 끝에 돈과 음란이 있다. 이권과 이익이 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유대인 지도자들이 우둔하고 완악한 마음을 버리지 못하고 귀막고 눈가리고 배척함. 바울의 답답함을 이번주도 느낌. 인권이 왕노릇.
mz세대 대단. 모두 이혼말고 자살말고 큐티하라고. 이혼하지말고 새롭게 하소서에 어렵게 나감. 유튜브 에이아이 인공지능에 걸려서 자살이라는 단어가 걸려서 알고리즘을 막음. 과학문명의 맹점. 에이아이도 간증 많이들어 학습해야 고친다. 우리가 큐티해야하는 이유가 여기있다.
자살 막으려 나왔는데 자살이란 콘텐츠라고 반대로 공격. 인공지능의 한계. 아무리 대단해도 마지막에 한가지 남는 직업이 목사란다. 의사도 데이터로 진료. 공감은 못해준다는것. 자살을 막는건데 자살하라고 했다함. 기가막힐 노릇. cbs에서 이의제기해도 모르쇠. 너무 절벽같은 거대한 세력. 복음 전하고 가정을 지키고 이혼을 막는 그것때문에 간증으 ㄹ미주알 고주알 함. 여러분 굴하지 말고 퍼날르기 바래요. 열심히 전도하기 바래요.
청년들이 진짜 들어야해요. 유튜브 관계분들 있다면 고쳐주시길 바래요. 유대인들이 끝까지 거부하니 이방인에게 보냄. 가장 차별받는 민족 유대인. 시집살이 해본사람이 더 잘시킨다고 오히려 이방인들을 지독하게 차별. 진영논리, 지역감정, 이단들이 안들리는 이유인듯.
남편이 3대째 모태신앙이고 구원받고 선택받은 자라고 생각하는데 자기 의가 너무 강한사람이라 우리들교회 10여년이 되어도 말씀이 안들릴수 있구나 안타까운 마음전함. 다른교회 목사님과 상담. 우리들교회 시스템 위험하다고 하고 이단시하니 남편마음이 더 확고해져 떠남. 이해할 수 없는데 바울이 말하는데도 안 믿으니 그럴수도 있겠구나. 지금까지 생각하면 몇 십년간 안팍으로 얼마나 많았는지 생각하면 사명이니 여기까지 왔으나 애통이 된다.
이런 것을 예비해야함. 29절은 없음. 서방 사본에는 바울의 복음이 들리지 않으니 저가 이말을 마칠때에 큰 논쟁을 하며 유대인들이 물러갔더라. 서로 싸우다가 다 물러감. 진짜 말씀이 들리는 건 왠 은혜인지 모르겠다. 기적중의 기적. 유대인 미워서 그러는게 아니다. 차별해서가 아니다. 아이를 키워보면 제일 큰 문제가 밥먹이는것. 혼자있을땐 절대 안먹어. 유치원 아이들도 이성친구 놀러오면 갑자기 맛있게 먹음.
부모심정은 내아이가 잘먹어야지. 하나님 마음이 바로 이것. 무시하는 이방인이 어떻게 하나님께 나아오는지 똑똑히 봐라. 시기질투 불러일으키려고 제발 돌아오라 하는것. 우리나라는 이방인과 같다. 저같이 연약하고 죄인인 고난받는 한 사람에게 사명을 감당하게 하신것은 이땅에 무언가 하실 말씀이 있다고 생각이 든다. 고속도로를 오가며 모든이가 볼수있는 판교에 교회를 세우신것도 이방인같은 우리들교회가 이땅에 메시지를 던질 상황이 있다고 생각.
바울이 그럼에도 유대인을 사랑했듯이 교계에서는 남자 목사 세우는게 핵심 가치. 남녀가 동등하나 역할이 잇다는것. 남자들은 여자를 차별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동등하다ㅏ. 역할이 잇다. 절대로 헬퍼 역할했는데 직임으로 목사를 시켰잖아요. 줄창 얘기했는데 교회를 부흥시킴. 성경대로 원칙대로가 가장 부흥의 비결. 여러분들도 결혼했을때 자기 역할에 충실한사람이 회사에서도 잘되고 어디서나 잘되는것.
교회 사명으로 시작된 사도행전 첫 설교. 설교를 아주 절ㅈ절히 함. 올해로 우리들교회 20주년. 사명으로 써내려가야할 우리들행전인 줄 믿습니다.
*****적용
여러분이 차별받았다 더 차별하는 건 무엇이고 누구?
차별받지도 않았는데 차별하는 것은 무엇?
- 여전한 방식으로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해야 합니다.
30 바울이 온 이태를 ~ 다 영접하고
가이사랴 2년 수감. 로마의 셋집에서도 만 2년간 가택연금. 가이사에게 복음전하고 믿고 인정받았다 하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실패인가? 끝내 실패한게 아니다. 그냥 오늘 하루 감사하며 살다가 가면 된다. 그 이상도 이하도 없다. 이것이 최고의 행전을 쓰는 비결. 가이사 앞에서나 셋집에서 전하는것이나 차이가 하나 없다. 한 영혼, 많은 사람. 차이가 없다.
CBS 왜 퍼날라야하냐면 며칠 사이에 5-600개 리플 달렸는데 많은 분들이 내 간증과 설교때문에 이혼 안했다는것. 한 가정, 한 영혼만 달라도 그 교회는 존재가치가 있다. 그 간증 들었어요?
어떻게 결혼 했으며 어떻게 힘들었으며 주님만났으며 한 영혼한테 전하는게 여러사람한테 전하는게 다 똑같은 얘기라는 것. 유대인들 안믿었지만 셋집은 모두 영접했다. 미완료 과거형. 바울의 집을 찾는이들이 끊이지 않앗다는것. 정말 우리집에 사람들이 끊이지 않고 사람들이 왔다. 예수를 영접하고 성령받기 위해서 목장을 쉬어서도 안되고 모든이를 영접해야하는 이것이 사도행전 마지막 우리들 행전인것. 바울도 자기 셋집에 영접했다는것. 셋방살이 영접이 더 대단한 믿음. 새신자라도 돌아가며 모이도록 권면해야함.
자기집에 내게오는사람을 다 영접하는 것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고 세례를 받는 것인줄 믿습니다. 집에서 모여보면 그곳이 교회이기에 생각이 달라짐. 내가 하나님께서 쓰임받게 하시는 이유가 엄마가 큰 역할. 먹기 어려운 떡이 맨날 있다. 여러분들 후예가 주의 일을 하게 되는것. 집에서 목장을 섬기면 일단 청소를 해요. 목장 안하면 절대 청소 안해. 반찬이 일주일 먹을 게 생겨. 그래서 우리가 목장하면서 얼마나 살림들이 늘었는지 몰라. 사람답게 살게 해주는게 목장이고 우리엄마가 살림을 잘해서가 아니고 구역예배 하면서 맨날 먹이는것.
날마다 보는게 남 빨래해주고 변소 청소해주고 오면 먹이는 것 밖에 본게 없으니 몸에 밴게 있으니 13개 모임을 함. 그게 다 보여주는것. 우리들행전은 세상 모임처럼 먹고 마시는게 아니다. 서구 에선 물이 나빠서 술이 음식일수 있다. 우리나라에선 만국병. 우리남편도 결국 술때문에 못나간것. 누가 본을 보였냐면 장로님 아버님께서 아들들 다 모이면 명절마다 술을 마심. 다들 고난 없으니 명절에 만나서 술을 한잔하는게 아무것도 아닌것.
목장,회사, 가정 술절제 보이는 게 믿음. 회사에서도 불이익 당하나 결국 보여주는것. 같이 마시면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진다. 지나고 보면 맞는게 너무 맞다.남편도 잘났으니 맨첨에 술을 배우니 못끊는다. 아버님도 잘났고 하니 만나서 가족끼리 술마시는게 어떻겠는가. 영적으로 최악의 상태를 가져옴.
300년 후 제국을 복음으로 삼키고 소박하고 미미하지만 셋집 성경 본부에서 시작. 우리들교회도 재수생 큐티모임에서 시작. 소박하고 미미했지만 여자집사에서 시작했는데 모임이 13개까지 확장되었다는것. 점점 가정중수 소식이 넘쳐남.
*****적용
자기집에서 목장하나? 목장시간이 아깝나? 기쁜가?
모임에서 성령임해 예수일로 나누나? 교제 중심?
목자는 치열하게 말씀듣고 일주일 내내 들으면 그다음주 설교가 쉽게 들린다. 안들릴수록 일주일 내내 들어보세요. 우리는 인생 목적이 행복이 아니고 거룩이다. 인생이 악하고 음란하니. 너무 힘들다 보니 와이프한테 문자를 보냄. 갑자기 목소리 듣고 싶어요. 우웩이라 문자옴. 금새 답장해줘서 고맙다. 이게 목장의 힘이라 생각한다는 나눔.
목장이 두렵고 수천번 뛰쳐나가고 싶은데 훈련을 주셔서 감사하고 우리들교회가 말할 수 없는 시스템. 바뀔때마다 두려움. 수천번 또 사람이 바뀜. 애고 어른이고 다 목장함. 자꾸 다른 사람만나면서 대인관계 훈련을 어마어마하게 하는 거고 면접도 잘보고 직장생활도 잘하는거다. 목장의 자꾸 바뀌면서 어떻게 훈련이 되야 할까 자다가도 떡이 생기는 여전한 방식으로 영접을 해야하는것. 우리들행전을 여러분도 써갔으면 좋겠습니다.
- 거침없이입니다.
31 하나님의 나라를 ~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사도행전 마지막 이상하게 끝남. 한글성경 평범해보이나 거침없이란 부사로 끝남. 한글도 그렇고 헬라어도 그렇고. 마지막을 부사로 끝나는 법이 없다. 철수는 달린다 매우빨리. 사도행전 맨 마지막 구절이 담대하게 가르치더라 거침없이. 원문에. 다른말이 와야 할거 같잖아요. 그래서 사도행전이 끝나지 않았다. 그래서 액츠 29 가 유행.
성령의 충만함을 얻지 못하면 담대함을 못얻으면 바울은 재판에 굴복하지 않고 우뚝 섬. 원동력은 스데반 죽였다는걸 언제나 기억하는건 담대함. 늘기억하는 사람은 그래서 내가 오늘 죽을 걸 생각하기에 담대함이 나옴. 자기죄를 보는사람이 담대할 수 잇따. 복음은 생명이 있어 거침없이 전진한다.
바울은 2년동안 로마에 있으면서 4권의 옥중서신을 쓰고 바울이 불행한 일 같지만 결과적으로 몇개 교회 개척보다 옥중서신 흔적을 남긴게 얼마나 큰 흔적인지 모른다. 에베소서가 교회론 서신이다. 우리는 하루하루 살며 그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다. 하루하루 큐티하며 행전 쓰는것. 복음보다 바울이 우상이 될 수 있었을것. 베드로 시신이 안치되어있기 때문에. 예수님을 본 베드로 수제자 얼마나 대단해요. 성베드로 성당에 인산인해로 모였어요. 자세히 볼 수도 없을 만큼 남대문 시장처럼 밀려간다. 볼 수가 없다. 바로 옆에 바울의 참수터가 있따. 예수님도 바울도 무덤이 없다.
베드로 성당때문에 카톨릭은 우상숭배로 가득차게 됨. 하나님 보이기위한 한 부분만 보이고 가면 된다. 잔느 귀옹. 거침없이 가르친 분. 16살 결혼해서 아이 둘 낳고 가공할만한 시집살이. 22살 연상의 남편과는 재앙의 관계. 12년만에 남편죽고 28살 과부. 천연두 걸려 시모가 치료 못받게 함. 절세미녀인 그녀가 얼굴이 얼그러짐. 고난 받으며 성당가서 고해성사 해야하는데 말안된는 시집살이때문에 못나갔는데 배운게 아니라 하나님께 직접 기도할 수 있더라. 그걸로 이단으로 몰림.
어려서부터 공부해서 깊이 기도하기 이런 책을 씀. 힘든사람에겐 힘이 됨. 교황청에 비방과 조롱속에 말못할 수치와 억울함에도 영적지도를 해나감. 귀옹 부인이 아가서를 구속사적으로 해석해야하는데 책을썼다고 여자가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아가서를 쓸수있냐고 이단으로 몰아 바스티유감옥에 7년 갇히고 유배생활을 함. 28살부터 혼자 살다가. 금서처럼 몰래 전해졌는데. 중국선교 허드슨테일러, 웨슬리 이 책을 보고 감명 받음.
몇 십년전 너무 비슷한 시집살이 한 사람 있어 책을 쓰지 않아도 되겠구나. 말씀으로 기도하기 이런건 어디서도 못봤기에 해아래 새것이 없구나. 이 책을 남겼는데 귀옹이 신비주의고 천주교 색채가 많아 이해가 안될수도 있다. 성경이 어떻게 성도들 삶에 적용되기까지를 알려주고 싶은것.
여러분들의 간증하고 이런 것들은 영원히 몇 천년동안 남을것. 행전을 쓴느것이다. 여전한 방식으로 하면 남는것이다. 맨 앞장 연필로 이 책을 읽는자는 복있는 자입니다라고 써있다. 귀옹보다는 제가 형편이 나은편. 바스티유에 대해선 안썼다. 아마 성전이 되었을것.
그래서 사도행전이 복음전했다로 끝나야함. 나머지는 우리가 완성해야 함. 복음 전하는 것 가만히 생각해보니 시장가고 병원에서 복음전할때 그많은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혼자 나가지도 못하고 돈도 안주니 결혼 잘못했나 내 욕심때문에 핍박 당함. 옷사입지 말라면 안입으면 되고 반찬 왜 이모양이냐 하면 가만있으면 되고. 삶의 무게가 가벼워지니 하나님의 지혜. 육신의 욕심을 가지치기하니.
시어머니 말씀 우리 며느리는 사치하지 않는다. 시어머니만 그렇게 사치를 좋아하심. 몸배바지만 입고있는데 우리 며느리는 해치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음. 억지로 눌러 참으면 안된다. 삶의 무게가 점점 가벼워지니 있어야 할일로 여겨짐.
우리가 써가야할 행전은 남편에게 병신같은 ㄴ 사이코같은 ㄴ 이란 소리를 들음. 크 ㄴ싸움으로 번졌을텐데 내가 싸이코니까 남편이랑 사는거다. 하나님 음성으로 들림. 완성하는 행전. 사도행전 끝나면서 우리들행전 거침없이 쓰려면 우리가 중요한것. 사도행전을 해수로는 6년 끝내면서 사도행전 쓴 누가에 대해서 사복음서 중에 누가복음이 가장 훌륭한 문체
사도행전이 훌륭한 문체. 어부 충신 베드로와 요한, 마태와 마가, 바울보다 훨씬 유려하고 세밀한 구절을 가졌다고 할 수있는 엄청난 분. 선한 사마리아인 탁월한 복음. 엄청 똑독한 누가에게는 체험신앙이 있다. 도마도 믿지 못하는 예수님. 예수님을 직접 보지도 않은 누가는 만난 체험신앙이 있기에 예수님과 바울을 높이고자 함.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은 신약전체가 양대산맥. 자기 이름을 이렇게 길게 쓰면서 성경 반넘는데 한번도 자기이름을 안씀. 하나님은 후에 누가로 저자를 남기심. 옳고 그름은 아닌데 나또한 앞장서고 있는거 같아도 확신가지고 나보다 상급크고 귀하게 여겨주실 분이 있다고 믿습니다.
바울과 누가 중에 누가 더 높은 자리에 있을것 같아요. 바울과 바나바중에는 바나바가 떠낫으니 알거같은데 누가가 끝까지 지켰기에 어렵다. 디모데는 청결한 양심으로 바울을 유쾌케하고 위로해줌. 배에 동행도 못하고 마지막도 함께 못함. 바울이 디모데전서를 써주면서까지 남겨줌. 히브리서는 아볼로가 썼다고 하는데 읽기만 해도 어마어마한... 그런데 안남겨주심. 디모데는 별의별 잔소리하면서까지 써주는데 바울을 정성다해 돕는데 그렇게 디모데를 보고 싶어함. 너는 어서 속히 오라. 겨울 전에 어서 오라. 바울이 왜 디모데를 보고 싶어했을까. 일은 누가가 다했는데 우린 일만하고 살수 없잖아요. 디모데 보면 쉼이 없었나봐요. 누가는 너무 훌륭해서 긴장이 됐나봐요. 누가덕분에 주의일이 되가고 있어요. 너무 똑똑하고 글도 잘쓰고 눈만 뜨면 바울님이시어 일거수 일투족 이러고 있으니 너무 완전하니 바울은 스데반죽게 한 자로 열등감이 들었을것 스승 같았을것.
마가는 왕자병이 있어서 쫓아냈지만 후에 회개하고 돌아왔으나 그당시는 같이 할 수 없었음. 바울편에 절대적으로 설 사람이 필요했음. 누가는 체험 신앙이 있기에 도마도 믿지 못하는 예수님을 이거다 하는 체험신앙이 있기에 바울사도에 대해 똑같이 생각하니 바울에게 좋은 것이라 생각한 것 같다. 마지막 디모데 타령하는 바울 보면서 자기에게 없는 바울을 유쾌케하는 디모데가 감사했던듯. 생색이 일도 없고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니 바울 자체가 상급인것. 후에 알아주시지 않았을까. 이름을 남겨주심. 누가가 정말 훌륭하다. 누가에 대한 발견은 저를 너무 감동케 함. 가는곳마다 박해가 있어 소수라도 우리가 없으면 힘들다.
바나바와 베드로는 너무 훌륭하지만 바울편에 설수 없음. 성경을 자세히 보니 인간에 대한 이해가 넓어져 그럴수도 있었겠다. 베드로와 일할때 바나바와 일할때가 있는데 이때는 그러지 못함. 바울은 그러니까 이 소수가 세계선교를 함. 마지막에 바울은 가말리엘의 문하. 다소시 출신의 식구들도 대단. 바울의 마지막을 지킨건 디모데, 누가. 디모데는 루스드라 혼혈아 출신. 누가는 똑독하고 대단하지만 노예 출신. 그 당시의사는 천한 직업. 그래서 사람은 겸손한 사람이 없고 환경이 겸손.
하나님은 누군가를 위해 써줄 수 있는데 그렇게 하지 않은건 어느누가 위대한게 아니가 하나님이 위대하시다는 것. 복음전하다 가면 그게 최고의 목표. 시기하지 않으며 우리가 되는 한두사람이 목장에 있으면 그 목장은 부흥. 누가같은 우리. 디모데 같은 우리. 책을 쓰고 2천년동안 세계 선교를 함. 그런데 목장에 그 한 사람이 없는것. 한사람 있으면 부흥할 줄 믿습니다. 두 사람있는건 소도 잡고 말도 잡고 천군만마를 얻는것.
누가가 일이 되게 하려면 반드시 붙여줌. 내게 사람을 안붙여주는건 아직 준비가 안되어서이다. 그자리에 갈 준비가 안된것. 여행에 가장 중요한 건 동반자다. 스위스 알프스를 가더라도 동반자가 아니면 꽝이다.
*****적용
어떤 역할 감당하나? 바울? 누가? 디모데? 어떤 역할인가? 드러나지 않는 나의 역할 때문에 비교하고 있진 않나? 도움받는 누가? 도와주는 디모데? 여러분 겸손? 환경이 겸손해 겸손?
*아이스브레이킹
언제부터 교회를 나왔고 어떻게 우리들교회를 나오게 되었는지?
섬기는 부서는?
또래는?
요즘 가장 큰 기도제목은?
하고있는 일은?
연애는?
MBTI?
23년 이루고 싶은 기도제목, 꿈이 있다면?
[나눔]
94또래 김재훈
- 초중고 기독교학교, 대학교때도 잘다니다가 직장다니며 멀어짐. 친구가 꾸준히 다니며 친구따라 다시오게 되어 작년 12월부터 다시 우리들교회
- ENFP
- 웹프로그램 개발자
- 솔로
- 하나님과 가까워지도록
93또래 황인재
- 초등학교때부터 나왔고 방황을 조금 했다. 군대에서 하나님을 만났다. 부서도 섬겨보고 지금까지 나와게되었다.
- 유치부 잠깐쉬고 있다
- 93또래
- ISFP
- 호텔에서 일하다가 남동생 간호사. 일을 찾아보던 중에 대학교 간호학과 신입 입학
- 꿈은 대학병원 간호사.
- 지방에서 학교다니는 중.. 매주 올라오긴 하는데 교회에 잘붙어 다닐수있도록
- 신교제를 하고 있다. 어제 크게 싸웠다.
93또래 임재현
- ESTP
- 고3때 휘문고, 자연스럽게 10년간 안가게 됨. 다시 어머니때문에 오게됨.
- 물리치료학과, 병원실습중
- 솔로
- 무사히 졸업하는 것이 기도제목
91또래 유순영
- 모태신앙, 군대가기전까지 다니다가 군대가고서 안다니다가 어머님 권유로 우리들교회 오게 되었고 20년도 부터 오게됨
- 사랑부 섬기고 있다.
- 91또래
- ISFP
- IT 영업
- 연애중, 여자친구 전도중
- 올해 결혼 계획중인데 잘 진행되도록
- 행복한 가정
91또래 이경철
[기도제목]
94또래 김재훈
- 23년도 하나님과 더 가까워질수 있도록
- 행복해지도록
93또래 임재현
- 물리치료과 실습이 조금 지루한데 빨리 지나가도록
- 무사히 학교 잘 졸업하도록
91또래 유순영
- 다음주 회사내부 사업발표회 잘 마무리하도록
- 명절에 양가 어른들 찾아뵙는데 잘 할 수 있도록
93또래 황인재
- 한달짜리 알바를 하는 중에 수련회 다녀올 수 있도록
91또래 이경철
- 부모님으로부터 사회경제적 자립을 할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
- 2월 25일 바프 잘찍을수있도록
- 사업적으로 성공하도록